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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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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록하는 것은 잊지 않기 위함이고, 잊지 않으려는 것은 살아내기 위함입니다:) the best time to write between yesterday and tomorrow</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0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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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하는 것은 잊지 않기 위함이고, 잊지 않으려는 것은 살아내기 위함입니다:) the best time to write between yesterday and tomorr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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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추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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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준은 한국으로 돌아오자마자 설득의 마법서를 확인하기 위해 황급히 집으로 달려갔다. 마법서는 집에 잘 펼쳐져 있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민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amp;quot;장비서입니다. 회장님께서 찾으십니다. 속히 본사로 와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amp;quot; 장비서에게 보고자료를 준비하라고 빠르게 말하고 싶었지만 왜인지 민준의 입은 움직이지 않았다. &amp;quot;아.. 알았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e3XY0UcFT1Djtl2LunY1TJ3ETL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4:05:47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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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마법서의 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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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준의 하드캐리로 진행된 협업제품은 그야말로 초대박이 났다. 녹차 샤샤샤 샴푸 대란, 샴푸 품절 사태가 검색어를 장악했고 웃돈까지 얹어 리셀되고 있었다.  대기업에서 출시한 생활 건강 제품 중에는 처음 있는 일이었고 '로맨틱 라이프'의 젊은 이사로서 그의 이름은 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다. 말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능력은 경이로웠다. 그리고 그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HwL0ghLdaaB0pjnq0He88byJQ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1:42:24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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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에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ohT/94</link>
      <description>민준의 짓눌린 어깨는 펴졌고 걸음걸이는 힘찼다. '설득의 마법서'가 불어넣은 힘 덕분일까 온몸에 자신감이 차올랐다. 그는 우선 MS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생활용품 회사 '로맨틱 라이프'에 이력서를 넣었다. MS에서 쌓은 경험이 있었지만 말 못 하는 바보라서 잘렸다는 루머에 시달리고 싶지 않아 이력서에 경력으로 넣지 않았다. 면접관은 그의 텅 빈 경력란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NfOUWZulb215ixehajoA2g0gd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1:52:43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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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벗어나 - 경험의 어른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ohT/92</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나이를 이야기합니다. 몇 살인지. 그 나이에 무엇을 이루었는지. 마치 나이가 곧 우리의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인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나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그 세월 속에 쌓인 경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나이는 그저 시간이 매겨준 숫자일 뿐이지만 경험은 살아있는 기록입니다. 넘어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DDgwPjKw9y5TYwbgJT68z7uoj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2:02:13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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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설득의 마법서</title>
      <link>https://brunch.co.kr/@@ohT/93</link>
      <description>민준은 아이의 작은 손에 이끌려 낡은 고서점 안으로 들어섰다. 퀴퀴한 종이 냄새와 눅진한 공기가 코끝을 맴돌았다. 아이는 &amp;quot;할미!&amp;quot; 하고 외치며 안쪽으로 달려갔다. 돋보기안경을 낀 백발의 할머니가 낡은 의자에 앉아 책을 읽다가 손주를 보며 환하게 웃었다.&amp;quot;서언아, 어디 갔었니? 할미 걱정했잖아.&amp;quot;아이는 뒤에 서있던 민준을 가리키며 말했다.  &amp;quot;할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ocArPzOAv5u5XDSKrdxV83TYZ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3:48:21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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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는 위대한 것이다. - 두려움 없이 변화를 사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ohT/91</link>
