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YB</title>
    <link>https://brunch.co.kr/@@q52</link>
    <description>토스의 프로덕트 오너로 좋은 서비스를 고민하고 있어요. 이전엔 여러 이커머스 기업을 거쳤어요. 그간 경험으로 주니어 PM/PO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7:2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토스의 프로덕트 오너로 좋은 서비스를 고민하고 있어요. 이전엔 여러 이커머스 기업을 거쳤어요. 그간 경험으로 주니어 PM/PO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UnLaqfVdYHxap-g20gVI5vAX990.png</url>
      <link>https://brunch.co.kr/@@q5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프로덕트 매니저(PM)는 제품 항해사이다 - 누군가 PM이 뭔지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q52/28</link>
      <description>- 저기. 무슨 일을 하세요?  가끔 주변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질문을 받을때가 있다. &amp;quot;IT 업계에서 일해요&amp;quot; &amp;quot;오. 흥미롭네요. 무슨 일을 하시는데요?&amp;quot; &amp;quot;프로덕트 매니저입니다&amp;quot;  이쯤되면 대게 반응은 둘 중 하나이다. &amp;quot;아. 네 ^^;&amp;quot;라면 슬쩍 화제를 옮기면 되겠다만. &amp;quot;그게 뭐죠?&amp;quot;라는 꼬리 질문을 받으면 반가움과 복잡함이 함께 찾아온다. '뭐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GnlZD5_nIvROmfUMYEKsl1D3E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14:46:12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8</guid>
    </item>
    <item>
      <title>주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를 위한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 클래스 101에서 제 강의를 응원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q52/26</link>
      <description>저는 IT와는 머나먼 관광학 전공으로 스타트업에서 사수 없이 커리어를 시작했어요. 지금까지 여러 경험과 시행착오를 겪으며 중고거래 커머스의 프로덕트 오너로 성장했죠.  저와 비슷한 환경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을 취업준비생, 주니어 기획자를 돕고 싶었고. 100명이 넘는 분들께 멘토링을 진행하며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었어요.  최근엔 더 많은 분들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qjJTaKbWP5qmNdhFMBNy8DdDP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16:00:21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6</guid>
    </item>
    <item>
      <title>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을 관리하자 - 애자일 기반으로 제품화테스크를관리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q52/25</link>
      <description>- 고객 경험 중심의 제품 개발방식, 애자일(Agile)  제품 요구사항을 확정 지었다면&amp;nbsp;본격적인 디자인, 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프로덕트 매니저는 고객에게 제품을 제공할 배포 일정을 정하고, 메이커들이 수행할 테스크를 생성하고 관리한다. 모바일 시장에서는 고객, 기술, 비즈니스의 변화가 빠르다. 점차 많은 IT 조직들이 기획, 디자인, 개발 단계가 단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8oF4IFfLH11mhbyGWw1ZSWo1h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2:33:46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5</guid>
    </item>
    <item>
      <title>명확하고 논리적인 제품 요구사항을 작성하자 - 문제 해결 가설을 제품으로 탄생시킬 설계도, 제품 요구사항(PRD)</title>
      <link>https://brunch.co.kr/@@q52/24</link>
      <description>- 제품 요구사항(PRD) 이란?  문제의 핵심 원인을 파악하고 가설을 세웠다면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요구사항을 작성한다. 제품 요구사항(PRD, Product Requirement Documents)은 해결하려는 문제와 목적이 무엇인지, 왜 해야 하는지, 해결 가설과 성공 여부를 측정할 지표, 어떻게 제품으로 구현할지를 담은 문서이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fFV_2TppdCdzh1FRJBdMyElII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2:33:05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4</guid>
    </item>
    <item>
      <title>문제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결정하고 깊이있게 탐색하자 - 제품 문제를 찾아내고, 우선순위와 핵심원인을 결정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q52/23</link>
