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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 남PD</title>
    <link>https://brunch.co.kr/@@mFD</link>
    <description>어쩌다 사랑꾼! 수백 번의 소개팅과 썸에 지쳐 '사랑 따위 필요없다' 화려한 싱글을 선언할 무렵, 드디어 잃어버린 인생 반쪽을 만나 5년째 깨볶으며 살고 있는 여자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6:4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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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사랑꾼! 수백 번의 소개팅과 썸에 지쳐 '사랑 따위 필요없다' 화려한 싱글을 선언할 무렵, 드디어 잃어버린 인생 반쪽을 만나 5년째 깨볶으며 살고 있는 여자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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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개월아기 의 생떼특집! - 18개월의 짜증보다 100만 배 강력한 아기들의 #생떼</title>
      <link>https://brunch.co.kr/@@mFD/36</link>
      <description>엄마들이 입에 18181818을 달고 살게 된다는 #18개월아기 였던 무렵, 우리 아가는 #재접근기 라는 #껌딱지 시즌이 도래해 그렇게나 힘들었다. 뭐만 하면 &amp;quot;엄마가~ 엄마가~&amp;quot;, &amp;quot;안아~ 안아~&amp;quot;, &amp;quot;엄마랑 엄마랑~&amp;quot; 하면서 눈앞에서 없어지면 난리난리 쌩난리가 났던 시기가 있었다. 그 정도면 점점 더 무거워지는 무게와 줄어드는 낮잠, 밤잠에 엄마도 슬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pEFIDT1laObIYMQxPWXZfxWcn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8:31:21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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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빠른아기, 액션을 더한 책 읽기로 #언어자극 하기 - feat. 엄마는 밥을 더 먹이고 싶었을 뿐이고!</title>
      <link>https://brunch.co.kr/@@mFD/35</link>
      <description>하트 모양 캐릭터 인형에게 양말을 신기겠다고 양말을 가져왔다. 사실 그 캐릭터 인형은 아기가 들기에 너무 컸고, 낑낑대며 들어야 할 정도로 무거웠는데, 굳이 자기 양말을 가져와서 신기겠다고 낑낑대다 한마디 한다.   &amp;quot;음.. 음.. 사이즈는 맞는데~&amp;quot;  29개월 아기는 '사이즈'라는 단어를 사용해 '양말이 잘 안 맞다'라는 말과 함께 나더러 양말을 신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lAAQirTVeiXeSnUub7dwLVs0MD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2:53:52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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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빠른아기, 비결은 아기 눈높이에서 천천히 대화하기 - 외할머니의 대화법</title>
      <link>https://brunch.co.kr/@@mFD/34</link>
      <description>PD인 나는 아기를 가지고는 외부 취재나 촬영을 갈 수가 없어 주로 사무실에서 기사 쓰는 일을 주로 했다. 외부 취재만 안 나갔다 뿐이지 화장실 갈 시간이 없을 정도로 눈코뜰 새 없이 바빴다.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 글을 써야 했고, 띄어쓰기, 오탈자, 팩트체크를 위해 내가 쓴 글을 읽고, 읽고, 또 읽어야 했고, 완벽하게 검수를 마쳐야 하루 업무를 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REfYchQ8ztD_S8FCOcDJSOpRB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8:43:50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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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8시간 만에 분만! 그리고 출혈  - &amp;quot;혹시, 피가 필요하면 저한테 이야기해 주세요. 제가 엄마예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mFD/32</link>
      <description>양수가 터졌다.  &amp;quot;양수가 터졌어요! 이제 분만 시작할게요. 저희가 힘주는 법을 알려 드릴 거예요. 남편 분은 옆에 같이 계셔도 되고, 커튼 뒤에 있으셔도 돼요.&amp;quot;&amp;quot;같이 분만할게요!&amp;quot;&amp;quot;자기야, 괜찮겠어? 못 보는 남자들 많대.&amp;quot;&amp;quot;내 딸 낳는 소중한 순간이야. 같이 할게요!&amp;quot;&amp;quot;네! 그럼 분만 시작 전에 힘주시는 방법 알려 드릴게요. 남편 분은 아내 분 상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oZtXLLOvXsBLqa0yIUInLN_ZG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16:00:36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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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 유도분만하기 싫어... 42층을 오르다!  - 엄마 힘으로 우리 아가 낳을게! 힘내자!</title>
      <link>https://brunch.co.kr/@@mFD/31</link>
