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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훈</title>
    <link>https://brunch.co.kr/@@mO8</link>
    <description>영화를 좋아하고 경제,교육분야에 관심이 많은 22년차 대기업 직장인인입니다.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에서 진짜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여기서 찾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8: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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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좋아하고 경제,교육분야에 관심이 많은 22년차 대기업 직장인인입니다. 또 다른 인생의 전환점에서 진짜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여기서 찾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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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트 펭귄'보다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성공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mO8/20</link>
      <description>육지에 사는 펭귄은 먹잇감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어야 한다. 그러나 바다에는 펭귄을 잡아먹는 바다표범이나 범고래 같은 천적도 많다. 펭귄에게 있어 바다는 먹잇감을 구할 수 있는 장소임과 동시에 죽을지도 모르는 공포의 장소인 것이다. 이 때문에 펭귄 무리는 바다에 들어갈 때 머뭇거리는데, 이럴 때 한 마리가 먼저 바다에 뛰어들면 다른 펭귄들도 두려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QsZ--CnGr7_DMvM6YC7Zhkr28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09:01:47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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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 집값은 왜 항상 비싸다고 생각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mO8/19</link>
      <description>내집마련을 하면서 그 시기나 지역에 따라 조금의 결과의 차이는 있을 수 있다. IMF, 외환위기 등 특히 안 좋은 시기나 서울, 수도권, 지방 중에서 특별히 안 좋은 지역 등에 내집마련을 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대세 상승기나 특정지역의 호재로 내집마련 한 번만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맞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내집마련으로 여러 경우의 수가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iq7moOkCfCqXQ9SXbTVJTZcbiNY.jpg" width="493" /&gt;</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9 04:30:50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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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1.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 집값은 왜 항상 비싸다고 생각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mO8/18</link>
      <description>젊은 직장인들이나 신혼부부들이 직장생활만큼 관심 많은 것이 내집마련이다. 이미 내집마련을 했거나 또 다른 형태의 재테크 등을 성공한 경우를 제외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내집마련을 하지 않거나 그럴 필요를 못 느끼는 젊은 직장인들이 꼭 이 글을 읽기 바란다.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이 꼭 내집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 경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9WKgCpcjJhvKQlk863TTocISM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19 02:59:04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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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 '운'이라고 적고 '노력'이라고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mO8/17</link>
      <description>예전에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라는 영화를 보고 '안 좋은 운' '불운'에 대해 정말 소름 끼치도록 무섭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 안 좋은 모든 조합이 이루어짐으로써 비로소 실현이 되는 것이다. 과거 우리 주변의 대형 사건사고도 이영화의 내용처럼 우연히 발생되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내면의 앞뒤 정황이나 원인, 결과를 분석해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qu2S23MB0xvkQma1SBzCXBfUa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9 12:42:33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guid>https://brunch.co.kr/@@mO8/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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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번 생에 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mO8/11</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기' '하기 싫은 일 하지 않고 살기'  전자의 삶은 사회적으로 성공한 소수의 삶이고, 누구나 그런 삶을 동경하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더욱더 선망의 삶이다. 성공한 연예인, 운동선수, 전문직, 고위공무원 등이 대표적이고,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지만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성공해서 누리는 삶이기에 일반인들은 이루어내기 힘든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whd5h54ryfVYFMF1tR8Tsj66W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an 2019 08:49:59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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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 예측은 신의 영역이고, 대응은 과학의 영역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mO8/15</link>
      <description>직장인들은 가끔 회사와 갈등이 생기거나, 여러 가지 송사에 휘말려 불이익을 당하거나, 때로는 이런 것들로 인해 더 이상 회사생활을 할 수 없는 경우, 급기야 퇴사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이과정에서 일부 직장인들은 회사를 상대로 힘들고 외로운 싸움을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결과는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장인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T65o1waQd3mX5pvZecG5Qut_J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an 2019 12:00:42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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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이기는 경기를 할 순 없다. - 무모해 보이지만 그들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mO8/14</link>
      <description>복싱 시합이나 ufc경기를 보면서 선수들의 열정과 파이팅에 감탄을 하고 한편으로 존경을 한다. 대부분 선수들은 자신보다 기량이 낮거나 쉽게 이길 수 있는 상대와는 싸우지 않는다. 자신과 비슷하거나 더 강한 상대를 이기기 위해 상상도 할 수 없는 연습과 강한 정신력으로 상대를 맞이한다. 때로는 극적으로 이기고, 때로는 산산조각이 나서 링 바닥에 쓰러지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gsRB-1riIyAM9-MNQyu_eaz_9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19 05:29:54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guid>https://brunch.co.kr/@@mO8/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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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직장인은 죽었다 깨어나도 부자가 될 수 없다!  - 좋은 고독은 나쁜 무리 지움보다 낫다</title>
      <link>https://brunch.co.kr/@@mO8/13</link>
