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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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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 BASEBALL, TRAVEL. 나 좋아서 글 쓰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5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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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 BASEBALL, TRAVEL. 나 좋아서 글 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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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리트리버에게 배우는 교훈 - 저는 주식을 잘 모르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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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은 얼마나 참을성이 좋으십니까?'라는 질문을&amp;nbsp;누군가가 한다면 사람들은 모두 대답이 다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일마다 화를 내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얼굴 표정은 변하지만 그래도 참으려고 어떻게든 노력하는 사람(이 유형이 필자다.)이 있고 아무리 약을 올리고 화를 내게 만들어도 그저 빙긋이 웃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있다. 사회 생활을 하려면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7BfX8wt9nY2aROIieoUiBZSqX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4:25:58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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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자. 그게 답이다. - 저는 주식을 잘 모르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mIu/50</link>
      <description>(이것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이지 꼭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참고만 해 주세요.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접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필자가 첫 걸음을 떼는데 있어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임을 밝힐 뿐입니다.)   아마 내가 처음 손을 대 본 주식이 삼성전자(보통주, 우선주)지만 투자관(?, 솔직히 너무 거창하다. 붙일 말이 없어서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9LZLDA4dEHCMNdQbuLqhCFi_w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11:10:09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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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는 언제 오르나요 - 저는 주식을 모르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mIu/49</link>
      <description>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이런 실수를 많이 범한다. (실수라기 보다는 잘 몰라서 벌어지는 착각이지만)  아마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편견(?)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주식'한다는 말을 꺼내지 않는다.&amp;nbsp;(이 글을 쓰는 나도 그 이야기를 안 하려고 하다 최근에는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그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YIN1IPIVj-yMvWUjKUkowHuL1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6:17:46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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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 없는 녀석의 시작은 종잣돈부터 - 저는 주식을 모르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mIu/48</link>
      <description>저는 주식을 모르는데요 (이 자리를 빌어서 반성 절반, 아버지에 대한 죄송한 마음 절반을 남긴다. 돈에 대해 너무 무관심했고 그로 인해서 지금까지 고통을 받는다고 생각하지만, 결국은 내 탓이다. 미리 밝히지만, 주식으로 한 번에 큰 소득을 얻는 것은 할 줄 모른다. 그래서 길게 보고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다. 게으른 내가 아버지에게 유일하게 제대로 교육 받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9mCHVTgEypKHKVTmaHuNASB6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4:26:35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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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기'와 '폭력' - 가장 '폭력적인 방법'이었던 '암기'부터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mIu/44</link>
      <description>최근에 읽었던 글 중 가장 좋아하는 글귀를 한 가지 꼽으라면 '관심을 먼저 갖고 주식이나 채권, 펀드를 사지 말고 일단 아무거나 눈에 띄는 것을 돈을 주고 조금이라도 사 보아야 관심이 생긴다. 나는 재테크를 외환으로 하는 사람이어서 매일 환율을 체크한다. 당연하지 않을까? 내가 만약 달러가 하나도 없다면 환율을 왜 체크할까?'는 글귀였다.   그 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bbOLBKaIEnqB-bJEBRNw9Wjvs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19 07:17:06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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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은 만능이 아니다 - 학원 가기 전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mIu/43</link>
      <description>학원에 대해서 (특히 외국어 관련한) 크게 가지고 있는 환상이 있다면 '가면 어떻게 해 주겠지'라는 것이다. 정말 대부분 그렇게 생각을 '자신도 모르게' 한다. 그런데 앉아 수업을 듣는 순간 이 기대는 채 5분도 지나지 않아 적지 않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기대는 좌절로 변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단어다. 어떤 영어 시험이든 (더 넓혀서 어학 시험) 성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0m0ErEaPpcknKQLOpE0Tfvq_0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19 12:54:46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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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야구 예매하던 친구의 얼굴이 '잿빛'으로 변한이유 - [주장] 매년 활개 치는 프로야구 '암표' 문제, 정말 해법은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mIu/41</link>
