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탐구토끼</title>
    <link>https://brunch.co.kr/@@oBJ</link>
    <description>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16: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취미가 많은 음미주의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7w3IshJ6YmhC7hvO2MGaDQfs_w</url>
      <link>https://brunch.co.kr/@@oB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착하지만 얕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 - Harmless vs. Virtuous</title>
      <link>https://brunch.co.kr/@@oBJ/78</link>
      <description>1.&amp;nbsp;착한 사람들, 서럽고 서럽도다  &amp;ldquo;착하게 살면 호구된다&amp;rdquo; 는 세상입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면서도 씁쓸한 게 사실이죠. 분명 어른들은 &amp;ldquo;착하게 살아야 복이 온다&amp;rdquo; 고 가르쳤는데, 막상 착하게 대했더니, 복은 커녕 오히려 나를 더 함부로 대하고, 만만하게 보는 느낌이 들 때도 많습니다. 남을 열심히 배려해줬더니, 나중에 가서 내가 그렇게 해주는 게 당연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oOOtOwqzkmnyQF0t1nClhLk4D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8:47:14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8</guid>
    </item>
    <item>
      <title>사랑만 받은 온실 속 화초는, 왜 불행해 할까? - self-entitled vs. deserve</title>
      <link>https://brunch.co.kr/@@oBJ/77</link>
      <description>1. 더 많이 사랑받을수록, 더 강해질 줄 알았는데...  자존감이 모두의 화제가 된 지금, 특히 부모로 대표되는 가정환경이 자존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건 이제는 기본 상식이 된 지 오래죠.  어려서 부모로부터 사랑과 관심, 인정을 충분히 받지 못한 아이는, 어른이 되어서도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고, 고통받습니다.  그리고 정반대로, 부모로부터 온갖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zuO_NXBIIQTGKYtPYTkSzF56X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6:53:05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7</guid>
    </item>
    <item>
      <title>2020년 KOICA 필기 번역/영작 CLASS 모집 - 8월에는 준비할게 참 많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7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운영중인 피터캣 클럽에는 영어가 능숙하시고 국제협력 분야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보니, 이번 2020년 하반기 KOICA 공채를 미리부터 준비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2020년 하반기 KOICA 필기시험 중 번역 / 영작 파트에 대비하는 CLASS 를 8월 다음주부터 개강할 예정입니다! :)  커리큘럼  커리큘럼은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UcIvH3BHz46Z6c4Ef_zMxUx7b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03:43:18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6</guid>
    </item>
    <item>
      <title>7월 영어 클럽 모집 공고 (온,오프라인)  - UN 보고서로 영어 PT하고, 포스트모더니즘을 영어로 배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75</link>
      <description>여름이네요! 덥네요!  어차피 더울거, 이열치열이라고, 이번 여름엔 뇌를 불태워버리는 건 어떠신가요. 마침 좋은게 있답니다. ㅎㅎㅎ 그거슨 바로 7월에 열리는 새로운 피터캣 클럽.  이번 7월부터는 조금 더 컨셉을 날카롭게, 배우고자 하는 영어 스타일을 명확하게&amp;nbsp;하기로 했어요. 고급자 레벨이 되시면 영어의 분야와&amp;nbsp;스타일을 따질 수 있는 심미안이 생기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cWyTW4YlPzOSMenK-b8NNhJbj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13:13:29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5</guid>
    </item>
    <item>
      <title>영어 회화, 믿었던 쉐도윙마저 효과가 없었던 이유 - 쉐도윙을 제대로 하는&amp;nbsp;방법은 따로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74</link>
      <description>너무 애를 쓰면 될 일도 안 되니, 간절할수록 어깨에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가라고 했던가요. 멋진 말인데, 영어에서만큼은 그게 잘 안 됐습니다. 더 정확히는 영어로 말을 해야 할 때. 대학교 2학년 때 즈음이었던가, 수업을 듣고 있는 내 어깨를 누가 톡톡 두드렸습니다. 돌아보니 이전부터 몇 번 같은 수업을 들어 일면식이 있던 동기였습니다. 회색 눈에 빛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uYcu2VdmD_kMy2rdH39Ep__er6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07:52:16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4</guid>
