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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홀릭</title>
    <link>https://brunch.co.kr/@@p4u</link>
    <description>많은 아이디어가 있고, 그것을 실현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재주가 있으며, 스스로 하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주체적인 프로젝트들을 업으로 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4: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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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아이디어가 있고, 그것을 실현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재주가 있으며, 스스로 하는 기획을 사랑합니다. 주체적인 프로젝트들을 업으로 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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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지 - 3. 그릇에 대하여 -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4u/58</link>
      <description>[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지]&amp;nbsp;#3. 그릇에 대하여  나이를 먹으면서 느끼는 것 중 하나는 &amp;lsquo;나 어쩌면 아는 것이 많아졌을 수도?&amp;rsquo; 하는 오만한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이것저것 궁금하면 찾아보고, 수많은 생각이 누적되다보니 이전과는 다른 생각을 가진 나를 발견할 때가 있다.  그날도 그냥 그런 날이었다. 빨래를 널며 현재의 소소한 고민 거리부터 과거의 창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V6JPV8d3d5PT4XwxCzxKu8dz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13:22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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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지 - 2. 잠 못드는 약</title>
      <link>https://brunch.co.kr/@@p4u/57</link>
      <description>[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지]&amp;nbsp;#2. 잠 못 드는 약  항상 야행성 인간이었지만 잠드는 것에 스트레스 받았던 것은 아니다.  인생에 쓴맛을 알아야 어른이라고 지금에야 밤에 잠못 드는 괴로움을 아는 어른이 되었지만, 불과 3~4년 전만 해도 나는 3초 만에 어디서든 잘 수 있는 아이였다. 어릴적 나는 엄마 손을 잡고 걸어가면서도 자울자울 잘 수 있었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LQBLVvzJTXECvghfKFEN9N-2g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4:45:01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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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지 - 1.내 꿈은 아침형인간 - 내 꿈은 아침형 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p4u/56</link>
      <description>아. 오늘 아침도 늦게 일어났다.  불과 12시간 전인 밤과 달리 무겁고 축 처지는 몸과 마음이다. 나는 묵직한 몸을 일으키며 이 익숙한 무력감이 대체 몇 번째 반복되는 것인지 추측한다. '나에게 이런 아침은 거의 4927번 정도 될 거야..'  매번 반복되는 것 같은 기시감에 혹시 내가 미로 같은 꿈속에 갇힌 것은 아닌가 의심한다. 동시에 진짜 꿈속에 갇</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6:24:11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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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서 잘 맞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지 고민하다.. - 잘 맞는 친구 찾기 프로젝트 리뉴얼</title>
      <link>https://brunch.co.kr/@@p4u/55</link>
      <description>'잘 맞는 친구'를 성인이 되어서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나는 있다. 그것도 자주.그래서 나는 친한 친구와 나는 성인이 돼서 '잘 맞는 친구'를 찾기 어렵다는 이유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가 점점 커져 사업까지 왔지만.우리가 말하는 '잘 맞는 친구'는 성격, 취향, 가치관, 정치적 입장, 사상, 관심사, 술을 선호하는 정도 등 되게 복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bLLtYr3NcHw5UpTdFpAZ8uoEDC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13:35:40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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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출발 여정기 (feat. 그림일기) - 드디어 다시 시작하는 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p4u/54</link>