      <description>※ 사실 오래 전 부터 한 번 써 보고 싶었던 문제였다. 나도 프로야구를 좋아하는 팬인데&amp;nbsp;예매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카페에서 개인적인 볼 일 보면서 야구를 본 경험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그런데 매번 이런 일을 반복하니 약이 올랐다. 더 큰 문제는 장년층은 여가 사각지대에 놓인다. 이 분들은 예매를 포기하는 상황으로 몰아 넣는다. 가을 야구는 엄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66ag7lPR7YGKB_1i2scMwYES0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05:58:14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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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귀(魔鬼)가 만든 어제와 오늘-上 (3부) - 고시엔구장(甲子園球場)의 마귀(魔鬼)에 홀린 아이들과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mIu/38</link>
      <description>100년, 1세기. 우리가 보통 사회에 나와 30년 정도 일&amp;nbsp;하면 은퇴한다고 한다. 즉, 고시엔 구장은 사람으로 대비 해 보자면 3세대 정도의 시간을 보낸&amp;nbsp;것.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100년의 역사지만, 안타깝게도 고시엔 구장이 태어난 시기는 한창 일본이 우리나라를 상대로 씻을 수 없는 아픔을 준&amp;nbsp;시기이다. (뒤에 이야기 하겠지만 대만은 이 시기를 우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r5Rq6opjAfWK16uzymr2o_Rr5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Sep 2018 05:52:26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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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귀(魔鬼)의 제단에 오르는 아이, 어른, 문화(2부) - 고시엔구장(甲子園球場) 마귀(魔鬼)에 홀린 아이들과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mIu/37</link>
      <description>(1부에서 이어집니다.)  아무튼 이렇게 매년 6월 지역대회에서 8월까지 이어지는 벼랑 끝 대회에서 만들어진 문화, 분위기 등도 나름 독특하다. 우리 나라와 비슷한 부분도 상당 수 이지만 한 번 비교 해 보도록 해 보자. 특히 이 글을 읽는 분의 모교에 야구부 또는 전국적으로 실력있는 스포츠부가 있다면 '같지만 체감적으로 뭔가 다른'점이 눈에 띌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JN-0dq9xhCH_jdo640RktCI_n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ug 2018 06:19:00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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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귀(魔鬼)가 만든 독특한 일본 고교 야구 (1부) - 고시엔구장(甲子園球場) 마귀(魔鬼)에 홀린 아이들과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mIu/36</link>
      <description>注: 우리나라 아마추어 대회에서도 나타나는 혹사 논란도 한 번 생각 해 볼 만한 것 같습니다. 어떤 원인으로 매년 아마추어 야구의 혹사가 나오는지 담담하게 보려&amp;nbsp;합니다.  올 해도 마귀는 살고 있었다  매년 6월 일본의 각 지역에서 서서히 달아오르기 시작한 여름은 역시 8월이 절정이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야구팬들도 잘 알고 있는 고교 야구 대회, 고시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_BYCB6nblu6kJ3YUezhaZvEWo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ug 2018 06:43:32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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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독수리에 합류한 코치들 - 김성근 감독님이 데리고 온 코치 그리고 인스트럭터</title>
      <link>https://brunch.co.kr/@@mIu/21</link>
      <description>바라는 것은 오직 하나,&amp;nbsp;그저 공부만 잘 해 다오  작년 시즌 그리고 올 시즌 스토브리그 최고로 기사를 많이 내는 팀은 LG,&amp;nbsp;롯데, KIA 이 세&amp;nbsp;팀이 아니었다. 그저 점잖은(?)을 줄만 알았던 충청도 대전 독수리였다. 팬들의 성화에 이 팀은 '정말' 감독을 교체하였고 몇 년째 어마어마한 금액을 '쏟아 부어가며' 가을 야구에 대한 집념을 불사르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RZzSYju_nUgvfGV5lhBekLYjI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6 06:00:47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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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WINS가 기억하는 가을이야기 - LG TWINS의&amp;nbsp;POST SEASON&amp;nbsp;그리고 페넌트레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mIu/18</link>
      <description>무엇이든 그렇지만 항상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 존재한다면 기억하기 싫은 순간 역시 존재한다. 가을야구로 한창 달아오른 이 때, 아쉽지만 LG팬들은 야구장이 아닌 집에서 타&amp;nbsp;팀의&amp;nbsp;가을야구를 바라보아야 한다. 소소한 추억들이지만&amp;nbsp;LG TWINS의 역대 POST SEASON 이야기 그리고 입추 이후의&amp;nbsp;페넌트레이스 막판 이야기들을 모두 모아보았다. 하나하나 되새김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oJfkF9n0dOLEpNj7PcgTbPbKb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15 12:09:38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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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 2015 프로야구의 키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mIu/17</link>
      <description>BASEBALL KID가 올 시즌은 특별히 여느 시즌과 다른 점을 꼽아 보자면 유난히 숫자 1과 관련한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다. 각 구단별로 숫자 1과 어떤 인연을 맺었는지 한 번 눈 여겨 보고 싶었다. 팀 순서는 페넌트레이스 순위에 따라서 작성했다. 구단별로 좋은 점만 꼽을 수도 있고 우울한 점만 꼽을 수도 있고 둘 다 꼽을 수 있다. 이 점은 사전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RM3hMSf1nZ1_nGQnN-DYUkVYw_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15 13:20:12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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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집에서 볼 수 없는 한국시리즈 - 잠실 중립구장 규정 폐지에 즈음한 소고(小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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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부터 야구를 본 지도 벌써 20년이 훨씬 지났지만 최근까지도 알 수 없었고 이해하기 힘들었던 규정이 잠실 중립구장 규정이었다. 분명 광주를 연고로 한 해태 타이거즈 (현 KIA 타이거즈)인데 우승 트로피는 광주보다 잠실에서 들어 올린 것을 본 적이 훨씬 많았다. 작년 한국시리즈를 보면서 대구에서 또는 목동에서 경기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잠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ezjt-SPxaY4OHwjM9EUDiXfex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15 15:31:36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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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데 이 팀 전주(錢主)는 누구요? - 일본 프로야구의 모기업</title>
