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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nuk Park</title>
    <link>https://brunch.co.kr/@@pIc</link>
    <description>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 콘텐츠산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복합, 경제통상 전반에 관심이 있고, 에세이나 소설을 쓸 계획도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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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들의 아빠이자 한 여자의 남편. 콘텐츠산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 과학기술의 융복합, 경제통상 전반에 관심이 있고, 에세이나 소설을 쓸 계획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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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브레인 푸드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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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논문 쓰는 법을 알려준다면서 음식 이야기하는 이유  조금 자뻑(?) 같지만 내가 쓰는 글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실용적인 팁이 많은 것 같다.  자 그러면 오늘은 무엇이냐?  만약 여러분이 오늘 산에 올라야 한다면 무엇부터 챙기겠는가?  일단 밥도 든든히 먹어야 할 것이고, 물도 좀 챙기고, 오이도 챙기고,&amp;nbsp;등산화도 신고 그럴 것이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QpVhRxjqFvvNwL73Oa7hFMxALX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01:28:20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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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영어 논문 읽기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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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웬만하면 원전을 보는 습관을 가지라  나는 가끔 요리를 하는데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을 참고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보기에 백종원이 일반 요리사와 다른 점은 작은 재료라도 직접 만들어 보았다는 점이다.  가령, 일반 요리사는 마요네즈를 사서 쓸 텐데, 백종원은&amp;nbsp;마요네즈를&amp;nbsp;직접 만들기도 해&amp;nbsp;본&amp;nbsp;사람이다.  마요네즈를 계란 흰자를 수없이 저어서 만든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z1Z4v858Nr1SR84nl2U7zczlO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9:04:13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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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글이 써지지 않을 때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91</link>
      <description># 글이 안 써지는 이유와 해결책  글을 쓰다 보면 생각보다 글이 진도가 안 나간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다. (이 글도 정말 오랜만에 쓰는 내가 할 소리는 아니겠지만 ㅠ)  나 역시도 이러한 경우가 상당히 많았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다음과 같은 노하우를 얻게 되었다.  그래서 참회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이 안 써지는 이유와 그에 대한 나름의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pEG1c8rT7JAssr54B4IQsWZOG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ug 2022 11:56:55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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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석사와 박사의 차이 - 독학으로 논문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90</link>
      <description># 석사와 박사의 차이는 무엇일까?  만약 당신에게 석사와 박사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답을 할 것인가?  일단 석사와 박사는 배우는 내용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  대부분의 대학원 시스템에서 수업에 그리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대학원이라는 시스템 내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라는 점에서도 사실 커다란 차이도 없다.  많은 경우 석사과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NJeuJdaLDcrUYSB5fXCyHYdL5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8:44:25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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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연구모델 설정 - 독학으론 논문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89</link>
      <description>연구모델 설정은 사실상 가설의 설정과 같은 말이다.  사실 가설은 하나라도 되고 그게 연구의 핵심이라면 연구모델이 설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에는 하나의 연구에서도 다수의 가설이 수립되고 검증되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다수의 가설이 설정된 상태의 모습을 연구모델 설정 이라는 용어로 쓰기도 한다.  애초에 하나의 가설을 설정하여도 괜찮은데 가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wsM2trDAVsaMADF4A9OfVfFLc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11:31:45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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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가설검정의 입체적 이해(2) - 독학으로 논문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87</link>
