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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영 Emilio</title>
    <link>https://brunch.co.kr/@@pUu</link>
    <description>글, 코칭, 강의, 프로젝트, 리더십, 전략, 마케팅, 가족, 의미, 여행, jykim@connectdots.co.k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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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코칭, 강의, 프로젝트, 리더십, 전략, 마케팅, 가족, 의미, 여행, jykim@connectdots.co.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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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는 당신의 무능까지 증폭합니다 - 개인을 넘어서 조직 수준의 AI 활용 첫 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6</link>
      <description>&amp;quot;AI를 도입하면 우리 팀의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늘어날까요?&amp;quot; 최근 많은 리더가 던지는 질문입니다. 지나친 냉소와 과도한 기대가 교차하는 이 질문에 대한 저의 답은 조금 냉정합니다. &amp;quot;팀의 현재 역량이 '플러스(+)'라면 폭발적으로 성장하겠지만, '마이너스(-)'라면 혼란만 가중될 것입니다.&amp;quot;  아쉽게도 많은 이들이 생성형 AI를 '요술 지팡이'로 오해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Iio33yCvc9xzR6jalWXzUh4_y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1:52:19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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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리더가 된 당신께 건네는 편지 - 신임 팀장이 겪게 될 일곱 가지 상황</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5</link>
      <description>A 팀장님, 안녕하세요?  우선,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 축하할 일이 아닌가요? 요즘 리더 자리에 오르지 않으려고 한다는데 장한 첫발을 내딛으셨습니다. 크게 의미 있는 일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분명 그렇게 느끼실 겁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수반될 겁니다. 의도하지 않은 변화 때문에 분명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6_Ql4xb4mg4qYNrWUob1iZe9kvA.pn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1:00:08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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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의 역설: 더 피로한 우리 - 우리는 AI를 제대로 부리는 현명한 주인이 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4</link>
      <description>바야흐로 AI 광풍의 시대입니다. &amp;lsquo;AI로 보고서 5분 만에 쓰기&amp;rsquo;, &amp;lsquo;AI 활용 칼퇴 비법&amp;rsquo;과 같은 구호가 직장인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인공지능은 이제 단순한 기술적 화두를 넘어, 우리의 일과 삶을 혁신할 구원투수처럼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정작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들 사이에서 &amp;lsquo;AI 때문에 더 피로해졌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0V4qk0d6DrQMv4xCLyb2oxaM6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6:08:19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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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박리더십을 넘어 적정리더십으로 - 고른 리더십 밀도를 통한 지속가능 조직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3</link>
      <description>유명 리더십 전문가라는 지인이 SNS에 이런 글을 올렸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말하는데 내용은 거기서 거기다.'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세상에는 리더십과 매니지먼트 교육훈련이 넘친다. 조직에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실 교육훈련의 내용과 형식은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우리 조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lNhOI4iPjORvGnDGmWjOIPDWdk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8:56:41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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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짜 리더십(5): 모든 리더십은 본질적으로 동일하다 - 원사이즈핏 리더십의 함정, 맥락이 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2</link>
      <description>&amp;quot;축구 명장을 CEO로 영입했습니다&amp;quot;, &amp;quot;실리콘밸리 출신이 제조업체를 맡게 됐습니다&amp;quot;, &amp;quot;스타트업 창업가가 대기업 사장이 됐습니다&amp;quot; -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리더십은 어디서나 통한다'는 믿음 때문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2019년 국내 한 대기업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이다. 글로벌 테크 기업 출신의 신임 CEO가 '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d0zwA7OQPin0HxmAgAZBLgBCNz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21:34:01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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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짜 리더십(4): 우리는&amp;nbsp;리더를 동일하게 인식한다 - 리더십은 다양한 맥락에서 다양하게 발현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1</link>
      <description>2022년 국내 한 대기업에서 벌어진 일이다. DX 부분 신임 본부장으로 영입된 A 씨에 대해 경영진은 &amp;lsquo;혁신적 사고와 전문성을 갖춘 탁월한 리더&amp;rsquo;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1년 후 리더십 서베이에서 A 씨는 최하위권에 위치했다. 중간관리자와 직원들의 평가는 정반대였던 것. &amp;lsquo;소통 부재&amp;rsquo;, &amp;lsquo;현황 수준 무시&amp;rsquo;, &amp;lsquo;일방적 의사결정&amp;rsquo;이라는 혹평이 쏟아졌다. 이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AwkzdIFz6DmNYOk7ds7OiRhRw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8:10:10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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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짜 리더십(3): &amp;quot;위대한 리더는 특정 행동을 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pUu/150</link>
