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STAPLERS</title>
    <link>https://brunch.co.kr/@@qvx</link>
    <description>매일 걸어서 건너가는 존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3: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매일 걸어서 건너가는 존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LR6--PcdyTUUBHsMNwcejZKC04U.jpg</url>
      <link>https://brunch.co.kr/@@qv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쓸데없는 소리 - 를 좀 하고 살아야 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qvx/79</link>
      <description>작년 12월부터 지금까지 돈까스만 튀기며 살고 있다. 초딩 애들이 둘인데 인생 뭐 있겠나 생존 밖에 없다. 외식업뿐만 아니라 어지간하면 다 어려운 것 같다. 어려운 시기에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노라니 쓸데없는 소리를 할 시간이 없다. 쓸데없는 소리를 좀 하고 살아야 삶에 재미가 있는데 일만 하고 있으니 푸석푸석 물기 없는 스펀지 같은 삶이다. 촉촉하고 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7vCtFRvfB2B-NnxiuqKp1XIkUe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5:33:46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9</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 나이키에서 헤드폰을 만들면 러너는 살까? 말까?</title>
      <link>https://brunch.co.kr/@@qvx/78</link>
      <description>브랜드가 왜 중요한지 한번 생각해보자. 답은 간단하다: 신뢰다. 나이키가 헤드폰을 판다면, 운동하는 당신은 과연 그걸 살까? 아마도 그렇다. 나이키가 헤드폰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지만, 왜 우리는 살 마음이 드는 걸까?  그 이유는 나이키가 오랜 세월 쌓아온 품질과 신뢰에 있다. 엘리트 스포츠 선수들이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라면 그 자체로 충분한 신뢰의</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7:59:47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8</guid>
    </item>
    <item>
      <title>근황(1) - 육타에서 고기를 팝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vx/77</link>
      <description>'육타'오픈 이야기 작년 12월, 서울숲 근처에 '육타'를 오픈했습니다. 서울숲포레 지식산업센터 1층 구석의 무권리 자리였죠. 사실 큰 자본 없이 창업을 결심했지만, 창고에 있던 기물과 황학동 중고, 그리고 오늘의 집과 이케아에서 구한 아이템들로 매장을 잘 꾸며냈습니다. 서당개 10년이라 그런지, 나름 창업 경력으로 많은 부분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3tjiruAhDXm-Irnkk8ZrGHUJc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5:19:29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7</guid>
    </item>
    <item>
      <title>오픈준비 - 식당사장의 고요한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qvx/76</link>
      <description>식당의 불을 하나둘 켠다. 테이블을 정리하는 손길이 차분하게 이어지는 동안, 하루의 시작이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여전히 분주하게 돌아가지만, 이 작은 공간 안에서만큼은 나만의 리듬으로, 천천히 숨을 고른다. 식당은 내 삶의 축소판이고, 나의 고독과 열정이 녹아든 작은 우주다. 이곳에서만큼은 세상의 복잡함과 거리감을 두고, 온전히 나 자신으로 존재할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3:03:29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6</guid>
    </item>
    <item>
      <title>THINK</title>
      <link>https://brunch.co.kr/@@qvx/74</link>
      <description>생각을 깊게 하는 연습을 하고 있다. 핸드폰에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지우고 쓸모없는 것들에 대한 관심을 끊으려고 노력한다. 세상은 너무나 빨리 변하는데 나의 삶은 더디다. 제자리걸음인지 뒷걸음인지 얼마큼 걸어온 지 재볼 엄두가 안 난다. 휘둘리지 않고 내 스타일대로 살고 싶다. 껄끄러움 없이 부드럽고 깔끔하게 살고 싶다. 가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드</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5:29:25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4</guid>
    </item>
    <item>
      <title>소미마라탕 - 마라탕을 팔아보겠음</title>
      <link>https://brunch.co.kr/@@qvx/73</link>
      <description>아래 두 개의 글이 성수면당에 새로운 메뉴 출시 글인데 성수면당이고 나발이고 마라탕집을 한다. 훠궈도 판다. 외식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 중에 하나는 수요는 있으나 경쟁이 없는 아이템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돈가스를 잘 만들어도 근처에 돈가스집이 10개면 힘들다. 마라탕이 그렇게 유행이고 성수동에 MZ가 그렇게 많은데 마라탕집이 딱 하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tACZycZc5XTJynW6-HpgHeqjD_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14:40:47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3</guid>
    </item>
    <item>
      <title>카라멘 출시 - 성수동 성수면당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qvx/72</link>
