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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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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일 없이 살고 싶은 한 사람의 별일거리 기록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5: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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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 없이 살고 싶은 한 사람의 별일거리 기록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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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게 살 빠지는 레시피! - 기름 싹 빼고, 담백함은 채운 갈매기살 찜</title>
      <link>https://brunch.co.kr/@@pOE/22</link>
      <description>다이어트한다고 매번 닭가슴살만 드시느라 질리셨다면, 오늘은 기름 없이 담백하고 건강한 찜 요리를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잎채소와 돼지 갈매기살 찜입니다! 찜기에 쪄서 기름기를 줄이고, 건강한 양념을 더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답니다.    준비할 재료 (2인분 기준) 돼지 갈매기살 200g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MNeK8rQzHV4Plc1d0NWaiYRMhsc.png" width="447"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13:33:54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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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 단.</title>
      <link>https://brunch.co.kr/@@pOE/21</link>
      <description>이상신호가 오기시작했다  피검사에서&amp;nbsp;예전에 없던 경고등이 여기저기 켜지기 시작했다. 갈수록 먹을 수 있는 것과 단절해야 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다.&amp;nbsp;인스턴트 음식을 줄이기 시작했고, 식재료를 고를 때도&amp;nbsp;원산지 원재료명 등을 보고 사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진 듯하다. 그래도&amp;nbsp;전문가가 아니다 보니&amp;nbsp;원료명만 봐서 모르는 명칭들도 많다.  최대한 원재료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JohiPfq6zTLCKteo6KLdQ6pCyE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10:13:33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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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잘할 거야 3 - 스스로 챙기자</title>
      <link>https://brunch.co.kr/@@pOE/17</link>
      <description>일단, 움직여!  뺀뺀히 노는 것도 아닌데,  재택 프리랜서인 나는 일이 정기적이지 않다. 들쭉날쭉한 스케줄로 일이 몰릴 때는 휴일도 따로 없고 밥때도 잘 못 챙기기 일쑤. 그러다 휴식이 찾아오면 즐기면 되는데, 며칠을 못 가 이대로 일이 없으면 어쩌지 불안한 맘이 불쑥 고개를 내민다. 그러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에 잠을 설치는 일도 많아지고 제대로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spRFvRvlN6oM43BB7pUEIqDl2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08:04:38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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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잘할 거야2 - 스스로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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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넌 뭐든 잘할 거야~!! 내가 내뱉은 말에 자존감이 상승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말들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며. 진심이다. 대충대충 사는 나에게 열과 성을 다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모두 존경의 대상이다. 그 대상은 나이의 많고 적음과 상관이 없다.  가까운 사람으로는 나의 친자매님이 있고, 취미로 시작해 그 끝을 보는 만큼 열심을 다하는 친구가 있다. 취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6DFTYxyU6CsBih5lA5wv6cVvD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3:41:49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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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법 괜찮은 트래킹  - 서해랑길 98 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pOE/15</link>
      <description>약간의 난이도가 있는 트래킹을 원한다면&amp;nbsp;서해랑길 98 코스를 추천한다  여성기준 하루 권장량 칼로리를 태울 수 있는 코스!!    작년 가을쯤 청계산을 동생들과 올라갔을 때는 너무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트래킹을 해보니 그간 체력이 늘었는지 수월하게 완주할 수 있었다. 주 2회 수영을 시작한 지 1달 반, 메디컬 PT를 3회 정도 진행한 후이다. PT는 아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ZMcYt4uhVGo517Hg3CIs97OZyE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6:16:10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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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잘할 거야 - 생각만 하는 사람 탈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pOE/13</link>
      <description>생각을 쉬지 않는 머리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몸  머릿속에 쉬지 않고 돌아가는 생각들을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왔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면 여태 것 게으르게 살아온 내가 한심하게 느껴지다가도 또 내가 뭘 그렇게 게으르게 살았나 돌아보게 되고 딱히 게으른 삶을 산 것도 아닌 데 남는 게 없는 삶을 살아온 기분이 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_4A9a_XKTTuIaXEA0QT3vRrL0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2:19:50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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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하게 남해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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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잔한 여행이었다.  시끄러운 생활소음이 없고,  타지인에게 너그러운 남해  이번여행은 버스로 출발해서 남해도착 후 쏘카를 이용했다. 우등버스를 타고 4시간 30분 정도 달리면 잔잔한 남해에 도착할 수 있다. 평일이고 첫 차라 그런지 길도 막히지 않은 덕에 여유롭게 예상도착시간에 맞춰 버스는 남해터미널에 정차했다.  여행을 계획해 놓고 몇 주 전부터 날씨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1dScQcvtU8Yr9bJriWV7xVNqSz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15:37:01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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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남해 잔잔한 먹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pOE/12</link>
      <description>마지막 날  현지인 추천으로 들른 '난향'&amp;nbsp;황태칼국수와&amp;nbsp;황태해장국 맛집이라고 들어 방문했는데,&amp;nbsp;3년 전부터 칼국수 단일 메뉴로 운영하신다고 한다. 공깃밥을 추가할 수 있으니, 칼국수를 선호하지 않는 분들은 공깃밥 추가로 드셔도 될 듯 하다.  맛집에서 한 끼 식사를 하려면 붐비는 사람들과 시끄러운 소음 사이에서 밥이 코로 넘어가는지 입으로 넘어가는지 모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RVCBaruXDUa7ZlG2zUR_fgIWsp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0:00:01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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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좋은 제주도 2 - 구름이 잔뜩 찌푸린 날 더욱 좋았던 가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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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계획에 있어 날씨는 천운인데,  햇빛 쨍하고 하늘 푸르른 날이 아니어서 날씨 탓을 했더랬다.  잠시 후 도착한 가파도, 배에서 내리면서 그 생각은 바뀌었다.   하루에 5~6번 정도 왕복하는 가파도여객선은 적어도 하루 전 예약이 필수다. 전날 가파도와 운진항 왕복 승선권을 예매해둔 우리는 당일 10시 20분까지 도착해서 티켓팅을 해야 했다. 시간을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GiN5yFjujw20QHvwjcvu4msvm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4:27:40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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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좋은 제주도 1 - 비가 와도 맑아도 날이 흐려도 매력 있는 제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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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 만인가&amp;nbsp;코로나 직후에 한번&amp;nbsp;그리고 지금   '언니가 여행을 하는데 왜 내가 설레냐?' 동생이 한 말이었고 '언니가 여행을 간다니 내가 맛집 검색을 하고 있다는...' 같이 일하는 동료가 한 말이었다.  &amp;quot;뭐할지 정했어?&amp;quot; 친한 동생이 물었다.  &amp;quot;가파도 가는 거랑, 해녀의 부엌 공연 예약이랑, 친구가 송악산 가고 싶다고 해서 그리고 맛집 몇 군데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OE%2Fimage%2FLJ_GsNnu7Amp6CF3i1BiRE3FV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0:03:23 GMT</pubDate>
      <author>희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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