      <description>'성공하는 리더의 7가지 습관', '효과적인 리더십의 5대 행동 원칙', '변화를 이끄는 리더의 핵심 역량' - 비슷한 제목들이 리더십 교육과 서적의 단골 메뉴가 되었다. 서점의 경영 코너를 둘러보면 '리더는 특정 행동을 해야 한다'는 처방전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 해당 '완벽한 행동 매뉴얼'을 따라 해도 리더십 향상이 그다지 되지 않는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t0-75h7jHWxAxpjDnWI5czkXW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8:35:49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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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 리더십(2): 위대한 리더는 타고난 자질이 있다 - 리더십은 개인의 타고난 자질이 아니라 상황과 관계 속에서 누구나 발휘할</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9</link>
      <description>가짜 리더십(1): &amp;quot;리더십은 모두 리더에 관한 것이다 '위대한 리더의 자질 다섯 가지', '성공하는 CEO의 10가지 습관', '카리스마 리더의 핵심 역량' - 이런 제목들은 리더십 교육과 도서의 단골 소재가 되었다. 서점 경영 코너를 둘러보면 &amp;lsquo;리더는 이런 자질을 가져야 한다&amp;rsquo;는 처방전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 이런 '완벽한 자질'을 갖춘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CbLlmzh-hYN6P5Jy9JamQc51av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9:00:07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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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짜 리더십(1): &amp;quot;리더십은 모두 리더에 관한 것이다 - 리더십은 특정 개인의 전유물이 아니라 구성원의 집단적 프로세스</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8</link>
      <description>유명한 리더십 전문가 지인이 SNS에 이런 글을 올렸다.  &amp;quot;너무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을 말하는데 내용은 거기서 거기다.&amp;quot;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세상에는 리더십과 매니지먼트 교육훈련이 넘친다. 조직에서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실 교육훈련의 내용과 형식은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하지만 우리 조직의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UqFNSaDD_0kmY0SY_dRgxGttL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5:45:01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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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원 대상으로 '코칭'을 꼭 해야 할까요? - &amp;lt;위임의 기술&amp;gt;을 참고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5</link>
      <description>Q. 직원 대상으로 '코칭'을 꼭 해야 할까요? ​ A. 결론적으로 코칭을 할 필요는 없다. 정확히는 코칭 미팅(세션)을 할 필요는 없다. 왜냐면, 리더-직원 간의 코칭 미팅은 제대로 되기가 무척 어렵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난 당신의 성장을 돕는 코치입니다'라고 앉아도 직원 입장에서 솔직하고 내밀한 얘기를 하기 어렵다. ​ 내가 코칭할 때마다 제일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VBVSmSvSO-OCkb_94Y17Xz6Tb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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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미팅, 코칭, 피드백, 멘토링... 뭔가? - &amp;lt;위임의 기술&amp;gt;을 참고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4</link>
      <description>소통이 강조되면서 소통 잘하기 경주로 내몰린 리더가 많다. 최근 리더십 교육의 절반이 소통 주제다. 대략 이런 식이다.  &amp;quot;1:1 미팅을 새로 시작하세요.&amp;quot; &amp;quot;좋은 리더는 좋은 코치입니다.&amp;quot; &amp;quot;제가 멘토링까지 해야 합니까?&amp;quot; &amp;quot;부서 미팅은 주간회의로 계속하는 게 맞나요?&amp;quot; &amp;quot;좋다고는 하는데 이걸 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소통의 형식과 기술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XNmt-Wv4IWUN6Ln1r35FodCH3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2:00:02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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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토크] &amp;lt;위임의 기술&amp;gt; 강북 - 10/24(목) 19:00, 광화문 동아일보사 20층 (광화문역 5번)</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7</link>
      <description>&amp;quot;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이 너무 좋았어요!&amp;quot; &amp;quot;다른 분의 고민에 대한 답변을 들으며 같이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amp;quot; &amp;quot;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팁을 너무 많이 얻었어요!&amp;quot;​  지난 9월 행사 &amp;lt;팀클 네트워킹 나잇&amp;gt;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직장인 고민 상담소의&amp;nbsp;김진영(에밀) 대표가 신간 &amp;lt;위임의 기술&amp;gt; 출간을 맞아 팀장클럽에서 북토크를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MnwiP2DvO-4szsUaVSHt8w5fU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36:34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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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토크] &amp;lt;위임의 기술&amp;gt; 강남 - 10월 22일(화) 19:30, 트레바리 강남 아지트(강남역 인근)</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6</link>
      <description>'위임'은 조직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올리는 데 일조하는 리더십의 핵심적인 방법이죠. 동시에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는 동기부여 스킬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문제는 이게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위임'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위임하는 할 줄 아는 사람이 조직에서도 환영받는 시대인데요.  어떻게 리더도 성장하고 직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7uhirxKDf9Lmr4IImrmKtDWaD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29:19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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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업무 배분 관련 직원 간 갈등이 있다면? - &amp;lt;위임의 기술&amp;gt;을 참고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3</link>
