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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빠세</title>
    <link>https://brunch.co.kr/@@njC</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실패자의 채널에 잘 오셨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중 입니다. 작가소개 &amp;gt; 웹사이트 블로그에 이미 벌어진 일 3년치의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요즘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1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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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실패자의 채널에 잘 오셨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중 입니다. 작가소개 &amp;gt; 웹사이트 블로그에 이미 벌어진 일 3년치의 기록이 모두 있습니다. 요즘 당신의 하루는 어떤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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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대 은퇴가정에서 30대 이혼한 딸이 같이 산다는 것 - 17년 만에 돌아온 집, 서로 맞추며 살아가기 힘들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njC/57</link>
      <description>은퇴가정의 60대 부모님과 이혼한 30대 딸이 함께 산다는 것은17년 만에 돌아온 집은마냥.. 편하진 않았다 (혼자 눈칫밥 오만상)     이혼 후, 서울 집을 정리하고 지방에 계시는 부모님 집으로 들어온 지 3개월 차가 되어가고 있을 무렵의 이야기이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이혼과정을 후두두둑 아프게 지나 보내고,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듯 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kZYGRbtmae-3Bu_pR5A-tC6cS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3:52:21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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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에 드는 비용 330만 원</title>
      <link>https://brunch.co.kr/@@njC/56</link>
      <description>마음속에서는 이미 이혼 결정이 나 있었다. 이건 합의를 바랄 문제가 아니었다. 결론은 끝나 있었고, 남은 건 그 결론을 얼마나 빨리 현실로 옮기느냐였다.  아이를 데리고, 최대한 빨리 이 결혼에서 빠져나오는 것. 그게 내가 세운 목표였다.  그래서 나는 남편과의 연락을 끊고 가장 먼저 이혼 변호사를 찾았다. 동생이 상담을 예약해 주었고 엄마는 말없이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S-M86eG02oC8At3KOfbB19wTe6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8:38:13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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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교통사고의 연속이다.  - 원인'만' 찾으려 애쓰지 말라. 앞으로 나아가라.</title>
      <link>https://brunch.co.kr/@@njC/45</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이혼을 하고서 1년은, 누가 물으면 '교통사고 같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줄 몰랐고, 아무 기척도 없이 다가온 불행에 대비되어 있지 않아 멘붕이었고,  사고가 일어난 전 후로 내 삶은 아예 달라져버렸으니까.   그렇게 혼자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말을 또 다른 분께 들었던 날이 있었다.     그날은 온라인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f-MiMYKVqhyqTlp4diYAWPZVo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29:30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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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밤, 문을 두드린 건 채권자였다. - 벼랑 끝에선 사람에게서 도망치기 (대화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njC/54</link>
      <description>채권자가 우리집 현관문을 쾅쾅 두드린 건  주말 저녁 9시였다. 서울남부구치소에서 5일 만에 연락이 닿은 남편을 25분간 면회하고 돌아온 바로 그날 밤 이었다.  남편 휴대폰이 며칠씩이나 연락이 안되니 집으로 찾아왔다고 했고, 잠깐만 밖에서 이야기를 좀 할 수 있냐고 했다.  집에는 여섯살 딸이 있었고, 소식을 듣고 놀라 지방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친정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11T122Y6NeTd_VSQ--70OYxZ4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7:45:15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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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을 쓰는 데 1년이 걸렸다. - 치유의 글쓰기를 위해 시작한 스레드.</title>
      <link>https://brunch.co.kr/@@njC/53</link>
      <description>글을 쓰면 치유가 된다고? 아니, 글을 쓰면서 과거의 기억을 더 헤집어야 하는데 그게 진짜 되나? ㅡㅡ  글을 쓴다고 이미 일어난 일이,  과거가 바뀌는 것도 아니잖아. 그런데 쓸모가 있나?  이런 생각을, 혼자 글을 축적해 나가는 시기에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그래도, 나름의 인생 사건이 있은지 1년 정도가 지나니 내 마음의 롤러코스터도 그 높낮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lHJ5cwt_-NSp9Gqf6VdBhldRZ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4:34:51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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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치소에 처음 다녀왔다. -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여러분의 하루는?</title>
      <link>https://brunch.co.kr/@@njC/52</link>
      <description>구치소에 처음 다녀왔다.  나도 몰랐다. 평일에는 10분 아이를 데려가면 주말에 25분 동안 면회가 가능한지.  아이에게 아빠의 모습을 보여줘도 될까 24시간 내리 고민을 했다.  그런데 거절할 방법이 없었다.    남편은 마지막 전화에서  &amp;quot;금방 집에 들어갈게&amp;quot;라고 하고서는 4일째가 되도록 소식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가 없었다.  적어도 어디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78oOo2GMTS9wUO0Hp00g3Mp4bU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4:19:31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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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면 괜찮을 줄 알았다 1 - 무난한 선택들이 모여 만든 '정상적인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njC/5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잘 살아온 줄 알았는데, 갑자기 길을 잃었다1부. 잘 살고 있다고 믿었던 삶1장. 평범하면 괜찮은 줄 알았다- 무난한 선택들이 모여 만든 &amp;lsquo;정상적인 인생&amp;rsquo;- 결혼, 출산, 직장이라는 쓰리콤보- 칭찬받는 삶과 내 마음 사이의 거리2장. 우리는 왜 그렇게 확신했을까- 사랑은 있었고, 문제는 보이지 않았다- &amp;ldquo;그땐 몰랐고,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WbtH1Xfou5mrWjxgFGG7AYcT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3:44:15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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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2년차의 고백 - 스레드의 바다에 나를 내던졌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njC/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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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26 03:44:33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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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구치소에 갔다. - 불행은 어느 날 갑자기 다가왔다. 마치 저승사자 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njC/49</link>
      <description>여느 날 처럼 아이를 등원시키고 출근해서 일하고 있던 평범한 날, 나른해지는 오후 2시쯤 이었다.  급한 전화가 걸려왔다. 남편이었다.  &amp;quot;여보, 나 지금 사업상 문제가 생겨서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왔다가 뭔가 오해가 있는지 갑자기 구치소에 가게됐어.  오래 걸릴건 아닌것 같고 하루 이틀이면 결과 바로 나온다고 하니까 나중에 다시 연락할께.&amp;quot; .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C%2Fimage%2Fgl_vBiVT0qQC13GOQps8iJ5ze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3:34:19 GMT</pubDate>
      <author>부빠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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