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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live</title>
    <link>https://brunch.co.kr/@@mWd</link>
    <description>40대, 스타트업 마케터이자 워킹맘입니다. 20년 직업을 찾는 모험으로 나다움을 만나고, 삶은 한층 넓어지고 깊어졌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3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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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스타트업 마케터이자 워킹맘입니다. 20년 직업을 찾는 모험으로 나다움을 만나고, 삶은 한층 넓어지고 깊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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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회말 2아웃, 뒤없이 풀스윙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를 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mWd/9</link>
      <description>나는 올해 대기업 부장을 경험했다. 과연 내가 이 드라마를 보면서 PTSD가 오지 않을까 나 스스로가 염려되었다. 비트윈잡스를 보내며 나는 N잡러로 삶을 주도하며 살고 있었고, 만족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이 때 대기업 부장 오퍼가 들어왔고, 나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제 정말 안정적인 커리어를 가질 수 있겠구나 했다. 하지만 입사날부터 쉽지 않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d%2Fimage%2Fej72e__f_dPK17V7lj_emeIyU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02:17:53 GMT</pubDate>
      <author>ol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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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 나쁜 건가요?  - 모든 점은 선으로 연결됨을, 또한 나아가고 있는 것을</title>
      <link>https://brunch.co.kr/@@mWd/8</link>
      <description>최근 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담당하는 플랫폼 스타트업 대표님에게서 오퍼 콜을 받은 적이 있다.  나는 직전의 IT 앱 서비스 스타트업의 경험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신이 난 상태로 전화를 받고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 대화의 무드가 좀 이상해진다 싶었는데, 그 대표님이 계속 이렇게 말했다.   &amp;quot;그런데... OOO님.  왜 이렇게 이직을 많이 한 거예요?</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5:49:52 GMT</pubDate>
      <author>ol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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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가던 잡지사 PM시절 찾아온 번아웃  - 충분히 괜찮아, 아주 잘 살아온 걸</title>
      <link>https://brunch.co.kr/@@mWd/7</link>
      <description>첫 번째 직장은&amp;nbsp;지금 생각해보면, 참 럭키했다. 그리고 정말 재밌었다. 두 번째 잡지사는 딱 1년 정도 다녔는데, 임팩트 있었던 기억은 별로 없다.  세 번째 잡지 출판사는&amp;nbsp;에디터가 아닌 브랜드마케팅팀 PM으로 입사를 하게 됐다. 매거진 편집장 및 수석 에디터들이 모여 만들어진 TFT팀이었는데, 당시 대형 잡지사들이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트렌드처럼 만들기</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4:39:38 GMT</pubDate>
      <author>ol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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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워킹맘, 프로이직러의 첫 입사 이야기  - 꿈같은 첫 입사. 그리고 8년. 비단 그때만 해당되는 이야기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mWd/6</link>
      <description>첫 입사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때부터 직업을 찾는 모험이 분명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때는 바야흐로, 밀레니얼. 그때 난 대학을 갓 졸업했고, 백수였고, 그 흔한 토익 점수 하나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나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  공채를 준비하기엔 다른 친구들보다 늦은 것 같았다. 외국어 대학을 다니면서도 공부하지 않던 외국어를  취직을 위해 준</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8:15:57 GMT</pubDate>
      <author>ol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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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오래오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면 - 프로 이직러의 경험담</title>
      <link>https://brunch.co.kr/@@mWd/5</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반찬 가게를 창업하면 어떨까?&amp;quot;  &amp;quot;네가 반찬 가게를? 안돼. 너는 아무것도 못해.&amp;quot;  &amp;quot;엄마. 내가 회사를 19년 다녔는데, 그럼 그건 뭐야? 아무것도 내가 못한다고?&amp;quot;  &amp;quot;그건 그냥 운이 좋았던 거야. 게다가 너는 굴러들어 오는 복도 최근에 찼고.&amp;quot;  또 내가 어느 알려진 회사를 최근에 얼마 다니지도 않고, 퇴사한 이야기를 하셨다.  우리 사회</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06:55:49 GMT</pubDate>
      <author>olive</author>
      <guid>https://brunch.co.kr/@@mWd/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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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이직하기 좋은 나이  - 상대적 박탈감.</title>
      <link>https://brunch.co.kr/@@mWd/4</link>
      <description>&amp;quot;이제 Y선배는 넘사벽이지&amp;quot; 나는 오랫동안 잡지 에디터 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운 좋게 소비재 기업의 마케팅팀 리더로 옮기게 되었는데, 한 곳에 오래 다니질 못하고, 여러 붙임이 있어왔다. 바로 직전의 IT 앱 서비스 스타트업이 해체가 되어, 현재는 그렇다. 백. 수. 다.  나에겐 잡지 에디터 시절부터 함께 한 20년 지기 선배들이 있다. Y선배와 H 선</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04:55:50 GMT</pubDate>
      <author>olive</author>
      <guid>https://brunch.co.kr/@@mWd/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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