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평다</title>
    <link>https://brunch.co.kr/@@nqV</link>
    <description>이리저리 사람들과 뒤섞여 살아가며 사람들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일기에 적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습니다. 그것이 좋은 쪽일수도, 나쁜 쪽일수도 있지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3: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리저리 사람들과 뒤섞여 살아가며 사람들을 관찰합니다. 그리고 일기에 적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습니다. 그것이 좋은 쪽일수도, 나쁜 쪽일수도 있지만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V%2Fimage%2FfvUY0VylKh8o2N7FuRDS4vPOC3Y.png</url>
      <link>https://brunch.co.kr/@@nq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주 작은 첫 발을 내딛었다 생각해 - 검진받은 날, 앞으로 할 일의 0.001%</title>
      <link>https://brunch.co.kr/@@nqV/24</link>
      <description>2023년 1월 첫째주 수요일.   오늘은 보건소에 검진을 받으러 갔어.    아참, 엄마가 피임약을 끊었다했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아주 강한 생리통에   저번달 엄마는 끙끙 앓았었다   아빠는 처음보는 엄마의 아픈 모습에   어쩔줄을 몰라했어.   그래&amp;mdash;이렇게 아팠었지 참, 싶었던   잊었던 그 자궁의 통증이었지.   그래도 한 이틀 정도 아프니 괜찮</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4:26:21 GMT</pubDate>
      <author>평다</author>
      <guid>https://brunch.co.kr/@@nqV/24</guid>
    </item>
    <item>
      <title>[주위 사람 관찰 일기] 주변에서 관찰한 인물 - 메밀국수를 닮은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nqV/19</link>
      <description>오랜 제 친구는 메밀국수 같아요.  이 친구를 어떤 음식에 비유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니 바로 떠오른 음식이었습니다.   저는 메밀국수를 좋아해요   메밀국수는 사실 별 맛이 없습니다.  저에게 맛 자체만 구별을 하라고 하면 소면인지 메밀국수인지 구분을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미각이 아주 섬세한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메밀국수는 특유의 식감이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V%2Fimage%2F4-YfxpVEj0-O5seLMQIJMRafI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01:30:27 GMT</pubDate>
      <author>평다</author>
      <guid>https://brunch.co.kr/@@nqV/19</guid>
    </item>
    <item>
      <title>[주위 사람 관찰 일기] 직장에서 관찰한 인물 - 복어를 닮은 선배</title>
      <link>https://brunch.co.kr/@@nqV/21</link>
      <description>어떤 사람을 '안다'라고 표현을 하려면 얼마만큼의 시간 동안 그 사람을 관찰해야 할까요?  하루? 한 달? 1년? 10년?  1년을 옆에 두고 관찰한 사람을 내가 정말 '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30년을 함께 산 부모님을 제가 정말 '안다'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부모님을 정확히 안다고 말하기 힘이 듭니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V%2Fimage%2FBzWHeGRpoN24PuQGWf-ISYQWz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5:16:15 GMT</pubDate>
      <author>평다</author>
      <guid>https://brunch.co.kr/@@nqV/21</guid>
    </item>
    <item>
      <title>[주위 사람 관찰 일기] 가까이에서 관찰한 인물 - 앙버터 같은 오빠</title>
      <link>https://brunch.co.kr/@@nqV/20</link>
      <description>처음 앙버터라는 이름을 들었던 순간이 생각납니다.  친구들끼리 빵집에 간 날이었습니다. 창고처럼 휑하고 커다란 공간을 멋들어지게 꾸며놓은 빵집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분주히 빵과 커피를 주문하는 사람들에 섞여 친구들과 함께 빵을 골라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빵을 잘 먹지는 않습니다. 어릴 적에 빵을 먹으면 돼지가 된다고 했던 누군가의 말이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V%2Fimage%2F4eyhDe84d6J2NXMjc2-raBoJC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1:55:29 GMT</pubDate>
      <author>평다</author>
      <guid>https://brunch.co.kr/@@nqV/20</guid>
    </item>
    <item>
      <title>[주위 사람 관찰 일기] 직장에서 관찰한 인물 - 토란 부장님</title>
      <link>https://brunch.co.kr/@@nqV/18</link>
      <description>올해 처음 만난 부장님은 어쩐지 토란을 닮았습니다.  만지면 가렵고, 식감이 물컹거려 어쩐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불쾌한 토란이라 토란을 닮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부장님은 긍정적인 인물에 가깝습니다.  그럼 왜 토란이냐?  단순하게 그냥, 토란을 닮았습니다. 감자랑도 비슷하지만 감자보다는 좀 더 작고 올망졸망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토란을 닮은 부장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V%2Fimage%2Fi_AprcC-Ak1YoW6SHtyoXJi9V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14:03:53 GMT</pubDate>
      <author>평다</author>
      <guid>https://brunch.co.kr/@@nqV/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