      <description>성수면당&amp;nbsp;카라멘(1만원) 출시. 돈코츠+카레 육수에 면발은 칼국수 재고가 많아서 칼국수로(소진하면 어울리는 면 찾아 바꿀 듯). 칼국수가 두껍고 간이 없어서 육수를 좀 걸쭉하게 뽑아놨음. 여기에 두반장(이금기 아니고 건대 중국상점까지 가서 비현두반장 사왔다)과 고추기름에 볶은 돼지고기 올리고 매운 타카나도 좀 올리고 마늘 챱챱챱 쳐서 올리고 쿠로마유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sMt5nosVgV0-XzscHdpCtp_wSR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4:40:47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2</guid>
    </item>
    <item>
      <title>가라아게 출시 - 성수동 성수면당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qvx/71</link>
      <description>성수면당&amp;nbsp;가라아게 완전히 업그레이드시켜서 만들어 놨음. 비법이 따로 있는 건 아니고 이것저것 넣는 것보다 밸런스 좋은 쯔유와 신선한 마늘, 생강, 미원, (매우 중요함 닭고기에는 클루탐산 붙여줘야 감칠맛 확 올라감) 계란, 박력분 약간으로 주물럭주물럭해서 재 뒀다가 감자전분(감자맛전분, 감자전분스타일 아님)만 묻혀서 두 번 튀겼음.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7jgcEsq6SsOmj8IAJrBsCkOKJv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4:33:18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1</guid>
    </item>
    <item>
      <title>FACEBOOK - 지웠다. 일단 폰에서만</title>
      <link>https://brunch.co.kr/@@qvx/70</link>
      <description>인생 불행해지는 지름길은 뭐니 뭐니 해도 비교다. 나보다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다. 진짠지 가짠지 알 수 없지만 이러나저러나 그곳에서는 부러운 곳에서 부러운 사람들과 부러운 음식, 부러운 술을 마시는 부러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부러워서 보기 싫어졌다. ​ ​그래서 지웠다. 불행해지기 싫어서 지웠다.</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4:01:15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70</guid>
    </item>
    <item>
      <title>ANSWER - AI시대에 대답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qvx/69</link>
      <description>요즘 생각을 좀 많이 한다. 너무 생각 없이 산 것 같아서 밀린 숙제 하듯이 생각의 생각의 꼬리를 물며 깊게 생각하려고 한다. 생각의 끝에는 뭔가 답을 내려고 한다. 답을 내리지 않은 생각이야말로 인생의 낭비다. 그건 걱정이랑 비슷한 거다. 암튼, 생각을 한다는 건 나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하는 과정이다.  개떡같이 질문해도 찰떡같이 대답하는 AI의</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11:08:14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9</guid>
    </item>
    <item>
      <title>이상해 - 이해할 수 없어서 돈을 못 버는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qvx/68</link>
      <description>이상해. 뭔가 많이 먹는걸 사람들이 찾아서 보고 인기를 끌고 큰돈을 벌어 스타가 되네. 이상해. 진짠지 가짠지 모르겠지만 그럴싸하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인기를 끌고 큰돈을 벌어 스타가 되네.  이상해. 남이 맛있다 그러면 맛있는 것이고, 남이 맛없다 그러면 맛없는 것이네.  이상해. 본인의 경험보다 경험하고 있는 것을 알리는 것이 더 중</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14:21:48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8</guid>
    </item>
    <item>
      <title>변죽 - 변죽을 울리지는 않을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qvx/67</link>
      <description>변죽을 울리는 것들이 너무 많다. 인기를 끌기도 하고 추앙을 받기도 한다. 진짜 중요한 것에 관심이 없다. 겉으로 보이는 것,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프레임), 누군가가 이야기하는 것, 어떤 형태로 이야기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다. 정말 최악이다.  그것의 정점이 '브랜드'라는 단어이자, 사상이자, 관점이다. 브랜드를 이야기하거나, 브랜드를 다루는</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2:06:34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7</guid>
    </item>
    <item>
      <title>쇼펜하우어 - 행복론</title>
      <link>https://brunch.co.kr/@@qvx/66</link>
      <description>요즘 쇼펜하우어에 푹 빠져서 이것저것 야무지게 읽고 있는데 내 처지를 그 시절에 어떻게 알았을까 싶다.  행복론을 읽다 보면 얼추 고통을 줄이는 것이 행복할 확률을 키우는 것이라고 얘기하고, 뭔가를 가지고 얻고 경험하고 쾌락을 즐기려고 하는 그 욕망이 오히려 인생을 망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불행한 상태에 빠지면 사소한 것들이 주는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11:53:28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6</guid>
    </item>
    <item>
      <title>중구난방</title>
      <link>https://brunch.co.kr/@@qvx/65</link>
      <description>지금 운영하고 있는 매장들 윤경양식당, 곤카츠, 성수면당, 오디너리하우스.&amp;nbsp;이전에 오픈 했던 매장들 고니스, 삼삼하우스, 쏘마이피자, 윤경, 스시슈퍼마켓, 샘솜이네 성수휴게소, YGY, 금미옥.  원래 딱 5년만 돈 버는지 마는지 모르겠고 하고 싶은 걸 맘대로 해보자고 미친듯이 질주하다가 코로나 맞고 겔겔겔. 누가 보기에는 중구난방처럼 보일지 몰라도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LPFH7Trrr8MpWeDuRvxYNg5Xt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4:34:25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5</guid>