      <description>Q. 직원들 간 업무량 관련 갈등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A. 얼핏 보면 업무를 덜 맞으려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 이런 상황이 많긴 하다. 만약 그렇다면 다른 처방이 필요하다.  속내를 알아보면 다른 이유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내 역할과 책임 이상으로 업무를 맡길 꺼려한다는 것이다. 후배인 내가 선배보다 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는 것이다. 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umXa_Ae2EwhX27S7FXf2wyfip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2:10:26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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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확한' 업무 지시란 무엇일까? - &amp;lt;위임의 기술&amp;gt;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2</link>
      <description>Q. '명확한' 업무 지시란 무엇일까?  A. 직원은 명확한 업무 지시를 바란다고 말한다. 리더 입장에서도 일부러 불명확한 지시를 하는 경우는 흔치 않을 거다. (명확히 한다고 하는데 직원이 그렇게 들리지 않는다면 기본 소통 능력이 부족한 경우다)  문제는 직원이 생각하는 명확한 업무 지시가 대개는 세세한 할일과 방법 수준이라는 점이다. (솔직히 이 정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nhr3ZT8bPo5G9017i4Xe7UfV2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8:15:07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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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위임의 기술&amp;gt; 출간됐습니다 ^^ - Do less, Lead more!</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저의 세 번째 책 &amp;lt;위임의 기술&amp;gt;이 출간되어 예약 판매가 걸렸습니다. 많은 관심과 확실한 구입 부탁드립니다. ^^ ​ 교보문고&amp;nbsp;https://bityl.co/S7wR 예스24&amp;nbsp;https://bityl.co/S7wb 알라딘&amp;nbsp;https://bityl.co/S7we ​ 다음과 같은 현상에 대해 실전적 해답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 [위임과 지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MIUa8dziUfZTlcyrIfDGyqcgY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5:35:23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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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위임의 기술&amp;gt; 9월 출간합니다 - Do less, Lead more!</title>
      <link>https://brunch.co.kr/@@pUu/140</link>
      <description>저의 세번 째 책 &amp;lt;위임의 기술&amp;gt;이 9월 말 출간 예정입니다.&amp;nbsp;개선된 지시, 위임의 확대, 적절한 소통의 현실 고민과 해법을 전합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 실전 해답을 담았습니다.  - 결과를 확신할 수 없거나 명확한 상이 그려지지 않아서 지시하기 어렵다. - 업무 소통 관련 구성원의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 - 특정 직원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YbwyAQPmAW6f1j3W16vN6l1Lwh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20:37:06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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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 3화 - 열쇠말: 공황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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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 드라마를 1화씩 살펴볼 예정입니다. '정신 질환'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실상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 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1:1 코칭에 나서보면 정신 질환이 염려되는 리더분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드라마였고, 위로와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OBlqTUShfvc2JLzVgD0A5Gcq5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13:35:48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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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 2화 - 열쇠말: 가스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pUu/138</link>
      <description>한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 드라마를 1화씩 살펴볼 예정입니다. '정신 질환'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나 실상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 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1:1 코칭에 나서보면 정신 질환이 염려되는 리더분을 가끔씩 보게 됩니다.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드라마였고, 위로와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bbFoiJAH29_4u5eLWSSbSNzZP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01:08:16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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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 1화&amp;nbsp; - 열쇠말: 공감,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pUu/137</link>
      <description>앞으로 매주 금요일마다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amp;gt;를 1화씩 살펴볼 예정입니다. '정신 질환'이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고 나니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모두 '환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기업 리더 대상 1:1 코칭에 나서보면 정신 질환이 염려되는 분을 가끔 보게 됩니다. 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Uu%2Fimage%2Fa9DUGtY3ykv8F0EmRD0pfAS58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22:22:37 GMT</pubDate>
      <author>김진영 Emil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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