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바람꽃 우동준</title>
    <link>https://brunch.co.kr/@@r4Y</link>
    <description>도서 &amp;lt;기억의 집-치매어르신을 향한 문화예술치유&amp;gt;, &amp;lt;내 얼굴에 아버지가 있다&amp;gt;, &amp;lt;오늘도 만나는 중입니다&amp;gt; (2020)를 펴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1:04:4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도서 &amp;lt;기억의 집-치매어르신을 향한 문화예술치유&amp;gt;, &amp;lt;내 얼굴에 아버지가 있다&amp;gt;, &amp;lt;오늘도 만나는 중입니다&amp;gt; (2020)를 펴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uyhbXq4USfZfPZFVutLX1XeWIJ4.jpg</url>
      <link>https://brunch.co.kr/@@r4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민간이 되고자 하는 공공, 빈틈이 사라지는 도시</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9</link>
      <description>작은 개울가에 아기 개구리가 있었다. 어느 날 아기 개구리는 물가를 지나가는 황소를 보았다. 아기 개구리에게 거대한 황소는 강하고 멋진 생명체였다. 집으로 돌아온 개구리는 아빠 개구리에게 커다란 황소를 보았다고 말했다. 아빠 개구리는 마음만 먹으면 나도 황소만큼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아빠 개구리가 있는 힘껏 배를 부풀렸다. 하지만 아빠의 배는 여전히 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qf_Eey3EMk9t9Bm09faGoQCKh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1:17:06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9</guid>
    </item>
    <item>
      <title>[청년의 소리] 행복은 선착순이 아니잖아요&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8</link>
      <description>한 청년을 만났다. 그는 부산으로 돌아오고 싶어 했다. 창업을 위해 경주로 떠났고 새로운 도시에서 신혼부부가 된 그였다. 두 사람은 부산으로 돌아와 경주와는 또 다른, 익숙한 도시에서 안정된 일상을 그리고 싶어 했다. 그의 대안은 행복주택이었다. 마침, 부산도시공사가 시청 앞 행복주택과 동래 행복주택 등 잔여 세대에 대한 예비 입주자 모집을 진행했다. 신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UP0HJVhaNRbz-WDf5ywPI87sK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7:57:35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8</guid>
    </item>
    <item>
      <title>&amp;lsquo;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amp;rsquo;이 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7</link>
      <description>2023년 3월 21일, 새로운 부산을 만들기 위한 &amp;lsquo;빅 드림, 부산의 미래&amp;rsquo; 선포식이 개최됐다. 행사에서 선포된 부산시 5대 핵심 전략은 물류 허브 도시, 금융 혁신 도시, 디지털 신산업 도시, 문화 매력 도시, 글로벌 관광 도시 구축으로 정리된다. 모두 기술과 자원이 고도로 집적된 산업화된 도시를 지향한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와 시민이 고민한 부산시의</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12:06:42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7</guid>
    </item>
    <item>
      <title>[청년의 소리] 장관님 &amp;lsquo;도전형 창업&amp;rsquo;은 무슨 뜻인가요 - 우동준 ㈜일종의격려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6</link>
      <description>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amp;amp;key=20230102.22029000267    얼마 전 국가 미래 산업을 책임지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다소 개선되었다는 발표를 했다. 특히 &amp;lsquo;20~30대의 도전형 창업 증가가 가장 주목할 지점&amp;rsquo;이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ttCxDpaxsoPw_umYTL67fxJCu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3:44:23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6</guid>
    </item>
    <item>
      <title>[청년의 소리] 누구에게나 &amp;lsquo;15분 도시&amp;rsquo; 부산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5</link>
      <description>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amp;amp;key=20220608.22021001576  두 번의 선거가 끝나고, 이제 새로운 미래를 말하는 나의 도시를 마주한다. 불과 하루 사이 환희와 슬픔의 얼굴로 엇갈린 이들처럼, 대도시 부산의 계획도 사업의 우선순위부터 달라졌다. 얼마 남지 않은 나의</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12:42:02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5</guid>
    </item>
    <item>
      <title>문화예술이 품은 치매 어르신과 가족, 그 치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4</link>
      <description>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amp;amp;key=20220506.22014000226   - 음악&amp;middot;연극&amp;middot;사진 예술가와 작업- 추억 떠올리며 안식 찾게 도와- 8개월 활동 책으로 엮어 공유&amp;lsquo;기억의 집&amp;rsquo;은 문화예술로 치매 어르신과 그 가족을 치유한 프로젝트에 관한 기록이다. 그런데 단순한 기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TRP-3lArUHssZCebFLszCT4Qs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1:02:25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4</guid>
    </item>
    <item>
      <title>기억의집을 향한 반갑고 감사한 기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3</link>
