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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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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amp;gt; &amp;lt;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amp;gt;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5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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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amp;gt; &amp;lt;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amp;gt;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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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합정 &amp;lt;나만의 책 만들기 오프라인 클래스&amp;gt; 모집 - 6주 뒤 당신의 이름이 적힌 책이 완성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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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봄, 저와 함께 글을 쓰고&amp;nbsp; 책을 만드실 분을 찾습니다??&amp;zwj;♂️ ​ &amp;quot;글쓰기는 아가미다&amp;quot;라는 문장을 참 좋아합니다. 글쓰기는 숨 막히는 일상 속에서 숨통을 트이게 해주는 묘약이기 때문이죠. ​ 저는 지난 7년 동안 이 모토를 가지고 700명이 넘는 분들에게 글쓰기의 가치를 전달하고 자신의 이름이 적힌 책을 제작해 주었습니다. ​ 봄에 글쓰기만큼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oAy751ybfjYxtKARCmXY98gri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2:34:42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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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차리고 가장 큰 사고를 쳤습니다 - 전재산 주고 산 &amp;lt;마시멜로 이야기&amp;gt; 출간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p5i/612</link>
      <description>혹시 마시멜로 이야기를 아시나요? 20년 전 전세계를 강타한 초대형 밀리언셀러... 저 그 &amp;lt;마시멜로 이야기&amp;gt; 판권을 전재산 주고 샀습니다.   그 비싼 달러주고 샀지만 절대 후회는 없습니다. (거짓말이고 사실 쫄려요..) 하지만 첫 삽을 펐기 때문에 물이 나올 때까지 팔 수 밖에 없습니다. 출판사 대표로 책 마시멜로 이야기 출간 과정을 천천히 풀어보려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f85q1JD-kfM9H_hSnlMvMFGE5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7:05:02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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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전 유행했던 &amp;lt;마시멜로 이야기&amp;gt;를 기억하시나요? - 2026년 마시멜로 이야기 재출간</title>
      <link>https://brunch.co.kr/@@p5i/611</link>
      <description>딥앤와이드 출판사 대표 신하영입니다... &amp;lt;마시멜로 이야기&amp;gt; 이 제목을 들으면 많은 분들이 저마다의 시기에, 저마다의 마음으로 읽었던 기억이 떠오르실 겁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이 책이 전하는 &amp;lsquo;기다림&amp;rsquo;과 &amp;lsquo;성공&amp;rsquo;에 대한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모든 것이 빠르게 흘러가는 지금 시대에 더 필요한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WEClgWTRE79MbMAz_s7mzyyEx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6:42:03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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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나만의 책 만들기 클래스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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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내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진다면 어떨 것 같나요?  11월에서 12월까지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주제로 저와 함께 에세이를 쓰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합정 오프라인 모집과 동시에 시간, 장소가 맞지 않은 분을 위해 온라인 클래스를 상시 모집하고 있는데요. &amp;lt;아무도 모르는 나의 이야기&amp;gt;라는 테마로 준비한 이번 클래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XZsi1iVfPCwmG8vpAYaaAcII-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15:59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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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12월 31일 나의 마지막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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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12월 31일 한 해를 정리하며  1. 아빠가 됩니다. 저 드디어 아빠 됩니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아빠가 되는 건 어떤 느낌일까요. 엄마 아빠가 저에게 느낀 사랑이 무척 궁금했는데 이제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내년 이맘때쯤이면 육아에 지쳐있을 테지만, 하루빨리 아기천사를 품에 안고 싶은 요즘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LwjihoWhyRBj66d09kpBsL-SB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7:52:55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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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안 풀릴 때 내가 하는 행동 다섯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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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나, 색다른 음악 감상하기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면 플레이 리스트를 바꾸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몇 개 추천해 드릴까요? 좋아요.. 첫 번째는 선우정아 유튜브에서 JAZZ LIVE를 트는 겁니다. 프리스타일로 기교 넣는 선우정아 님의 재즈는 한순간에 분위기를 재즈바로 바꿉니다. 시리즈별로 있으니 천천히 음미해 보세요. 