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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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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사랑하고 글쓰기를 예찬 합니다. 독서가 세상문을 여는 가장 큰 힘이라 믿고 아이들과 읽고 쓰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amp;lt;슬초 브런치 3기&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8:5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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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사랑하고 글쓰기를 예찬 합니다. 독서가 세상문을 여는 가장 큰 힘이라 믿고 아이들과 읽고 쓰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며 살고 있습니다.&amp;lt;슬초 브런치 3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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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아이들은 이런 행동을 어디서 보았을까? - 본보기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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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일이 데드의 1월 19일의 이야기는 본보기 효과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화가 난 딸이 문을 쾅 닫고 소리를 지른다. 직접 간식을 만들어 먹은 아들이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고 치우지 않는다. 아이들이 종업원에게 무례하게 구는 것을 보았다. 아이들이 소셜미디어에서 모욕적인 말을 쓴 것을 발견했다. 화를 내기 전에, 자녀의 행동을 비난하기 전에 한발 물</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0:35:0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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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까다로워지라고 가르치자 - &amp;ldquo;특별해져라(be particular)&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nT1/63</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8일의 이야기는 내 아이를 특별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은 유별나다. 이것도 싫어하고, 저것도 싫어한다. 아이들은 모든 것이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어있길 바란다. 하지만 존 루이스의 어머니가 자녀를 키우는 동안 계속 강조한 &amp;ldquo;특별해져라(be particular)&amp;rdquo;라는 말은 이런 의미가 아니었다. 그녀가</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09:42:29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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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위선자가 되어선 안 된다. - 부모는 겉과 속이 똑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62</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7일의 내용은 부모는 거짓말뿐만 아리나 위선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금한다고 하였습니다.  몇 년 전, 에미상을 수상한 배우 윌리엄 H. 머시는 자신이 받은 조언 중 최고의 조언을 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amp;ldquo;절대 거짓말하지 마세요.&amp;rdquo; 그는 대답했다. &amp;ldquo;그것은 가장 저속한 방법이죠. 거짓말은 많은 대가를 치르지만 그럴 만한 가치는 전혀 없습</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4:27:39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nT1/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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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자녀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 자녀를 이유로 비겁한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61</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6일의 이야기는 자녀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싸운&amp;nbsp;&amp;nbsp;300명의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테르모필레의 스파르타군 300명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고대 그리스 왕인 레오니다스는 약 7,000명의 군사를 이끌고 (그중 300명은 스파르타 전사들이었다) 크세르크세스 1세가 이끄는 30만 명이 넘는 페르시아 군사들의 침략에</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4:53:5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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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와 나의 도서관에서 -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희망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60</link>
      <description>이사짐센터에서 난색을 표하는 집중에 하나가 책을 많이 보유한 집이라고 한다. 그래서 두 번의 이사를 하면서 우리 집에 오신 분들 모두 같은 말씀을 하셨다. &amp;quot;사모님 이 집은 책이 많아도 너~~ 무 많아요.&amp;quot; 그도 그럴 것이 나의 직업이 독서. 논술 학원을 운영하고 있고, 그전에는 나름 이름난 방문교사였고 또한 아이들 공부 좀 시켜보겠다는 엄마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1%2Fimage%2FGCz9hKReqhPPoXldcimSJe9XK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4:45:2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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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자녀가 부모를 존중하기를 바란다면 - 나의 자존감부터 높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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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5일의 이야기는 자녀의 존중을 받기를 바라는 부모의 조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모든 부모는 자녀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 자녀가 자신의 조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길 원한다. 무엇보다 우리는 존경받길 바라고 존중받길 바란다. 자녀가 당신을 존중하길 바란다면 존중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잠시 생각해 보자. 당신도 실천하지</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9:09:3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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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아이들은 평가하는 것을 어디서 배울까? - 평가의 기준 또한 나에게서 배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58</link>
