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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n Resident Alien</title>
    <link>https://brunch.co.kr/@@ndb</link>
    <description>미국 Wall Street 투자은행 뱅커로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2:30: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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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Wall Street 투자은행 뱅커로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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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이직하기 - 리쿠르터가 바꾸는 이직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ndb/17</link>
      <description>이직의 결과는 실력이나 경력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생각보다 더 큰 변수를 차지하는 건, 리쿠르터가 얼마나 전략적으로 움직여 주느냐이다. 나는 이번 이직 과정에서 그 차이를 꽤 선명하게 경험했다.  레퍼런스 체크 단계에서 인터뷰 중이던 회사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의 매니저 레퍼런스를 요청했다. 오퍼를 받지 못할 경우 팀 내 입지가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었기</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9:26:41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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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금융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4권 - 금융권 취준생이라면 읽어볼만한 책</title>
      <link>https://brunch.co.kr/@@ndb/16</link>
      <description>미국 금융계에는 정말 다양한 직업이 있다. 내가 일하며 자주 보는 산업군은 3가지: 투자은행(Investment Banking), 트레이딩(Trading), 사모펀드(Private Equity). 겉으로 보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하는 일도 커리어 경로도 완전히 다르다.  문제는 나는 이런 차이를 거의 모른 채 미국에 와서 금융권 일을 시작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db%2Fimage%2F5l-d-ZRrUcwmJi_cx_5eeW2N6y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0:01:43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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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투자 은행에서 생존만 합니다 - ep2 - 토종 한국인으로 살다가 미국에서 일하며 겪는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ndb/15</link>
      <description>토종 한국인으로 살다가 미국에서 일하며 겪는 수난기 고립은 점점 심해졌다. 라이브 딜에서 제외된 이후, 의미 없는 작은 베이크오프(Bake-off, M&amp;amp;A 딜을 따내기 위해 여러 투자은행이 경쟁하는 과정)에 몇 차례 동원되었지만 그마저도 대부분 다른 은행에 넘어갔다. 그러던 중, 내가 조직 내에서 어느 정도로 차별받고 있는지를 명확히 인식하게 된 계기가 찾</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8:52:17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guid>https://brunch.co.kr/@@ndb/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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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투자 은행에서 생존만 합니다 - ep1 - 토종 한국인으로 살다가 미국에서 일하며 겪는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ndb/13</link>
      <description>한국식 교육을 받고 한국에서 자란 성인이 미국 직장, 특히 금융업계에 적응하는 일은 단순한 &amp;lsquo;문화 차이&amp;rsquo;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언어, 권력, 그리고 침묵을 강요하는 시스템 속에서 외국인이 어떻게 소모되는지를 보여주는 구조적 문제에 가깝다. 나 역시 그 안에서 무력해지는 과정을 온몸으로 겪었다.  입사 초기, 내가 만든 프레젠테이션에 오류가 발견됐다. 나</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9:42:51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guid>https://brunch.co.kr/@@ndb/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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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이라는 기회의 땅에 취업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 학생 비자로 취업하는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ndb/12</link>
      <description>미국에 처음 오게 된 건 약 15년 전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한 학기를 보내고, 교환학생이 끝날 때 즘엔 미국의 대도시를 방문하는 배낭여행을 계획했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시카고&amp;nbsp;등등 미국의 대도시를 돌아다니며 한 달을 보냈다. 그중에서도 시카고는 가장 매력적이었다. 카페, 클럽, 레스토랑, 미술관, 그리고 쇼핑몰 같은 충분한 생활 편의 시설과</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22:45:05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guid>https://brunch.co.kr/@@ndb/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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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주인은 사모펀드 - 미국 사모펀드들의 새로운 수익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ndb/10</link>
      <description>작년 8월에 이사 온 아파트는 임대료가 비싼 편이었다. 참고로 콘도, 아파트, 하우스, 플랫 등 미국에서는 집을 부르는 다양한 명칭이 존재한다.&amp;nbsp;'콘도'는 본인이 소유한 아파트이다. 그러면 '아파트'는? 임대한 아파트이다. 자가인지 임대인지에 따라 다르게 콘도&amp;nbsp;혹은 아파트로 나뉜다. '하우스'는 미국의 전형적인 단층 혹은 다층 주택이다. '플랫'은 영국에서</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7:28:00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guid>https://brunch.co.kr/@@ndb/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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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병원에 갔다가 병원비로 2천만 원 청구받은 하루 - 미국의 보험과 병원비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ndb/9</link>
      <description>올해 초 건강에 대한 염려가 정점을 찍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과로와 더불어 상사의 폭언으로 신체적,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다.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혹은 생길 것 같아서) 건강 검진을 예약하고 집에서 가까운 클리닉으로 향했다.  클리닉이지만 University of Chicago 대학병원과 연계되어 있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던 내가 너무</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1:37:17 GMT</pubDate>
      <author>Non Resident Alien</author>
      <guid>https://brunch.co.kr/@@ndb/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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