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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장이 임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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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거진 에디터 생활을 15년 했습니다. 취미를 일로 삼아 그것만이 행복인 줄 착각하며 스스로 매질하다 결국 스러졌습니다. 이제 한걸음 물러나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3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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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거진 에디터 생활을 15년 했습니다. 취미를 일로 삼아 그것만이 행복인 줄 착각하며 스스로 매질하다 결국 스러졌습니다. 이제 한걸음 물러나 조금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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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는 외부에 있는가,&amp;nbsp;내부에 있는가 - 남과의 상호작용, 사회생활의 어려움에 대한 고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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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을 자신만을 위해 부를 쌓으며 살아온 소수의 부자들은 말미에 남을 도우며 마침내 인생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남을 위해 사는 삶에 진정한 가치가 있었노라고 회상한다. 예컨데 어려운 환경에서도 내가 잘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이보다 남이나 가족, 혹은 자기 자식을 위해 버티는 이가 더 질기고 강한 원동력을 가지는 걸 자주 볼 수 있다.  내가 알기로 인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aotbq35EC0J_y4E2XewRT4hR0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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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식스의 추억 - YZF-R6 2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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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식스 시승을 하던날 처음 타보게 됐다. 안 그래도 등장하지 얼마 안되어 뜨거운 인기를 가지고 있던 07년식과 08년식 야마하 R6을 비교하는 비교 테스트였다. 한 대는 야마하의 시승차인데, 또 한 대는 야마하의 고객을 섭외해 시승차를 받을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냥반도 대단한 냥반이다. 신차를 사자마자 테스트 바이크로 빌려준다는 게 쉬운 일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7duNvmkNiazJ9Q8Tvx2aexpUo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8:11:03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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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오사의 추억 - 혼다 CBR900RR 20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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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구오사에 대한 생각을 해본다. 구오사는 내게 어떻게 왔을까. 생각해 보면 역시 별 기척없이 갑자기 왔다. 우연히 왔다.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아무튼 내게 온 구오사는 그리 성해보이지 않았다. 소리는 우렁차고, 카울은 여기저기 군데군데 금가고, 깨져있었다. 색깔도 뭉텅뭉텅, 맞지않아 누가봐도 허름한 꼴이었다. 하지만 난 그 때도 돈이 없었다. 넉넉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hXZICVyubIRQl0q0ufqkYaRvJ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4:49:55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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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차원의 이륜차, 하야부사 - 좀 이상한 표현이지만 &amp;quot;순종적인 터프가이&amp;quot;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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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야부사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탈 것이다.   그동안 타왔던 모터사이클을 통틀어도 가장 특별하다. 온몸을 움직여 섬세한 감각으로 컨트롤하는 기본적인 '스포츠 라이딩'의 명제 또한 전혀 다른 관점으로 기획됐다. 하야부사는 통상적인 모터사이클의 개발 기획과는 다른, 범시야적인 관점으로 기획된 매우 독특한 이륜차이다. 참으로 특별한 존재다.    이름과 이니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7HG76_ZgCMM4IPHgVuY6xOVTC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06:28:53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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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 -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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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 왔지만 차를 타고 출근한 덕에 한방울도 맞지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보기 힘들었던 고등어 고양이를 문앞에서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새로 온 직원들 덕분에 공짜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싸준 반찬으로 집밥을 아내와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품을 신청한 배송품이 1분만에 환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GAgggvghwjvWaPzedjyiYod473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6:23:53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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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B1300SF SUPER BOLDOR 슈퍼볼도르 - 일주일 오키나와 라이딩 여행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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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월, 일주일 간 이 바이크를 오키나와에서 렌트했습니다. 오키나와 전역의 풍경좋고 길좋은 도로를 빠짐없이 누비며 느낀 것들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일단 이 바이크를 렌탈한 가장 큰 이유는 국내에서 타보기 힘든 기종이기 때문입니다. 