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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title>
    <link>https://brunch.co.kr/@@p5v</link>
    <description>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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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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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 몸 상태가 좋지 않아 휴재 대신 올리는 자체 QnA/재업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64</link>
      <description>브런치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음주면 &amp;lt;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amp;gt;도 60편이 됩니다. 꾸준한 관심과 고정으로 보는 여러분들이 계신 덕입니다.  제가 지금 몸살에 잔기침에 코막힘에 아주 죽겠습니다. 보통은 전주에 원고를 써놓는데&amp;nbsp;이번은 그러지 못하여 평소 궁금하셨을 법한 내용과 소소한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다음주에는 예정대로 기본편(10) 업로드 예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Ya-EdZtLfgy_k_IH_WRO44xSnYM.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3:50:06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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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편의점 그녀&amp;quot; - #15. &amp;quot;자신감&amp;quot;(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63</link>
      <description>평소때와 같은 퇴근길 오후다.   해야 할 일이 넘치고 흐르는 요즘, 더 이상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는 내 맘이 터질 것만 같았다.  확인받고 싶었다. 마치 보상을 바라는 어린아이처럼.  편의점이 위치한 건널목 앞에 선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떨리는 기분으로 이 시간대면 그녀가 여느때와 같이 카운터 앞에 서 있겠지.   문을 열고 들어서면 날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JoMGqev9-gRWh5GNkr6vVZwUUqg.jp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1:31:33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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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팀 스토리가드닝 모음집3] - 복지수다⑪ - &amp;quot;직급마다 같은 임금, 인센티브가 지급된다면(3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p5v/962</link>
      <description>위 모음집은 필명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하는 7명의 사회복지사들이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참여한 챌린지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4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주1회 올린 글들을 2~3편씩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독자 여러분들의 피드백이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복지단상] - 복지현장에서 종사자로서 느낀 개인적 성찰 혹은 경험담 공유[복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H84xQW7Sj67xfmRKeZoB-GZH2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3:27:37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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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분노거래소&amp;quot; - #14 - N4: 의논, 분노거래소(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61</link>
      <description>『&amp;hellip;누군가와 얘기를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싶어. 머리가 혼란스러워.』   &amp;ldquo;여긴 왜 왔어.&amp;rdquo; ​ &amp;ldquo;오빠 보러 왔지. 요즘 어때?&amp;rdquo;  &amp;lt;정신병원 면회실. 동그란 작은 원형탁자에는 비쩍 마른 초췌한 남자 한명과 젊은 여자가 서로 마주보며 앉아있다.&amp;gt;  &amp;ldquo;무슨 일이야. 또 한 소리 하려고?&amp;rdquo; ​ &amp;ldquo;아니, 오빠에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amp;rdquo; ​ &amp;ldquo;뭔데?&amp;rdquo; ​ &amp;ldquo;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aqFDujATYV6pZruELmpGwvpaHXo.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35:29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61</guid>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분노거래소&amp;quot; - #13 - N3: 최고점수, 분노거래소(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60</link>
      <description>&amp;ldquo;자, 계약서입니다. 보시지요.&amp;rdquo;   낡은 양피지 한 장.&amp;nbsp;문구는 단 한 줄. 저게 계약서라고?  &amp;ldquo;작성하시면서 들으십시오. 상담한 내용과 분노의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고점을 기록하셨습니다. 몇 점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amp;rdquo;  그다지 궁금하지는 않은데.&amp;nbsp;뭐, 최고점이라니까 들어보기나 할까.  &amp;ldquo;네, 몇 점인가요?&amp;rdquo; ​ &amp;ldquo;98점입니다. 평균 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vRY6NnJV9DVpew9V1Q0YuGQhP_A.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32:29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60</guid>
    </item>
    <item>
      <title>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 기본편 -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9)/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9</link>
      <description>날씨 좀 풀렸다. 오후는 확실히 따뜻해.  그런데 내 잔기침은 왜 줄어들지 않을까?1주일에 5~6편은 글을 써서 올리니 그런가.&amp;nbsp;멤버십 구독 준비 위해서라도 꾸준히 습작 멈출 순 없어. 하반기 정식 오픈이니 기다려야지. ​  퇴사자는 왜 배신자로 낙인찍힐까?  사회복지현장을 떠났거나 아직 남아있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주제를 통하여 계속 다뤄왔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5XCCCFLz6cRmQkwPlq_rWofkIu0.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50:18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59</guid>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편의점 그녀&amp;quot; - #14. &amp;quot;쿨하게 헤어지는 법&amp;quot;(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8</link>
