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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 반딧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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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08월 브런치 작가,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의 초보작가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9:5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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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08월 브런치 작가,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의 초보작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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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mini랑 놀아 보았다 - 어머니의 미역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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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변변치 못하게 홀로 사는 딸네 집에 어머니가 찾아오셨다. 어떤 심정으로 찾아오셨을까? 홀로서기 하는 중이라 사는게 변변치 못했던 나는 반갑기도 했고&amp;nbsp;죄송한 기분도 들었다.  하룻밤이라도 주무시며&amp;nbsp;그간 밀린 이야기라도 하고 가실 줄 알았는데 아버지로부터 언제 올 거냐는 전화가 오자&amp;nbsp;어머니는 조금 있다가 가야겠다고 하시며 일어나서 떠나셨다.  아버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gjqqkl5huYPLlidgYH3dG7nsJ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7:34:47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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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대학 입학 - 생존자라는 그 이름</title>
      <link>https://brunch.co.kr/@@qtr/124</link>
      <description>그녀는 대학 입학만 세 번째였다. ㅅ 사이버대학 일본학과에서 장학생이 됐다는 메일을 받았다. 예전에는 교수들조차 그런 대학이 있는지 몰랐지만, 이제는 공무원들도 가산점을 위해 많이 다니는 곳이 되어 모르는 사람이 드물다.  그녀가 일본학과를 선택한 이유는 이십 대 초반에 다녔던 무역회사 때문이었다. 작은 오퍼상이었지만 수출입을 대행하며 일본인들을 자주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GVme-jsNcJ_gkxRGgN9Xkw1Zp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8:11:02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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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책 출판 도전기 - 출판의 ㅊ도 모르는 초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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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 반딧불이 책을 내기 전에 제일 궁금한 것을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1. 책을 발행하는 방법의 종류 책 발행(출판)은 방식과 주체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 핵심만 깔끔하게 정리해 볼게요.   1. 전통 출판 (기획출판) 출판사가 중심이 되는 방식입니다.   - 출판사가 기획 &amp;rarr; 원고 선정 &amp;rarr; 편집 &amp;rarr; 제작 &amp;rarr; 유통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R8plsXHFYWb1yCrBJbMfXBqTw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9:11:20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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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루님의 질문 - 3가지의 내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qtr/114</link>
      <description>1.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갖고 있는 부동산을 잘 처분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적자이다. 돈은 돌아야 되고, 주고 싶은 사람에게 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하니 소용이 없다.   - B 오피스텔은 내가 돈을 100만 원을 보태서 은행이자를 내야 된다. 내년이면 조금 달라진다. 둘 중 하나는 팔려고 하지만 현재는 매매도 안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KsR9iHtuDY5lup2-3vWoHhSLx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3:38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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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나? 엄마 - 딸의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qtr/116</link>
      <description>암이 걸렸다는 건 장애인이 되었다는 건  한편으론 반갑고  한편으론 불안해 오랜만에 걸려온 딸의  전화 목소리  혹여 어디가 아플세라 귀 기울이는 엄마 마음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amp;quot;다리 뒤쪽에 있었던 조그마한 뼈, 엄마 기억나?&amp;quot; 하는 말에 10살 때로 간다 가슴은 철렁,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진다   전화기 속에 들려오는 딸의 목소리 걱정은 천근만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yHdxmtl-zjPPNnC_kWCz1j1ki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10:12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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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새 출발 - 첫 살림 장만</title>
      <link>https://brunch.co.kr/@@qtr/68</link>
      <description>여성 부랑인 시설, 일명 여성홈리스 라고 하는  불교재단이 운영을 보조해 주는 곳이었다. 30년 전 일이었다. 이곳은 어찌 보면 자립할 여력이 없는 여성이 약 2년을 있을 수가 있었다. 결혼생활 3개월 하다가 이혼당한 뒤에 정신적 쇼크로 친정아버지가 맡겼다는 젊은 전직 간호사 출신 여성도 있었다. 순미는 너무나 그들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사실 순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1E321_Sa53jZ0s7caqHj2ZMMW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8:23:38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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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산업으로 - 브런치 작가 &amp;quot;이슬아&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qtr/111</link>