      <description>한국일보 양승준 기자님께서 너무 감사한 기사를 써주셨어요. 왜 기억을 이어가야 하는지, 제가 치매란 주제로 앞으로 왜 더 나아가야 하는지 다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911090001848?did=NA  &amp;quot;우 서방&amp;quot;. 외할머니는 손자를 '백년손님'처럼 대했다. 팔순을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PKSsrQ_xfHqYqAqGlW4zFqS_5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0:42:48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3</guid>
    </item>
    <item>
      <title>1년 전, 이맘때 날 떠올리게 하는 한 편의 기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2</link>
      <description>한국강사신문에서 제 책에 대한 기사를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amp;ldquo;40&amp;middot;50&amp;middot;60대 아빠 생일선물로 이 책은 어떨까?&amp;rdquo; 우동준의 『내 얼굴에 아버지가 있다』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90년생 청년이 만난 우리 시대 아버지들의 이야기. 우리 사회는 아버지의 얼굴을 하나로만 표현한다. 찌푸리거나 인상 쓴, 얼핏 보면 화난 것 같이 과묵한 중년 남성의 얼굴</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02:09:05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2</guid>
    </item>
    <item>
      <title>세 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amp;lt;기억의 집&amp;gt;&amp;nbsp; - 치매어르신을 향한 문화예술치유</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1</link>
      <description>흔히 치매라고 하죠. 제 외할머니도 경도인지장애를 앓았습니다.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짐을 느끼며 할머니와의 안녕을 어찌 준비해야 할지 고민하던 날들로부터 이 책이 시작되었습니다.  부산의 문화예술인과 함께 치매 어르신을 향한 문화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그 1년 간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아냈습니다. 함께 해주신 김종희, 이지숙, 전현미, 왕덕경, 탁경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OWFMNSRM4yUhNNspuWIKLSSU6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5:19:01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1</guid>
    </item>
    <item>
      <title>[청년의 소리] 이 매듭을 풀 자 누구인가 /우동준</title>
      <link>https://brunch.co.kr/@@r4Y/340</link>
      <description>대선 아침 업로드된 칼럼. 부디 우리 사회의 산적한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나가시기를..   ----   낯선 이들이 모인 익숙한 풍경의 모임이었다. 또 한 번의 권력이 바뀌는 시기, 앞으로의 부산을 위해 다양한 고민을 나누는 자리였다. 두 시간 남짓한 동안 늘 듣던 위기와 추상적인 해결법이 나왔고 언제나 그렇듯 진단은 분명했다. 제2의 수도였던 부산이 몇 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Y0Xy2-fbxH-FEsKxkXYrv1LoQ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16:26:46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40</guid>
    </item>
    <item>
      <title>[동준] 솔이야 우리 함께 날아오르자</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9</link>
      <description>비행기라는 단어에 이어 오늘은 솔이에게 멋진 여성의 이야기를 소개해주려한다. 솔이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도록. 우리의 시간이 비행운을 만드는 작업이 되길 희망하며 글을 써본다.  &amp;ldquo;남자나 여자나 사람은 일반인데 남자 할 일을 여자가 못할 리가 있으며, 여자 할 일을 남자가 못 하겠습니까?&amp;rdquo; (본문 中)  땅에 발을 딛고 살던 인류가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EPAypyRyf8oue06bENw5qCrgR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7:02:22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9</guid>
    </item>
    <item>
      <title>[동준] 솔이야, 매주 글이 늘고 있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8</link>
      <description>다시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만난 우리. 오늘도 숙제는 두 개. 추석이 있어 2주간 못 본 서로의 일상에 대한 글과 주제로 제시된 '믿음'에 관한 글이었다. 그래도 한 주 건너뛰어서 그런가, 나를 쑥스러워하는 솔이를 보며 내가 먼저 숙제 발표를 하기로 했다.    --------------------------  (숙제) 이번 키워드는 &amp;lsquo;믿음&amp;rsquo;  나는 오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UL1eQZXaJuJoI7Prh8Yvd5AAt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6:35:26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8</guid>
    </item>
    <item>
      <title>[솔이] 나는 믿는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7</link>
      <description>* 4주차 주제는 '믿음'. 우리는 믿음을 주제로 각자 에세이를 써오기로 했다.   제목: 나는 믿는다.  나는 엄마를 믿는다. 엄마는 가끔 농담을 하지만, 그래도 믿는다. 그리고 엄마는 항상 내 옆에서 알려준다.  나는 아빠도 믿는다. 아빠는 언제나 솔직하니까 믿는다. 그리고 함께 나를 도와주며 나에게 많은 것들을 알려주니까. 아빠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OC3nW6liJLe-1j2A-F4QXWFUm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5:59:36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7</guid>
    </item>
    <item>
