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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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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을 살아내려 글을 씁니다. 매일을 살아내는 모두에게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9:17: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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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살아내려 글을 씁니다. 매일을 살아내는 모두에게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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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결혼, 아니 결론은 - 결혼 3부작 - (3)</title>
      <link>https://brunch.co.kr/@@pgV/64</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아주 자유롭고 대담한 상상을 일삼지만 동시에 매우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사상을 학습해 온 삼오는 아직도 결혼에 대해 명쾌한 답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삼오에 주변엔 미혼도, 기혼도 많다. 결혼해서 더 행복한 친구도,&amp;nbsp;결혼을 해 덜 자유로운 친구도, 결혼을 하지 못해&amp;nbsp;불안</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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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무엇인가 - 결혼 3부작 - (2)</title>
      <link>https://brunch.co.kr/@@pgV/63</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결혼이라는 단어에 대해 속속들이 대화하기 위해서 한국에서는 많은 용기와 준비와 심호흡이 필요하다.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와의 약속' '가문과 가문의 만남' '새로운 안정과 평화' '절대 하면 안 될 미친 짓' '돈 모으기 좋음'  환상과, 현실과, 견해차가 난무하며 뒤</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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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마주친 결혼 - 결혼 3부작 - (1)</title>
      <link>https://brunch.co.kr/@@pgV/62</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작년, 이삼오가 업어 키운 동생이 결혼했다.  진짜 업었던 적이 있는지는 솔직히 잘 기억나지 않지만 네 살 터울에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는 출근하신 부모님 대신 보호자 노릇을 했으니 50% 이상은 맞는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동생의 결혼 이야기를 듣고 이삼오는 가장 먼저</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02:00:07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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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gt; - 돈 3부작 - (3)</title>
      <link>https://brunch.co.kr/@@pgV/61</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요즘 삼오가 읽는 웹툰은 제목부터 핫하다.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gt;, &amp;lt;부동산이 없는 자에게 치명적인&amp;gt;.. 제목과 내용 모두 한국에서 '자가'란 이렇게 중요한 걸까? 싶다. 동시에 대놓고 답답한 행동을 연발하는 캐릭터들에게 가끔은 공감하게 되는 삼</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01:03:00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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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확천금의 꿈 - 돈 3부작 - (2)</title>
      <link>https://brunch.co.kr/@@pgV/60</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돈은 쓰면 쓸수록 더 갖고 싶다. 해외여행 비행기를 할부로 끊으면서, 장바구니에 담긴 전자제품을 충동적으로 지르면서 삼오는 이런 저런 생각을 한다. &amp;lsquo;다음달까진 그만두긴 글렀구나.&amp;rsquo; &amp;lsquo;부자가 되고 싶다. 정말이지 월급쟁이로 부자는 불가능해.&amp;rsquo;  욕망이 있는 곳엔 돈이 있</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00:00:08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6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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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식 욜로(YOLO)의 탄생 - 돈 3부작 - (1)</title>
      <link>https://brunch.co.kr/@@pgV/59</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통계청에 따르자면 삼오는 정확히 평균소득 정도를 번다. 하지만 말한다. &amp;quot;이 돈으론 입에 풀칠이나 겨우 하지. 서울 한복판에서 어떻게 사냐!&amp;quot;  삼오의 말은 사실이면서 거짓이다. 거짓이면서 사실이다.  어떤 친구는 삼오의 연봉이 목표라 말하고, 어떤 친구 앞에선 그저 머</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00:00:10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5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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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엠지경(無MZ境) - 낀 세대 3부작 - (3)</title>
