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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uman diary</title>
    <link>https://brunch.co.kr/@@oEV</link>
    <description>평범한 건축가, 도시계획가의 글쓰기KEYSITE ARCHITECTS + BAUMANla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07: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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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건축가, 도시계획가의 글쓰기KEYSITE ARCHITECTS + BAUMANl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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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루틴 - 규칙을 통해 불규칙함을 극복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oEV/26</link>
      <description>### 현대인의 삶과 루틴의 중요성현대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루틴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파민의 유혹에 빠져 불규칙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마치 규칙적인 일상으로부터 탈출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루틴은 삶을 보다 단순하게 만들며,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2N-A4dC4e7naT6WHyQJPJolVR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12:20:26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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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삼체 - 인공지능은 어떻게 나와 협업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oEV/25</link>
      <description>요즘 여기저기 보면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 흔한 시대다. 스마트폰으로 번역도 해주고, 사물인터넷은 루틴으로 움직이고, 필요한 작업은 인공지능에 의존하는 게 무척 당연한 시대 그 자체다. 중국 작가 류츠신의 [삼체]가 인기다. SF라는 장르는 언제나 있어왔지만, 이 작품은 우리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일지도 모르겠다. 어떤 유튜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ekqC7QNvsGNLYsOg832aOAHf_9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3:55:20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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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원 - 공원의 가치는 아는 세대</title>
      <link>https://brunch.co.kr/@@oEV/24</link>
      <description>대략 3주째 일요일마다 동탄호수공원에 출근하듯이 가고 있다. 일요일 점심 먹기 전 또는 점심을 먹고 가는데, 가급적이면 꼭 가려고 노력중이다. 일요일은 다음날이 월요일이기에 보통 집에서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기 마련인데, 굳이 공원으로 가서 피곤함을 더하는건 나에게 무척 낯선 일이다. 아마도 이 한 장의 사진을 보면 내가 호수공원을 찾는 이유로서 적당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HiKw6GQfMJ2neV8Ad6d3yVYVx4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2:34:42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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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선택의 연속이다. - 지금 당신의 선택은 옳았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oEV/23</link>
      <description>가끔 나 자신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다보면, 과연 매 순간마다의 선택은 좋은 선택이었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만약 그 때 내가 다른 선택을 했다면...? 과연 지금은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을까?' 하지만, 결국 답은 그렇지 않다라고 다들 이야기 한다.  예를 들어보자. 만약 내가 고등학교때 열심히 공부를 해서 서울대학교를 갔다면????</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7:34:42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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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목길 - 골목길. 더 이상 낭만이 어울리지 않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oEV/22</link>
      <description>오래된 골목길. 누가 쓴건지 알 수 없는 낙서와 울퉁불퉁한 바닥. 비가 오면 시멘트 슬래이트를 따라 흐르는 빗물. 어느 곳도 너비가 일정하지 않은 곳. 모 교수는 사거리가 없는 골목길은 자연 발생적인 도시 진화의 흔적이라 말하기도 했듯, 골목길은 분명 누군가 철저한 계획으로 만들어진 곳이 아닌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독특한 공간일지도 모른다.</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3:49:45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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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 코로나.독립.건축.도시.힘듬</title>
      <link>https://brunch.co.kr/@@oEV/21</link>
      <description>일을 한다는 건 무척이나 힘든 점이 많다. 세상 누구도 알려주는 것이 없다. 그저 내가 겪어야만 이해할 수 있고, 경험해야만 할 수 있는 일이 된다. 갑작스레 우리 가족에게도 오고야 말았던 코로나. 그건 무척이나 힘듬의 연속이다. 나는 걸리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일을 할 수 있다. 내 가족을 위해서라도, 내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 물론 누구도 나의 힘</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3:20:58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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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 모두가 편하다 생각하지만, 가장 힘들고 두려움이 가득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oEV/20</link>
      <description>난 공무원 혹은 그와 유사한 분들과 일하는 경우가 많아. 이 분들 사람들은 무척 편한 직업이라고들 생각해. 물론 그런 경우도 많아. 또 그렇게 생각하면 어떤 직업이든 마찬가지겠지. 하지만, 내가 만나는 사람들은 편한 직업이라기 보다는 뭔가 정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역할이 많아. 그래서 그들은 편하지 않아 보여.  왜냐고? 그들의 결정 하나가 사람들의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hBwV0goXyz5VgbTHT00v9-tdl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0:20:08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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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어디론가 떠날땐 목적 없이 ...</title>
      <link>https://brunch.co.kr/@@oEV/19</link>