    </item>
    <item>
      <title>4월의 피터캣 클럽 모집 공고 (온라인) - 내 비록 육신은 코로나에 묶여 있을 지라도, 내 영어는 자유로워지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oBJ/73</link>
      <description>코로나는 언제나 되어야 좀 잠잠해지는 걸까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으로, 모든 아웃도어 활동을 접고 집콕을 한지도 어언 2주가 넘어가는데, 오늘 추가로 2주가 더 연장된다는 공지가 왔네요. 3월 초만 하더라도 일상이 이렇게 바뀔 줄 몰랐는데... 정말 사람일이란 알 수가 없는 거네요.  그 와중에 코로나 퇴치를 위해 전방에서 힘내고 계신 모든 분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9qBwfspX1XW7PBMdsvzspyVkH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23:01:08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3</guid>
    </item>
    <item>
      <title>영어를 타락시키는 두 마리 악마 - 이름하야 전치사와 완벽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oBJ/71</link>
      <description>디저트에 중독되어 레몬 머랭 타르트와 허니버터칩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한 결과, 처참하게 불어난 저울눈금을 보며, 저는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악마란 누가 보기에도 나빠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달콤하고 좋은 모습으로 온다는 것을&amp;hellip;.  영어에도 이런 악마가 두 마리 살고 있습니다. 사실 많이 살고 있는데, 그 중 특히 쎈 놈 두 마리를 집자면, 첫번째는 전치사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BEH1ETEG9xpzcJZ6sF0qfOAMW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06:56:55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1</guid>
    </item>
    <item>
      <title>디저트처럼, 영어에도 취향이 있다. - 취향입니다. 영어 공부할 때도 존중해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70</link>
      <description>저는 디저트를 좋아합니다. 그 중 가장 사랑하는 건 레몬 머랭 타르트입니다. 새콤한 레몬 필링 위에 풍성하게 올라간 하얀 머랭의 조화는 참을 수 없어요&amp;hellip; 왜 레몬 머랭 타르트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하나, 취향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레몬 머랭 타르트를 사랑하도록 태어난 사람인 게 틀림 없습니다.  영어 공부도 그래요. 설탕 덩어리를 먹는 행위에도 복잡한 취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_PRl5Bb3rThv-UWSWlPiTB3FU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0 23:29:21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70</guid>
    </item>
    <item>
      <title>무턱대고 외우는 영어의 위험 - 영어 공부 독학러들을 위한, 시행착오에서 우러난 조언</title>
      <link>https://brunch.co.kr/@@oBJ/69</link>
      <description>피터캣 클럽 1기를 모집할 때는, 많은 업데이트를 거친 지금과는 모습이 굉장히 많이 달랐습니다.  작년&amp;nbsp;2019년, 한창 서늘한 바람이 옆구리를 파고들던 9월, 반복되는 지옥의 번역&amp;nbsp;작업에 저는 많이 지쳐 있었고, 매일 죽어 있는 글자만 쳐다보기 보단, 다양한 사람을 만나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고 싶었습니다.  다른 글에서 많이 언급했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2sS4cTou5CaXxnGzW0sZPQ51l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19 04:17:36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69</guid>
    </item>
    <item>
      <title>결국, 이성보다 감정이 강하다.  - 비판보다 공감이 결국 강하듯.</title>
      <link>https://brunch.co.kr/@@oBJ/68</link>
      <description>Humans are creatures of prejudice and emotion, not of logic  매 달 첫번째와 세번째 화요일마다 만나게 되는, 화요일 1반의 멤버 분들은, &amp;quot;예의바르게 수용적&amp;quot;이라는 복잡한 형용사로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반짝이는 눈빛과 조용한 미소, 상냥한 맞대꾸로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웃으며 질문을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8OyB3xSl1TvGNNGPasfwbfkwVp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08:29:05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68</guid>