      <description>정규분포 그래프 아래 면적의 합이 1, 즉 100%라는 이해를 얻었으므로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록 하자. 이번에는 통계에 관한 기본용어를 알아볼 시간이다. 우리가 통계 전문가가 될 것은 아니므로 가설검정에 필요한 개념만 이해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평균, 분산, 표준편차 이 세가지 개념만 설명하도록 하겠다. 아주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이번에도 그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6BvPxUmk7UtnsHEEIqyGADqg6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0:16:05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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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가설 검정의 입체적 이해(1) - 독학으로 논문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86</link>
      <description>갈수록 내용이 어려워지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러나 단어가 생소한 것일 뿐 그렇게 어려운 내용은 아니라고 웃어 넘기도록 하자.&amp;nbsp;'가설'이니 '검정'이니 '유의수준' 이니 모르는 통계 용어 때문에 조금 외국어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보면 별 것 아닐 수 있다.&amp;nbsp;우리는 이해하기 어려운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0pVTk_NOK6XT6IAB6SyYD5zbsA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21 23:02:49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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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가설의 채택과 기각 - 독학으로 논문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85</link>
      <description>앞서 설명한 내용을 그래프와 표를 비교하면서 살펴보도록 하자. 아마 앞에서 쉽게 한번 설명했으므로 생소한 용어도 조금은 이해해 주리라 믿는다. 앞서 보았던 종모양 그래프에서 배가 볼록한 안쪽 영역은 보통 사람이 누구나 해당되는 영역이므로 내 주장이 맞기 위해서는 상식과 다른 영역에 속하는 값을 얻어야 한다. (다시 상기하자면, 수능 만점자, 0점자는 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nk2Syq6CpCn-Zmz3aw6_fy2Wf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0:48:35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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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가설의 형태 - 독학으로 논문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84</link>
      <description>이전에 내가 세운 가설이 맞는지 틀린지를 확인하기 위해 탐정사무소를 활용하거나 직접 조사한다고 비유하였다. 그렇다면 맞는지 틀렸는지를 어떻게 확인하면 좋을까? 바로 여기에 앞서 설명한 정규분포 그래프를 이용한다. 확실히 그렇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우리 주변에 왠만한 것은 다 이러한 분포를 보인다고 보기 때문에 여기에 맞추어 내 가설이 맞다 틀리다를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R0hFej9UrKZGa3ph56drhp5yl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10:23:09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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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정규분포란 (대충) 이런 것이다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81</link>
      <description>#정규분포란 무엇인가?  정규분포. 일단 말이 어렵다. 영어로는 normal distribution. 노멀 하다는 말은 보통이라는 말이고, 디스트리뷰션은 분포니까 쉽게 이해하자면 보통 분포, 즉 지구 상에 많은 것들이 대충 이런 분포를 보인다 라는 뜻이다. 그래프로는 아래와 같은 모양으로 표현된다.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지 않은가? 이건 마치 어린 왕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ZiCHjHXMjfqoIMh4oOFJH4Yg54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9:43:07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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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연구가설 설정, 아니 연구 모델링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59</link>
      <description>#가설이란 무엇인가?  지금까지 우리는 '가설'이라는 용어를&amp;nbsp;너무 어렵게 생각해 온 경향이 있다. 가설이라는 단어는 우리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원에서 조사방법론 수업을 들은 다음부터 이 단어가 너무나도 생소한 단어로 돌변해 버리는 것이다. 가설은 가설일 뿐인데 귀무가설이니 95% 신뢰 수준이니 정규분포니 채택이니 기각이니 하는 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_kNzPMCr66ji4LPU1WCAhe81z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9:11:16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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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글을 남기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pIc/80</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아마 대부분 내가 쓴 글이 묶여서 한권의 책으로 나오는 날도 오지 않을까 하며&amp;nbsp;약간은 기대와 설래는 마음으로 글을 쓰리라고 생각한다.  공개된 플랫폼에 글을 올린다는 것은 내 글을 읽는 사람들이 있다는 전제 하에 글을 쓰는 것이기에&amp;nbsp;약간은 부끄러운 마음도 가지면서&amp;nbsp;내 글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도 기대하면서 글을 올리게 된다.</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19 08:54:00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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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어렵지만 피하기도 어려운 통계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78</link>
      <description>#통계, 조금 더 쉽게 접근해 보자 논문을 쓰다 보면&amp;nbsp;통계는 그 자체로도 어렵거니와 그렇다고 피하기도 쉽지 않다.&amp;nbsp;물론 전공 분야에 따라 통계 그 자체를 활용하지 않는 분야도 있으나 최근 들어 통계는 다양한 분야에 더 많이 활용되는 추세이다.  먼저 통계가 어렵다는 선입관을 버리자. 먼저는 내가 이해하지 못할 지식은 없다고 생각해 보자. 수학 기호는 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_8SItxWvX6NwyDW5XvVtFH4bQ90" width="397"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19 09:44:53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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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논문의 허리가 되는 이론적 배경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58</link>