      <description>세상은 멈춰 있지 않다. 끊임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모든 것은 변한다. 때로는 거대한 파도처럼 격렬하게. 때로는 봄날의 햇살처럼 부드럽게. 우리는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살아간다. 많은 이들이 익숙함을 안정이라 여기며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진정 위대한 삶은 이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 용기에서 시작된다.변화는 우리를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wgg1024Pnr54AbHXI5frndABU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34:33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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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시린 시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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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준은 걸음을 멈추고 회사 건물 앞에서 멍하니 서 있었다. 한때 그의 열정과 꿈을 이뤄줄 거라 기대했던 공간이 내쫓긴 지금에 와서는 차가운 얼음성으로 보였다. 그때 주머니 속에서 휴대폰이 진동했다. 화면에 뜬 이름은 '내사랑 현지'. 민준은 망설이다 전화를 받았다.&amp;quot;민준아, 너... 회사 잘렸어?&amp;quot;민준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현지의 목소리는 차분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mYUvfrLVG3GclCjB42PH4uh5A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0:26:12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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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그리고 끝까지 하기 - 성공의 두 기둥</title>
      <link>https://brunch.co.kr/@@ohT/89</link>
      <description>시작과 끝, 성공의 두 기둥  성공의 길은 복잡하게 보이지만 결국 두 가지 단순한 행동으로 압축됩니다. 바로 '시작하기'  그리고 '끝까지 하기'입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를 잘 해내는 사람을 '성공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작을 어려워하고, 시작했더라도 끝까지 완주하지 못합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반복될까요? 이 문제의 해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4vH4pv_Sfissz8RFqnlNRCKjL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3:37:36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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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말 한마디로 천냥 빚지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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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사 후, 민준은 자신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제품 덕분에 '녹차혁명 샤샤샤 샴푸'의 기획팀에 배정되었다. 그러나 말의 능력 없이 오직 순수 핸드메이드 제품 하나로 입사한 그의 현실은 냉혹했다. 첫 기획 회의 날. 민준은 야심 차게 준비한 자료를 들고 발표대에 섰다.&amp;quot;자, 그럼 박민준 사원, 이번 샴푸 기획에 대해 설명해 주세요. 아시죠? 지루한 건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S3Qtmyj-xvIHxl_Hy1hJJv2CwM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20:00:06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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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의 두 얼굴 - 나의 몰입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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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 사회는 끊임없이 우리의 주의집중을 요구합니다. 이로 인해 우리의 시간은 조각나고 에너지는 분산되기 쉽죠. 하지만 나의 한정된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선 집중이 필수적입니다. 무엇보다 집중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가진 시간이 점점 한정되어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집중도 두 종류가 있다는 걸 아시나요?집중은 단순히 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rTG7GpLrzlbJEcTCDr5RE5MGI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14:59:19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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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취뽀 삐뽀 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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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민준, 27세. 그의 스펙은 한눈에 봐도 엉성했다. 지방대, 흔하디 흔한 토익 점수, 정말 안 어울리는 자격증 두 개. 그리고 치명적인 약점 하나. 말만 하려 하면 땀을 삐질삐질 흘리다 결국 &amp;quot;저, 그게...&amp;quot;만 반복하는 지독하게 언변이 없는 것이었다. 300번의 서류 합격, 300번의 면접 탈락. 그의 별명은 말 한마디로 천냥 빚 지는 남자다. 취업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d1ensW96sV0hvNdf4pg6lpYTC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9:00:03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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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게 멋진 사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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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에 환자가 있으면자신은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챙기게 됩니다. 나마저 쓰러지면 정말 아무도 없으니까.자식이 생기면 더 깊이 더 많은 고민을 합니다. 꼬물거리는 귀여움이 눈동자에 담길수록 앞으로를 생각하며 속은 더 깊어집니다. 하나의 직급을 맡으면챙길 사람도 책임질 일도 많아집니다.어떤 건 나도 처음인데 정말 처음인 사람들을 두고 더 몸부림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RBNVW7YISnf7ne9G9K2uuGG7DB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4:41:17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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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시간의 흐름에 대하여 - 성격과 성질대로 흐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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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은 돌고 돕니다.시간도 돌고 돕니다.세상의 돈과 시간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흘러갑니다. 중요한 건 그 흐름이 나에게 왔을 때 '붙잡고 유지할 실력'이 있느냐입니다.고여있으면 썩는 것이 원리이기에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아주 큰 지혜입니다. 흐름이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튼튼한 송수관을 만들어 나에게 흘러오게 할 수 있으니까요. 찾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wsKSDKvSZ55J_3azQnles-dMnd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4:36:21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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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이륙 - 깨달음에서 삶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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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은 통찰의 순간은 우리에게 강력한 깨달음을 선사합니다. 