      <description>- 해결할 문제의 우선순위와 핵심 원인을 파악하는 건 중요하다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기까지 프로덕트 매니저는 많은 역할을 수행한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제품 문제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핵심 원인을 파악하는 업무라 생각한다. 그것들을 토대로 메이커들이 어디로 어떻게 리소스를 투입할지 결정하기 때문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제품과 조직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yxsRJ4RLnMpFEv8EWcgLuRDPZ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2:17:12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3</guid>
    </item>
    <item>
      <title>고객 여정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이해하자 - 고객여정지도를활용해 서비스 플로우 분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52/22</link>
      <description>- 고객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이해하자  프로덕트 매니저는 고객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그만큼 고객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고객이 서비스를 만나는 접점이 어디인지, 고객이 어떠한 과정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고객이 원하는 게&amp;nbsp;무엇인지, 이에 필요한 기능을 적재적소에 제공하는지 파악해야한다. 담당 제품에만 국한 지어 고객을 이해하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JipFyFKGvlRlCRVfUYBHGooWO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15:50:09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2</guid>
    </item>
    <item>
      <title>고객/기술/비즈니스를 아울러 조직 전체를 이해하자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해 숲을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52/21</link>
      <description>- 프로덕트 매니저는 '숲'과 '나무'를 모두 봐야 한다  프로덕트 매니저는 고객/기술/비즈니스를 아울러 제품의 로드맵을 수립한다. 현재 조직의 상황과 전략을 감안하여 담당 제품 문제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따라서 '숲'을 조망하듯 조직을 폭넓게 이해하면서 '나무'를 관찰하듯 문제를 깊이 있게 분석해야 한다.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는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dKZorYGg95Zb-aZh69MVYZqaK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pr 2021 15:29:13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1</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 개발자가 일하고 싶은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자 - 제품을 함께하는 팀원이 누구인지, 어떻게 협업할지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52/20</link>
      <description>- 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원칙  앞선 글처럼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을 만드는 과정 전체에 관여하며 다양한 구성원들과 협업을 한다. 따라서 업무의 상당 부분이 커뮤니케이션이며, 이를 매끄럽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게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본인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리소스를 깎아 먹는 일이 쉽게 발생한다.  예를 들어 제품 요구사항을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Jl7wi4E1v0cNinLU93ca4fdnk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23:42:11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0</guid>
    </item>
    <item>
      <title>프로덕트 매니저는 누구와 함께 제품을 개발하는걸까? - 기획에서 배포까지 제품 개발 사이클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52/19</link>
      <description>- IT 기업에서 제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을까?  최근 모바일 앱을 업데이트한 적이 있는가? 자주 사용하는 앱이라면 그럴 것이다. 앱에서 치명적인 오류가 생겼는가? 계속 고쳐지지 않는다면 그 앱을 휴지통으로 옮길 것이다. 제품 출시를 마쳤다고 끝이 아니다. 오히려 고객 반응과 피드백을 예의 주시하며 지속적으로 개선할 시점이다. 제품 조직은 이터레이션(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JctsoZzxomZP82Q3ZRfrCiXzI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14:18:35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9</guid>
    </item>
    <item>
      <title>프로덕트 매니저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앱 스터디, 개발 지식, 관련 경험, 포트폴리오로 알아보는 PM 준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q52/18</link>
