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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은눈빛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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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책은 나의 소울메이트, 글쓰기는 내 인생의 담금질이다.&amp;quot; 글 쓰는 프리랜서 마케터이자 &amp;lt;나는 글 쓰는 주부입니다&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1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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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책은 나의 소울메이트, 글쓰기는 내 인생의 담금질이다.&amp;quot; 글 쓰는 프리랜서 마케터이자 &amp;lt;나는 글 쓰는 주부입니다&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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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평생동안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일  - 나는 어떤 사람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oVn/34</link>
      <description>살면서 타인들은 나를 열심히, 치열하게 사는 사람이라고 종종 말했다. 하지만, 뱀이 껍질을 벗고 탈피를 하듯 40대를 지나 50대가 된 나는 인생에서 '열심히,치열하게'를 뺐다.  대신 '천천히, 깊게' 로 바꾸는 중이다.   어릴적부터 나의 삶은 늘 맥시멀했다.  삼대가 한 지붕 아래에서 살았다.  할머니, 부모님, 다섯 형제들이 북적이는 공간에서 네째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Q66qYvSpwadMVNAHcBzvoZPVl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7:23:01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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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선택, 단단한 하루 - 같이 산다는 건, 서로에게 등대가 되어주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oVn/33</link>
      <description>남편과 나는 조금 늦은 나이에 결혼했다. 지금이야 마흔을 넘긴 싱글도 흔하지만, 20년 전 서른다섯과 서른아홉은 &amp;lsquo;막차 커플&amp;rsquo;처럼 여겨지던 시절이었다. 그걸 실감한 건, 남편 직장에 청첩장을 돌렸을 때였다. 이미 예정돼 있던 직원 체육대회 날짜와 겹쳤는데, 남편의 근무하던 곳의 최고 수장인 ◯◯장님이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자네가 마지막 주자군.&amp;rdquo; 그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jjKgHhHLv3TwpcuoS2UHB1RM5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49:40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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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amp;lsquo;나&amp;rsquo;를 발견하는 하프타임이 필요한 때</title>
      <link>https://brunch.co.kr/@@oVn/32</link>
      <description>&amp;ldquo;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amp;rdquo; -르네 데카르트  나는 18년 차 전업주부다. 이전에는 14년간 다양한 커리어로 살면서 사회에서 인정받아온 커리어 우먼이었다. 그래서였을까? 늦깎이 결혼 후 3년 차쯤 아이를 갖기 위해 나는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사실 프로 주부로 살아보겠다는 마음도 없지 않았다.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g06Mp3WQjbjdO0x6-vMFT8RaF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6:34:43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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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모님은 요양원에 삽니다 - 치매 부모님이 요양원에 가시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oVn/31</link>
      <description>나는 다섯 남매 중 막내딸로 태어났다. 어릴 적 내 세상은 언제나 언니, 오빠, 남동생의 그림자에 둘러싸여 있었다. 막내는 작고, 눈치 빠르고, 때론 부모보다 형제에게 더 크게 혼나는 법이다. 그래도 나는 자유로운 공기를 품고 자란 딸이었다. 그런 내가 처음 혼자 세상으로 나가던 날, 아버지는 내 두 손을 꼭 붙잡고 말했다. &amp;quot;얘야, 사람이 제일 무섭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YajlcYv3_aSgvE7VVwH8zfqSS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15:04:05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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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이와 통하는 엄마의 비밀은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oVn/30</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은 &amp;ldquo;책 많이 읽어주세요&amp;rdquo;였다.  직장 다니던 시절, 나의 별명은 책벌레였다.  그러나, 아이를 낳고 나서 한동안은 나를 위해서가 아닌 아이를 위해 열심히 책을 읽어줬다.  잠투정하는 아이를 무릎에 앉힌 후 꼭 안고, 이유식으로 끼니를 때우며, 빨래를 널다가도 바닥에 펼쳐놓은 책을 아이가 만지작 거리면 얼른 달려가 손으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7PDuTDyZluTiJR2FA7QbFwvx-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3:17:00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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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감정노동자입니다 - 읽고, 쓰고, 걸으며 감정을 다스리는 엄마로 성장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oVn/29</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은&amp;hellip; 또 어떤 기분으로 들어올까?&amp;rdquo;  나는 매일 아이의 등하교 라이딩을 하는 엄마다. 아이가 하교하면서 차 문을 열고 타는 순간, 나는 마음속으로 조심스럽게 준비한다. 처음 내게 건내는 말, 무표정한 얼굴에 잠깐 스치는 찡그림, 미리 준비한 간식을 받으며 '고마워' 라는 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여부까지&amp;nbsp;&amp;hellip; 그 하루의 기분을 짐작할 수 있는 단서는 작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5o8LxQjm9bcLDOI65ejDar3VG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6:21:50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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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주부이고, 작가입니다 -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매일 나 자신을 치유하는 한 여성의 기록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oVn/28</link>