      <description>여행&amp;nbsp;가기&amp;nbsp;전,&amp;nbsp;친구들이&amp;nbsp;나에게&amp;nbsp;선크림,&amp;nbsp;마카롱&amp;nbsp;등&amp;nbsp;이것저것을&amp;nbsp;선물해주고&amp;nbsp;카카오톡으로&amp;nbsp;잘&amp;nbsp;가라는&amp;nbsp;메시지를&amp;nbsp;보냈다.&amp;nbsp;부모님과&amp;nbsp;인천공항&amp;nbsp;가는&amp;nbsp;길에서는&amp;nbsp;첫눈이&amp;nbsp;내리고&amp;nbsp;있었고&amp;nbsp;무지개를&amp;nbsp;보기도&amp;nbsp;했다.&amp;nbsp;긍정적인&amp;nbsp;많은&amp;nbsp;것을&amp;nbsp;보았고&amp;nbsp;내&amp;nbsp;사람들에게&amp;nbsp;많은&amp;nbsp;것을&amp;nbsp;받았는데,&amp;nbsp;그것들이&amp;nbsp;담겨서인지&amp;nbsp;내&amp;nbsp;가방은&amp;nbsp;왜인지&amp;nbsp;모를&amp;nbsp;내&amp;nbsp;마음처럼&amp;nbsp;무겁더라.  드디어 출발. 세계여행을 갈까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SN45iVdXoUrXisjpJ6tvdCs74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19 02:53:18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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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우리는 좀 더 잘 맞는 사람들이 필요하다&amp;rsquo; - 잘 맞는 사람 프로젝트에 이어서, 좀 더 통하는 사람과 모임을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p4u/53</link>
      <description>글을 쓰고 싶은데 안 쓴 게 많아서 많은 것이 생략되었지만, 나는 요새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있다. 아니 사실 예전부터 기획했었다.  1차 프로젝트 때 글을 쓰지 않았어서 2차 프로젝트 글이라도 뒤늦게 올리는 지금이때까지를 요약하자면 친구와 &amp;lsquo;무작위로 사람들을 만나는 것 말고, 좀 더 잘 맞는 사람들끼리 만난다면 어떨까?&amp;rsquo;라는 생각을 실행하고 있다.&amp;nbsp;&amp;nbsp;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Ei5o2Y40QMybGqIxvehphyB9F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13:53:38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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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끌림 프로젝트를 하게 된 배경, 끌림 프로젝트란? - 내가 하는 건 무엇일까 생각하다가 끌림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생각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p4u/52</link>
      <description>이름 같은 걸 정할 때에 고심하기보다는 직관적이게 떠오르는 이름으로 가는 나이지만, 끌림 프로젝트라는 이름은 좀 고민했다. (한 십 분 정도?)&amp;nbsp;그도 그럴 것이, 요즘 사이드 프로젝트다 딴짓 프로젝트다 이런 말들을 외치는데,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유형이기 때문이다. 내가 하는 많은 프로젝트들을 정리하려면 다른 이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VJRcuIHcYsokscD6KH6LgdO0t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19 01:51:33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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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여행자의 세계여행 기록기. - 세계여행 그림 여행을 회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p4u/51</link>
      <description>여행을 다녀온 지 3~4년 정도가 흘렀다. 22살에 패기 있게 떠나서 약 9개월 정도를 채운 여행이었다. 9개월이라는 시간을 채웠던 것이, 현재도 마음 한구석을 든든히 차지하고 있는데 여행을 다녀온 지가 벌써 이렇게 지났다니 놀라울 뿐이다.&amp;nbsp;모든 여행자들이 그렇듯, 자신의 여행기는 소중한 법이기에 그 9개월간의 여정을 잘 정리하고 싶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EH_hT3kx5dDDiqd3qt0gtr5xU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19 08:22:50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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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팔게 엽서밖에 엽서' 플리마켓 장사기 - 무언가를 처음 만들어 팔아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p4u/50</link>
      <description>세계여행을 간답시고 휴학을 하고 분주할 때, (4년 전..?) 돈을 벌기 위해 했던 일 중 내가 주체적으로 했던 일은 &amp;lsquo;엽서 팔이&amp;rsquo;였다. 예전부터 &amp;lsquo;플리마켓&amp;rsquo;에 참여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는데 때마침 돈을 아끼기 위해 내려간 고향에서 &amp;lsquo;야시장&amp;rsquo;이 열리고 있었고 마침내 친구도 장사를 하고 있었다.&amp;nbsp;&amp;nbsp;길거리에서 좌판대를 깔고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에서 좋아하는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MbA03gKuwa7cNB7DEUw32q3U0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15:08:41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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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학교 &amp;quot;cc박스&amp;quot;영업, 축제의 커플 메이커가 되다. - 기타 '끌림 프로젝트' 씨씨박스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p4u/49</link>