      <description>-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는데 왕도는 없다  필자는 IT 비전공자이며 기획일을 시작한 직장에 시니어가 없었다. 주변 동료의 경험을 참고해도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는데 정해진 길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미리 알아두거나 경험해보면 좋았을 것들이 있었다. 그 내용들이 무엇이며 어떤 것들을 시도하면 좋을지 소개해보려 한다. 실무 경험이 없는 대학생도, 그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Bkztg9cddbC_jjOAe0-s80adU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15:14:07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8</guid>
    </item>
    <item>
      <title>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중요한 역량이 무엇일까? - 논리성, 관찰력, 커뮤니케이션, 오너십으로 살펴보는 PM의 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q52/17</link>
      <description>- 프로덕트 매니저에게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  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화 과정 전반을 책임지며 팀원을 설득하고 이끄는 역할을 한다. 제품을 만들려면 각자가 해야 할 테스크를 분배하고,&amp;nbsp;작업 산출물에 대해 고객/기술/비즈니스를 아울러 검토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비즈니스, 기술, UX, 데이터를 두루 알고 있어야 한다. 이처럼 배워야 할 분야가 넓다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maMFzOcmKosXSAF63meMcIXLy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0:53:06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7</guid>
    </item>
    <item>
      <title>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 조직에서 어떤 일을 하는걸까? - 5 단계로 나누어 살펴보는 프로덕트 매니저의 업무</title>
      <link>https://brunch.co.kr/@@q52/16</link>
      <description>- 프로덕트 매니저의 업무 범위  앞서서 프로덕트 매니저를&amp;nbsp;문제를 수집, 원인을 파악, 우선순위를 결정, 제품화를 기획하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만큼 포괄하는 업무의 범위가 넓다.&amp;nbsp;또한 하나가 아니라 여러 문제를 동시에 다룬다. 다양한 경로에서 담당 제품과 연관된 문제들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여러 문제를 관리하는 경우가 많고, 각각의 진행상황도 다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F6S7_wVeWvSI_77IkDKjxVr8B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22:05:46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6</guid>
    </item>
    <item>
      <title>프로덕트 매니저는 누구이며, 어떤 역할을 할까? - 고객 문제를 해결하며 제품 방향성을 제시하는 항해사</title>
      <link>https://brunch.co.kr/@@q52/15</link>
      <description>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자를 준비하는 주니어를 위해 - 프로덕트 매니저는 누구일까?  주변 지인들이 필자에게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면 설명하기 난감할 때가 있다. 대부분은 프로덕트 매니저가 누구인지 모를 테고, 서비스를 기획한다고 덧붙이면 고개는 끄떡이는데 찝찝하다는 표정이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게 같은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들도 모호하게 이해하는 직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65RFQbhNdv7VSBTMRWv6t9rjP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14:43:17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5</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떻게 프로덕트 매니저를 시작했을까? - 프로덕트 매니저가 처음인 당신에게 들려주는 필자의 경험담</title>
      <link>https://brunch.co.kr/@@q52/14</link>
      <description>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자를 준비하는 주니어를 위해 - 들어가며  약간은 긴장된 마음으로 오피스에 도착한 당신. 인사 담당자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도착한다. 건너편 책상에는 3개의 모니터를 번갈아 쳐다보며 코드를 설계하는 엔지니어가 보인다. 뒷자리에는 고민스러운 표정으로 와이어프레임(Wireframe)을 쳐다보는 디자이너가 있다. 라운지 테이블에서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GKKQUCFuc0jxhw36Rvv4SmhXQ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3:09:20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4</guid>
    </item>
    <item>
      <title>지금까지 에어비앤비 트립을 진행하며 - 기획자 출신 트립 호스트로 경험한 에어비앤비를 회고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q52/12</link>
      <description>트립 호스트로 에어비앤비를 경험한 지 5개월가량 되었다. 그간 미국, 호주, 독일,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10여 개국 게스트들을 만났다. 이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모습, 이들 나라의 일상과 문화, 각자의 일과 여행 경험 등 폭넓은 주제를 나누어 왔다.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그간&amp;nbsp;진행해왔던 트립을 국적, 주제, 에피소드, 서비스 기능 측면에서 이야기해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nS-Ac5NPQ4ijMn2dkWzti-KKg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Sep 2018 08:53:14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2</guid>
