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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자연</title>
    <link>https://brunch.co.kr/@@nbK</link>
    <description>안뇽 에디터 이자연입니당 뿌류뿡뿡~!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칼럼, 대중문화 비평, 인터뷰, 수필을 씁니다. @beyournatur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5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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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뇽 에디터 이자연입니당 뿌류뿡뿡~! 페미니즘을 기반으로 칼럼, 대중문화 비평, 인터뷰, 수필을 씁니다. @beyourna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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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프롤로그 &amp;quot;기사 마감 언제 하나요?&amp;quot; - 그래서 주간지 기사 우째 쓰냐면요</title>
      <link>https://brunch.co.kr/@@nbK/23</link>
      <description>이 가벼운 기록의 이름은 마감날 송경원 편집장으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 &amp;quot;기사 마감 언제 하나요?&amp;quot;  주간지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왜 매주 쓰는데 매주 쉽지 않을까? &amp;lt;씨네21&amp;gt; 마감날인 목요일이 될 때면 정신적 고통은 신체적 고통으로 전환된다. 눈도 침침하고 단어 감각은&amp;nbsp;흐려지고 머리는 정지. 입으로&amp;nbsp;같은 문장을 세네 번 읽어야 다음 문장을 겨우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O81GkFD65CXDZ5hJBk9lBUNYB-c.png" width="167"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2:00:07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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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줄 아는 청소년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35. &amp;lt;스물다섯 스물하나&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22</link>
      <description>모르는 사람 없는 그 말 &amp;lsquo;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 버림'. &amp;lsquo;포기&amp;rsquo;의 사전적 의미다. 으레 청춘 드라마의 미덕이란 열망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 데에 있다. 누군가 그만두려 하면 옆에 있던 친구가 &amp;ldquo;야 너답지 않게 왜 그래&amp;rdquo; 라고 회유하고, 그 말을 들은 주인공은 더는 참을 수 없다는 듯 &amp;ldquo;나다운 게 뭔데!&amp;rdquo; 라며 자리를 박차고 떠나버리는. 그러다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eW_xZDF937vDEf5WpKvqWsYX9o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14:01:43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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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사건의 증인은 누구인가?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34. &amp;lt;레벤느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21</link>
      <description>스물셋이 되고 싶다 영화는 평범한 문학 전공생 &amp;lsquo;안&amp;rsquo;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안은 학교에서 교수 준비 제의를 받을 정도로 총명한 학생이다. 노동하느라 손이 까매졌다는 이모는 안의 손을 보고 &amp;ldquo;너는 수재야&amp;rdquo;, &amp;ldquo;네 손은 일할 손이 아니야&amp;rdquo; 라는 말을 자주 하고, 식당을 운영하는 엄마는 아버지 몰래 용돈을 주며 소설책을 사 읽으라 한다. 가족들의 사랑과 지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PyKXnomSOTggIlJ3QARwtCQw2h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2:02:26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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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급식창고&amp;rsquo;는 죄가 없나요?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33. &amp;lt;여고추리반2&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20</link>
      <description>고백하자면 &amp;lt;여고추리반&amp;gt; 시즌2는 꽤 무서웠다. 날이 어두워지면 보던 것을 얼른 끄고 다음날 아침에야 이어 보기 일쑤. 시즌2는 시즌1보다 더 많은 인물 퍼즐을 맞춰나가야 했다. 농약사건에 연루된 세 가정의 아이들이 누구인지, 학교에 없다는 선우경은 누구인지, 가면을 쓴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사람인지, 용PD는 믿을 만한지. 채워 넣어야 할 빈칸이 너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kPTFRqS-HunyIp65_jCjc2lUuR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13:09:09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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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감히?&amp;rsquo;라는 질문의 의도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32. &amp;lt;소년심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19</link>
      <description>&amp;lsquo;촉법소년&amp;rsquo;의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10세 이상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로서 형벌을 받을 범법행위를 저지른 사람. 촉법소년은 형사책임 능력이 없기 때문에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된다.' 청소년은 아직  판단이 미성숙하고 행동이 충동적이라는 점을 감안해 만들어진 일종의 보호 체계라 볼 수 있다. 문제는 아이들의 죄목이 어른의 것과 다르지 않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cgHAGYZKQm8oLX0SriOtIX3Zab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09:07:23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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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V비평 &amp;lt;어제 그거 봤어?&amp;gt; 발간 소식을 전해요! - 대중문화비평 에세이 &amp;lt;어제 그거 봤어?&amp;gt; 저의 첫 번째 책이 나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nbK/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자연이에요. 그동안 바쁜 일정과 씨름하느냐 브런치 관리에 소홀했는데요, 다시 꾸준함을 미는 힘으로 부지런히 글을 써야겠어요. 제가 (나름) 기쁜 소식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바로 저의 너무 소중한 첫 번째 책이 나왔다는 소식이에요. TV 예능, 드라마, OTT 오리지널, 다큐,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현대의 가치로 해석한 대중문화비평 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5qQLjmPi3GqCeQdfOoidyBzyAqw.png" width="496"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12:10:44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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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1. 냉면으로 태어난 아이  -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nbK/16</link>