      <description>쿨하게 보내주는게 그녀를 위해서라 생각했고 지금도 그 마음은 변치 않는다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걸. ​ &amp;quot;하아&amp;quot;  감았던 눈을 다시 뜬다.  온갖 생각들로 점쳐진 마음을 씻고 싶은 생각에 토해낸다. 감정의 산물들을.  '내일 한 번 가보자'  한번 더 내 마음을 확인 받고 싶어서다. 아니면 아닌거고, 설사 맞는다해도 글쎄.. ​  그녀는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z93ySwbfqRT-ZYw6mmd5S1Ci45M.jp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0:25:35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58</guid>
    </item>
    <item>
      <title>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 기본편 -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8)/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7</link>
      <description>3월인데도 비에 눈에 패딩,&amp;nbsp;장롱에 넣긴 이른 것 같아.  그래도 봄은 오고 있다. 조금만 참자, 날씨 따뜻해지면 좀 낫겠지. ​ ​   평균 근속년수의 개념이 깨지다  보건복지현장 중에서도 사회복지 영역의 경우 평균 근속년수라는게 존재할까?의견이 분분하겠지만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amp;nbsp;&amp;quot;없다&amp;quot;. 과거에는 암묵적인 무언가가 있었다. 정확히는 승진과 연관지어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N-o8K27E-VE2xTkrfXyqzWkgdkg.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51:24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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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편의점 그녀&amp;quot; - #13. &amp;quot;사랑의 역사&amp;quot;(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6</link>
      <description>단순한 호감을 사랑으로 느껴 다가갔었던 초등학교 6학년 때였다. ​ 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순수함을 거절당한 한 소년의 마음은 이내 더 깊은 애정을 갈구한다.  더 이상 마음 속으로 품을 수 없어 용기내어 고백한 중학교 졸업을 앞둔 어느 겨울날. 결국 고백에 성공했고 편한 친구처럼 1년을, 2년 이상을 함께했었다.  ​ 수능 이후, 잠시 시간을 두자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TeNN7iTQlyYauuGRF0PDBiJLUs.jp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32:58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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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팀 스토리가드닝 모음집3] - 복지이슈⑫ - &amp;quot;수도권과 지방의 사회복지전담인력 및 인프라 차이(2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5</link>
      <description>위 모음집은 필명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하는 7명의 사회복지사들이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참여한 챌린지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4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주1회 올린 글들을 2~3편씩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독자 여러분들의 피드백이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복지단상] - 복지현장에서 종사자로서 느낀 개인적 성찰 혹은 경험담 공유[복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ordQIKw1doS4kLxupED44tOt9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9:03:22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55</guid>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분노거래소&amp;quot; - #12 - N2: 검은 카드, 분노거래소(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4</link>
      <description>『&amp;hellip;생각보다 깔끔하고 인상적인 인테리어의 내부. 흡사 미술관에 온 느낌이다.』   텁텁해.&amp;nbsp;차가 뭐 이리 써. 내 앞에 앉아있는 저 사람. 이 거래소의 주인이겠지. 이목구비는 또렷한 게 젊었을 때 잘 생겼을 거 같아.  그건 그렇고, 무슨 놈의 규정이 이렇게 많아. 다 헛소리지.빨리 거래나 하자고. ​ &amp;ldquo;충분히 이해했습니다. 다음 단계는 상담인가요?&amp;rdquo;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quwAz4k6uJ8pLvTfSSAssvdoKaE.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4:58:57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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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분노거래소&amp;quot; - #11 - N1: 허무주의자, 분노거래소(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3</link>
      <description>『&amp;hellip;기대 반, 걱정 반이다. 과연 거기서 내가 원하는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사는 게 싫다. 왜 그러냐고. 왜 사는 지에 대해 잘 모르겠으니까.  그렇다면 죽으라고 부추기는 종자들도 분명 있겠지. 그런데 죽는 건 더더욱 싫어. 너희들은 날 몰라. 그러니 함부로 지껄이지들 말라고.  오늘 가는 곳도 인생의 실패자, 쓰레기들이 오갈 데 없어 모이는 곳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12-NcQRyxuiM9fGDH5DtLs7jGyw.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0:45:54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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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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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 기본편 -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7)/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2</link>
      <description>2월도 곧 끝나간다. 3월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  이벤트도 많고 그렇거든. 26일 내 생일에 본격적인 연수에 문학상 도전 등. 잘 됐으면 좋겠어. 가슴 벅찬 일들이 연달아 있으니까. ​  사회복지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벽  진입장벽부터 먼저 얘기하고 싶다. 사실 접근은 너무나도 쉽다. 계속 연달아 주제들이 이어지고 있긴 한데, 수강방법부터 실습 및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hTiMTPG6FS8Zs9joVKsdTZ-zCCQ.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10:00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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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단편소설  &amp;quot;편의점 그녀&amp;quot; - #12. &amp;quot;지친하루&amp;quot;(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1</link>