    </item>
    <item>
      <title>영어 고급자들이 자주 듣지만, 걸러도 되는 3가지 말 - 왜 자꾸 원어민처럼 생각하래, 한국인한테</title>
      <link>https://brunch.co.kr/@@oBJ/66</link>
      <description>최근 고급 영어 공부에 대해 쓴 글 3편이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네요. 기쁩니다, 기뻐요. 다음카카오 사랑해요. 오늘은 계속해서 영어를 공부할 때 엄청 자주 듣지만, 사실 제 경험상 돌아보니 고급 단계라면, 걸러도 됐던, 사실 오히려 거르는 게 도움이 되었던, 3가지 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원어민처럼 생각해 저는 한국인입니다. 고로, 생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SHyg8GdnBj3HP_q3gVFN0JgrX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9:07:37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66</guid>
    </item>
    <item>
      <title>고급자의 영어 공부 3대 원칙 - 내 피땀눈물.... 다 가져가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65</link>
      <description>조금은 아쉬웠던 점수인 토플 114점을 받고, 국제학부에 입학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제가 영어고급자인 걸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영어&amp;rdquo;를&amp;rdquo; 잘 하는 게 아니라, 영어&amp;rdquo;로&amp;rdquo; 잘 해야 하는 삶에 부딪히기 전까진요&amp;hellip;.  교과서와 실무의 차이는 생각보다 어마무시했고, 저는 한순간에 영어가 한국어보다 더 편한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수업 시간에 꿔다 놓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MrWnrBcSwnGSaDK2OQ2LEt4mF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23:42:29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65</guid>
    </item>
    <item>
      <title>영어 고급자가 되면 좋은 10가지 장점 - 학생과 취준생, 직장인이었던 개인 스토리에 기반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BJ/62</link>
      <description>&amp;ldquo;영어를 잘한다&amp;rdquo;는 건 온 국민의 꿈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영어 붐을 직격으로 맞은 1030세대는 늘 &amp;ldquo;놀시간에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워! (찹)&amp;rdquo; 와 함께 매섭게 손날치기를 선보이는 어머니의 등짝 스매싱에 시달려 왔죠.  그러다 보니, 영어를 잘하는 영어 고급자 (a.k.a 영고자)에 대한 환상 또한 부풀려진 것 같습니다.  가령 영어를 굉장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Khb0GdlfwAnjmWDBExAnNpGFvYc.jp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23:43:37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62</guid>
    </item>
    <item>
      <title>토익만점자들도 영어고민이 있어? - 응 엄청 많아. 10개만 대볼게.</title>
      <link>https://brunch.co.kr/@@oBJ/61</link>
      <description>영원히 고통 받는 영어 고급자들  고등학교 때 조금은 아쉬웠던 점수인 토플 114점을 받고, 국제학부에 입학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저는 제가 영어고급자인 걸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이 정도 점수면 영어를 좀 한다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나쁘진 않은 점수였고, 영어에 경기를 일으키던 많은 친구들과 비교했을 땐, 내가 잘하는 게 있다는 멋진 증표가 되어주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aQYBXUT7PidP0oRtXp4auBTwl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23:20:58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61</guid>
    </item>
    <item>
      <title>생애 처음 라디오 녹음해본 후기 - Ebs 오디오천국에 글 낭독하러 갔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55</link>
      <description>저라도 괜찮으실지욥 6월 중반쯤이었을까요, 브런치에서 제안이 왔다는 메일이 한통 도착했습니다. 브런치마크가 찍힌 메일은 늘 절 설레게 하죠. 열어보니 신기한 제안이 와 있었습니다.  라디오 녹음을 해볼 생각이 없냐는 제안이었죠.  최근 팟캐스트가 활성화되고 있는건 알았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라디오를 녹음한다는 건 저와는 다른 세계의 일이라고 생각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8NeLQ98aBmtWYXKUtVH_SShF5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19 10:14:05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55</guid>
    </item>
    <item>