      <description>&amp;ldquo;여기 씨씨이신 분들 있으세요?&amp;rdquo;&amp;nbsp;대학교 3학년, &amp;lsquo;10만 원 창업 프로젝트&amp;rsquo;라는 수업 개인 pt에서 내가 청중들에게 물은 질문이다.&amp;nbsp;&amp;nbsp;이 수업은 각 팀에게 10만 원이라는 금액을 주고, 그것으로 수익을 만들어내는 수업이었다. 그래서 작은 돈으로 이익을 조금이라도(적자라도) 실현해보는데 목적이 있었다. 개인이 아이디어로 팀을 모으거나, 아이디어가 있는 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WzkEkug4Him13fSMecLLu4vB1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03:20:53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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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력 고갈 26살, 건강해지기로 마음먹었다. - 아픈게 지겹다.</title>
      <link>https://brunch.co.kr/@@p4u/48</link>
      <description>나의 건강에 관한 고민은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amp;lsquo;어떻게 고등학교 때까지 내가 건강했었지&amp;rsquo;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대학교를 다니는 막바지에 내 건강은 악화되기 시작했고, 뭐 한두 군데가 아픈 것도 아니라서 이제 새해 계획에 건강을 집어넣는 것은 당연해지기 시작했다. 이 블로그에 내 프로젝트들과 취향으로 담는 것 외 에, 워낙 아픈 곳이 많아서, 건강해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iIObRf-iX0_i-uTwiwF9MBKAg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01:49:24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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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접은 이유. - 나의 또다른 프로젝트, 워드프레스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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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블로그를 접었다.  사실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여행 다닐 때의 마구 휘갈긴 일기들이 반짝 있을 뿐이라서 접었다라는 표현도 거창하긴 하지만.여행 다닐 때에 기록의 필요성을 느끼고 하루의 일기와 그림을 성의 없이 복붙한 이후, 한국에 돌아와서 나의 많은 것들을 기록하고자 했지만 그 열망들은 오래 가지 못했다.(심지어 여행을 제대로 정리하겠다는 열망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f2UTUvemY5bzy0lezR7mYE-pt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2:22:08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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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의 주식 공부 1 &amp;ndash; EPS와 PER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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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번 주에 말한 자산의 5형태 중에서 주식을 가장 먼저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왜냐하면, 예금, 적금은 원래 알고 있는 개념이고, 채권은 왠지 좀 낯설고, 부동산은 사회초년생 겸 백수가 하기엔 턱이 높아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을 분석하고 이것저것 살펴보는 주식이 재밌을 것 같아 첫 번째 공부 과제로 선택했다. 가장 먼저 낯선 주식을 이해하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iT0rHvd7YthM-bbjthEfwFtSN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18 06:24:19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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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가 좋을 때나 나쁠 때, 나는 어떤 자산을 보유할까 - 경제 초보의 고군분투 재테크 투자기</title>
      <link>https://brunch.co.kr/@@p4u/45</link>
      <description>이때까지 돈의 역사에 대하여 알아보고, 경제학자들 중에서 유명한 아담스미스, 칼 마르크스에 대하여 알아보고, 거시경제학의 아버지 케인스와 신자유주의의 아버지 하이에크를 알아봤다. 물론 중간에 서평 한 개와 행복주택 이야기도 했지만 말이다. 저번에 경제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추천 영상/책들을 순서에 따라 정리하면서 책들을 읽으면서 잘 몰랐던 주식에 관한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x8npH_Ky_bK99dm1TVs374IQd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Oct 2018 05:37:20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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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경제 초보의 경제 공부하는 법&amp;gt; - 공부를 시작하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p4u/43</link>
      <description>&amp;lt;경제 초보의 경제 공부하는 법&amp;gt;  경제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왠지 모르게 가슴이 막막해지는 것을 느꼈다. 내가 평생 그런 공부를 해본 적이 없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그리고 경제라고는 하지만 어떤 것들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라는 의문에 말이다. 그래서 나는 경제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찾아봤고 이렇게 공부한다고 계획을 짜</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05:08:17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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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케인스 vs 하이에크 &amp;ndash; 하이에크편 하 - 저번편에 이어서 경제학자 하이에크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p4u/42</link>