마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빛을 발견한 듯 우리의 사고와 관점을 송두리째 뒤바꾸는 경험이죠. 하지만 그 빛이 계속 우리를 비추는 것은 아닙니다. 깨달음이 아무리 크더라도 그것을 삶의 지속적인 행동과 실천으로 연결하지 못한다면 결국 찰나의 빛으로 사라질 뿐입니다.이는 깨달음의 진정한 가치가 &amp;lsquo;앎&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knkuhdGqUfmzEe747aFWb3Or8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8:21:24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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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인생은 나아가고 나아진다. - 한계는 확장의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ohT/82</link>
      <description>더 이상 위가 안 보이면아래를 품어야 될 때인 거고더 이상 바닥이 안 보이면위를 봐야 할 때인 거고앞이 안 보이면뒤를 돌아봐야 하고더 이상 뒤가 안 보이면앞을 보고 가야 할 때다.그렇게 인생은 나아가고 나아진다. 삶이 막다른 길에 다다랐을 때 우리는 흔히 길을 잃었다고 좌절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그런 순간이야말로 새로운 방향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weFScnQ-Pd5qM2ZTbEf3Q8o88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3:56:28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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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고통 중에 - 어디를 바라보느냐</title>
      <link>https://brunch.co.kr/@@ohT/81</link>
      <description>사랑받았다고 느끼는 순간 우리의 마음속에는 기쁨과 행복이 차오릅니다. 잘 먹고 잘 입고 잘 자는 것만으로 채워지지 않던 그 공간이 따뜻하게 차올라 때로는 웃음대신 감격한 마음에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합니다.    내가 받은 사랑의 온기를 통해 우리는 더 깊이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은 다시 우리 인생을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됩니다. 아이는 자라 부모에게 닿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4OLLoZJ2MXDj_KDhtP8P322YM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3:48:30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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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인류, 호모 아모르 - 무엇을 사랑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ohT/80</link>
      <description>호모 사피엔스, 즉 '생각하는 사람'으로 정의된 인류는 기술과 지식의 폭발적인 성장을 거치며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정의해왔습니다. 스마트폰과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문명을 연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를 지나 이제는 스스로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호모 데우스(Homo Deus)까지 이야기되고 있죠. 그러나 이 모든 진화의 흐름 속에서도 우리는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IIduc24hr7oTqe_jSTfQwInPG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4:58:12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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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조금만 하자 - 실행력을 높이는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ohT/79</link>
      <description>실행력을 높이는 비법이 있습니다. 시작 즉시 &amp;quot;아주 조금만 하자.&amp;quot; 마음먹어 버리는 것입니다.  뇌는 많이 하려고 하면 불편을 느껴 자꾸 딴짓을 하며 피하려 하고 조금만 하면 부족하다고 느껴서 더 하려 합니다.  하려는 목적의 일은 쇼핑과 같고 뇌는 마치 마트에서 보는 카트와 같습니다. 잔뜩 담아버리면 쇼핑을 끝내고 빨리 빠져나오고 싶고 비어있으면 더 채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9BYbZvavcwyBXIxjIzAAnYqj2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4:55:01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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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단계 체인지 모델(Change Model) - 어느 날 갑자기 닥쳐오는 위기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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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드시 변화해야만 하는 시점이 올 때가 있습니다. 변화하지 못하면 도태되는 위기의 순간에 쉽게 혁신이라는 말을 꺼내지만 미리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말들만 많지 실제로는 아무 변화도 이끌어내지 못합니다. 오늘은 지난날의 경험을 살려 고정되어 굳어버린 시스템과 조직을 바꾸는 &amp;lt;체인지 모델&amp;gt;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단계. 깨달음의 집합 위기 인지와 변화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VahO1WUskroXXX6Cu_ffr0CJw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4:14:36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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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시작부터 끝을 세팅하라 - 자기결정성 (self-determin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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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이 원할 때 어떤 일을 끝낼 수 있다는 것은 단순한 자유를 넘어 우리 뇌의 보상 시스템과 심리적 만족감에 깊이 관여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내가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이 '자기결정성(self-determination)'은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는 데 필수적입니다.  우리가 어떤 활동을 즐겁게 계속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뇌의 보상 회로 때문입니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hT%2Fimage%2FFob4S_NFK8ReW8YkeRDvWSLiI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40 GMT</pubDate>
      <author>빛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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