      <description>데일이 데드의 1월 14일의 이야기는 사람이 갖게 되는 '편견'의 근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어디서 평가하는 것을 배우고, 더 심하게 편견을 갖게 되거나 한 집단을 다른 집단보다 경시하는 것을 배우는지 궁금해한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한 가지밖에 없다. 바로 부모에게 배운다는 것이다. 우리는 아이들이 열린 마음으로 선의를 갖고 사람들을</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4:37:14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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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 - 나의 영향력이 세대로 이어진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nT1/57</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3일의 이야기는 한 사람의 영향력이&amp;nbsp;무려 100년 가까이 된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당신이 이 사실을 알고 있든 그렇지 않든, 당신이 조부모를 알고 지냈든 아니든, 그들은 당신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당신의 조부모는 그들의 자녀, 즉 당신의 부모에게 가치관을 물려주었다. 그리고 이제 당신은 이러한 교훈의 많은 부분을 자녀에게 전</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4:43:4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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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준다. -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1/56</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2일의 이야기는 실천하여 행동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팀 덩컨은 NBA 역대 최고의 파워포워드이다. 그는 우승 5회, 파이널 MVP 3회 수상, NBA 올스타 15회 출전, 올 NBA 팀 15회 선정, NBA 올 디펜시브 팀 15회 선정 등의 업적을 남겼다. 덩컨은 이 위대한 여정을 해내는 동안 선배이자 동료인 데이비드 로빈슨에</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15:13:31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nT1/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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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우리가 그 선물이 될 수 있다. - 아이의 영원한 롤모델이 될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nT1/55</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1일의 이야기는 롤모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아버지는 그가 어릴 때 돌아가셨다. 하지만 비극의 저주를 받은 이 소년은 큰 선물도 받았다.&amp;nbsp;이 선물을 받은 모든 아이들이 세상에서 놀라운 것이라고 말하는 선물,&amp;nbsp;바로 다정한&amp;nbsp;새아버지다. 에르네스트 르낭은 마르쿠스의 새아버지에 대해 '마르쿠스가 어떤 선배나 개인교사들</description>
      <pubDate>Mon, 19 May 2025 14:33:03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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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편의 꿈은 '영부인' - 대통령에 출마해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nT1/54</link>
      <description>TV가 없는 우리 집은 이제야 &amp;quot;폭싹 속았수다.&amp;quot;를 몰아보기를 하고 있다. 어린 관식이가 애순이의 당찬 꿈을 듣고 너는 뭐 할래? 의 답을 &amp;quot;영부인&amp;quot;이라고 하는 장면. 그 후로 관식이의 순애보를 보는 재미 또한 이 드라마를 찾는 이유가 아닐지 생각한다.  남편과 처음으로 늦은 시간 함께 드라마 보기 또한 결혼 후 아주 오랜만인데 둘 다 나이 먹어 울기도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T1%2Fimage%2Fd7mm-qlTj8DzqTaoMFCYIf5hr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10:36:15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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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당신의 삶이 곧 가르침이다. - 엄마부터 확실히 고칠 건 고칩시다. 유연한 사고방식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nT1/53</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10일의 이야기는 부모의 삶을 답습하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삶이 어쩔 수 없는 가르침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가르치고 싶다면 말로만 해서는 안된다. 강의로도 안된다. 당신이 정한 규칙과 자녀에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가치를 지키며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앞의 글에서 계속적으로 이야기했던 것. 부모의 행동과 말,</description>
      <pubDate>Fri, 16 May 2025 14:24:08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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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당신은 진짜 어른인가? - 어른이 되는 것도 교육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52</link>
