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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penciler</title>
    <link>https://brunch.co.kr/@@pFw</link>
    <description>두 아이를 키우며 아둥바둥 사는 39살 프리랜서 마케터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척 하지만, 어떻게든 재미있는 걸 찾아다닙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09: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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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를 키우며 아둥바둥 사는 39살 프리랜서 마케터입니다. 먹고 살기 힘든척 하지만, 어떻게든 재미있는 걸 찾아다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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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급, 얼마면 만족하시나요? - 이 정도 벌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pFw/11</link>
      <description>열심히 살았습니다. 작년에는 드디어 연봉 1억을 넘겼고, 최근에는 월 실 수령액 1천만 원도 넘겼습니다.  처음 일을 시작하던 때만 하더라도, 아니 작년 이맘때만 하더라도 억대 연봉이 되면 인생이 바뀔 줄 알았습니다. 월 1천만 원이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사실, 구체적으로 생각도 해보지 않았던 상황이긴 합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f0w5wOIZrWMfQWTKEhy6aajLL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5:49:22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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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연봉으로 이직할 때 주의할 점​ - 돈만 보고 갔다가 얼마 못 버티고 나왔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Fw/10</link>
      <description>4. 이직할 때, 그리고 이직 후 주의할 점​ ​높은 연봉을 받고 이직에 성공하면 그만큼 회사에서 기대하는 바는 클 수밖에 없습니다. 무언의 압박을 주기도 하고, 그렇지 않더라도 스스로 많은 책임감이 느껴서 부담을 갖기도 하고요. 저도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업무에 임했다가, 제 풀에 먼저 지쳐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연봉을 낮추더라도 다른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wI3SpJ70QrJkRbj-vA_LIYLB0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05:20:43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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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조건을 만드는 성공적인 이직 방법 - 많이 만나보고 많이 들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pFw/9</link>
      <description>앞선 글들을 모두 보았다면, 그리고 뜀틀 회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면 이제는 STEP 3)로 '가장 좋은 이직 조건을 만들 때'입니다.​​​​​뜀틀 회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충분히 습득해 다른 곳에 가더라도 담당한 업무 영역에서 만큼은 뜀틀 수준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면 본격적으로 높은 연봉의 이직을 준비합니다.  (1) 이력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iXchC6HpTMZVUQTsW6UKOlRmVI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22:53:14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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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연봉을 두 배로 만들어준 능력 - 값비싼 간접 경험을 내 경험과 능력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pFw/7</link>
      <description>뜀틀 회사에 들어갔다면, 절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해도 괜찮습니다. 이제 업무를 한 사이클 돌려보며 깊이 있게 파악해야 합니다. 한 사이클이라 함은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6개월에서 1년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뜀틀 회사에 이직 후, 어떤 과정을 거치면 두 배 수준의 연봉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3) 뜀틀을 통해 뜀틀 만드는 법을 배운다.&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NsxSyAeMNk0jpXbZ1jMoYdFHj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15:35:57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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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이 높아도 뽑고 싶은 사람 - 그들이 원하는 경력자의 진짜 경력</title>
      <link>https://brunch.co.kr/@@pFw/8</link>
      <description>연봉 점프를 위한 뜀틀이 되어 줄 회사로 가는 방법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인을 활용해 원하는 회사에 가는 구질구질한 전략들을 마저 이야기해 드리려고 합니다. (꼭 이전 글들을 같이 읽어주세요!)   &amp;gt; 뜀틀 회사가 채용하고 싶은 사람이 된다.이런 회사들은 최근에 빠르게 성장한 경험이 있어서 자사보다 크고 시스템이 갖춰진 회사 출신을 선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ng-MV82yKtnbi9C4QTifcd5V4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13:10:05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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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점프 뜀틀에 오르는 방법 - 단계별 이직으로 두 배 연봉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pFw/6</link>
      <description>이전 글에 이어 다음이나 다다음 이직을 위해 뜀틀이 되어 줄 회사를 만나는 방법을 이야기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구질구질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현실적인 이야기가 나오니 그 속에서 각자가 참고해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amp;gt; 내 연봉을 높여줄 '뜀틀 회사'에 오르자연봉 점프를 위한 회사에 가기 위해서는 '최근에 급속도로 성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CeqLks6GdGa_mPWQ359R7K5Vp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13:00:36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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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억대 연봉, 대체 누가 받지? - 이직을 통해 두 배의 연봉을 만드는 두 번째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pFw/5</link>
      <description>​​사실, 높은 연봉을 줄 수 있는 회사들은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내가 그만큼 대우를 받을 만한 사람인지, 그래서 내가 그곳에 갈 수 있는지가 문제인 거죠. 그래서 우리가 두 배의 연봉을 받기 위해선 그런 회사에 갈 수 있는, 그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전에 다니던 IT 회사에서 8년 동안 공식적으로 이직 제안을 받은 적이 한 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uKc0_GAXWwP6ocSpyYGsVUxV9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23:46:21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guid>https://brunch.co.kr/@@pFw/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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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 두 배 주는 회사 찾는 방법 - 이직을 통해 두 배의 연봉을 만드는 첫 번째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pFw/4</link>
      <description>'두 배의 연봉'이라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 '연차와 경력, 직급과 직책 대비 훨씬 더 높은 연봉'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상식적이지 않은, 누군가에게는 말도 안 되는 연봉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보다 두 배로 연봉을 높이고 싶다면 이 정도로 '비상식적이고 말도 안 되는' 결정으로 누군가를 채용하고자 하는 회사를 먼저 찾아야 합니다.  하지만 회사는 철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p5dM5pwhnZ_EbbFZLMOKTMcfo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9:55:46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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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 필요한 이유 - 지금 내 상황 분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pFw/3</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지금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고 싶어 하지만, 그렇다고 모두에게 이직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주위를 둘러보거나 방법을 찾아보면, 지금 있는 곳에서도 원하는 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아래 그림은 제가 이직을 결정했던 당시 생각의 흐름입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부양해야 하는 가족이 많았고, 기존에 받던 연봉보다 두 배 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0kkrdseEp8WwHbbnsxWplOmAV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20 09:09:23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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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일하면 연봉이 높아 지나요? - 내 연봉이 갑자기 두 배가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pFw/2</link>
      <description>2018년, 아니 당장 작년인 2019년만 하더라도 열심히 일하면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왜 그때까지도 거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생각하지 못하고 미련하게만 살아왔던 건지, 나 자신에게 조금 화가 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열심히 일하면 연봉이 높아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0vUw65uFMSImLkpIwXu9dD47J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11:50:34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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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억대 연봉 - 내 연봉은 왜 갑자기 두 배가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pFw/1</link>
      <description>2018년 11월, 통장에 찍힌 제 월급은 337만 원이었습니다. IT업계에서 비개발자로​ 8년을 다녔고, 계약 연봉은 4천만 원대 였습니다. 2천만 원대 연봉에서 시작했기에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지만 안정적인&amp;nbsp;가정을 꾸리기에도, 미래를 준비하기에도 여전히 부족한 월급이었습니다.​​ 2020년 8월, 통장에 찍힌 제 월급은 759만 원이었습니다.&amp;nbsp;성과급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Fw%2Fimage%2FiIAjP-5NHsV2kx1QjxzcSrg5TkU.jpeg" width="177"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ug 2020 07:33:47 GMT</pubDate>
      <author>the pencil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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