      <description>'집에가서 밀린 업무 좀 하고 페이스북에 글 하나 올리자' '엄마가 저녁 반찬으로 뭐 만들어놨을까' ​  떠올려지는 사념들을 마치 &amp;lt;헨젤과 그레텔&amp;gt;처럼 바닥에 하나씩 떨궈놓는다. 어차피 내일 아침 출근하면 다시 주울텐데 내가 (털썩) ​ ​ 지친 몸과 마음을 주저않고 의자에 기댄다. 눈을 감고 오르골 박스를 열어보듯 첫사랑에 대한 추억을 떠올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a3RbkU3QzZ4LHVF_F8TzhfB5uIs.jp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46:53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5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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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 기본편 -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6)/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50</link>
      <description>지난주, 1급시험 합격자 발표가 떴다. 예상대로 30%가 넘은 39%  안타깝게 떨어진 분들도 계신다. 모두들 수고 많았다고, 다음에는 반드시 붙는다는 위로로 갈음한다. ​  조직 내&amp;middot;외부에서 살아남으려면  이 부분에 대해 개인적으로 할 말이 많다. 왜냐하면&amp;nbsp;'실무자 / 관리자'의 관점이 여기서 확연히 차이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사회생활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qk4lGToQZGPRTG75ozEY5TmL-GU.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10:01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5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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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  &amp;quot;편의점 그녀&amp;quot; - #11. &amp;quot;망설임 끝에&amp;quot;(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49</link>
      <description>'오늘은 집에가서 좀 쉬자' ​  이내 마음을 접는다. 예전부터 그랬었다. 눈에 보여지는 믿음, 사랑, 성과가 아니면 충족하지 못했거든.  외로움에 목마른 나머지 스스로 착각하며 또 오해하며 살아왔다. 반평생, 아니 그 전부터 말이지.  무덤덤하게 신호를 기다린다. 이 건널목만 건너면 바로 앞에 편의점인데.. ​ ​ 순간의 망설임은 결국 망설임으로 끝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ztLWmp_u3EfyNwadOS7837a4Oek.jpg" width="26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3:00:38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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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스토리가드닝 모음집3] - 복지이슈⑫ - &amp;quot;수도권과 지방의 사회복지전담인력 및 인프라 차이(4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p5v/947</link>
      <description>위 모음집은 필명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고자하는 7명의 사회복지사들이 2024년 3월부터 12월까지 참여한 챌린지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4가지 주제와 관련하여 주1회 올린 글들을 2~3편씩 나눠 올릴 예정입니다.독자 여러분들의 피드백이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복지단상] - 복지현장에서 종사자로서 느낀 개인적 성찰 혹은 경험담 공유[복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Bop2uP8AQh2oFTXS6AxJ5tS7J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4:54:46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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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 &amp;quot;분노거래소&amp;quot; - #10 - R10: 계약 - 분노거래소(재업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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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떨린다. 드디어 마지막 단계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질러 놓고 보자.』   &amp;ldquo;거래하겠습니다.&amp;rdquo;  가슴이 두근두근거린다. 과연 이것이 잘 한 일일까.  &amp;ldquo;계약서입니다.&amp;rdquo;  낡은 양피지로 되어 있는 한 장의 계약서. 양피지 특유의 퀴퀴한 냄새.&amp;nbsp;거기에 적혀진 내용은 무척 짧고도 간단하였다.  본인은 명시된 규정을 하나도 빼 놓지 않고 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0yu2ESUNSxzoiQ4eCCPcdNygWDk.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0:02:03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guid>https://brunch.co.kr/@@p5v/9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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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단편소설 &amp;quot;분노거래소&amp;quot; - #9 - R9: 평가 - 목적, 나의 분노, 분노거래소(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46</link>
      <description>『복수하고 싶다. 나를 나락 밑바닥까지 끌어내린 그 놈들을.&amp;nbsp;&amp;nbsp;&amp;nbsp;&amp;nbsp;그냥 놔두지 않을 거야. 반드시 철저하게 짓밟아 버릴 거야. 어떻게 해서든지.』   &amp;ldquo;평가를 해보도록 하죠. 파려고 하는 분노가 무엇입니까?&amp;rdquo; &amp;ldquo;너무 많아서 어떤 것을 팔아야 할 지‥&amp;rdquo; &amp;ldquo;제일 먼저 없애버리고 싶다거나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분노면 됩니다. 이미 상담을 통해 당신이 어떠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MOelPw8eBtiNgs2Jxc4aDMulXfM.jpg" width="439"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08:05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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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 기본편 - 국내 사회복지의 현실(5)/재업로드</title>
      <link>https://brunch.co.kr/@@p5v/945</link>
      <description>지난주에도, 이번주에도 눈 내린다.  눈 좋아해. 날은 추웠다가 약간 따뜻했다가 공수교대하네 2월도 어느덧 중순이야.   사회복지사 급수에 따른 오해 몇 가지  1편부터 종종 언급했던 사회복지사 자격증 관련 내용들. 여전히 민감하고 다룰 소재거리가 상당하다. 하나 하나 건들면 몇 편을 써야할 지 모르므로 이번은 내핵까진 건들진 않겠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5v%2Fimage%2FYW6mcfhVmDmOG-6P4v5VaJoFKQQ.jp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0:53:23 GMT</pubDate>
      <author>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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