    </item>
    <item>
      <title>겉과 속 - 겉멋이 꼭 나쁜 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vx/64</link>
      <description>이래저래 쓸데없는 생각.  일본은 기본에 충실하게 매뉴얼을 따라서 기초부터 속에서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려 단단한 겉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속에서부터 겉을 만들어나가니 세상이 변하든 말든 하던 일 열심히 하며 조금씩 조금씩 커나가는 게 아닌가 싶다. 일본의 장인 문화나 일을 대하는 자세,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그런 것 같다.  중국은 대륙답게</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5:38:16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4</guid>
    </item>
    <item>
      <title>LIKE - 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아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qvx/63</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만 하고 살아야겠다. 인생이 짧은 건 아니고 그렇다고 긴 것도 아니다. 지난 시간 동안 재미없는 일을 너무 많이 한 것 같다.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참아가며 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다독이며 꾸역꾸역 해왔다.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다나 뭐라나... 싫다.  내 삶의 순간순간을 재미있고 좋아하고 행복한</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18:13:40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3</guid>
    </item>
    <item>
      <title>시스템 - 강릉 아르떼 뮤지엄 포토존 웨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qvx/62</link>
      <description>아이들 방학이라 오디너리 하우스 문 닫고 강릉으로 피서 다녀왔습니다. 숙소가 초당에 있었는데 짬뽕 순두부를 못 먹은 게 아쉽지만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마지막날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 그 유명한 강릉 아르떼 뮤지엄을 갔습니다. 늙어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고 컴퓨터로 만든 영상이 아닌 강원도의 풍경을 드론 같은 걸로 찍어서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16:43:29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2</guid>
    </item>
    <item>
      <title>요즘 - 나사가 좀 풀린 것 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qvx/61</link>
      <description>요즘,  나사가 좀 풀린 것 같습니다. 요즘이 아니라 2023년 들면서 나사가 조금씩 풀리는 것 같더니 5월이 되니 완전히 풀려 버린 것 같습니다. 뭔가 열심히 하고 싶지도 않고 뭘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아이들이 커가니 어깨는 무거워지고 사업은 매일 제자리를 걷는 것 같고 이런저런 환경과 생각에 완전히 포위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오늘, 나사를 좀 조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bQMoDpryKy9CQYQO-bhieSXL7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3:43:01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1</guid>
    </item>
    <item>
      <title>GONKATSU - 곤카츠 서울숲 '익숙한 음식, 새로운 시도'</title>
      <link>https://brunch.co.kr/@@qvx/60</link>
      <description>성수동 서울숲 처음 윤경양식당이 있던 자리에 GONKATSU(곤카츠)를 오픈했습니다. 기갈나게 잘하는 플레이어가 많은 성수동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니, 앞으로 계속 성장하기 위해서 단순하고 익숙하고 편안하고 쉽다면 쉬울 수 있는 것을 아주 효율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성수동의 맛있는 돈까스, 성수동 맛집, 서울숲 맛집이 되기보다는 누구나 언제나 편하게 부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0W_9DVjKoRkN5j0NfQwooHGBu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9:05:30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60</guid>
    </item>
    <item>
      <title>구조 - 한 발 떨어져서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qvx/58</link>
      <description>컴퓨터를 전공하고 삼전에서 개발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어쩌다 IBM에서 컴퓨터로 만들어 내는 서비스를 세일즈 하기도 했다. 사물 중에 컴퓨터를 가장 좋아하고 가장 오래 가지고 논다. 컴퓨터로 먹고살고 있지는 않지만 한참 머리가 잘 돌아갈 때 컴퓨터를 배운건 인생의 큰 선물 중에 하나다. 컴퓨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컴퓨터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컴퓨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qvx%2Fimage%2F5j5DA6X2KHM_HthuC7oSKwigR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7:24:17 GMT</pubDate>
      <author>STAPLERS</author>
      <guid>https://brunch.co.kr/@@qvx/5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