      <link>https://brunch.co.kr/@@pgV/58</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 무아 : 일체의 존재는 모두 변하여 불변의 존재인 &amp;lsquo;나&amp;rsquo;라고 할 만한 것이 없음. - 무아지경 : 정신이 한곳에 온통 쏠려 스스로를 잊고 있는 경지.  구분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많은 것들이 편안해진다.  삼오가 이걸 느낀 건 MBTI 가 이 사회를 뒤덮기 시작한 최</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0:00:07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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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엠지의 탄생(feat. 꼰대) - 낀 세대 3부작 - (2)</title>
      <link>https://brunch.co.kr/@@pgV/57</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삼오가 생각하기에 이 끝나지 않는 세대담론은 각자의 의문에서 오는 것 같다.  비MZ가 MZ를 구분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amp;nbsp;&amp;quot;나는 안그랬는데.&amp;quot;  그래, 우리 모두는 나는 안 그랬다. &amp;lsquo;나&amp;rsquo;는 저렇게 어른 앞에서 내 의견을 여과 없이 표출한 적도,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23:00:07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57</guid>
    </item>
    <item>
      <title>도시 엠지괴담 - 낀 세대 3부작 - (1)</title>
      <link>https://brunch.co.kr/@@pgV/56</link>
      <description>* 주인공 이삼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  &amp;ldquo;어후 나는 MZ랑은 진짜 일 못하겠더라.&amp;rdquo;  쏟아지는 상사의 한탄에 &amp;ldquo;아이, 저도 MZ에요~&amp;rdquo;하며 너스레를 떠는 오늘의 이삼오  &amp;ldquo;우리 실장님은 머리가 길면 다 엠지라고 하는게 분명해요.&amp;rdquo; &amp;ldquo;맞아요. 그래서 내가 머리가 짧은거야~ 삭발 추천!&amp;rdquo; 우스개로 넘어가는 오늘의</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00:00:06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56</guid>
    </item>
    <item>
      <title>이삼오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 살다보니 살아진 서른 중반 회사원. 성은 이 씨, 이름은 삼오(35)</title>
      <link>https://brunch.co.kr/@@pgV/55</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수업에서 답을 적었던 질문지 중에 신기하게도 아직까지 기억에 선명히 남아있는 문항이 있다.  &amp;ldquo;나의 미래 모습은?&amp;rdquo; 키 _cm, 결혼은 _살에 했다. 직업은 _이다.  땡, 땡, 땡! 초등학교 2학년이 상상했던 야심찬 미래는 애석하게도 전부 틀렸다.  키는 마이너스 10센치쯤, 결혼은커녕 연애조차 요원하다. 매 주 이를 악물고 이력서를 쓰면서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23:00:10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55</guid>
    </item>
    <item>
      <title>[단상] 어떤 날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pgV/52</link>
      <description>- 아무도 읽지 않는 글을 쓰는 것이 역시 나의 운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자 나는 이 공간으로 돌아온다. 아무말도 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지 나는. 세상이 말하는 사람을 따른다는 건(적어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는 점은) 공공연한 사실이고 나는 아주 소시민이라 사실 세상의 필요나 선호엔 관심이 없다.  - 나는 많이 수다스러워졌고</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09:42:46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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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름 없는 꿈 - 자작시</title>
      <link>https://brunch.co.kr/@@pgV/51</link>
      <description>걸음 소리 들리는 곳 별은 어둠 속으로 몸을 숨기고 장막 한 뼘 거두면 웅크린 꿈 하나 누워있다.  새어나오는 별빛 한 줌 조심스레 품에 안고 하나 둘</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21 13:22:29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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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단상] 휴머니즘적 고찰과 자본주의적 결말</title>
      <link>https://brunch.co.kr/@@pgV/48</link>
      <description>갓 중학교에 들어갔을 때 쯤으로 기억하는, 어렸을 때의 이야기.  식당을 갈 때마다 식사가 끝나고&amp;nbsp;물티슈로 앞을 정리하는&amp;nbsp;엄마를&amp;nbsp;봐온 나는 어디를&amp;nbsp;가더라도 어느 정도는 뒤를 정리하는 습관이 있는 편이다. 가끔 왜 그걸 굳이 치워야 하는지&amp;nbsp;물어보면 엄마는 이러면 정리하기가 더 쉽잖아, 라고 대답하시곤 했다.  &amp;quot;왜 그걸 너가 정리해?&amp;quot; 어느 날 친구들과 밥을</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13:12:49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48</guid>
    </item>
    <item>
      <title>[단상] '살아 돌아온' 자의 이야기 - &amp;lt; 살고 싶다는 농담(허지웅) &amp;gt;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pgV/49</link>
      <description>(내가 모르는) 사람을 평가하는 일과 그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 이 책을 읽으면서 내용의 면면이나 주제의식에 대해서도 깊게 공감했지만, 그 무엇보다도 허지웅 작가라는 한 사람에 대한 생각을 참 많이 했다.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티비 프로그램 속에서였는데, 거기 나오는 작가는 나한테는 참 별로인 사람이었다. 썰과, 썰에 대한 의견을 덧붙이는 프로의 특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V%2Fimage%2Fxj_GSOqrfrTM7RIl67zfVc9bH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12:38:57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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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필사와 감상] 슬픈 환생 - 200920</title>
