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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이빠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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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막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끄적여 보려 합니다.  제 글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32: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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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막 글을 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끄적여 보려 합니다.  제 글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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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내심이 곧 큰 수익의 원천 - 잃지 말라! 잃지 말고! 또 잃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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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버지가 바라는 건 거창한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돈 때문에 불안하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란다. 그래서 항상 기억했으면 좋겠다.  한 번에 크게 벌려고 하기보다 오래 지키는 투자를 해라. 주식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긴 마라톤과 같단다.  내가 앞전에 이야기한 데로 수익률의 함정을 생각하면서 돈을 지키는 습관을 가져가고, 불안하면 절반은 변동성이 작으</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2:53:11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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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꼭 알아야 할 수익률의 함정 - 첫째도 둘째도 돈은 반띵 해서 배당주에 넣어놔라.</title>
      <link>https://brunch.co.kr/@@p1Z/90</link>
      <description>아이들아  아빠가 10억을 찍기까지(지금은 미국 이란 전쟁으로 다시 7억이지만) 걸어온 길을 숫자로 대략 알려주자면 1억 2억 1억 2억 3억 5억 3억 7억 4억 7억 9억 10억 8억 6억 7억  뭔가 인사이트가 나오려나? 내가 세웠던 목표 금액은 5억 7억 9억 10억이었는데 돈이 줄어들기 전에 반이라도 변동폭이 적고 배당을 매월 주는 ETF로 잘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_WTinpgqD_p8rS9VlMUhdiVvD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1:48:22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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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틀 급락 시에는 일단 하루라도 견디기 - 이틀 급락 시 절대 팔지 말길</title>
      <link>https://brunch.co.kr/@@p1Z/89</link>
      <description>어제 이어서 또 글을 쓰는구나.  오늘은 봄비가 세차게 오는구나. 귀가하니 7시 50분. 너네는 숙제 중이고 아빠는 이제 너희 숙제하는 걸 도와주면서 상에 앉아 핸드폰으로라도 너네에게 남겨줄 무언가를 찾고 있어.  어제 아빠가 팔지 않았던 이유는(어제 글 읽어보렴) 첫날 둘째 날에도 주식을 못 팔면 그냥 하루 더 견디면 데드캣이라고 반등을 주기 때문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2kcjpocecXvtZccbm7QONIXy9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1:29:44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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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가 집 한 채를 뺏어갔다 - 결국은 욕심 통제</title>
      <link>https://brunch.co.kr/@@p1Z/88</link>
      <description>미국이 이란을 공격했다. 이란이 반발하지 않을 줄 알고 어제 주식을 팔고 에너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짰다.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칼륨을 비축한 에너지 주들이 급등할 거라 생각하고. 욕심.. 그냥 팔고 가만히 있을 것이지...  SK이노베이션 한국가스공사 유니드  그런데 이란이 유조선 10척을 불태웠다.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다.  이상하게 내가 가진 에너지</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3:09:14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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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자산 10억은 상위 1%? - 난 상위1%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p1Z/87</link>
      <description>흠. 금융자산 10억 이상 있는 사람은 정말 적구나.  대부분 부동산에 돈이 묶여 있는 것인가.  예수금을 금융자산보다 부동산에 재투자 하는 것인가?  금융자산 말고 자산은 부동산 밖에 없나?  그러네.   그럼 부동산 자산은 어느정도 돼야 상위 1%인가? 30억  그렇다면 부동산 및 금융자산이 40억이 되어야 진정한 상위 1% 자산가네.  우리나라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1ZK6rX7EeLdKCDMX8J7FBoTCN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09:00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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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달리다 1 - 살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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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업팀 사기 진작 및 목표 내제화를 위한 캐치 프레이즈를 공모했다. 상금은 네이버 페이 3만 포인트.  그중 Take the risk, break the limits라는 문구가 있었다.   올해 초부터 큰 병원 입원 2번, 수술 2번 했다. 그러고 나니 직장 생활에 대한 의욕이 떨어졌다. 내가 의욕이 떨어져서 그런지 팀 분위기, 단합력 및 활력도 줄어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hY5ViUfO_epPZ76B9G4CUBB_ai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2:55:26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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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 장투하는 법 - 월, 분기배당 시스템 구축하면 장투 가능</title>
