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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자생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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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줄이라도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07: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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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줄이라도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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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감은 어디서 오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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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감은&amp;nbsp; 스스로를 이해하지 못한 슬픔이라 정의내렸다. 우울함은&amp;nbsp;불안과 짜증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데 그건 결국 자신의 불안함과 짜증남의 원인을 알지 못하는 걱정의 발현이기도 하고.  결국 불안은 처리되지 않은 감정들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다.  스스로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8:29:40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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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에 여유가 없을때 꼭 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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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열심히 사는데 실패 하는 이유는 결핍일세.   25년 이사, 이직, 초 1학년 입학을 앞두고 스스로 가장 경계해왔던 일이고, 마음 속으로 몇번의 시뮬레이션과 과장을 한 스푼 더 해서 예상해 왔던 일이지만 실제로 쳐맞아 볼 수록 더 없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감정   바로, 지금 보다 더 열심히 살 수 는 없다! 는 감정이 올라오는 데 잘하는 것 같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vFF_AkizAVaX723Zv8SP-lPMH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27:30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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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동안 사귄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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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위안   북 카페에서 글을 쓰고 있는 어떤 여자의 뒷모습을 한참을 지켜보았다.   아무 생각 없이 누군가의 글을 쓰는 행위를 '훔쳐'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시간을 보니 20분은 훌쩍 넘었다.   한 문장을 써 내려갈 때마다 스스로의 검열에 막히는 듯했고,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았다.  나만 글 쓰는 게 힘든 건 아니었어.  스크롤을 내리지 못하는 그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3LGUdfQ-By32en3NANoidKIJf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24:35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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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바 언니와의 대화 - 반포살이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ng9/32</link>
      <description>반포 살이의 최고 좋은 점은 좋아하는 &amp;nbsp;언니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는 것인데  효진 언니랑 모닝 스시를 먹었을 때만큼이나  잠원동에서 나의 워너비 류바언니와의 대화를 잊고 싶지 않아서 기록을 남긴다.   생각해 보면 인생에 큰 의사결정을 할 때마다 언니에게 전화를 했었고,   물려서 바짝 쫄아 글썽이고 있을 적에도 언니에게 전화를 했었다.   마술 램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wAA_ZYRu9wtrJUcPem3c2GIWR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21:55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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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ng9/31</link>
      <description>대화가 즐거운 사람을 만나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면 어려운 과정 속에서 나는 어떻게 해결을 해왔는지  난제를 풀어내는 과정을 자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여기에 아이디어를 더한 감칠맛을 느끼게 해준다면 박장대소 하며 다들 편안해한다.  대화의 목적 자체가  내가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한 풀이과정이 아니라  진실로 내 옆에 다가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Yl2Wfq7SV_Dzmecy2yjcvrvC5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22:46:23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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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만히 두면 흘러가버릴 것들을 기억하고 싶어서&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ng9/30</link>
      <description>지나간 시간들을 자주 놓치 못한다. 주저 앉고 한참을 들여다 보고 싶다. 그때의 내가 어땠을까, 나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때의 나와 함께 했던 그이는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생각한다.  한 시절이 각별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기록하고 싶은데 글을 쓰는 시간은 늘 없고, 내 일상의 한 켠을 떼어내어 짜내야 한다.  포기한 잠도 많다. 오늘 아침에도 기어이 떠지지</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04:23:44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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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렇게 쓰고 싶은 말이 많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ng9/29</link>
      <description>생각이 아직 익지 않아서 덜익은 사과처럼 푸석 거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쓰지 못한 것들이 마음 속에 남아 달그락 거린다. 순간을 기록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일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  오후 11시 13분. 분명히 자야 할 시간임을 아는데 키보드를 놓지 못한다. 나에게 글쓰기는 잠을 포기할 가치가 있다.  이런 태도를 바탕으로 내가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22 14:46:16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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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며 사는 삶의 좋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ng9/28</link>
      <description>누가 물었다.      애기 키우면서 새벽에 어떻게 일어나요?    출처 입력       그때 대답했었다.  '간절하게 원하는게 있으면, 알람을 맞추지 않더라도 눈이 떠지더라구요. '   새벽기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나만의 시간으로도 충분히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여건이었다면, 굳이 잠을 줄이는 모험을 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새벽기상 보다 중요한 건</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7:29:19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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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계획을 어떻게 세우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ng9/27</link>
      <description>가만히 앉아서 다이어리를 쳐다본다. 2022년이 되었으니 하고 싶은 것들과, 해야할 것들을 잔뜩 적어두고 마치 무엇인가 이루었던 것처럼 의기양양하게 이건 어떻게 하고, 저건 어떻게 할지 궁리해보는 시간이다.  주방 수납장에서 내 눈에 가장 예쁘고 소박한 그릇에 정성스럽게 올리는 음식마냥 흐트러진 글자 때문에 액운이라도 붙을까, 정성껏 한글자씩 써내려간다.</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04:44:49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guid>https://brunch.co.kr/@@ng9/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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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조각내어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ng9/25</link>
      <description>아이가 잠든 새벽, 곤히 잠든 아이를 바라본다. 다 내려놓고 아이 옆에 누워있고 싶다. 쌕쌕 거리는 숨소리, 따끈한 발, 숨쉬면서 오물거리는 입술, 가느다란 손가락, 붙어있는 작은 손톱에 남긴 크레파스의 흔적, 목덜미에서 풍기는 아기 냄세. 조용히 아이 손가락을 잡으면 슬쩍 감기는 손가락이 보들보들 하다. 이 감각을 오랫 동안 느꼈으면 좋겠다.  하지만 자</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08:14:40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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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시간을 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ng9/24</link>