      <link>https://brunch.co.kr/@@pgV/47</link>
      <description>이운진, &amp;lt;슬픈 환생&amp;gt; 中 . 영원하지 않아 슬픈 인간이 자꾸 무한에 감정을 이입한다. . 절대로 깨지지 않는 돌을 찾아내, 영원의 약속으로 삼아 가격을 매기고 급을 나누는 인간의 발상이 로맨스인지 호러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 꼬리를 자르는 순간만큼은 낭만이었으리라, 사랑이었으리라 . 다이아, 그게 예쁘긴 하지. 0원하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PQkMzt49Xp3S6p8MkTq0ciZF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14:21:05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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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와 감상] 어느 늦은 저녁 나는 - 200916</title>
      <link>https://brunch.co.kr/@@pgV/46</link>
      <description>한강, &amp;lt;어느 늦은 저녁 나는&amp;gt; 中 . 지점들이 있다. 시는 묵념의 순간을 언어로 포획하고 어느날은 어떤 날이 되어 박제된다. . 사냥을 본능으로, 수집을 숙명으로 삼아 씹어 삼키는 시인의 저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FKB0IRIlCwD_C8ZgqJj_SqKT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09:49:54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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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와 감상] 로또를 안 사는 건 나쁘다 - 2009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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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금진, &amp;lt;로또를 안 사는 건 나쁘다&amp;gt; 中 . 언택트 보다 이전에 언팩트(unfact)가 있었다. . 저기 어딘가 로또를 사지 않는 사람들은 누군가에겐 감당안되는 희망을 또 누군가에겐 감당할만한 절망을 쥐여주며 웃고 있는데 로또를 사는 사람들끼리서만 서로 노려보고 서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EgNDbTbb8os5ZPSRw40YGpta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20 08:27:06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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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와 감상] 두부의 규모 - 2009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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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혜경, &amp;lt;두부의 규모&amp;gt; 中. 우아하게 무너지는 것에 환상을 가지던 때가 있었다. 멋있어 보이니까. 모두가 박수칠 때 떠나는 뒷모습처럼, 내 할 일을 끝내고 조용히, 홀연히 사라지는 것 정도가 고요하고, 부드럽게 무너지는 우아함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마지막 행을 좋아했다. . 이제는 안다. 우아하고 완벽하게 무너진다는 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V%2Fimage%2F2OohusShSTP47EqG2xnYhBR1D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13:50:40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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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멜랑콜리아 - 2004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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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스폰트리에, 멜랑콜리아)  멸망할 것이라는 희망만이 우울을 위안한다. 2.모두가 갖고있던 우울이 모두에게 닥쳐오는 우울을 상대하는, 그 어떤 스펙타클 3.should be happy와 all of us의 사이에서 사과나무를 기다릴 수 있는 자들과 다른 세계에 있을때 나는, 웃으며 우울한다. 4.우울은 폭력이 되어 내 손으로 나를 태운 말을 주저앉힌다.</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20 09:03:36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guid>https://brunch.co.kr/@@pgV/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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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와 감상] 병원 - 200906</title>
      <link>https://brunch.co.kr/@@pgV/42</link>
      <description>윤동주, &amp;lt;병원&amp;gt; 中 .윤동주의 시는 언제나 마음을 뻐근하게 한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웠다는 이 사나이의 마음 속이 얼마나 치열했을지 자꾸 짐작하게 되기 때문에 .아프지 않아도 될 사람이, 부끄럽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자꾸 아프고 자꾸 부끄러운 것에우리는 부끄럼을 느껴야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pgV%2Fimage%2FdzMnoXq_glAvMSVEjAsH94kG5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14:24:28 GMT</pubDate>
      <author>이삼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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