      <link>https://brunch.co.kr/@@p1Z/84</link>
      <description>6세인 너희에게 이런 돈 이야기를 전한다니 좀 그렇긴 한데, 어차피 나중에 성인이 되어 읽는다고 가정하고 적는다.  주식 투자라는 건 단순히 사고파는 게임이 아니란다. 누구나 장기투자가 좋다고 말하지만, 막상 해보면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amp;ldquo;이 종목 계속 가져가도 될까?&amp;rdquo;라는 불안이 찾아오고, 다른 종목이 더 좋아 보이기도 하거든.  그래서 아빠는 계좌를</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3:07:05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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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나 이제 인라인 잘타! - 아빠 건강도 걱정되지만 내가 잘 타는 모습을 더 보여주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p1Z/83</link>
      <description>애들은 토요일이면 나와 인라인을 타러 중앙공원에 간다. 이제 8번 정도 그렇게 실내에서 인라인 교육을 받았다. 넘어지지 않고 제법 잘 탄다  그런데 내가 ㅇㅇ염에 걸려서 장기를 떼어내고 내일 퇴원한다(119타고 갈 정도로 큰일 날 뻔했다).   우리 오도순 6세는 내가 미회복 상태라 자기들과 못 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병원에서 영통 하는 내내 '아빠 토</description>
      <pubDate>Thu, 18 Sep 2025 10:26:03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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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할게 - 위염 조심해</title>
      <link>https://brunch.co.kr/@@p1Z/82</link>
      <description>아빠가 위염 같은 거 걸릴 적이 없는데 어제 육회 먹고 걸렸다. 구급차 타고 응급실 와서 데굴데굴 굴렀단다. 약발은 어찌나 천천히 먹는지.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  물론 컨디션도 안 좋았지. 회사에서 한 2주간 너무 바빴고, 월요일 위내시경하고 술을 먹고 게웠네... 바보짓.  최소 20년은 살아야 하는데 이렇게 자주 아파서 너희 어머니도 걱정이 많겠구</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3:23:26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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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늦은 귀가.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 6세 아이에게 아빠의 약속은 세상의 전부</title>
      <link>https://brunch.co.kr/@@p1Z/81</link>
      <description>내가 오늘 7시 귀가 한다고 오순이에게 이야길 했어. 그런데 오늘 일이 많아서 8시에 귀가를 했는데, 오순이가 와이프에게 아빠 거짓말 한 것 같아. 하더니 소파에서 잠이 들어있네. 많이 실망했을텐데 어쩌나?  유치원생에게 부모의 약속은 그대로 믿는 시기라서 약속에 민감할 수 있다고 해. 즉, 아이의 정서적 안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지. 아이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q5glTEEarPU7Y7gJX2q5_XUis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2:43:00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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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고? - 숨은 복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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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J 팀장은 유리창에 비친 자신의 표정을 잠깐 바라봤다. 안면은 발그레하게 홍조가 있었고 머리는 먼지가 가득 찬 것 처럼 무거웠다.  팀원들은 CJ가 부임하기 전 러시아 거래처에 수차례 연락을 넣었다고 보고했다.  &amp;ldquo;정말 연락을 한건가? 메일에 남은 건 없는데? 전화를 진짜 했을까?&amp;rdquo; 메일만 보내고 연락없다고 하는 건 아닐까? CJ는 알고 있었다. 이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s9tgIJLRQkzBg3z0oIdeOT5-IKo.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9:46:45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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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팀장 합숙교육 - 경주. 보문호 아침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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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위와 아래 중간역할로 심신이 지쳐가는 와중 회사에서 팀장대상 리프레시 교육을 준비한 거 같다.  덕분에 경주현대호텔 주변 호수에서 이른 아침부터 안 하던 산책을 했다.  호수를 감상하며 걷다 느낀 감상이 있어 글을 쓴다.  멀리서 그냥 보면 너무 잔잔하고 맑아 보이던 물도 가까이 가보니 맑지 않았다.  남들이 우리 가족을 볼 땐 아름다워 보이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zqs1kNbWX6s3STRnitUKzRLlz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22:16:23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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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서로 왜 놀릴까? - 오순이는 도순이를 도순이는 오순이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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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관찰하며, 심리학적으로 공부하며, 아이들과 나,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둥이 빠바입니다.   도순이는 오순이 보다 체격이 작다. 어릴 때 부터 본인도 오순이 보다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도순이는 오순이가 열받게 하거나 귀찮게 하면 3살때부터 물어 버린다. 깡이다. 깡앞에 장사 없다고 그러면 도순이도 조심을</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3:05:09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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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순도순이의 생일선물 고르기 - 나는 감정을 잘 인식하고 있고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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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저녁, 풍금여사와 나는 아이들의 생일 선물로 무엇을 사줄지 고민하고 있었다. 