      <title>국제학부 영어분투기 2편 - 영자신문 동아리에서 코피 터지게 영어 다듬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oBJ/54</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 동아리에 오면 회식은 뷔페란다, 호호&amp;rdquo; 갓 입학한 햇병아리들을 채어 가기 위한 동아리 선배들의 어프로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굶주리고 돈 없는 신입생이었던 저는 피자를 준다는 한 동아리 설명회에 쭐레쭐레 들어갔고, 거기서 바로 위 문구에 낚여 버렸습니다. 아아 뷔페라니&amp;hellip;! 저 동아리는 아주 우아하고 돈 많은 즐거운 곳이 분명해&amp;hellip;! 여기서 우리는 물질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U4Qb-vPm0eki5o8IxXpQ9xiwC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n 2019 06:30:12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54</guid>
    </item>
    <item>
      <title>국제학부 영어분투기_1편 - 영어로 쓰인 글이 날아와 자기 어떠냐며 내 머리를 때렸다...사랑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BJ/53</link>
      <description>대학에 입학한지 7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처음 대학생활을 시작할 때의 설레임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저는 전 학교를 다니다 반수를 해서 제가 졸업한 모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열심히 수능을 준비하던 중 &amp;lsquo;에이 설마 되겠어. 넣어나 보자&amp;rsquo; 하고 던진 수시에 덜컥 합격하게 되어, 기쁘긴 한데 허무한 기분이었던 것도 기억납니다. 이럴거면 왜 수학공부 열심히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lVsdIeXUahZL1ZjXTV_k4P5t6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09:04:05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53</guid>
    </item>
    <item>
      <title>OO을 잘 하는 법 : OO을 한다.  - 유럽에서 강조하는 Learn By Doing 교육법을 통해 영어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oBJ/52</link>
      <description>지금은 퇴사한 두번째 직장에서 유럽으로 출장을 갔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일주일 동안 덴마크, 독일, 벨기에, 영국을 돌며 6개의 교육기관과 미팅을 잡는 빡센 스케줄이었죠. (힘들걸 알면서 팀장은 왜 일정을 그렇게 잡았을까) 당시 저는 엔트러프레너십 교육을 기획 매니징하는 팀에 속해 있었고, 출장의 목적은 이 분야에서 선진적이라고 평가 받는 유럽의 교육을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gKJylImJ3WMUbAkw1vFDlk8W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08:48:46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52</guid>
    </item>
    <item>
      <title>잘 하는 것보다, 잘 해 보이는 것 - 미국인이 사용하는 슬랭이 영어의 &amp;quot;정답&amp;quot;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oBJ/51</link>
      <description>왜&amp;nbsp;사람들이 이토록&amp;nbsp;영어를 마스터하는 것에 집착하는 지, 제 나름의 답을 내리기 위해&amp;nbsp;우선 저는 영어란 무엇인지를 다시 뜯어보기로 했습니다. 제가 그간 영어와 관련하여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정리해 보고, 어떤 부분이 현실과 다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영어의 진짜 가치가 보일 것 같았으니까요. 영어는 초중고 통틀어 3대 필수과목이었고&amp;hellip; 좋은 직장에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haoiKy6wqN465dK8t08U02RvD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19 08:58:43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51</guid>
    </item>
    <item>
      <title>어느날, (전)직장인은 영어의 멱살을 잡았다. - 이제 니가 멱살 잡힐 차례야</title>
      <link>https://brunch.co.kr/@@oBJ/50</link>
      <description>영어는 나의 목자시었고, 나는 기쁘게 멱살을 내어드렸다.  고백하자면, 저는 한 번도 영어에게 배신당한 적이 없는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내 자식은 내가 누리지 못했던 것을 누리게 해주겠다는 여느 부모님처럼, 저희 부모님도 자녀의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다행히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언어와 관련된 활동을 굉장히 좋아했고, 타고난 적성과 더불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BJ%2Fimage%2FBt8lDG-esD4FsU2VMykU2CLJd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10:46:23 GMT</pubDate>
      <author>탐구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oBJ/5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