      <description>하이에크와 케인스의 다른 의견    위의 의견들과 전의 케인스의 의견을 보면 둘이 맞설 전선이 그려진다. 케인스와 하이에크의 의견을 정확하게 구분 짓기 위해 설명하자면&amp;rsquo;, 케인스는 실업 문제를 비롯해 민생을 좀 더 순탄하게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정부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반면 하이에크는 시장은 인위적으로 바꾸기 어려운 자연적인 힘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asC0PW47YnlxIvW7qhPt_vEBydc.png" width="263" /&gt;</description>
      <pubDate>Tue, 25 Sep 2018 06:02:16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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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케인스 vs 하이에크 - 하이에크편 상 - 하이에크에 대해서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p4u/41</link>
      <description>저변편에 이어서 케인스의 영향은 여러모로 컸다. 케인스는 오랫동안 그리고 특히 1960년대같이 부유한 시대를 만들어냈다. 1950년대가 풍요가 확산되는 시대였다면 1960년대는 평균 수준의 노동자가 안락한 생활을 누리는 시대였다. 컬러텔레비전과 항공 여행, 집집마다 여분의 차를 두는 호화로운 생활이 보편화 됐다. 케인스주의는 미국의 36대 대통령 존슨 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Bu21MsZuneeiCaElUNxHaE4yG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Sep 2018 09:02:48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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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잎이 하나 남은 아이 어른 동화 - 그림책 공모전에 도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p4u/39</link>
      <description>이떄까지 정말 드문드문 올리던 덩이이야기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읽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그림책 공모전이라는 곳을 알게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이건 어린이 동화 같고 제것은 어른 동화이지만요, 평상시에 제 것을 구독은 하는데 안올라와서 아쉬웠던 분들이 있다면 여기서 한권의 책으로 이야기들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와 응원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q31PdNUSGCFomreuG4Cgd9Ewi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ug 2018 14:10:26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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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지식) 4. 마르크스에 대하여. - 마르크스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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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르크스 하면 무엇이 떠올려지는가? 처음에는 가물가물하게 그의 업적이 기억나면서도, 모호했다. 단지 혁명적이고 사회주의적인 인물이라는 것이 어렴풋이 떠올랐달까. 마르크스에 대하여 좀 더 알아보기 위하여 여러 경로로 그에 대한 정보를 수집했다. 처음에 마르크스를 접하였던 것은 ebs 4강 자본주의와 책에서였는데 거기에서 그는 인간적인 면모를 가지고 있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eo-x9mfHu2DFmzHsd-_qt9wFe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ug 2018 08:21:12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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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지식3) 아담스미스에 대하여 - 아담스미스에 대하여 이것만을 알고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p4u/37</link>
      <description>아담스미스에 대하여.  경제학을 공부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시작하는 경제학자 &amp;lsquo;아담스미스&amp;rsquo;를 가장 먼저 접하게 되었다. 아무리 경제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아담스미스의 &amp;lsquo;보이지 않는 손&amp;rsquo;만은 알고 있게 만든 그사람. 하지만 사실 &amp;lsquo;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말은 그가 쓴 책 &amp;lsquo;국부론&amp;rsquo;에서 한번 밖에 나오지 않는다. 신기하지 않은가? 기억에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4u%2Fimage%2FmV6ZalQoKFj-c508yITRDo72m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ug 2018 04:54:58 GMT</pubDate>
      <author>프로젝트홀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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