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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지애미</title>
    <link>https://brunch.co.kr/@@nFU</link>
    <description>어느덧 엄마가 되어가는 중이네요. ＜시네마잡변＞ 시리즈는 학부생 시절의 과제물들을 미발행 상태로 저장했던 것으로、 차차 수정작업을 거칠 예정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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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엄마가 되어가는 중이네요. ＜시네마잡변＞ 시리즈는 학부생 시절의 과제물들을 미발행 상태로 저장했던 것으로、 차차 수정작업을 거칠 예정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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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공간 없는 곳: 空間도 共間도 없는 곳 - &amp;lt;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amp;gt;, &amp;lt;선상 위의 파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FU/21</link>
      <description>임신하고 문득 궁금해진다. 나와 코지는 같은 공간에 존재하는 걸까? 내가 있는 곳에 코지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코지가 자리 잡은 자궁이란 공간은 존재한다고 봐도 되는 걸까?  한참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임신 사실을 알기 전 신청해 둔 『문학과 사회』가 증정도서와 함께 날아왔다. 막상 증정도서를 선택할 땐 그런 생각은 없었는데 기가 막힌 우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U%2Fimage%2FpUTbCxSuCvOH6CVU--eDmz8OAdU.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6:52:43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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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인게이지먼트(Engagement)&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FU/19</link>
      <description>*미수정(최초 저장일 2018.05.06.)  영화 &amp;lt;인게이지먼트&amp;gt;는 전쟁서사물이자 수사극 혹은 탐정물일 수 있으며, 로맨스이기도 하다. 그 어느 장르로 명확히 분류하기는 어려우나, 이 모든 내용을 담고 있음은 분명하다. 영화는 제1차 세계대전의 끝 무렵, 최전방으로 끌려간 5명의 사형수의 생사를(정확히는 마네끄의 생사) 더듬는 한 여인을 그리고 있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6:25:20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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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의 타인에 대한 특수성과 자신에 대한 보편성 - 영화&amp;lt;타인의 취향&amp;gt; 카스텔로의 취미를 통한 성장과 취미의 미학적 개별성</title>
      <link>https://brunch.co.kr/@@nFU/11</link>
      <description>*미수정 (저장일 2018.05.06.) Ⅰ. 엘리자베스-베레니스-로라를 거친 카스텔라 클라라, 오만과 편견이 가로막는 사랑 대체로 클라라는 카스텔라의 짝사랑 대상으로만 비춰진다. 그러나 그녀 역시 자신만의 &amp;lsquo;취향&amp;rsquo;을 가진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연극배우로서 자립하기엔 현실이 녹록치 않아 부업으로 영어 교사를 하고 있다. 별안간 그녀는 자신의 학생인 카스텔</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5:57:49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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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으로서 인간 존재를 초월할 수 있는가? - -&amp;lt;트랜센던스&amp;gt;, 초월하지 못한 이카루스의 추락-</title>
      <link>https://brunch.co.kr/@@nFU/10</link>
      <description>*미수정 (저장일 2018.05.16.) 상상과 과학기술의 특이점을 향하여 신화에서 문학,&amp;nbsp;그리고 영화까지 수메르의 신화로 내려오는 이야기 중 인간의 창조와 관련된 것이 있다. 상급 신과 하급 신 두 부류가 있었다. 상급 신들은 노동을 하기 싫어했고, 하급 신들에게 자신들의 노동의 의무를 지웠다. 하급 신들은 항변할 지위가 아니었으므로 시키는 대로 했지만,</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5:52:34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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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드로부터 해방된 기투존재, 폴 (3) - &amp;l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ttila Marcel)&amp;gt;; 존재와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nFU/13</link>
      <description>아버지 마르셀, Attila m'harc&amp;egrave;le 유년의 기억에서는 어린 폴의 시점에서만 상황이 펼쳐진다. 그곳에서 비친 아버지는 말이 적지만 질투가 강하고, 때문에 어머니를 해칠 것만 같은 위험한 존재로 투사된다. 이러한 기억은 비단 기억 속 어머니뿐만 아니라 폴 자신에게마저 위해를 가하는 억압적 존재로 비친다. 실제로 폴은 아버지에 대한 무서운 기억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U%2Fimage%2FScA_w4kfqqK99rKyH1htX26NFjw.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8:02:15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guid>https://brunch.co.kr/@@nFU/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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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드로부터 해방된 기투존재, 폴(2) - &amp;l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ttila Marcel)&amp;gt;; 존재와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nFU/12</link>
      <description>슈게트와 잡초, 그리고 공간 - 폴의 심리적 상태  폴은 어릴 적 부모의 죽음이라는 트라우마로 인해 말을 하지 않는다. 그가 하는 일은 이모들의 춤 교습소에서 피아노 반주하기다. 대화를 하지 않고 대강의 의사소통만 가능한 그는 매사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런 그가 관심을 보이는 것은 동네 빵집에서 슈게트를 고를 때이다. 겉은 바삭하지만 한 입 베어 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U%2Fimage%2F69Yu0l5wOKalVjmEb4Is_nGX8a4.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7:43:55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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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드로부터 해방된 기투존재, 폴 (1) - &amp;l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Attila Marcel)&amp;gt;; 존재와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nFU/9</link>
      <description>영화 &amp;lt;마담 프루스트의 비밀 정원 (원제:Attila Marcel)&amp;gt;은 다양한 미장센을 품고 있다. 이를 주인공 폴의 시점에서 나타난 시각적 장치, 그리고 영화 전반을 주도하는 음악으로부터 찾을 수 있다. 또한, 마담 프루스트라는 캐릭터를 통해 현대 주요 사상으로 평가 받는 정신분석학뿐만 아니라 실존주의 철학까지 살필 수 있다. 시각적 장치로써 상징적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A6WY2DUePgMn4seIFpkIuWyE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17:17:24 GMT</pubDate>
      <author>코지애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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