      <description>시간관리에 대한 글을 쓴다면, 두 가지의 파트로 중심을 나누어 적고 싶었다. 시간을 단축하거나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실용적인 설명들을 전반부에 쓰고,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의식의 전환을 다루는 내용으로 후반부에 다루고 싶었다.  시간관리에 관한 책들은 일반적으로 책의 전반부에 '시간'이라는 재원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서술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j5I2YFKpMVRjobgUUnjSdEUnA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22:49:02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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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상에 영웅이 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ng9/22</link>
      <description>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 하루가 내일로 이어지면, 일주일, 한달의 시간을 모여 점점 나아진다. 하루가 모여 인생이 변한다. 나는 나만의 시간관리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면서 미루기 습관의 대부분을 이겨내고 있다.  도무지 쮜어짜도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이었고 돈을 주고 살 수 있다면 사고 싶을 만큼 모자랐던 나의 시간들이었다. 그런데 지금은</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3:33:21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guid>https://brunch.co.kr/@@ng9/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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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ng9/21</link>
      <description>캘린더에 블록화 된 내 시간을 추적하고 분석하면서 하루의 시간을 &amp;nbsp;현재와 미래를 위한 시간으로 골고루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시간에 정량을 설정해서 오늘은 이만큼, 내일은 저만큼을 뚝 떼어내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일이 시간에 맞춰 흘러가지도 않는다. 그래서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정일수록 과감하게 하루의 일과에 녹여내려고 노력했다.  아이와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82vtemuaLqRkuIHCStoObA7VsYc"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2:58:08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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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정과 To do list 를 구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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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에서 구글 캘린더를 시간관리 도구로 사용한 이유와, 세부 기능을 살펴보았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있다.  할 일 목록들을 모두 나의 일정이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조심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오늘 내가 해야 할 일, 즉 To do list는&amp;nbsp;기한의 정함이 없이 스스로 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 두는 것을 말한다.&amp;nbsp;매일 아침 5시에 새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5FtqMK8a78iu9LDCB07ID95Akg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2:32:11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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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구글 캘린더 시스템 훔쳐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ng9/19</link>
      <description>동기부여 전문가들은 외적동기와 내적동기, 2가지의 동기부여를 통해 미루는 습관을 이겨낼 수 있다고 한다. 미루지 않는 습관을 가지려면 외적동기를 통해 끊임없이 더 큰 목표를 세우고, 내적 동기를 통해 과정이 즐거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도파민이 분비될 정도의 즐거운 과정은 일이 진행될 수록 몰입감이 생긴다. 몰입의 과정이 행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kBDiQENQ89FkcYThk34SincV5uk" width="475"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1:18:00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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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선택한 시간 관리 시스템 : 구글 캘린더</title>
      <link>https://brunch.co.kr/@@ng9/18</link>
      <description>미루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amp;lsquo;게으른 사람&amp;rsquo;이라고 자책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할 일을 미룬다고 게으른 사람으로 평가받는 일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루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amp;lsquo;게으른 사람&amp;rsquo;이라고 자책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나는 할 일을 미룬다고 게으른 사람으로 평가받는 일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으른 사람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0DXUz9a2qAvnUPC8KEByW77Dsq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7:48:14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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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간관리 시스템을 만드려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g9/17</link>
      <description>회전문을 지나간다고 생각해보자. 아주 커다랗고 높은 빌딩 숲 사이에 분위기만으로도 앞도되어 버리는 높고 무거운 회전문을 상상해보자. 멈춰져 있는 회전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려면 꽤나 많은 힘이 필요하다. 빌딩 건물 사이로 맞바람이 칠때는 생각 외로 더 많은 힘을 주어 밀어야 한다. 하지만 그 사이로 다른 사람들이 반대편에 회전문을 밀어내면 상호작용의 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BrCW06MxQRMifxu-3RSInji1R54"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6:29:16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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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t To Do List 작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ng9/16</link>
      <description>우리는 평소에 너무 많은 To do list를 작성한다.  예를 들어보자. 나에게 가장 중요한 A리스트에 해당하는 일은 누군가와 협업하는 프로젝트 단위이거나, 데드라인이 정해진 일이다. 투자했던 물건의 잔금일 이라던지, 임차인과의 계약서를 수정하는 일 등이 해당된다. 약속을 통해 날짜가 정해져있으니 반드시 기한 내 해결해야 한다.  B 리스트는 당장 해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H1R3Q_fN4BPk4Tx0gEwLm1PiZ3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5:15:41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guid>https://brunch.co.kr/@@ng9/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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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ng9/15</link>
      <description>지금, 바로 시작하기  미루는 습관을 이겨내기 위해 서점에서 시간관리를 다룬 여러권의 책을 읽었다. 그 중에서 내귀에 캔디처럼 반복되는 한가지가 있었으니,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을 구분하라는 것이었다. 수많은 시간관리 책들은 저마다 시간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 원칙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대부분이 할 일 목록 중에서 우선순위를 몇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SUO_08LyeRojALSxJ400UkG8xL0.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13:21:03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guid>https://brunch.co.kr/@@ng9/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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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금, 당신이 미루는 습관을 가지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ng9/14</link>
      <description>요새 틈날 때마다 카카오톡을 연다.  19년도 말,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이후 부동산 공부라는 걸 시작하면서 매일 변하는 주식 호가 창 만큼이나 가파르게 상승하는 집값을 보게되었다. 처음에는 &amp;lsquo;지금 살고 있는 평수보다 10평이나 작은 평수에 입주를 할 수 있을까?&amp;rsquo; 라는 고민에서 시작해 살고 있는 지역의 부동산 카톡방을 찾게 되었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g9%2Fimage%2FBjmpBPrZaCKhyj5WDQ4XZu93lT8" width="235"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4:15:59 GMT</pubDate>
      <author>적자생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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