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별빛</title>
    <link>https://brunch.co.kr/@@pXC</link>
    <description>영재 및 입시교육을 하던 엄마가 내 아이는 숲으로 보냅니다. 아이가 영어는 커녕 한글도 모르지만, 신이  나서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그림책으로 엄마도 아이도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29: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영재 및 입시교육을 하던 엄마가 내 아이는 숲으로 보냅니다. 아이가 영어는 커녕 한글도 모르지만, 신이  나서 도서관으로 향합니다. 그림책으로 엄마도 아이도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8_s_JMu3x2tMmsA9tCKMoCvUNM</url>
      <link>https://brunch.co.kr/@@pX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두 번째 스테이지 - [엄마도감] 권정민</title>
      <link>https://brunch.co.kr/@@pXC/7</link>
      <description>어느새 터질 듯 커져버린 임신 7개월의 배. 옆으로 누워도, 똑바로 누워도 불편해진 잠자리. 자다가 일어나서 가야만 하는 화장실 간격. 그런 불편함들이 다시 찾아오고 있다. 둘째 때는 빨리 방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던 지인의 말이 점점 체감되고 있다. [엄마 도감]을 보며, 첫째 때의 그 수고들이 떠올랐다. 육아의 세계를 모르고 접했던 첫째 때와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C%2Fimage%2FpAkj__nV7qfgT1qmeL2-Ps4N-zs"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pXC/7</guid>
    </item>
    <item>
      <title>작아도, 엄마는 아이에게 우주다. -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pXC/1</link>
      <description>나를 의심하다  최근에 남편과 사소한 일로 감정이 상했다. 너무도 사소해서 남편이 이런 일로 왜 그러냐는 그 말에 더 마음이 상했다. 남편은 내게 농담을 못 받아들인다면서, 학창 시절에 어떻게 생활했냐는 핀잔까지 했다. 평소 같았으면 그냥 '잘~ 했다!' 했을 텐데, 나도 내게 그런 의문이 들었다. 어떻게 학창 시절을 보내고 회사생활을 했는지, 내 자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C%2Fimage%2F9qvMSA4h6KwGLpRF1FJhg57oQ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pXC/1</guid>
    </item>
    <item>
      <title>세상의 열매를 찾아서 - [빨간 열매] 이지은 글/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pXC/3</link>
      <description>가족들이 모두 잠든 새벽, 커피를 내리며 책을 펼쳐 들었다.  &amp;lsquo;아기곰이 혼자 일찍 일어났어요.&amp;rsquo; 나다. &amp;lsquo;배고파요.&amp;rsquo; 나다. 떨어지는 빨간 열매의 &amp;lsquo;톡&amp;rsquo; 소리 나다. 지이잉- 거리는 커피머신, 위이잉- 거리는 오븐 소리.      이렇게 이지은 작가의 빨간 열매와 처음 만났다.  [빨간 열매]는 꽤나 커 보이는 까만 아기곰이 빨간 열매를 찾으러 나무를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XC%2Fimage%2Fdx_IYqsa6T2MlEkAacG1BPJ-v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0:00:30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guid>https://brunch.co.kr/@@pXC/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