      <description>전업주부가 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습니다.  14년 간의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때만 해도 그저 '아이를 잘 키우고, 집안을 잘 돌보는 것'이 새로운 직업이라고 믿었습니다.  늘 한밤중에 귀가하는 남편과 많은 시간을 못 보냈어도 지극히 사랑하는 내 동반자이고 배 속 아기는 내 삶에 넝쿨째 온 축복이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한구석이 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l25PVFMi_Zr6GB_HW03Rsxq--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3:18:32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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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부부잔혹극 《나의 위험한 아내》 - 결혼이 당신에겐 무엇인가요? 등장인물 줄거리 결말</title>
      <link>https://brunch.co.kr/@@oVn/27</link>
      <description>부부 잔혹극? 부부 스릴러 드라마 &amp;lt;나의 위험한 아내&amp;gt;   결혼 20년 차다. 남편도, 나도, 아이도 너무 다른 관심사와 취미를 가지고 있다. 물론 남편과 나는 어느 정도 비슷한 가치관을 지니고 있어 지금까지 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지만 둘 다 갱년기를 겪으면서 역시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간극이 생긴 건 사실이다. 나는 그것을 부부 사이이기에 오히려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gvp6O4y8ubYkagDks9iPuVXV8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2:28:55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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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들에겐 정말 희망이 있을까? - 당신은 아이를 호랑 애벌레로 키우고 있나요 노랑 애벌레로 키우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oVn/26</link>
      <description>&amp;quot;혼란스럽고 불완전한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얼마만큼의 비효율성을 견디는 것이 최선일까?&amp;quot; 모건 하우절의 책 《불변의 법칙》에 나오는 문장이다. 그 '비효율성'을 혐오하면서도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 이상 톱니바퀴처럼 끼어 돌아가게 되는 학부모의 삶은 비효율성의 끝판왕이다.  ​중3이자 예비 고1이 된 아이의 세상은 아수라장이다. 점입가경이라고나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76B1J0i_AnHDj49Hwr8fGmGac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1:50:38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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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더킹:영원의 군주&amp;gt;,넷플릭스 드라마 추천 - 김은숙 작가의 '평행우주이론'이 만들어낸 대서사시, 이민호 김고은 주연</title>
      <link>https://brunch.co.kr/@@oVn/25</link>
      <description>해야 할 일을 끝내놓고 요즘 하는 일 중 하나가 있다면 최고의 드라마 작가, 김은숙 작가 작품을 다시 보는 일이다.  5월은 코로나 때 방영되어 시청률을 끌어올리지 못했지만, 평행세계의 이론이 스토리에 탄탄하게 녹아들어가 있으면서 두 세계에 각각 같은 얼굴로 존재하지만 전혀 다른 사람, 도플갱어를 연기하는 여러 배우들의 연기와 케미를 엿보았던&amp;nbsp;&amp;lt;더 킹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jzsOCILa0yqnauhhjPcci31Jh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3:14:25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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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행복'이 자기만의 브랜드가 된 사람 - &amp;lt;행복학교&amp;gt; 최경규 교장은 성공은 '함께 행복한 것'이라고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oVn/23</link>
      <description>기차는 대구에서 출발했다. 4월의 끝자락. 햇살이 눈부신 서울역에 도착한 사람은 바로 최경규 교수였다. 그날도 강의를 위해 KTX에 몸을 실은 그와 점심 인터뷰를 가졌다. 그를 가리켜 누군가는 행복학교 교장.&amp;nbsp;누군가는 교수님 혹은 글쓰기 스승님이라고도 부른다. 현재 그는 전국을 누비며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 코칭과 강연, 글쓰기 클래스까지 종횡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VL9mOGlKpQKBGOd2Q_ZO3Q4Oe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3:35:31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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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의 평온을 방해하는 모든 것들을 용서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oVn/24</link>
      <description>용서에는 우리 영혼의 평온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우리의 잠을 앗아 가는 개짖는 소리, 여름날의 열기, 한겨울의 추위까지도. - 바버라 우드    맨 처음 '용서' 라는 단어를 접하면 누군가의 잘못을 받아들이고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즉,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생기는 용서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사람에 대한 용서를 떠올리니 마태복음에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U8tVQI1v7_8-Tb6NWmADPNz_j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12:50:24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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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덮으며 또 한 계단 성장했음을 깨달았다  - 삼단지 북클럽과 《부의 확신》이 내게 일으킨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oVn/22</link>
      <description>나는 삼단지 북클럽 회원이다. 계기는《더 마인드》라는 책과 하와이대저택 유튜브 채널이었다. 그곳의 동기부여 영상들은 성공 철학 및 자기 계발서의 내용을 &amp;lsquo;하대님&amp;rsquo;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었고, 매일 조금씩 내 안에 잠재돼 있던 무언가를 꺼내기 시작했다.   하대님의 유튜브 채널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 시기는 올 초부터다. 그러나, 그 씨앗이 심긴 시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5sFnlXQzaVdVDSUaMAlWtEI9J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3:25:42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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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 비티오 김은수 대표의 브랜드 이야기  - MZ공무원, 평범함을 부수고 나만의 근본을 세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oVn/21</link>