      <description>&amp;quot;아기가, 너무 위에 있네요...&amp;quot;&amp;quot;그런가요? 그래서 그런가... 가진통도 한 번도 없었어요...&amp;quot;&amp;quot;주말까지 진통이 없으면, 다음 주 월요일에 입원하는 걸로 하시죠.&amp;quot;&amp;quot;네... 입원이라면..?&amp;quot;&amp;quot;유도분만을 하시게 되는 겁니다.&amp;quot;&amp;quot;아... 유도분만...&amp;quot;  들어는 봤지만, 유도분만을 하게 될 줄이야... 아기가 제 힘으로 나오지 않을 때, 엄마가 촉진제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mbe9d1yuBGYYqVRjQlb-ZRaB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8:18:01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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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 아쉽지만 '일하면서 태교' - 전체적인 천성은 아빠를, 세세한 성격은 임신 중 엄마의 생각과 행동을!</title>
      <link>https://brunch.co.kr/@@mFD/29</link>
      <description>&amp;quot;너무 축하해! 잘 될 줄 알았어. '우리 아가가 엄마 몸에서 편안하게 오래오래 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라고 꼭 기도해!&amp;quot;  나의 임신 소식을 들은 친구가 해 준 말이었다. 친구의 말대로 나는 부처님께 간절히 기도했고, 매일 아침 뱃속 아가에게 말했다.  &amp;quot;아가야, 엄마 뱃속에서 오래오래 편안하게 있다가 10개월 후에 건강하게 만나자!&amp;quot;  매일 아침 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7E3XifG1N84qXvARNbQa1oLG2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18:44:20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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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 &amp;quot;대체 마음은 어떻게 놓는 건가요...&amp;quot;  - 난임이었던 나에게 사람들이 했던 말, &amp;quot;마음 놓으면 생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mFD/27</link>
      <description>자연 임신은 시험관과 여러모로 달랐다.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두 달랐다. 시험관을 했을 때에는 매 순간, '수치가 잘 올고 있을까', '고기 챙겨 먹어야지...', '조심히 걸어야지...', '커피 마시면 안 되지...' 등 숨 쉬는 것부터 잠자는 것까지 매 순간이 걱정과 조심이었다. 그런데 자연 임신을 하니, 내가 걱정할 겨를도 없이 아가는 매일매일 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w18v-QdFgsxXOFdoblGpkOvB1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08:06:40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guid>https://brunch.co.kr/@@mFD/27</guid>
    </item>
    <item>
      <title>#21. 5월 8일 어버이날, 임신 사실을 알았다!  - 시험관 세 번에도 만나지 못했던 쪼꼬미, 아가를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mFD/26</link>
      <description>'말할까 말까? 내일 피검해 보고 결과 말해 주는 게 낫겠지?'  &amp;quot;여보, 나 왔어요!&amp;quot;  남편이 퇴근을 했다. 막 집으로 들어오는 남편을 보는데 심장이 막 터질 것만 같았다. 그렇게도 바라던, 우리의 2세가 인공수정도, 시험관도 아닌 자연적으로 생겼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어 죽을 지경이었다. 나올 것 같았던 눈물은 눈곱만큼도 생성되지 않았고, 이 기쁜 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23e1wCp1cwHFPLaibeHQrQhIC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17:06:27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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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 &amp;quot;임신? 아냐, 엄마 나 생리 중이야!&amp;quot; - 엄마랑 통화 후 그냥, 문득, '임테기'를 해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mFD/25</link>
      <description>그렇게 2019년 4월 18일. 우리 집에는 내 동생과 제부를 꼭 빼닮은 기저귀 모델처럼 생긴 조카가 태어났다.     마르고 체구가 작은 내 동생의 뱃속에서 빙그르르 돌지 못하고 역아로 자랐던 우리 집 복덩이 조카 '광복이'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amp;quot;어머머! 어쩜 이렇게 예쁘게 생겼니? 인형이야, 사람이야?&amp;quot;라는 말을 들으며 쑥쑥 잘 먹고, 잘 자라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Iksck8kaK_z3yIZfxuclufLLr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l 2020 00:29:26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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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 일단 하면 다 되는 줄 알았던 시험관 시술 - '아기 갖는 일이 이렇게 어려운 거였어?'</title>
      <link>https://brunch.co.kr/@@mFD/24</link>
      <description>시술실 안.  &amp;quot;다 됐습니다. 배아는 잘 삽입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amp;quot;  눈물이 터져 나왔다. 손을 꼭 잡으며 시술이 잘 됐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이 그때는 마치 임신 축하 소식을 듣는 것 마냥 기뻤다. 그렇게 나의 자궁 속에 들어온 '몽실이'는 10일 후, 첫 번째 피검사에서 86.5라는 아주 애매한 수치를 안겨주었다.  &amp;quot;착상이 정상적으로 되었다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0GDohS5fx31gbiTxUNSqQizkr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08:22:09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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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 아기가 안 생겼다, 시험관을 했다... - 난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속앓이</title>