      <description>근래 나는 이전엔 가지 않던 곳을 자주 가고 있어. 물론 일 때문에 가는 경우가 많지만... 삼척, 동해, 정동진, 가로림만, 서산, 태안, 포항, 호미반도, 부산 ... 전라도는 안 가본지 꽤 되었지만 그 외엔 무척 자주 가는 것 같아.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조금 여유롭고 한적한 시골과 낯선 어지러움이 공존하는 기분... 근데 내가 전국을 돌면서 가장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ebOqSLEcSgFvb_U2nKLjH52OO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4:02:57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guid>https://brunch.co.kr/@@oEV/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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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 가로림만 - (국가)해양정원센터, 건축설계, 고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oEV/18</link>
      <description>태어나서 지금까지 도시에서만 살아왔다. 부산, 서울 그리고 용인 도시가 아닌 낯선 곳의 방문은 무척 설레이기도 하지만 무척이나 불편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함께 든다. 아마도 도시라는 편리함 속에 이미 익숙해져 버린 한 사람이기에 그럴 것이다. 그런 내가 요즘 서울이 아닌 곳들을 돌아다니며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사무실에서만 앉아서 일을 할때보다 분명 피곤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ljII_VJYbnEn-ivon7oxqtsTz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02:31:12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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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서기 - 독립은 큰 변화로 나를 성장시키는 순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oEV/16</link>
      <description>오래전부터 독립에 대한 꿈을 키웠지만, 쉽게 되지 않는 일이었다. 막상 시작하려 하면 경험이 부족했고, 돈이 부족했고, 용기가 부족했다. 어느새 나는 어른이 되었고, 남편이자 아이들의 아빠가 되어 있었다. 경험은 쌓였고 돈도 모았지만 용기는 좀처럼 늘어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해봤다. &amp;ldquo;나는 언제까지 경험하고, 돈을 모아야 하고, 용</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17:02:29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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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서 살 것인가 - 1부. 아파트에 대한 오해와 편견</title>
      <link>https://brunch.co.kr/@@oEV/15</link>
      <description>&amp;quot;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 부는 갈대 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중략)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amp;quot;  1982년 가수 윤수일이 불렀던 '아파트'는 다리를 건너 갈대 숲을 지나야 만날 수 있는 곳이었다. 다시 찾아 온 아파트엔 인적이 드물고 쓸쓸해 보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SWCQbGgb-lB9ZdaCqOcKI7BQ5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19 13:32:08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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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는 경험의 산물이다 - 미래의 도시, 무엇이 중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oEV/13</link>
      <description>도시계획은 이론에서 출발하여 실전에서 변수를 맞으며 이론을 수정하는 과정으로 발전해왔다.이론의 배경에는 도시계획가의 단일한 생각보다는 정책적 방향, 사회적 패러다임, 경제논리 그리고 계획가들의 노력이 있었다. 도시계획의 역사는 고대 로마의 신전, 공회당, 그리스의 광장 등을 중심으로 형성 된 격자형 도로를 갖춘 고대도시에서부터 중세 성곽도시에 이르기까지 토</description>
      <pubDate>Thu, 08 Nov 2018 05:23:15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guid>https://brunch.co.kr/@@oEV/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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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 기술을 탐하라] - 건축은 공학에서 예술로, 예술에서 기술로 향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oEV/9</link>
      <description>유사이래 건축은 공학인가, 예술인가에 대한 논의는 결론이 없이 이어져왔다.초기 건축은 쉘터(Shelter)로서 기능적인 의미가 컸다. 외부의 기후 또는 동물로부터 피하는게 가장 큰 목적이었고 가족 또는 부족을 중심으로 음식을 보관하거나 인간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주거공간의 의미를 중심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후 국가의 개념이 생겨나면서 건축은 국가를 대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nbipdyYJwdllHSYTUq7abHsT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18 06:52:46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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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lgorithm] - 알고리즘 건축시대를 맞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oEV/8</link>
      <description>집은 살기 위한 기계다 르 꼬르뷔제의 명언 중 가장 유명한 말입니다. 1923년 '건축을 향하여'에 처음 등장한 이 말은 이후 많은 논란을 낳기도 했지만 이는 앞뒤 논리를 설명하지 않고 말 그대로 이해하려 했던 오해가 빚은 일종의 해프닝이었습니다. 르 꼬르뷔제는 비행기와 같은 기계장치의 효율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비행기 그 자체가 최대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1-zTqHjt3uDL6MELUheFGXDGx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17 14:10:42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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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력의 힘 - 성욕, 열린결말 그리고 건축의 상상력</title>
      <link>https://brunch.co.kr/@@oEV/5</link>
      <description>사람에게는 욕구가 셋 있다. 식욕, 소유욕, 성욕 ... 맛 있는 음식을 보거나 냄새를 맡으면 좋은 음식이 놓여진 식탁 위에서 음식을 내려다 보는 나를 상상한다. 가지고 싶은 물건을 보면 그것을 소유함으로서 만끽하는 만족감을 상상한다. 그리고, 성욕은 나머지 두가지와 조금 다른데 일탈스러움에 대한 탐욕을 함께 수반한다. 야한 동영상 또는 사진을 보거나,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EV%2Fimage%2FkoH_YRpYI89Q8CBtADiq7QyC7DQ"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15 05:47:01 GMT</pubDate>
      <author>bauman dia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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