      <description>#이론적 배경이란? 내 논문의 연구 주제와 관련된 선행 연구는 반드시 있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논문 주제는 특별하며, 그렇기 때문에 선행연구가 없다고 주장한다. 만약 선행연구 없는 경우에는 다음의 두 가지 중 하나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첫째, 내 논문 주제가 세상에 필요하지 않은 주제인 경우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행연구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clTe6aKJlRApQCVmelMmX3LTQ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09:40:03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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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인품 좋은 교수 vs 까다로운 교수 - 독학으로 논문 쓰는 안내서</title>
      <link>https://brunch.co.kr/@@pIc/45</link>
      <description>#어떤 교수가 좋은 지도교수인가? 학생은 지도교수를 고려할 때 여러 가지를 두고 고민한다. 대학원에 진학한 목적에 따라 그 선택지는 달라지게 될 것이다. 단순히 졸업이 목적이라면 어쨌거나 졸업에 유리한 교수를 선정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게 아니라 무언가 배우고 싶어서 대학원에 온 것이라면 배울 것이 있는 교수가 나을 것이다. 흔히들 고민하는 선택지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NtxPIdBLvOHl-ZRrf2uraexWw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08:43:24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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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융합의 유형화</title>
      <link>https://brunch.co.kr/@@pIc/71</link>
      <description>학문적으로 융합의 정의는 분야에 따라 다양하게 이루어진다. 융합은 &amp;lsquo;서로 다른 기술이나 산업분야 간에 효율과 성능 개선 등을 목적으로 결합됨으로써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기능이나 서비스를 창출하는 현상&amp;rsquo;으로 정의된다(이용관 2013). 성은모(2013)는 융합이란 기존의 서로 다른 두 개 이상의 학문적 지식과 기술이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으로 결합하여 새롭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33guBP-2GdR8XLyyfZZOdLgB0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9 00:02:41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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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의 범위</title>
      <link>https://brunch.co.kr/@@pIc/70</link>
      <description>#인문학의 정의 인문학은 학자들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고 있으나 인간의 존엄, 삶의 성찰 등 보다 근본에 관계된 학문 영역으로 이해되고 있다. 인문(人文)은 사전적으로는 &amp;ldquo;인류의 문화&amp;rdquo;, &amp;ldquo;인물과 문물을 아울러 이르는 말&amp;rdquo;, &amp;ldquo;인륜의 질서&amp;rdquo;라는 세 가지 의미로 정의되는데 인문이란 포괄적 의미에서는 문화와 동일시되어 사용될 수 있고, 좁은 의미에서는 이성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18SykDfyUxc5FGBzlwua4MvjE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3:44:13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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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융합의 수요</title>
      <link>https://brunch.co.kr/@@pIc/69</link>
      <description>학문분야는 국가발전에 따른 사회적 필요에 의해 함께 발전하고 변화하게 되는데, 최근에는 사회적으로 융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인문학은 융합을 통하여 기존의 학문이 발전시키지 못했던 분야를 발전시킬 수 있으며 국가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학문 영역은 현대에 이르기까지 분야별 발전을 이루어 왔으나 최근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v-MJNaclvEWzdfRF_c-JQ-VL_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3:03:29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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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 융합의 부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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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날 인문학(Humanities, 혹은 Liberal Arts)은 언어, 문학, 역사, 철학, 예술 등의 몇몇 분과 학문으로 이해되나, 과거에 인문학은 융합학문으로서 보다 폭넓은 분야를 융합적으로 다루었다. 12세기부터 수도사 양성을 위해 세워진 대학들에서는 활발한 융합연구가 이루어졌고, 르네상스 시대에도 인문학은 기존의 신(神) 중심의 학문을 제외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38EwNPRytMMpfASzUIo4EOvjl3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19 22:54:52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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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 문화자원 융합과 글로컬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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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컬리티라는 말이 거창하다면 자석이라는 말로 바꾸고 싶다. 성공한 지역문화자원 융합의 사례는 대부분이 도넛 모양의 자석 형태를 띠고 있다. 도넛 모양의 자석은 지역 외부 사람들을 강력하게 끌어당김과 동시에 지역의 내부 주민도 강력하게 끌어당긴다.&amp;nbsp;이를 학문적으로 폼나게 표현한다면 글로컬리티라는 용어 외에 찾기가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지역문화자원 융합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Ic%2Fimage%2FHHLE-o9a5zNI9ndTzJjXvxRia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08:10:34 GMT</pubDate>
      <author>Chanuk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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