      <link>https://brunch.co.kr/@@mFD/23</link>
      <description>결혼을 하면 바로 아기가 생기는 줄 알았다. 결혼하고 약 1년 반 정도는 피임을 해 가며 보냈고, 2년 차에 접어들 무렵, '이제 아기를 가져 볼까?' 하며 슬슬 임신을 시도했다.  &amp;quot;여보... 나 생리해...&amp;quot;&amp;quot;아, 그래? 괜찮어! 다음 달에 또 기회가 있잖아.&amp;quot;&amp;quot;우울하다....&amp;quot;&amp;quot;뭐가 우울해. 괜찮어. 우리 오늘 저녁에 와인 파티나 할까? 내가 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dmHRXJFzpARpSUyUk4oLHTuZK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y 2020 07:33:53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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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5년째 '나 진짜 결혼 잘했다!'며 사는 여자 - 내 결혼에 믿음이 생겨야 행복한 결혼 생활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mFD/22</link>
      <description>&amp;quot;리조트 쿠폰 말야, 이번 주에 쓸까?&amp;quot;&amp;quot;언제까지 써야 하는데?&amp;quot;&amp;quot;7월까지 쓰면 될 거야! 어머니, 아버지 모시고 가자!&amp;quot;&amp;quot;꺅! 진짜? 그래도 돼?&amp;quot;&amp;quot;응! 처제네도 같이 갈 수 있음 가자! 1박 쿠폰이니까 식사만 추가하면 될 거야!&amp;quot;  내 남편이 이렇다! 뭐 좋은 게 있으면 항상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네까지 두루 챙긴다. '엄마, 아빠랑 같이 가면 안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GgSLEUyjHO2x0sqFvrlDZ3dJn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20 11:17:36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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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짧은 연애 후 결혼, 서로에게 더욱 반하려면? - 크고 작은 여행이 주는 '부부 관계' 반전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mFD/21</link>
      <description>아이를 출산했다. 마흔 하나에 어렵게 임신을 했고, 마흔둘에 엄마가 됐다. 이 글을 쓰기까지 석 달이 넘게 걸렸다. 예상대로 엄마의 삶은 생각보다 더 빡세다. 우리는 새벽마다 수유를 해야 했고, 졸린 눈을 비비며 아기 맘마를 타야 했고, 가끔 아기에게 수유를 하다 젖병을 든 채로 발라당 고꾸라지기도 했다. 그 망할 놈의 코로나 때문에&amp;nbsp;외출은 극히 드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5694FajA7-rbbx6g27yMZMpsY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02:01:51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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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 결혼 초, 여자들이 범하지 말아야 할 실수 - 우리 뇌는 생각이 생각을 물고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mFD/15</link>
      <description>&amp;quot;여보, 여보는 나 보면 설레??&amp;quot; &amp;quot;안 설렌댔지?&amp;quot;&amp;nbsp;&amp;quot;'챙겨주고 싶고 내 사람이다' 싶은 거지. 설레는 것보다 중요한 거야.&amp;quot;  아직도 나 보면 설레냐고 물었었다. 결혼한 지 1년이 되지 않아 그렇게 물었다. 당연히 'yes!'가 나올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amp;quot;설레진 않아. 설레는 거랑 다른 느낌이야. 조금 더 편안하고, 조금 더 내 사람이라는 느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0ltKgfYta-gbvwAnkD6cSbVjS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19 04:30:28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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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 &amp;quot;여보...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amp;quot; - 내가 남편 말을 잘 듣게 된 첫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mFD/14</link>
      <description>결혼한 지 일주일.   &amp;quot;자기야. 우리 혼인신고하러 가자, 주말에!&amp;quot;&amp;quot;벌써???&amp;quot;&amp;quot;응? 벌써라니~! 일주일이나 지난걸?&amp;quot;&amp;quot;음... 내 친구들은 결혼한 지 3년 만에 막 혼인신고하고 그러던데...&amp;quot;&amp;quot;하하하하! 그럼 나랑 결혼 무를 거야? 가자~ 주말에!&amp;quot;  아니 뭐 무를 건 아닌데...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너무 일찍 하는 것 같잖아. 결혼도 일찍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niVQ96H_KEySH3-WWuHY5mit6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19 08:17:53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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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 &amp;quot;무지개 때문인가?&amp;quot;  - 어쩌다 보니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는 부부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FD/13</link>
