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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qMs</link>
    <description>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살면서 서로의 세상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저희의 일상들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고 싶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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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살면서 서로의 세상이 넓어지는 것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저희의 일상들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하고 싶어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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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우리의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 유튜버가 되겠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들</title>
      <link>https://brunch.co.kr/@@qMs/15</link>
      <description>얼마 전 친한 언니들을 만났는데, 영상을 잘 보고 있다며 먼저 얘기를 꺼내 주었다. 사실 내가 유튜버가 되겠다고 했을 때 그냥 인사치레로 잘 보고 있다고 얘기해주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그런데 그 언니는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영상의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얘기해주었고, 특정 부분에서 본인의 추억이 떠올라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자신의 솔직한</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02:23:56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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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고민들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 -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대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qMs/14</link>
      <description>지난 두 달 사이에 우리는 엄청나게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재밌기도 했고, 흥분되기도 했고, 그러다가 문득 힘든 마음에 그만둘까 생각도 하다가, 다시 또 기운을 내서 열심히 하는 일이 반복되었다.  물론 짧은 기간에 모든 것을 다 깨우치기를 바랐다면, 그야말로 정말 큰 욕심이라는 것을 안다. 우리 둘</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20 01:53:13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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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때로는 힘을 빼야 된다. - 너무 잘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는 때도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Ms/13</link>
      <description>어느덧 5월, 우리는 네 번째 영상을 준비하고 있다.  한 달 사이 우리가 촬영을 대하는 방법은 조금 바뀌었다. 우리는 더 이상 먼저 스크립트를 짜지 않았다. 대신 우리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찍고, 그 순간 우리가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에 대해서 말하기로 했다. 이렇게 하기 시작하니 촬영하는 순간들이 편하게 느껴졌다. 유튜브를 하기 전처럼 가고 싶은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m0UUqGJg6jNRWjkl4mQ9ZrlBO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22:53:15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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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알고리즘이랑 친해지기, 어렵다. - 중요한건 결국 '진정성'</title>
      <link>https://brunch.co.kr/@@qMs/12</link>
      <description>영상을 2편쯤 올리고 보니 조회수가 올라가고 구독자가 늘어나는 일이&amp;nbsp;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너무 당연한 사실이 현실로 다가왔다. 첫 영상이 지인 찬스로 2주 동안 약 540회 조회수를 찍었던 것에 반해 두 번째 영상은 그의 절반 이하인 220회 정도밖에 조회수가 나오지 않았다.&amp;nbsp;그거나 그거나 별거 아니네,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이런 데이터를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rXk6OtYnu7OMvUDpm-XIu9-WF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01:46:41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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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벌써부터 어려우면 어떡하지. -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qMs/11</link>
      <description>다음 영상은 무슨 이야기를 해볼까? 나는 하루 종일 스토리를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는 추세라지만 밖에 나가기는 조금 걱정스러웠고, 또&amp;nbsp;요리하는 영상을 찍자니 남편에게 약간의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 이유는 #1을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한 친구가 우리의 첫 영상을 보고&amp;nbsp;이게 브이로그인지 요리 채널인지 모르겠다는 얘기를 해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_wUHRuooaKJamH35qSWBwQiK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23:27:38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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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첫 영상을 올렸다. - 함께라서 낼 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qMs/10</link>
      <description>편집을 하려고 지난 주말 촬영한 영상들을&amp;nbsp;정리하던 남편의 얼굴이 점점 어두워졌다. 코피가 날 정도로 힘들었던&amp;nbsp;우리의 첫 촬영은 요리의 완성과 함께 끝나버렸고,&amp;nbsp;완성된 요리의 모습이나 그것을 맛있게 먹는 장면들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 분명 평화로운 홈카페 브이로그가 콘셉트이었는데, 요리를 만들다 지쳐서 끝나버렸다. 이건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열심히 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z5Le-29TF_ufCoNGBLa8j45gt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0:03:46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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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첫 촬영, 코피가 났다. - 쉽게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qMs/9</link>
      <description>3월의 마지막 일요일,&amp;nbsp;드디어 첫 브이로그 촬영을 하기로 했다.  무엇을 찍을지, 어떻게 찍는지, 전혀 경험이 없던 우리는 나름대로&amp;nbsp;역할 분담을 했다. 우선 나는 기획자 역할을 하기로 했다.&amp;nbsp;대략적인 스토리라인을 잡고, 필요한 정보가 있다면 검색도 하고, 사야 할 게 있다면 구매도 하는 역할.&amp;nbsp;영상의 자막을 쓰는 것도 나의 몫이었다.&amp;nbsp;남편은 촬영과 편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bpk03pyxj1XqjJJyKKRd87bKm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23:55:45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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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채널명부터 쉽지 않다. - 두 사람이 함께하는 일, 쉽지 않지만 설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qMs/8</link>
      <description>유튜버가 되기로 했으니 이제 채널명은 무엇으로 할지, 그리고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정할 차례였다. 하지만 이건 마치 서로 약속은 했지만 알고 보니 약속 장소를 각자 다르게 생각하고 있던 것처럼, 남편과 나는 함께 유튜버가 되기로는 했지만, 막상 그 안에 담아낼 내용은 상당히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다.   결혼 전에는 생전 요리한 적이 없던 나는 지금은 밥 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gqf3Ol7s5ZNT1OSusAAnPrzydV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22:52:36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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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튜버가 되었다, 남편과 함께. - Intro</title>
      <link>https://brunch.co.kr/@@qMs/7</link>
      <description>음, 어디서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할까. 돌이켜보니 어느 날 갑자기&amp;nbsp;유튜버가 되자고 결심한 것은 아니었다. 남편과 나, 우리 두 사람이 나눈 사소한 이야기들과 고민들이 하나둘 쌓여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었다.  결혼하고 약 6개월이 지난 2020년 새해, 남편과 나는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다. 둘 다 회사를 다니면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Ms%2Fimage%2F3foKda2J2BAD7k0ybHynCluIv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11:45:15 GMT</pubDate>
      <author>소소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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