      <description>'가나와 함께라면 고독마저도 감미롭다' 80년대 톱 탤런트 채시라가 초콜릿 광고에서 했던 멋진 카피 문구다.&amp;nbsp;cf에서 멋지게 연출되었기에 나름 낭만적이고 분위기도 있어 보인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고독, 외로움이라는 것은 부정적인 뉘앙스가 강하다. 시인이나 예술가와 같은 직업과는 잘 매치가 될 수 있겠으나, 일반적인 회사나 조직에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wBr3ZAgfyE6VCo9mSWugSNaH_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an 2019 09:24:37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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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 아파트를 제외한 투자 시&amp;nbsp;유의할 점</title>
      <link>https://brunch.co.kr/@@mO8/8</link>
      <description>둘째, 상가나 원룸 투자  상가나 원룸은 직장인들이 노후에 안정된 월세를 받기 위해 투자하는 부동산이다. 특히 직장인들은 한 번의 목돈보다 매월 꾸준히 월급처럼 받을 수 있는 형태의 부동산 투자를 좋아한다. 긴 세월의 샐러리맨 봉급자 생활을 하면서 몸에 밴 마인드가 투자 시에 그대로 반영되는 것이다. 사실 이런 월세수익률보다 시세차익으로 인해 자산 증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74D-EqDSqJBjT5B77j874MYXK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11:51:19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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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헐리우드 키드의 생애&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mO8/5</link>
      <description>1994년 최민수, 독고영제가 출연했던 영화 제목이다. 내 어린 시절, 학창 시절의 모습과 너무 유사해서 영화를 보면서 묘한 기분과 동질감을 느끼고 영화에 집중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어린 시절, 학창 시절의 나는 영화 볼 때가 가장 행복했고, 공부하고 친구들과 노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모든 여가시간을 영화 관련으로 시간을 보내곤 했다. 여름방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G0_cVqKi28BI4Y1emwp69WNal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7:55:29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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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직장인은 죽었다 깨어나도 부자가 될 수 없다! - 햄릿 증후군은 불치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mO8/10</link>
      <description>'왓 위민 원트'(여자들이 원하는 것) 멜 깁슨이 주연했던 영화 제목이다. 또 다른 이야기에서 아더왕이 적왕에게 포로로 잡혔을 때 아더왕을 살려줄 제안의 질문이기도 하다. 결국 답은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곧 자신의 일에 대한 결정을 남의 간섭 없이 자신이 내리는 것'이었다. 나중에 이답을 맞춘 마녀와 결혼한 아더왕의 심복 거웨인이 또 질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843_nfiqLoI5yLNG-G4xWVqvN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an 2019 06:53:12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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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직장인은 죽었다 깨어나도 부자가 될 수 없다! - 절대 손해 보는 장사는 할 수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mO8/9</link>
      <description>예전에 어느 유명한 복서에게 기자가 질문한다. &amp;quot;그렇게 좋은 성적을 내고 챔피언까지 하게 되었는데, 그런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amp;quot; &amp;quot;다른 건 모르겠고, 그냥 계속 맞으면서도 얼마나 더 전진하면서 버틸 수 있는가가 중요한 거 같아요!&amp;quot; 내가 즐겨보는 유명한&amp;nbsp;&amp;nbsp;ufc 선수들의 얼굴을 보면 정말 공감된다. 찌그러진 귀, 내려앉은 콧대, 얼굴에 많은 상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CWPD-wpFpFcASnrQO_pKwpYYc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an 2019 08:06:37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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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12가지 - 기쁨을 나누면 질투가&amp;nbsp;되고,&amp;nbsp;&amp;nbsp;슬픔을 나누면 약점이&amp;nbsp;&amp;nbsp;되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mO8/7</link>
      <description>나는 직장 생활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다. 약 7년간 20여 건 정도의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와 성공, 실패를 한다. 전업투자자나 부동산 업자가 아닌 일반 직장인이 경험하기는 쉽지 않은 경우이다. 직장 생활하면서 투자를 병행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다행히 직장 내외 상황과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4zNiYbUrDrBrHIpWjTHTNjsm-sc.jpg" width="424"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an 2019 17:07:11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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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직장인의 인생 목표는 회사를 끝까지 다니는 것이다!&amp;rdquo; - 진짜 인생의 목표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mO8/3</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장기근속 직장인들은 본인의 의사에 반해서 어쩔 수 없는 퇴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대기업, 공기업 등 안정적인 직장인들의 경우 더욱더 자발적인 퇴사는 없다. 원치 않는 퇴사의 회사 내적인 요인으로는 인간관계, 발령, 업무과다, 실적 저조 등이 주원인이고, 회사 외적인 요인으로는 &amp;nbsp;건강문제, 가정문제 등이 주요 원인이다. 물론 공기업 등은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9hdk2a3De-_YmrWf9EVEUtRlp2I.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9 02:53:17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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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사택 제도와 임대주택(LH)은 무조건 좋은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mO8/4</link>
      <description>&amp;quot;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 가장 안전하나, 그것이 배의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다&amp;quot;   내가 20년 넘게 장기근속했던 회사는 대기업에 사원복지제도가 아주 좋았다. 급여도 동종업계 대비 좋은 편이고 조직문화도 나름 재미있고 활동적인 분위기였다. IMF가 터지는 해에 입사해서 젊은 시절 청춘을 보내고 회사와 함께 나이를 먹어갔다. 그 당시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JDczWzUOWW4ojHCwqlZmSNdZ0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an 2019 06:37:51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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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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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연습  - 꼭 그런 게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mO8/2</link>
      <description>&amp;ldquo;퇴사 연습&amp;rdquo; 퇴사를 연습한다. 뭔가 어감적으로 잘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인 거 같아 보인다.&amp;nbsp;&amp;nbsp;반대의 의미인 &amp;quot;입사 연습&amp;quot;은 긍정적이고&amp;nbsp;기대되고 자신감 있는 어감인 반면, &amp;quot;퇴사 연습&amp;quot;은 부정적이고 뭔가 자신감 없는 절망적인 어감을 느낄 수 있다. &amp;quot;퇴사&amp;quot;라는 단어가 &amp;quot;준비&amp;quot;라는 단어와 합쳐진다면 좀 더 긍정적으로 느껴질 거 같다. 이것은 우리 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8%2Fimage%2FcFoUsJ3a9Ml3LRMfkRsa3U0ud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an 2019 10:27:21 GMT</pubDate>
      <author>박지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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