      <description>우리는 10월의 어느 맑은 가을날 결혼을 했다. 식장이 너무 크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많은 하객분들이 오셔서 축하를 해 주셨고, 공항으로 가는 길에서야 수백 통의 톡을 확인했다.   &amp;quot;야, 너네 잘 살겠다! 오늘 하늘에 웬 무지개가 떴더라! 비도 안 오는데! 천생연분인가 봐. 잘 살아라!&amp;quot;     남편 친구들과 몇 명의 지인들이 비슷한 사진들을 보내왔다.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xlAaKndjK1AzcWJXbL89QfTvk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01:56:26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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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못 믿겠지만, 결혼 확정!!  - 연애는 114일, 결혼 준비는 한 달 반! 식장 잡고 상견례한 꽁든커플</title>
      <link>https://brunch.co.kr/@@mFD/12</link>
      <description>지난 주로 벌써 우리가 결혼한 지 만 4년이 지났다. 우리는 운 좋게 누군가 취소한 회사 식장을 잡을 수 있게 됐고, 그 덕에 '한 달 반 만에 결혼 준비'라는 지상 최대 미션을 받게 됐다. 엄마와 아빠는 '진짜 우리 딸이 시집을 가기는 가는구나...!'라는 생각에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셨고, 나이 서른이 지나도록 한 방, 한 침대를 썼던 내 동생은 울먹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Sw0M2TXuWxeZXDkiKY2ZrD1iw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06:59:52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guid>https://brunch.co.kr/@@mFD/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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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이러다 다른 여자가 채 가는 거 아냐?' - '얜 이래서 싫고, 쟨 저래서 싫고..' 비로소 남자 보는 눈이 생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mFD/11</link>
      <description>그렇게 우리는 '아무 일 없이(?)' 하룻밤을 보내고 여행에서 돌아왔다. 여행 이후? 우리는 완전 '꿀 뚝뚝 커플'이 됐다. 그가 좋아졌다. 좋아졌지만 여전히 이 남자와 결혼을 하겠다거나, 이 남자보다 더 괜찮은 남자가 나타나도 이 남자와 헤어지지 않겠다거나 하지는 않았다.   &amp;quot;넌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어. oo이도 괜찮았고, 그 누구냐, 의사 걔도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9ecRKpE4u_HOyyQ45PYbgz7jK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14:36:57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guid>https://brunch.co.kr/@@mFD/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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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1박 2일 여행이 나에게 남긴 것 - 결혼 전, 꼭 해 보아야 할 1박 2일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mFD/10</link>
      <description>최소한 60평은 될 것 같은 방 두 개짜리 호텔방에서 우리는 색다른 데이트를 했다. &amp;quot;뭣이야? 결혼 전 남자랑 1박 2일 여행이라고? 노노노! 절대 불가!&amp;quot;를 외쳤던 나로서는 이날 우리의 남해 여행이 얼마나 중요한 경험이었는지 모른다. 만약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면, 꼭 한 번쯤 연인과 한 방을 써보는 여행을 가볼 것을 추천한다. 단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mNR9_vnfLyEq4Y305jFBCKHts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19 20:11:28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guid>https://brunch.co.kr/@@mFD/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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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엄마, 아빠 허락받고 간 1박 2일 여행 - 진짜 방 2개짜리 럭셔리 리조트 구해온 나의 구남친</title>
      <link>https://brunch.co.kr/@@mFD/9</link>
      <description>그렇게 나의 구남친은 '공식 남친'이 됐다. 살면서 그렇게 당당하게, 대놓고 오픈해서 남친의 존재를 부모님께 알린 적은 처음이었는데, 부모님이 그렇게 좋아하실 줄은 몰랐다. &amp;quot;누구 만나고는 있냐?&amp;quot;라고 물어보시면, 귀찮은 듯 &amp;quot;아, 그냥, 심심해서 만나는 거야&amp;quot;라고만 말했지, 이 사람이 어떻고, 어떤 성향이고, 성격은 어떠한 것 같고, 이런 일이 있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FD%2Fimage%2F1KpIfhLzV6BjB6VFeBtBu5MIA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2:51:10 GMT</pubDate>
      <author>달콤 남PD</author>
      <guid>https://brunch.co.kr/@@mFD/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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