    </item>
    <item>
      <title>기업과 MOOC의 만남으로 보는 온라인 교육의 미래 - 유다시티(Udacity)와 함께 프로그래밍 커리어 코스를 제공하는 구글</title>
      <link>https://brunch.co.kr/@@q52/11</link>
      <description>(Tech Crunch의&amp;nbsp;Udacity and Google&amp;nbsp;launch free career courses...에서 발췌했으며, 원문 전체는 링크를 참고하세요)  온라인 강의 서비스 유다시티(Udacity)는 구글과 파트너십을 맺어 졸업생과 경력직들의 프로그래밍 커리어 코스를 제공한다. 첫 번째 직장을 준비하는 컴퓨터 공학 전공자부터 프로그래머로 커리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DIqPXesYuuczkgZmXBjIg-7Qz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18 11:35:42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1</guid>
    </item>
    <item>
      <title>Experience 리브랜딩을 준비하는 트립어드바이저 - 자사의 투어&amp;amp;액티비티 분야의 사업가치로 20억달러 평가한 트립어드바이저</title>
      <link>https://brunch.co.kr/@@q52/10</link>
      <description>트립어드바이저 CEO 스티븐 카퍼(Stephen Kaufer)는 자사의 투어&amp;amp;액티비티의 사업가치를 20억 달러로 평가했다. 지난 2년간 쿠킹클래스, 가이드 투어 등 10만 개가 넘는 전 세계 투어&amp;amp;액티비티 상품을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기존 'Attraction'를 'Experience'로 변경하며 투어&amp;amp;액티비티 상품에 보다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ZII9efTLBO-OV4uAOqeadCRgk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n 2018 05:40:13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10</guid>
    </item>
    <item>
      <title>매리어트 호텔의 새로운 실험 - 공유 숙박과 복합리조트로의 진출, 쇼핑몰과의 연계를 통한 고객 경험 확장</title>
      <link>https://brunch.co.kr/@@q52/9</link>
      <description>(Skift의 Marriott&amp;rsquo;s Plans for Homesharing, Malls, and All-Inclusive Resorts에서&amp;nbsp;발췌했으며,&amp;nbsp;원문 전체는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6년 매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 International)은 스타우드 호텔&amp;amp;리조트를 인수한 이후 세계 최대의 체인 호텔로 급부상했다. 전 세계에 46만 5천여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AnqSmJj7V3X2c_GLfR_aNYQMW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Jun 2018 04:46:26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9</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 트립 호스트를 등록하며 - 트립 호스트가 되기까지의 과정, 서비스의 장단점, 앞으로 예상되는 변화들</title>
      <link>https://brunch.co.kr/@@q52/8</link>
      <description>트립 호스트(Trip Host)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지금까지 미국, 벨기에,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적의 게스트를 만났고, 호스트로서 에어비앤비 트립를 다루고자 한다. 트립을 등록하는 과정, 트립스의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끝으로 예상되는 변화를 짚을 것이다. 트립에 관한 소개는 이전 글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트립을 등록하기까지 전체 과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ZmZ8G7_i0vTM2MNRg8E3iXy8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y 2018 13:30:34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8</guid>
    </item>
    <item>
      <title>에어비앤비 트립으로 보는 경험공유 플랫폼의 변화 - 현지 여행에서 종합 여가 서비스로의 분기점을 만들 트립스(Trips)</title>
      <link>https://brunch.co.kr/@@q52/2</link>
      <description>2016년 에어비앤비(airbnb)는 숙박에 이어 현지체험을 연결하는 트립(Trip)을 출시했다.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일상, 즉 경험적 요소를 중시하는 에어비앤비의 투어&amp;amp;액티비티 시장 진출은 예정된 행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빠른 속도로 새로운 공급자를 창출하고 브랜딩을 구축했던 숙박시장에서의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숙박은 객실 타입, 구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52%2Fimage%2Fu-3wXxFRq9jOnGoIA3PueSwFr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8 08:36:03 GMT</pubDate>
      <author>YB</author>
      <guid>https://brunch.co.kr/@@q52/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