      <description>일반행정 공무원으로 3년 10개월간 일한 뒤, 무자본 창업으로 1년 만에 수익화를 이뤄낸 김은수 대표. 그에게는 &amp;lsquo;두 번째 이름&amp;rsquo;이 있다. 바로 &amp;lsquo;비티오(BTO)&amp;rsquo;다.  브랜드의 시작은 Break The Ordinary - 평범함에서 벗어나자였다. 이제는 Build The Original - 근본을 세우다로 진화했다. 그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성장 중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6Ep6Hc__kS_FfC7ony759nOt-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13:04:12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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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소하와 장량,한신은 누구인가? - &amp;lt;오직 독서뿐&amp;gt;을 다시 읽으며</title>
      <link>https://brunch.co.kr/@@oVn/20</link>
      <description>낮에 비가 소복히 내리더니 오후 6시가 되어 그쳤다. 그리고, 지금은 제법 쌀쌀한 봄밤이다. 두통과 어깨 통증이 만만치 않다. 가끔 컨디션이 저조해지면 습관처럼 작년 이맘 때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살펴본다. 오늘은 평소 틈만 나면 꺼내 반복적으로 읽는 책 중 하나인 한양대 국문과 정민 교수의 &amp;lt;오직 독서뿐&amp;gt;를 들여다보고 있다.  책을 읽다가 아르헨티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Fi9wgHgK5sZmkfl4x4srtJVO9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27:28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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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이토록 단순하며, 아름답게 빛나는 것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위스키 성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oVn/19</link>
      <description>서늘했던 공기는 온데간데없고, 더없이 맑고 봄날 같았던 오늘을 되돌아보는 시간. 문득 야외 테라스가 있는 어느 카페에 앉아 느긋하게 하이볼 한 잔을 마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간절했다. 동시에 생각난 책이 있다면? 바로 무라카미 하루키의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술을 마셔 본 적이 없는 독자까지도&amp;middot;&amp;middot;&amp;middot;라는 멘트와 단지 내가 사랑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2Sd99-5C_ZyPTCZtEYmhMaJ_m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4:01:28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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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oVn/18</link>
      <description>왜 삽니까?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   책을 읽는 이유가 뭐냐고 누가 묻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의 대답은 삶이 내게 걸어오는 질문에 좀 더 지혜롭게 답하기 위해서라고 &amp;nbsp;말하고 싶다. '왜 삽니까'라는 질문을 조금 다르게 묻는다면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라고 되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카피라이터 정철은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TgO3pX_gxNuVMNtT9qlVFnb-9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12:46:00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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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탄 말고 매버릭을 찾아 떠나는 모험 - 자신만의 브랜드를 꿈꾸는 이들에게 사례 기반의 실용적 자극서가 될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oVn/17</link>
      <description>팀 페리스의 &amp;lt;타이탄의 도구들&amp;gt;을 읽었다. 그는 세계 최고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제시한 다양한 성공 비결들을 자신의 일상에 창의적으로 적용해 얻은 성과, 그리고 경험들을 정리했다. 책을 덮고 스스로에게 물었다. '와, 대단하다. 그런데 타이탄 말고 매버릭은 없을까?' 라고.  한때 인터뷰 기자이기도 했던 나는 호기심이 발동했다.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pfm7Kat5d22iimnawfQifo4ul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2:13:45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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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평범한 삶에서 '매버릭'이 되기까지 - 우리 모두가 가진 '두 번째 이름의 가능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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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지현(가명, 38세)씨는 직장 경력 10년 차 과장이다. 사회적으로는 안정되어 보이지만 진로가 늘 고민이다. 하루 대부분을 회사 업무에 쏟고 있지만 무언가 &amp;lsquo;내 것&amp;rsquo;이 없는 삶에 허전함을 느낀다.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요즘 Z세대들의 컬처인 '텍스트힙'을 눈여겨보고 있다. 그녀는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쓰기도 하지만 주변에 롤모델이 없어 막막하다.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mGyqdCZZwKJMRGInecC-VYGoJ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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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마음은 늘 우리 저 너머로 쓸려 간다 - 미셀 드 몽테뉴</title>
      <link>https://brunch.co.kr/@@oVn/16</link>
      <description>작년에 민음사 북클럽 활동을 야심 차게 해 보겠다고 북클럽에 유료 가입을 하고 잔뜩 배달받은 책들이 서재 한 칸에 쥐 죽은 듯이 꽂혀 있다. 이번 주는 나의 생일을 비롯해 이런저런 결산(?) 들이 한꺼번에 이뤄지고 있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가, 문득&amp;nbsp;&amp;quot;그럼에도 불구하고, 책&amp;quot;을 떠올렸다.   민음사 북클럽에 발만 담갔다가 빠져나온 나(왜 그랬니? ㅠ.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Vn%2Fimage%2FbQNWgqNRV-HT5YsbiuHGzddRp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3:53:24 GMT</pubDate>
      <author>맑은눈빛연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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