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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민</title>
    <link>https://brunch.co.kr/@@nhg</link>
    <description>강상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20:2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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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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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p essentials in SwiftUI - WWDC 2020</title>
      <link>https://brunch.co.kr/@@nhg/11</link>
      <description>WWDC 2020의 Swift 카테고리 중 SwiftUI를 이용한 앱 작성의 기본 구조를 설명하는 세션입니다. 인상적인 부분이 두 가지 있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Scene 모델입니다. 앱 내에서 공존할 수 있는 여러 작업의 콘텍스트를 Scene이라는 개념 모델로 정립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는 앱 내에서 다중 윈도나 탭으로 다루어지는데 이를 프레</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01:11:15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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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선택하는 조건 - 창업을 할 것인가, 다시 취업을 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nhg/10</link>
      <description>고민, 고민, 고민 회사를 그만두고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한지 1개월 정도가 지났다. 그간 쉬면서, 아이를 돌보면서 많은 차원에서 다양한 고민을 했다. 창업과 취업 사이의 고민,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사이의 고민, 앱과 웹 사이의 고민, 데이터 시각화와 ML 사이의 고민, 하고 싶은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고민 등 앞으로 어떤 사람, 어떤 개발자, 어떤</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04:00:03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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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요약] 데드라인과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amp;nbsp;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nhg/9</link>
      <description>본 포스팅은&amp;nbsp;@hpolatyuruk의 원문을 번역/요약한 글입니다.  팀을 몰아 부치거나 일정을 강제 하지 말자. 스트레스와 중압감 속에서는 생산적일 수 없다. 평온함 속에 있을 때 집중 할 수 있고, 이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한다. 우리의 예측은 -(삐) 하다. 데드라인을 지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정 산정인데, 사실 우리의 예측은 엉망진</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19 00:46:47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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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집단 지성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nhg/8</link>
      <description>주변이 나에게 호의적인 사람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은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상황은 사적인 공간에서는 즐겁지만, 일을 하는 상황에서는 굉장히 위험 할 수 있다. 나에게 호의적인 사람들은 내 의견에 대해서 긍정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나의 생각은 다른 가능성을 배제하게 되고 내 생각에 대한 긍정의 가능성만을 키우게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19 05:36:58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hg/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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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C: Boiling Frog Project - 끓는 냄비 속의 개구리</title>
      <link>https://brunch.co.kr/@@nhg/7</link>
      <description>끓는 냄비 속의 개구리  찬물이 담긴 냄비 속에 개구리를 넣고 서서히 물의 온도를 높이면 개구리는 높아져가는 물의 온도에 적응하게 되어 자신이 끓는 물 속에 있다는 것도 알지 못한채 결국 삶아져 죽게 된다는 이야기다.&amp;nbsp;본래 끓는 물의 개구리 처럼 서서히 물들면 자신도 모르게 안좋은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주로 사용되는 말이다. 하지만 실험</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12:49:12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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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코드란 어떤 코드인가? - 코드도 인생과 다르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nhg/5</link>
      <description>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일까 의문이 들때가 있다. 이 의문은 그 범위를 개발자란 직업으로 좁혀도 다르지 않다. 내가 하고 있는 개발이 맞게 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코드와 자아를 성찰 해볼 수 있을까?1. Done, 목적대로 잘 동작하는 코드  - 아무리 쓰여진 코드가 깔끔하고 구조적이라도 목적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iuXf_U5tzjuP3B5eawQ8IYVh5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17 12:47:39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hg/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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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뜀 - 어떻게 뛸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nhg/3</link>
      <description>일상을 살다 보면 가끔 뛰어야 할 때가 있다. 회사나 학교에 늦었거나 중요한 면접이나 약속에 늦었을 때 우리는 뛰게 된다. 뜀으로 늦은 시간을 만회할 수 있다.인생을 살다 보면 가끔 뛰고 싶을 때가 있다. 진학이나 취직, 결혼을 할 시기가 지났다는 생각이 들거나 무엇인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생겼을 때 우리는 뛰고 싶어진다. 하지만 일상에서의 뜀 처럼 늦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oqVsAFwE_AVva6QWDi4hfxl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6 01:13:59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guid>https://brunch.co.kr/@@nhg/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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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즐조각 - 세상의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존재의 위치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nhg/2</link>
      <description>나의 홈은 어느 쪽에 있는가 나의 돌기는 어느 쪽에 있는가  맞지 않는 조각을 애써 찾아 하나씩 하나씩 끼워 맞춰본다 딱 보아도 맞지 않는 조각 끼워 맞춰봐야 아는 조각  위쪽엔 꿈을 찾아 맞추고 왼쪽엔 사랑을 찾아 맞추고 오른쪽엔 친구를 찾아 맞추고 아래쪽엔 내 가족들이 맞추어져 있다  맞추다 맞추다 돌기를 자르고 홈을 메꿔 맞지 않는 조각에 끼워진다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c7TuJqvOM0W4M9pY6o7SDVyZ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6 15:06:54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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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맥북프로의 터치바가 가져올 사용자 경험의 진화</title>
      <link>https://brunch.co.kr/@@nhg/1</link>
      <description>며칠 전 2016년 새롭게 디자인된 뉴 맥북 프로가 발표되었습니다. 완전 넓어진 터치패드, 가볍고 작아진 외형, 다행히 살아남은 3.5파이 사운드 출력 단자(휴...),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 버터플라이 키보드(...), 아이폰을 충전하려면 젠더가 필요한 USB-C 포트(하나만 남겨주지... ㅠ), 완전 편리한 사용자 인증 방법인 터치I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g%2Fimage%2FbPGhyMXqVDcHFY0LEgzteGGul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6 01:31:42 GMT</pubDate>
      <author>강상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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