      <description>오늘의 나를 구성한 선택에 관한 수필 어젯밤에 난 네가 미워졌어    우리 엄마가 뱃속에 날 가졌을 때에는 첫째 딸을 잃고, 그 뒤에 겨우 얻은 두 번째 첫째 딸이 돌에 가까워질 무렵이었다. 몇 번 부르지 못한 첫 아이의 이름은 은영이다. 엄마는 은영이 이름을 목구멍 밖으로 꺼낼 때마다 여전히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성겨 온다고 했다. 은영이는 온 힘을 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KvJUANcR9IKfRfUBkL8eRhfC7_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15:05:04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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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킥 시리즈에는 책상이 없다 - TV언박싱 22. &amp;lt;하이킥 시리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12</link>
      <description>김병욱과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 PD의 하이킥 시리즈는 2007년 MBC &amp;lt;거침없이 하이킥&amp;gt;을 시작으로 2009년의 &amp;lt;지붕 뚫고 하이킥&amp;gt;, 2011년의 &amp;lt;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amp;gt;으로 이어졌다. 정일우, 황정음, 최다니엘, 이종석, 김지원 등 신예 스타를 배출하면서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았고, 매 에피소드마다 사회 풍자와 재치를 자유롭게 넘나든다는 호평을 받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BZGpJe3BBah1v42JZBajpDFha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Sep 2020 13:44:17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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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쩌리&amp;rsquo;라는 특권 - TV언박싱 21. &amp;lt;다큐인사이트 개그우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11</link>
      <description>쩌리짱과 안 웃긴 형돈이 TV 예능은 구석에 있는 사람들을 그동안 어떻게 다루었을까? 10년 동안 사랑을 받아온 &amp;lt;무한도전&amp;gt;은 그들만의 방식으로 시청자에게 외면받는 출연진을 도왔다. 이를테면 정형돈이 시청자에게 오락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할 때 &amp;lsquo;안 웃긴 형돈이&amp;rsquo;라는 별명을, 흐름을 못 잡는 정준하에게는 &amp;lsquo;쩌리&amp;rsquo;라는 별명을 붙였다. TV 예능에서 별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3SoBOH-6Qbzjw2TncO6-j5776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8:26:52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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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노는 왜 한국말을 했을까? - TV언박싱 - 랑콤 단편 영화 &amp;lt;아노와 &amp;nbsp;호이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10</link>
      <description>&amp;lt;이자연의 TV언박싱&amp;gt;에서는 대중문화예술 비평을 다룹니다. 아주 주관적이고, 가끔 사심을 듬뿍 담아 인상적이었던 콘텐츠 속 여성 인물의 서사를 풀어내고 의견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9SRcorBGQCg  아노는 왜 한국말을 했을까? &amp;lt;아노와 호이가&amp;gt;는 2018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해 &amp;lsquo;랑콤&amp;rsquo;과 &amp;lt;마리끌레르&amp;gt;가 함께 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svxrB6ME51DgpBDzyC1d3wbB8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04:32:55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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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라진 여자, 봉미선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amp;nbsp;짱구는 못말려 &amp;lt;어른제국의 역습&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nbK/5</link>
      <description>&amp;lt;이자연의 TV언박싱&amp;gt;에서는 대중문화비평을 다룹니다. 아주 주관적이고, 가끔 사심을 듬뿍 담아 인상적이었던 여성 인물의 서사를 풀어내고 의견을 공유합니다.  *해당 영화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라진 여자  나는 종종 작품 안의 빈자리를 눈 여겨 보곤 한다. 충분하고 모자란 것 없어 보여도, 어쩐지 원래 있어야 할 것이 빠진 느낌이 들 때가 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r2XtVVY0tWVlDnp74QBo2PyGk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08:58:09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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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계에 없는 몇 가지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amp;nbsp;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nbK/4</link>
      <description>&amp;lt;이자연의 TV언박싱&amp;gt;에서는 대중문화비평을 다룹니다. 아주 주관적이고, 가끔 사심을 듬뿍 담아 인상적이었던 여성 인물의 서사를 풀어내고 의견을 공유합니다.  *해당 영화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ㅣ절대 권력을 지닌 영국의 여왕 '앤', 여왕의 오랜 친구이자 권력의 실세인 '사라 제닝스', 그리고 신분 상승을 호시탐탐 노리는 몰락한 귀족 출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QvEJqaQJs6Ta5GK1-KVXY_NL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19 10:48:17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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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못된 여자애가 성장하는 방식 - 대중문화비평 TV언박싱 -&amp;nbsp;시에라 연애 대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nbK/3</link>
      <description>&amp;lt;이자연의 TV언박싱&amp;gt;에서는 대중문화비평을 다룹니다. 아주 주관적이고, 가끔 사심을 듬뿍 담아 인상적이었던 여성 인물의 서사를 풀어내고 의견을 공유합니다.  *해당 영화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줄거리ㅣ학교에서 찌질이로 통하는 주인공 시에라는 학교 퀸카인 베로니카로부터 미움을 받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식당에서 제이미가 베로니카에게 전화 번호를 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bK%2Fimage%2FMo2STrRryHxcqXkm58wSPqJLB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6:51:39 GMT</pubDate>
      <author>이자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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