      <description>원래는 지난주에 쓰던 글쓰기 주제와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기뻐서(브런치 작가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바람에) 잠깐 쉬어 갑니다.  현재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슬아작가가 남해 책방(아마도 책방)을 살렸다는 글을 보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내가 하는 작은 일이 산업이 되고 카카오 주식과도 연결이 되고 동네 책방과도 연결되고  K-POP이 문화가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aXxx_0eGwVs6tSGWXCZRboi1F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8:37:13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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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어지는 마음 - 용서와 감사</title>
      <link>https://brunch.co.kr/@@qtr/102</link>
      <description>한 맺히게 살려 한 건 아니었으나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  얽힌 실타래 같던 날들도 아이들 웃음 속에서  조금씩 풀려갔다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었던 마음  그 마음으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걸어왔다  색동옷 입고 뛰놀던 어린 나는  어디로 간 것이 아니라  아이들 속에서 다시 자라고   말이 막히던 순간에도  숨이 가빠오던 날에도 아이들이 있어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fa3DQuL5NYXCmufaaNqSvNFCA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8:47:56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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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녀의 입원 - 인생은 암벽등반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qtr/109</link>
      <description>큰 딸아이는 애를 기르면서 자꾸 자신의 어린 시절이 소환되나 보다. 딸은 내게 &amp;quot;엄마, 내가 어릴 때 엄마 말을 이렇게 안 들었어요? 나도 이렇게 자주 아팠나요?&amp;quot; 하며 급히 두 가지를 연이어 묻는다.   &amp;quot;아니, 그다지 아프지 않고 잘 컸어.&amp;quot;라고 대답해 주며 손녀인 은별이한테 전화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손녀에게 물었다. &amp;quot;은별아, 감기 걸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ju4T7w1f9m3PHZw5RIVKjsAuV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8:51:19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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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리석음의 댓가 - 법은 모르는 자를 도와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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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내일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고 산다. 하지만 순미는 어쩌다 자기가 이렇게 노숙자 쉼터를 전전하게 되었는지 너무 슬펐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도 다행인 것은 어찌 되었든 이제 모든 것이 다 끝나고 그 사람의 집을 나와서 이제 스스로 정형외과에 물리치료받으러 가고 싶을 때 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 생각하니 비로소 숨이 제대로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8gXX7IHyP_WsUhtucL82KSgC1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2:15:04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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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쓰기와 출판(2) - 저도 초보 브런치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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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글을 열심히 조금씩이라도 매일 쓰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연재일 경우 작은 약속이지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느 작가는 3년간 글을 쓰고서 이것을 AI에게 출판해도 될지 분석을 요청했는데 좋은 평가가 나왔다고 하는 글을 읽었습니다. 말하자면 구독자와 유입통로, 구독자 수 등은 모든 통계의 기초가 된다고 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kSYH3b0ecx_OLha9mhe4xrkaG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7:45:59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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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사랑 - 생선가시 발라주시던 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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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니! 나이 들어보니까 어릴 때 엄마가 나에게 하셨던 말씀이 가끔 생각이 나서 그리워요. 며칠 후면 어머니의 제삿날이네요. 새봄이 오면 어머니의 추억이 생각이 나요.  어린 시절 학교 가려고 급하게 대충 먹으려고 하면 나에게 &amp;quot;밥 안 먹으려면 학교 갈 필요 없다. 굶고 공부해 봐야 소용없다.&amp;quot; 엄마가 왜 그 말을 하는지 그땐 이해가 안 갔어요. 세월 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KMs5oCVPpXsgdStpBnHWzU1Z2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9:05:11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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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진 나무 - 암을 극복한 딸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qtr/99</link>