두 번째는 '과거 음악 듣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vCFOkPekm41LECyBp4tIOgTuY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23:42:09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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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예민한 사람이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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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도로 예민할 땐 이 문장을 생각하면 좋다.  &amp;quot;남들도 나를 참아주고 있다.&amp;quot;  세상에&amp;hellip;. 갑자기 메타인지가 되면서 정신이 번쩍 든다. 몇 초가 지나면 내가 얼마나 철없이 행동했는지 알게 된다. 근데, 사람이 원래 그런 걸 어째. 예민한 나를 아무도 건드리지 않고 고급 박물관에 있는 보물처럼 다뤄주면 좋겠다.  땡깡부리면 안 되는 나이인 거 안다. 그렇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Kmx8a_1Ify8R-dbcGdec_rM7I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23:32:43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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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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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안녕이 어렵다. 어렸을 때도 그랬지만, 어른이 되고 나선 더더욱 그렇다. 헤어진다는 건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툭- 하고 끊키는 것 같은 뻐근함이 느껴진다. 잔정이 많은 사람은 오래된 칠판처럼 스크래치가 많다더니 딱 맞는 말이다. 상대가 냉소를 보이기 전에는 절대 손을 놓지 않고, 기어코 긍정으로 모든 걸 소화해 내는 나는 인간관계에서 줄곧 상처받는 쪽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fGozRTmlTYxEYUYcr7lm9zhLv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8:06:37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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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인생을 만나는 뜻밖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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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고의 인생을 만나는 뜻밖의 길 /데이비드 브룩스 뉴욕타임스 논설위원  무라카미 하루키는 평범한 학생이었다. 후일 높은 성취를 이룬 많은 이들처럼, 훗날 소설가가 된 이 청년은 선생님이 강조하는 것엔 관심을 두지 못했고 오직 자신이 흥미 있는 것만 공부했다. 대학에 진학했고, 졸업을 몇 학점 앞둔 시점에 도쿄에 작은 재즈 클럽을 열었다. 엄청난 노력 끝에</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24:56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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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좋아하지 않는 당신에게 -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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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무것도 좋아하지 않는 당신에게&amp;quot; ​ 좋아하는 게 많으면 그만큼 인생이 즐겁고, 싫어하는 게 많은 만큼 삶은 퍽퍽해진다. 작은 것에 까르르 웃는 아이를 보아라. 근심 걱정 하나 없이 맑고 곱다. 어른이라고 그러지 못할까. 초롱초롱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흥미로운 게 즐비하다. 약간의 대범함만 있다면 퍽퍽한 일상에서도 즐기며 살아갈 수 있다. 푸하하 웃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6EBoiLBA5qqr9a9RHuzTBtcHA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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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선으로 넘어간 청춘이 아쉬운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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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을 써야 하는 상황에도 도무지 몸을 움직일 수 없을 때가 있다. 나도 모르게 방전이 돼버린 거다. 몇 년 동안 잘 되던 벽시계가 갑자기 멈추는 것처럼, 우리의 에너지도 수명이 다된 건전지처럼 점점 낡아가고 있다. 무기력의 늪에 빠져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면 새로운 것은커녕, 항구를 닫은 도시처럼 기존에 있는 것을 지키기 바쁘다. 매일 반복하던 일도 피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7YOxaYG9naxdsLzJoMBXXynNg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09:00:04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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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을 사춘기로 살 순 없잖아요 - 잃어버린 낭만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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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놀고 싶다.&amp;rdquo;  이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저 놀고 싶다. 놀고 또 놀고 싶고 여행도 마음 편하게 좀 다니고 싶다. 칼로리 폭탄 음식에 소주를 마셔도 살이 안 쪘으면 좋겠고 나태한 나에게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로또 1등에 당첨됐으면 좋겠고 감기 한 번 안 걸리고 365일 건강했으면 좋겠다. 친구들과 푸념을 나누면서도 나는 카톡창 옆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FWNI8cbN-8zW2ovUnOd_ZxoZr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9:00:36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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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한한 인생이 두렵지 않으십니까 -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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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무한하고 삶은 유한하다. 해야 할 일은 화살비처럼 내리고 그것을 무딘 칼로 내치기 바쁜 우린 '미루기 전문가'다. 마치 영원히 살 것처럼 행동하며 다음을 기약하는 것. 조만간 또 보자고. 다음 달에 시작해야겠다고. 언젠가 하겠지 같은 말로 무언가와 나 사이에 간극을 두는 일은 아주 일상적인 일이 돼버렸다. 그토록 원했지만, 내게서 멀어진 것이 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z7Wjvs91Ccc4jEKQFtH-3mUAg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9:00:45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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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 - 이것이야말로 연애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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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방법  싫어하는 것만 하지 않아도 반은 갈 수 있다. 