실은 이 기종을 렌트하기 직전에 스즈키의 S1000GT를 빌렸는데 브레이크 문제로 바꾼건데, 의외로 좋은 선택이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kjNsuOtyigbsbkNwbx5-iImuS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15:39:22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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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플란트 수술 - 앓던 이를 뽑으러 치과에 갔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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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민학생이었을 때 썩은 어금니에 새 생명을 불어넣기 위해 보철을 씌운 것이 있다. 그 이빨은 어언 30여 년을 지나 지금까지도 내 입안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해내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삐걱거리더니 뭔가를 씹을 때마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주었다. 그래서 생각했다. '이제 때가 왔구나'  임플란트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설령 관심이 없더라도 들어왔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GzRcP_yOitwF30vxq6vp8HUCeDw"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7:32:12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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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이스트롬 1050 DE는 투어러입니다 - '싱글길' 이런 데 들어가지 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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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말하자면 브이스트롬은 확실히 투어러 기질이 다분하다. 콘셉트는 오프로드 범용성을 높였다고 하지만 사실은 여전히 온로드 주력 기질을 버리지 못했다. 스즈키는 아주 안전한 선택을 하는 브랜드다.   물론 사막을 가로지르는 라이더의 터프함은 누구나 매료될 법하다. 하지만 실상을 보라 우리 주변에 어디 사막은커녕 모래바람 일으키며 달릴만한 험로도 찾기 어렵다.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bbho_PUsX8EPhRn2qu65_miyf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07:43:11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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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즈키 브이스트롬 1050 DE 시승기 - 경계 없는 만능 투어링을 향해서 나아가는 스즈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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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이스트롬 시리즈는 오랜 시간 그들만의 영역을 구축해 왔습니다. '스포츠 어드벤처 투어러'라는 길고 난해한 닉네임까지 고려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 한 줄의 문장에 스즈키가 추구하는 투어러에 대한 목적이식이 분명히 살아있기도 합니다.  브이스트롬의 오랜 역사는 굳이 말할 것도 없이 매우 길고 탄탄합니다. 650의 경우는 해당 클래스에서 독보적인 판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qRuMj4q_9SDYezRq2yo3vGS6CL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22:37:14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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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로드트립 #6 - 7박8일 무계획 모터사이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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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곧 해가 질 시간이지만 이날 바이크 렌탈샵이 닫는 저녁 7시까지 반납을 해야하기 때문에 최대한 남김없이 라이딩하기 위해 다음 목표지를 찾았다. 카페에서 주문한 타르트는 5분도 안돼 모두 빈껍데기만 남았다. 커피도 호로록 몇 번 하니 없어졌다. 나는 이래서 카페를 잘 가지 않는다. 여유있게 앉아서 사색하는 것은 차라리 집에 있을 때나 가능하지 카페에서는 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M9xlT7bU2jKH5pqp4bQhNU8hf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1:31:38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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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로드트립 #5 - 7박8일 무계획 모터사이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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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일차_   사실상 여행 마지막날이 밝았다. 내일은 기상 후 바로 출국을 준비하고 떠나야 하므로 시간이 없다. 온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날은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런 마음으로 눈을 떴다. 다행히 날씨는 여행한 일주일 가운데 가장 맑았다. 오늘만큼은 바이크를 타고 오키나와를 다 돌아보리라.   _오키나와 최북단을&amp;nbsp;향해  바이크로 남부를 우선 흝고, 중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yS6TCgs5POsRrzXEsA6ECj_-y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23 00:29:56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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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로드트립 #4 - 7박8일 무계획 모터사이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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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일차_   렌탈한 바이크에 자신감도 붙었겠다. 이날부터는 좀더 본격적으로 오키나와 전역을 돌아보기로 했다. 물론 한번에 다 돌 수는 없겠지만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달려보기로 했다. 남부는 전날 주요 도로나 명소는 돌아봤으니 중부에 주로 모여있는 관광지들을 포인트로 다녀올 계획이었다.  일단 어제보다 좀 날씨가 개인 관계로 달리기 좋긴 했지만, 경험상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fwZuDotED7WewqdUlGR02CJx8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15:32:46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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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로드트립 #3 - 7박8일 무계획 모터사이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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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일차_   오전부터 바빴다. 아내가 수소문으로 찾은 여행자가 나의 국제면허증을 들고 나하 공항까지 오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도착시간은 오후였지만 오전부터 괜시리 들떴다. 이 들뜬 마음, 한국에서 출발할 때도 그랬는데. 이제야 정말 이번 여행의 목적 달성을 할 수 있는건가!   _한국에서 황급히 날아 온 면허증  간단히 아침을 근처 소바집에서 먹고(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XfCMx5BxeqP2KKaUAwjyxFJd8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16:30:42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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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로드트립 #2 - 7박8일 무계획 모터사이클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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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일차_    비가 온다.  여기는 열대성 기후나 마찬가지다. 언제나 바람이 불고 언제든지 비가 오고 여름에는 태풍도 잦다. 알 수 없는 날씨 변동으로 항상 화창할 거라는 기대는 버리는 것이 좋다. 그리고 원래 예정에도 이날은 모터사이클을 반납하고(예정대로 빌렸다면) 하루 쉬어가는 날이었다. 비오는 날 모터사이클 타는 것은 선호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UVFa1Vap1ZuxNk47Q63YKk8t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23 15:56:55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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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나와 로드트립 #1 - 7박8일 무계획 모터사이클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oRm/44</link>
      <description>1일차_   _출발  설렘을 안고 잠에서 깼다. 그렇다. 오늘은 오키나와로 여행을 떠나는 첫 날이다. 새벽 다섯 시 기상했다. 피곤했지만 당연히 피곤함 같은 감정이 느껴질리 없다. 설렜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은 정말 전혀 계획에 없던 것이다. 다사다난 했던 2022년을 겨우 겨우 보내고, 마지막 직장에서의 스트레스가 급여 미지급으로 끝날 기미가 안보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cEB5vb-Vp-G0tGcj8WyoBkOEy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15:27:36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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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 정글에 뛰어드는 병아리 라이더 구하기 - 모터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의 방향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oRm/43</link>
      <description>모터사이클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모터사이클 교육은 운전자로 하여금 모터사이클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모터사이클의 움직임이나 조작방법을 최대한 정확히 숙지하며 자신 혹은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주로 행해지고 있는 시중의 모터사이클 교육은 주로 '조작방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OKIxfB0ipIq9hv-EmVTfxVo8nk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12:37:58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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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작정 일어난 오늘. 말일. - 2022 12 31. (일)</title>
      <link>https://brunch.co.kr/@@oRm/42</link>
      <description>무작정 시작하는 글. 오늘은 2022년 12월 31일. 말 그대로 말일이다. 연말은 가족과 함께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친가에 간다. 어머니 아버지 얼굴을 뵙고 처와 함께 가족의 단란함을 느끼기 위해 간다. 어제 한우를 사놨다. 새해 선물이자 함께 먹는 즐거움을 누리기 위해서다. 좀 몽롱한 기분이지만 아무튼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알람이 울리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ByK3KA_MhrdqiNoOseWZoIZ9b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22:16:50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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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나 쓸 수 있다는 기대 - 무선 키보드 영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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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자 시절(사흘 전까지 약 15년) 모터사이클 런칭 행사에 갔을 때 사은품으로 받았던 무선 키보드가 이제야 빛을 발했다.        사실 키보드는 데스크톱에 항상 함께 있기 때문에 별도로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래서 여태 박스 포장 상태 그대로 쟁여놓았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또 다시 기자 생활을 접고, 잠시 한 달간의 백수 생활을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GqBtfrq1zCYhCw7QX5cQ4v5Vf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23:38:20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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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oRm/40</link>
      <description>새로운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묘하게 흥분되기도, 염려되기도, 기분 좋기도 한 일이다.  그렇다. 지난 15년간의 긴 기자생활을 끝으로, 다시 한번 이직의 기회가 왔다. 아니 그건 사실 내가 만들어 낸 기회나 마찬가지였다. 2년 간 공백을 깨고 다시 저널리스트의 화려하고 자기성취적인 길을 걷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불과 반년 전 새로운 도전을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iuEd-3VzGys0rCsC5wb6Eze9A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22 20:51:27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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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3마력이 새삼 - BMW S1000RR 2012 콧바람 쐬기</title>
      <link>https://brunch.co.kr/@@oRm/3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내 소유의 알차, 소위 말하는 레이서 레플리카를 타보았다. 아, 물론 서킷에서 죽자 사자 달린 것 제외하면 오늘처럼 자유롭게 그냥 취미인 것처럼 탄 것은 정말 오랜만이다.  마치 20대로 돌아간 느낌이었다. 잠깐은 그랬다. 허리도 아프고 허벅지도 당기고 여러모로 온몸의 근력과 체력을 요하는 레이서 레플리카. 20년 전에는 그런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Rm%2Fimage%2FKvGBZjLNV2n_qSbxt7V2dBgun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17:51:37 GMT</pubDate>
      <author>글장이 임기자</author>
      <guid>https://brunch.co.kr/@@oRm/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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