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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삼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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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봄날을 응원합니다. 따뜻한 일상을 채워갑니다. 일상의 반짝임을 모아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56: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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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생각하고 있을 뿐이에요 - 절대 자고 있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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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햄스터 하양이입니다. 여름에 시원하게 지내라고 넣어준 대리석위에 다소곳이 앉아있습니다. 살집이 좀 붙어서 뱃살이 좀 도톰하게 나왔답니다. 작은 체구에 몸을 웅크리고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여운 햄스터입니다.    가끔은 도톰한 뱃살 위에 앙증맞은 손을 살포시 올려놓고 있습니다. 나름 얌전모드를 취했습니다. 하양이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amp;quot;하양아, 너 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5Exmhzex2ffmCAWy8dCYQ-z_V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9:00:05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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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쥐 꼬막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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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에게 생로병사가 있는 것처럼 햄스터에게도 생로병사가 있습니다. 햄스터를 처음 데리고 올때는 아가일때여서 발랄하고 귀엽고 생기가 넘칩니다. 호기심도 많고 커가는 모습이 아주 귀엽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행동이 느려지고 털이 빠지기 시작하고 야위어가는 게 보입니다.   꼬막이는 아주 식탐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잠깐 산책을 위해 책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bBxXjU2SHSbcsaIKr3DQwmL8Hh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9:00:01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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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인 나, 간식 안 뺏길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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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막이에게 간식을 주었습니다.  얌전히 먹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장난기가 발동했습니다.  물고 있는 간식을 힘을 줘서 뺏으려고 했습니다.  우리 꼬막이 비상사태입니다.     필사적으로 안 뺏기려고 버팁니다.  안 뺏길 테다!!! 이건 내꺼라고!!     몸이 공중부양된 꼬막이. 그래도 간식을 놓지 않습니다.     우리 꼬막이, 결국에는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lTE42F77VOZBMF1zznrfyPAr6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7:48:20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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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하는 동안 하양이의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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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양이의 집을 청소하느라 잠시 책상 위에 놔줬어요.  우리 집의 근육질 상남자 하양이가 신나서 요리조리 쏘다닙니다. 그런 하양이를 상자 안에 넣어줬어요.      그러나 우리 하양이, 평소에 갈고닦은 실력으로 이 정도 상자는 사뿐하게 탈출하십니다. 그러고는 새초롬이 얌전하게 앉아 있어요.      뒤를 돌아보니 흥미로운 곳을 발견했네요.  바로 돌진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hMAjzZ3Jf9xz9oZmyhCyG5EW6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07:18:22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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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온 햄스터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친구가 늘어났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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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 두 친구가 왔답니다. 지금 우리 집에 있는 아이들을 보다가 새 친구들을 보니 무척 작습니다. 태어난 지 2주 정도 된 아이들이랍니다. 낯선 환경이 무서운지 눈을 똘망똘망 뜨고 은신처에 숨기 바쁘답니다.    다람쥐색을 가진 친구가 여자아이, 하얀색이 남자아이예요. 이름은 탄이, 산이라고 지었습니다. 석탄, 광산의 앞글자를 뺀 이름이고 아직 확정은 아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TIuiltPVAw9UYcjtV6DQNCKY09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9:04:1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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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빨 안 보여 줄테다!! - : 햄스터이빨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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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햄스터는 설치목 비단털쥐과의 포유류랍니다. 송곳니는 없고 아래위 앞니가 있어요. 이 이빨들로 해바라기씨나 호박씨등을 까먹죠. 이빨이 금방 자라기 때문에 이 아이들은 계속 이갈이를 해서 길이를 조절해야 합니다.    우리 꼬막이가 케이지에 달라붙어서 졸고 있어요. 눈이 슬금슬금 감기려고 해요. 지금은 입을 꾹 다물고 이빨을 안 보여줘요. 앙증맞은 손바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w4drm0fc1Nk-3x2ZD3cVoNsmvH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9:15:39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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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 먹방 햄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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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콩나물 하나에 진심인 햄쥐.귀 쫑긋하고 몰입해서 먹는다.  콩나물 하나를 저리도 맛나게 먹는 하양이를 보면서 생각해 본다. 너무도 많은 음식을 먹으면서, 필요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하며 또 다른 맛집과 디저트를 검색하는 내 모습을. 그러면서 또 몸무게를 재는 반복된 행동들.    맛난 것도 먹고 싶고 살은 안 찌고 싶은 마음은 욕심이다. 알면서도 요행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dkMOGet_J8rWUVZc18w_6bdNB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11:39:01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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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햄쥐 꼬막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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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꼬막이'입니다. '꼬막이'는 '꼬마 막사'의 줄임말이고 '막사'는 사막여우의 줄임말을 거꾸로 부른 것입니다. 발음하기 편하게요. 이전에 '막사'라는 햄쥐가 있었는데 그 아이와 외모가 많이 닮았습니다. 막사는 아이일 때 정말 사막여우처럼 귀가 컸어요. 꼬막이가 분명 자그마한 아이였지만 우리 집에만 오면 아이들이 토실토실해집니다. 약간 졸린듯한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QcfSfUIkWcEheMaOTRlaYvIm5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1:31:26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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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찹쌀떡을 찾습니다! - 우리 하양이 햄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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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 처음 왔던 하양이는 여자아이였어요. 하양하양, 보들보들한 &amp;nbsp;털이 너무도 귀여운 아이였습니다. 하양이가 웅크리고 뒤돌아있는 모습은 정말 딱 '찹쌀떡' 같았어요.     찰떡아이스를 먹고 그 안에 하양이를 넣어주니 하양이 전용공간처럼 딱 어울립니다. 하얀 찹쌀떡에 분홍코와 까만 콩 두 알 같은 모습의 눈. 사랑스러움이 뚝뚝 묻어납니다.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l1oIIPmQbsT76blPFrWl5MZcj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5:04:08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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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 햄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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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집에는 아주 자그마한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햄쥐라고 불리는 햄스터들이죠.&amp;nbsp;이 아이들이 우리집에 처음온건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이었습니다. 초등학교1학년에 입학했지만 학교를 갈 수 없었던 꼬맹이에게 친구가 생긴거죠. 물론 지금 살고 있는 아이들은 그 때의 아이들이 아닙니다. 요녀석들은 수명이 길지 않거든요.   햄쥐들은 몸집이 작다보니 생각보다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ou9%2Fimage%2FC0oAsNl5VdInbZD8EjywAeU4Y2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6:02:46 GMT</pubDate>
      <author>따뜻한 삼월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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