      <description>며칠 전 너로부터 받은 전화, 가뭄에 말라 갈라진 땅이 단비를 기다리듯 반가웠다.   아빠와 너의 시부모님에게 &amp;quot;왕과 사는 남자&amp;quot; 보여드린 것 잘했어.   네가 엊그제 산책하며 소소하게 찍어 올린 아주 작은 꽃송이를 보고 하트를 누르면서 나도 안부를 전한다.  지금은 브런치에 네게 들려줄  이야기보따리를 풀고 있어. 이건 상상의 나래이니까 화내진 않을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IPqKSZxNSPejrrHE-8etUNv-_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56:14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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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심가 - 애들을 향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qtr/97</link>
      <description>전 남편과의 이혼은 시어머니와 같이 살면서 준비된 생각이었다. 그의 태도가 시어머니 중심적인 가정이었기 때문에 부부로서의 삶이 아니라 생각하고 15년 만에 약속대로 이혼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자상했던 그 남자는 재혼 후에 변하기 시작했다. 아이들과의 삶을 철썩 같이 믿고서 양육비를 챙겨 온 순미에게 애들 둘을 보내라는 말은 청천벽력과 같은 협박처럼 숨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arf-X0cFwBs10On5nexKmqrlQ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8:07:29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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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글쓰기와 출판(1) - 저도 초보 브런치 작가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tr/95</link>
      <description>글쓰기는 사실 쉽지가 아닌 것 같아요.&amp;nbsp;'왜 쓰는가?'에 대한 부분에 철학적인 확신이 없다면 아무래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여기저기 작가님들의 글을 적극적으로 읽어보다 보니&amp;nbsp;많은 공부도 되고 느낀 점이 있어 적어 보았습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면 처음엔 기쁩니다. 하지만 기쁨은 잠시 수많은 작가에 놀라고, 글을 잘 쓰는 작가에 놀라고, 또 구독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GqL-xdPC9O_3xwAd-qqJKDC2z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8:16:00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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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나무 - 26년 식목일 기념</title>
      <link>https://brunch.co.kr/@@qtr/94</link>
      <description>식목일을 앞두고 희망나무를 26년 4월 5일까지 무료로 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작가분 중 힘드신 분이 있으시다면 이 행복나무 연재에  하트를 눌러 주시고, 신청은 이메일로 받겠습니다.   이메일은 [푸른 반딧불] 바로 옆에 사각형을 누르시면 멜 주소가 보입니다.  회차는 최대 3회로 A4 1장의 내용을 받은 뒤, 일단 이곳 작가님에 한해 개별적으로</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3:51:26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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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엄 - 내 부탁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qtr/90</link>
      <description>엄마 딸로 만나게 되어서  엄마 딸이어서 행복했어  세상에 태어나 옷 한 벌은 건졌다고  웃는 노래 있지 엄마는 옷 한 벌보다  가족을 얻어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사랑받았고 건강하게 여여하게 사랑을 주며 넉넉하진 못해도 이웃과 나누고   죽을 때까지 부모로서 존엄을 지키고 싶어 나이가 들었다고 무조건 자녀에게 순종하거나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qGqDez-ZXWV9eDygjOIsO4TjM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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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한 결속 - 부부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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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송현진은 활화산 같은 성격이었다. 나긋나긋하다가도 불 같고, 또 다정할 땐 엄청 다정했다. 핸섬하고 슈트 핏도 좋았다.  술을 했을 때와 안 했을 때가 너무 달라 때론 두 사람과 사는 것 같았다.   순미는 재혼하면서 배우자 선택할 때 굳이 학력은 필요 없다고 생각했었다. 부부 사이에 는 남자다운 매력이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었다. 학력이 있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8NzFsndFovPrqZ5H7Oz__qB-VB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0:23:09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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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읽고 쓰고 고치고  - 꾸준한 연습과 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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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를 하는 것이 훈련되지 않으면 거품이다. 알맹이가 없다. 사실 한 가지 목표를 세우면 달성할 때까지 끈기 있게, 배고픈 불도그가 고기를 입에 문 것 같이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글쓰기를 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 주로 읽고 쓰고, 사실 머리는 단순해졌다. 여러 가지 잡념이 사라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i7Yc-ijfi-_r20lJVNKyz1rAqJ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7:09:51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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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여기 심장에 - 무지(無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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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은 저 산 넘어  멀리멀리 있는 줄 알았네  아니, 행복은 여기  펄떡펄떡 뛰는  이 심장에 있었어  고된 길 굽이굽이 돌아와 보니 어린 자식들 눈에 눈물 나게  했던 그 게 제일 미안하고  세상을 너무 모르는 양손에 쥐고도 감사할 줄 몰랐던 무지(無知)를 고백합니다.    #행복 #펄떡펄떡 #원망 #무지 #고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tr%2Fimage%2Fvhumy0QaPWFXIxfsb6vjRUEqR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4:19:20 GMT</pubDate>
      <author>푸른 반딧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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