      <link>https://brunch.co.kr/@@mIu/14</link>
      <description>꼭 그렇다고 할 수 없지만, 대한민국에서 프로야구 팀을 부르는데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명칭이 있습니다. 바로 회사의 이름인데요. &amp;quot;어디 응원하십니까?&amp;quot;라고 묻는다면 대부분 &amp;quot;LG요&amp;quot;,&amp;nbsp;&amp;quot;두산이요&amp;quot;라고 대답이 돌아옵니다. 그&amp;nbsp;만큼 야구 팬들이 본의 아니게&amp;nbsp;프로야구 만큼이나 회사의 이름이 머리 속 깊숙히 세뇌(?) 당했죠. 재미있는 사실은&amp;nbsp;대기업 하는 짓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pXE33JsL7jjTLR4TnAe5j3yT4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15 13:23:45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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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 앉아 어떻게 야구를 볼까 - 일본 프로야구장 관전 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mIu/13</link>
      <description>큰 마음먹고 야구장에 왔는데 단순히 언어가 막힌다는 이유로 마음껏 구경하지 못 한다면 그것도 속상한 노릇입니다. 게다가 표 값이 우리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비싸기 때문에 어떻게든 '본전(?!)'을 뽑아야 하는 우리로서는 어떻게든 단 하나라도 더 봐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습니다. 완벽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가셔서 어리둥절 하시다 숙소로 돌아가시는 일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_JG7L7XP-vz_9ZHH0FSKjxIL6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15 02:57:32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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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에 무엇을 타고 갈까 - 일본 철도에 대한 간단한 경험담</title>
      <link>https://brunch.co.kr/@@mIu/12</link>
      <description>이제 야구장에 대해서 알 만큼 알아본 당신. 큰 마음을 먹고 한 번 구경을 하기로 결심했는데 한 가지 크게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살인적인 교통비!! 우리나라 서울&amp;nbsp;- 부산도 KTX 왕복 하는데 5만원짜리 3장은 있어야 하는데 일본은 도쿄 오사카 왕복하는데 우리돈으로 2~30만원은 우습게 털어갑니다. 이 점이 야구장 투어를 계획하는 팬들에게 있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EHBTQej05pB0pQUVdd4bx77G7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15 12:14:22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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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의 시작과 끝을 알려주는 곳 - 일본 고시엔 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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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BOUT 고시엔(甲子園)우리가 알고 있는 고시엔 구장은 정확히 이야기 하면 오사카시 인근&amp;nbsp;효고현(兵庫県) 니시노미야(西宮)시에 있는 야구장입니다. 그러니까, 오사카시에 있는 야구장이 아니라 우리로 치자면 부산 옆 김해시에 있는 야구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앞에서 소개한 진구 구장과 더불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야구장입니다. 본래&amp;nbsp;학생 야구 대회를 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e9praJ5wOzXWiYP7oaAvaotua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15 09:08:30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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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긋하지만 열정적인 야구장 -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쿠 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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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BOUT 후쿠오카(福岡) 그리고 큐슈(九洲)인구 약 150만명이 거주하는 큐슈(九州) 최대의 도시. 현재 부산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방문하는 지역 중 하나인데 전반적으로 큐슈 지역이 물가가 도쿄, 오사카에 비하면 체감적으로 싼 편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후쿠오카&amp;nbsp;이 지역을 거점 삼아서 큐슈 지역의 여행 계획을 세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NUTow3hH_UaDe0CPJyV8b-iFg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15 04:15:20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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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어를 닮은 돔 구장 - 일본 오사카 쿄세라 돔</title>
      <link>https://brunch.co.kr/@@mIu/8</link>
      <description>ABOUT&amp;nbsp;오사카(大阪)서울-부산, 도쿄-오사카를 연상하면&amp;nbsp;맞아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본&amp;nbsp;제 2의 도시이고 과거에는&amp;nbsp;수도 역할을 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들이 도쿄에 비하면&amp;nbsp;호방한 편입니다. (실제&amp;nbsp;필자는 오사카 돔을 처음 여행하였을 때 연신 사진을 찍었는데 어떤 오사카 한신 팬이 친구에게 말을 하는 것처럼&amp;nbsp;&amp;quot;뭘&amp;nbsp;그렇게 사진을 찍어대?&amp;quot;라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Iu%2Fimage%2F5Bp0x8pmNnVV0yX7vKpQ3EziH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15 10:43:58 GMT</pubDate>
      <author>평범한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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