      <title>[솔이]&amp;nbsp;일기 제목: 재미있는 추석</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6</link>
      <description>우리는 추석때에 재미있는 일이 많았다. 우리는 인천에 가서 놀았다. 엄마, 아빠, 나와 함께 갔는데 정말 행복했고. 기분이 좋았다.  우리 가족은 비행기를 탔었는데 너무 설레었고 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대략 한 시간 정도 가야 하는데 기다리기가 어려울정도로 좋았다. 하지만 기다렸고 곧 한 시간이 지나가서 우리는 내리고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좋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gje-ANCKzMs86BSAvF2BOL6UT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5:44:30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6</guid>
    </item>
    <item>
      <title>인터뷰를 했습니다(feat.부산cbs 국재일 아나운서)</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5</link>
      <description>네. 사실 9월 1일에 한 것이라.. 조금 더 빨리 올렸어야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워낙 정신이 없었다는 것은 적절치 못한 핑계겠지요.. 제 목소리로 두 번째 책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함께 나눈 모든 내용을 담기엔 너무 민망하기에 링크만 남겨봅니다. 다들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하고요. 혹시 여유되신다면 팟빵에 들어가셔서 좋아요 눌러주시면 너무 큰 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gt32HW3z2FVsYxULqeo1BGncg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5:37:06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5</guid>
    </item>
    <item>
      <title>[동준] 불안한 이가 좋은 글을 쓸 수 있단다</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4</link>
      <description>솔이와 나의 세 번째 시간. 우리는 지난 시간 MBTI 검사를 하며 서로의 성향을 파악했고, 각자가 무엇에 강점이 있는지 또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나누었다. 나는 나의 쓸모와 의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을 두려워했고, 솔이는 무언가를 향해 밀려오는 불안함을 두려워했다.  우리는 숙제를 하나씩 더 하기로 했다. 수업 이후의 일상을 담은 일기를 쓰는 것과 함께 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fvbckNhu1AGy_agr9GYw17Lpg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6:09:45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4</guid>
    </item>
    <item>
      <title>[솔이] 선생님, 저는 이럴 때 불안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3</link>
      <description>제목: 나는 이럴 때 불안해요.  나는 여러 가지 순간에 불안하다. 아주아주 많다. 흠 그런가?  첫 번째. 비록 두 개 밖에 없지만 그래도 조금 크다. 일단 나는 밤에 자는 시간에 또는 나 혼자 있을 때 불길한 소리나 어떤 큰 소리 또는 평소에 듣지 못한 소리를 싫어한다. 뭔가 그런 게 불안하다. 우리 집에 벌레가 있는 것은 아닐지, 나는 벌레를 싫어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MXyF9boH29kZepY7VEIwfi6fX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4:28:36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3</guid>
    </item>
    <item>
      <title>[솔이]신경 쓰면서썼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2</link>
      <description>오늘의 일기 제목: 재미있는 글쓰기 배우기   오늘은 재미있는 하루였다. 학교에 가서 교린, 한나, 수연과 놀았다. 규린. 한나와는 친하다.  그런데 한나의 장난을 받아주는 일이란 지친다. 장난을 너무 자주 친다. 진짜 기분이 나쁘다.  그래도 내가 받아준다. 아니면 한나는 또 어떤 친구와 편먹어서 나를 소외시킬게 분명하다. 뻔하다. 뭐. 안 봐도 딱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9h3ek6ogS1hJUKucMZ6uDUFY1O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Sep 2021 04:17:51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2</guid>
    </item>
    <item>
      <title>[동준] 선생님은 infJ야. 솔이는 MBTI가 뭐야?</title>
      <link>https://brunch.co.kr/@@r4Y/331</link>
      <description>첫 수업을 마친 나는 솔이에게 첫날의 교육 후기를 일기로 적어보자는 숙제를 내주었다. 선생님도 열심히 고민하고 써 올 테니 15주 간 서로의 글을 듣고 같이 성장하자는 말과 함께.&amp;nbsp; 이 매거진에 가장 앞서 올라갔던 글이 솔이가 가져온 첫 숙제고, 바로 이전에 업로드된 글이 첫 시간을 마친 나의 후기이자, 내 몫의 숙제였던 셈이다.  솔이와 나는 15주 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YPNeWyU72JkKuSjHVG2XW9poq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6:30:12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31</guid>
    </item>
    <item>
      <title>[동준] 네? 시각 장애 아동과의 글쓰기 수업이요?</title>
      <link>https://brunch.co.kr/@@r4Y/329</link>
      <description>늦은 오후였다. 지역에서 활동을 이어오며 만났던 청소년진로지원센터 선생님에게 전화가 왔고, 선생님은 내게 글쓰기 수업을 부탁했다. 작은 단위의 글쓰기 특강은 종종 진행했던 터라 흔쾌히 알겠다고 수락했지만, 교육의 세부 내용이 '시각 장애 학생과의 글쓰기 수업'이라고는 한참 지난 후에야 말씀해주셨다.  함께 찾아오는 기대와 두려움. 아직 글쓰기 코칭이 그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4Y%2Fimage%2FTbxImdUmceDiYsiFWzM7i5G25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05:47:59 GMT</pubDate>
      <author>바람꽃 우동준</author>
      <guid>https://brunch.co.kr/@@r4Y/3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