상대가 좋아할 것 같은 행동을 무작정하기보단 기피하는 것부터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 은은한 사람으로 남기 위해선 자극적인 기억보단 일상적인 모습을 자주 보이는 게 좋다. 강렬한 사랑을 꿈꾸는 우리는 자기만의 판타지를 가지고 있다. 중요한 건 환상에 젖어있는 사람은 슴슴한 것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ex0nEFzVROx26U7-jfnEFoDhg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9:00:33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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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는다면 타이밍은 반드시 온다 -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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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늘 조급한 사람이었다. 약을 먹으면 빠르게 효과가 나야 하고, 투자를 하면 바로 수익을 얻고, 누군가를 좋아하면 줄다리기 없이 쉽게 사랑받고 싶었다. 그렇다고 바닥에 누워 칭얼댄 건 아니지만, 기다리는 척을 하면서도 마음은 늘 다급했고 편하지 않았다. 그간 했던 인내는 아무도 모른다. 나는 그게 조금 억울했다. 이렇게 많은 걸 참고 살아왔는데 결국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nV9WJiSiRIwVOVG9VhH8DSJgM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9:00:36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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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필 사인본 이벤트]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5i/597</link>
      <description>[친필 사인본 이벤트]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 ​ 안녕하세요, 독자님. 신하영 작가입니다. 2년 만에 나온 제 신간 「버텨온 시간은 전부 내 힘이었다」가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책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    92년생인 저는 30대를 치열하게 보내며, 버틴다는 것이 약함이 아니라 강함이라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2V0YvHG8ic5XwsQfsT_ODvvL6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8:00:33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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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메일링 구독 서비스를 오픈합니다 - &amp;lt;그 누구도 시기하지 않을 마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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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료 메일링 구독 서비스 오픈  &amp;lt;그 누구도 시기하지 않을 마음&amp;gt;   안녕하세요. 신하영 작가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 작년에 첫 메일링을 시작하고 벌써 1년이 지났어요. 그때 많은 분들이 메일링 구독으로 소통했는데 이번에 다시 시작을 해보려고 해요. 브런치 활동은 잘 안하고 있는데 새로운 책이 나올 때쯤 다시 활동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D3zEYrDfjcUu4S7BwTv49ZFsx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1:27:34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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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힘들다고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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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들다고 말하는 게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 '나 힘드니까 제발 도와줘. 이제는 못하겠어. 안아줘.'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왜 항상 남에게 의지하는 사람만 하는 건지. 가끔은 이 상황이 억울하기도 했다. 그래, 그들이 어떻게 내 아픔을 알겠나. 모든 서사는 내가 아는데 이걸 구구절절 설명한다고 해서 이해받을 수 있을까? 가당치도 않아. 버티는 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zDoOIYnWW6ShFyIf6XTrvkmIf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8:42:50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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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월 저와 함께 책을 만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 나만의 책 만들기 클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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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의 책 만들기 온라인 클래스 모집 : 출판 클래스  4월과 5월, 저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글을 쓰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을 만들 분을 모집합니다. &amp;lt;사라져 가는 나의 이야기들&amp;gt; 클래스는 치열하게 삶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쉼을 주고 깊은 주제로 글을 써보며 나의 삶을 책으로 엮을 수 있는 치유 글쓰기 클래스입니다. 매주 양질의 글쓰기 팁과 직접 제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AvUVmFwvu32kDlnwEIJXAHvuj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01:45:36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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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 간의 클래스를 통해 작가가 되어보세요 - 나만의 책 만들기 클래스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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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amp;rdquo;6주 간의 클래스를 통해 작가가 되어보세요.&amp;ldquo;  만약, 내 이야기가 책으로 만들어진다면 어떨 것 같나요? ​   2월에서 3월까지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깊은 주제로 저와 함께 에세이를 쓰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자리가 한정적이라 시간, 장소가 맞지 않은 분을 위해 온라인 클래스를 상시 모집하고 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i%2Fimage%2FWaDFwthq97xR59DLLnz95Qsko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0:29:00 GMT</pubDate>
      <author>신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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