      <description>데일이 데드의 1월 9일의 이야기는 진짜 어른이 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사회 비평가이자 교육자인 닐포스트먼은 &amp;lt;사라지는 유년기&amp;gt;에서 아동기는 사회적 산물이라고 말한다. 유전적 발현은 누가 어린이고, 누가 그렇지 않은지 구분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해하는 어린이라는 개념의 역사는 400년이 채 되지 않는다. 그는 &amp;quot;아동기라는 개념은 르네상스 시대의 위대한</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3:40:1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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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당신의 가치관을 어떻게 구현하고 있는가? - 가치관을 지키며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1/51</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8일의 이야기는 부모의 가치관이 아이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1933년 4월 1일 독일 정권을 장악한 나치는 모든 유대인 기업에 보이콧을 실시했고 대부분의 독일 가정은 나치의 이러한 행동을 그래도 따라 했다. 하지만 디트리히 본회퍼의 당시 아흔아홉 살이었던 할머니는 이를 따르지 않고 상점 앞에 주둔하고 있던 나치군</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14:18:47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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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아이들은 집에서 배운다. - 터 놓을 수 있는 마음도 그 시작은 가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50</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7일은 가정교육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에게 착한 사람이 되라고, 정직하라고, 법을 지키라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라고,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정작 부모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당신이 당장 원하는 것을 얻는 게 아이들에게 잘못된 교훈을 가르쳐주고, 아이들에게 심어주고자 하는 가치를 훼손할 만큼 중요한 일인가?</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12:18:00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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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아이들 사진을 벽에 걸어놓는다. - 나의 지금이 이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nT1/49</link>
      <description>데일이 데드의 1월 6일의 이야기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일화를 소개합니다.   잘 알려진 대로 젤렌스키는 연예계에서 화려한 인기를 끌고 한 나라의 대통령직까지 맡으며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인물 중 한 명에 떠올랐다. 하지만 그는 사람들에게 롤 모델이 되거나 칭송받길 원치 않았다. &amp;quot;대통령은 우상이나 아이돌이 아니므로 여러분의 사무실에</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4:57:14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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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어느 쪽이 될 것인가? - 불을 지르기보다 불길의 방향을 바라봐 주는 것으로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nT1/48</link>
      <description>데일리 데드의 1월 5일의 이야기는 부모에게 주어진 선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브루스 스프링스틴은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모든 부모에게 주어진 선택에 대해 설명했다.  우리는 자녀의 삶에서 유령이 되거나 선구자가 된다. 자녀에게 우리의 실수나 짐을 지워 괴롭게 할 수도 있고, 자녀가 그 오랜 짐을 내려놓도록 돕고 우리의 잘못된 행동의 사슬에서 벗어나게 만들</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08:29:16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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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해'라고 말할게 - 나에게는 사랑한다 보다 더 어려운 말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nT1/47</link>
      <description>미안하다 형용사 1. 남에게 대하여 마음이 편치 못하고 부끄럽다. 2. 겸손히 양해를 구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국어사전을 찾아보니 미안하다는 말은 이런 뜻을 가지고 있었다. 부끄럽다.... 는 의미도 내포하는 말.  내가 '미안해'라는 말을 하기 힘들어하는 이유는 그 말은 하는 순간 잘못을 인정하게 되는 것이고 결국 얼굴이 화끈해지는 부끄러움이 싫어서일</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4:28:02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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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침착함을 유지하는 법을 보여준다. - 침착함과 자제력을 잃지 말기.</title>
      <link>https://brunch.co.kr/@@nT1/46</link>
      <description>데일이 데드의 1월 4일의 이야기는 마거릿 대처의 아버지에 대한 일화로 시작합니다.  1952년 마거릿 대처의 아버지는 선거에서 경쟁 정당이 과반 의석을 차지하면서 자리에서 물러나야 했다. 그는 실망했고 상처받았다. 그는 이런 감정에 휩쓸려 대응할 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대신에 대처의 아버지는 놀라울 정도로 절제되고 품위 있는 말을 남겼다. &amp;quot;나는</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9:44:09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nT1/4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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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아이의 결점은 곧 당신의 결점이다. - 왜 꼭 닮지 않았으면 하는 것만 닮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nT1/45</link>
      <description>대일리 대드 1월 3일의 이야기는 아이의 결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의 결점은 바로 나에게로부터 왔다는 이야기이죠. 나의 결점도 또한 내 부모에게서 왔듯이 말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장단점을 모두 갖고 있다. 그래서 이 힘든 육아를 멋진 기회로 만들 수도 있다. 우리는 아이가 가능한 한 최고의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2:59:47 GMT</pubDate>
      <author>늘해랑</author>
      <guid>https://brunch.co.kr/@@nT1/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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