내가 제안한 것은 코스튬 옷이었는데, 와이프는 그게 조잡하다며 반대했다. 하지만 나는 아이들 눈에는 이뻐서 좋아죽을거라고 사주자고 설득했다.   저녁을 먹고 나서, 풍금여사는 오순도순이와 쿠팡에서 코스튬 드레스를 찾아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시간이 9시 20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TCGgozU5znhfh8SDjESQE3b0m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13:11:31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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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난 미수금 - 도망간 팀장의 유산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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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월요일 아침. 평화롭던 사무실에 재무팀에서 날아온 메일 한 통에 마음이 요동쳤다.  &amp;ldquo;러시아 이전 업체 장기 채권 600억 정산 요청&amp;rdquo; CJ팀장은 커피를 들다 말고 뿜을 뻔했다. 뭐? 러시아? 정산? 미수금?  알고 보니, 전팀장은 떠나기 전 &amp;lsquo;깔끔한 정리&amp;rsquo;는커녕, 러시아 지사로 발령가튀기 전 구 업체 관련 정리해야 할 것들은 놔두고 신규 업체만 멋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py1UtPUFNgSfFAzCn8Q9tUPoFzc.jpg" width="417"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12:39:44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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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순 도순이의 영어 여정 - 작은 Kick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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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쌍둥이, 오순이와 도순이는 여섯 살. 똑같은 시간(물론 몇 초 차로 도순이가 세상을 먼저 보았다)에 태어나 나와 와이프의 돌봄 아래 같은 밥을 먹고, 생각을 공유하고, 같은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이제는 영어 유치원에 함께 다닌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이 두 아이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사는 것 같다. 유치원에는 Show and Tell 시간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f-vDPsbJbqvpXSm5rFZH8XJuo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12:37:32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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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간 팀장의 유산 - 도전은 내부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p1Z/74</link>
      <description>CJ는 지난 몇년간&amp;nbsp;해외 중동팀 팀장으로 부임. 수주보다 체질 개선에 집중했다.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현지 대응력을 키우며 작지만 단단한 기반을 닦았다. 이제 그 결실이 맺히려는 찰나, 그는 유럽&amp;middot;러시아 팀으로 이동되었다.  회사에서 러시아가 중요한데 조직적인 이슈가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러시아였다. 제재 여파로 시장은 얼어붙었고, 타지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1Z%2Fimage%2FGrlw1g8_FWwToEknFWI-BDlVO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11:23:51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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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는 건 어렵다 - 그래도 끝까지 해볼게</title>
      <link>https://brunch.co.kr/@@p1Z/73</link>
      <description>글을 주에 한 번이라도 써서 내가 너네와 함께 했던 것에 대해 기록을 남기고 그걸 유산으로 남겨주자라는 소소한 목적으로 시작했다. 돈도 중요한 유산이지만, 너네가 아빠는 어떤 사람이었지? 나는 어떻게 컸지? 난 어떻게 우리 아이들을 키워야 할까?라는 의문이 들 때면 이것만큼 소중한 유산이 있을까 하네.  할머니도 너네를 키우고 아빠 엄마와 같이 생활하시면서</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2:25:59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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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은 실적으로 평가? - 우리 팀원 고과는 어떻게 줘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p1Z/72</link>
      <description>요즘 우리 회사는 전력기기호황으로 주가가 끊임없이 치솟고 있다. 그러면 우리 회사 직원은 모두 고과를 잘 받을까? 그렇진 않다. 절대평가란 성과급에만 해당하는 거고 임금상승은 성과평과에 의해 결정된다.  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해외시장을 좀 아는 사람이라면 날 안타깝게 여길지 모르겠다. 그럴 수 있다. 한국 브랜드는 세계의 공장인 중국과</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2:37:59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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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이 나를 따라와요 - 추석맞이 부모님, 장모님 뵈러 다녀오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p1Z/71</link>
      <description>돌아가신지 얼마 안된 어머니를 뵈러 추모공원에 아이들과 가서 인사를 드리고, 장모님을 뵈러 서울을 지나 더 북부로 다녀 오는 길, 우리차는 동부간선 위에 있었고 시간은 어느새 많이 흘러&amp;nbsp;6시가 넘어 흘러간다.  다녀오던 중 너네가 그런다.  달이 나를 따라온다. 달토끼 2명이&amp;nbsp;죽 만들고 있어. 달토끼 하나 있으면 너무 심심해서. 예은이 도희는 둘이 있어서</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2:28:31 GMT</pubDate>
      <author>둥이빠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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