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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한아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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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꾸는 청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7:42: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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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청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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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 아줌마&amp;nbsp; - 나에게 날개를 주오</title>
      <link>https://brunch.co.kr/@@rEc/135</link>
      <description>난 언제나 하고 싶은 일이 많았다. 세상엔 재미있는게 너무 많아. 글을 쓰는 것도 재미있고, 책을 읽는 것도 좋다. 언젠가는 DJ를 해보고 싶었고, 음악도 자유롭게 내 노래를 만들어 부르고 싶었다. 이런 것들이 돈벌이가 안될거라는걸 알았고, 모두가 걱정했지만 그냥 나는 하고 싶은 일들을 지금도 계속 해나가고 있다. 어떤 건 나의 전공이 되어 전문적인 업이</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0:52:54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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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내가 아들 둘 엄마  - 우당탕탕 두 아들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rEc/134</link>
      <description>어쩌다 내가 그 난이도 높다는 두 아들의 엄마가 되었을까. 처음부터 아이는 적어도 두 명을 낳아야한다고 생각했다. 뭣도 모르고 그냥 외동으로 키우기는 싫었기에 남편에게 &amp;lsquo;나는 입양을 해서라도 아이가 둘은 있어야겠어.&amp;rsquo; 라고 했다. 남편도 두 명 정도는 좋겠다 싶었는지 별 이견 없이 받아들였던 것이다.   우리 집에는 아들이 귀했다. 일단 나는 여동생 하나가</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23:18:32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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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지만 난 내가 제일 소중해  - 이기적일지 모르지만 난 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rEc/133</link>
      <description>아이가 태어나면서 내가 없는 삶이 시작되었다. 아이에게 온전히 맞춰진 나의 삶. 아이를 위해 존재하는 엄마로의 삶. 잠이 많아 누가 업어가도 모르던 나는, 새벽에 아이가 낑낑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벌떡벌떡 일어나는 엄마가 되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 한 일 중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할만하다. 내 뱃속에서 새 생명이 둘이나 태어나다니, 그 아이들을 이렇게 먹</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23:18:42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rEc/1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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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그만 좀 불러  - 육아, 그 노동 현장</title>
      <link>https://brunch.co.kr/@@rEc/132</link>
      <description>육아는 노동이다.  마음 노동이고 육체 노동이다.  마음과 관심을 써야 하고, 그에 못지 않게 몸을 움직여야 한다.  내가 늘 차고 다니는 스마트 워치에 &amp;lsquo;일어서기&amp;rsquo; 횟수를 하루에 열두번 채우라는 미션이 있는데   다른건 몰라도 그 횟수 만큼은 항상 채운다.  아이들과 있으면 엉덩이를 붙이고 오래 앉아있을 새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집은 6살 5살 아들이</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13:59:48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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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전이 필요해  - 혼자만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rEc/131</link>
      <description>아이들 방학이라 친정에 휴가 다녀오고   첫째도 일주일 내내 앓고  둘째도 일주일 내내 앓느라  이래저래 아이를 오랫동안 집에 끼고 있었다.   태풍이 온다는 날,   오랜만의 등원이라  조금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오늘은 둘 다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랜만에 혼자 카페에 앉았다.   어제까지는 편두통에  머리도 띵하고  힘도 없고 그렇더니만  오늘은 뭐든 해</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1:36:31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rEc/131</guid>
    </item>
    <item>
      <title>육아가 가장 힘든 순간  - 육아는 함께 해야해</title>
      <link>https://brunch.co.kr/@@rEc/130</link>
      <description>남편과 내가 요즘 느끼는 것은, 육아가 확실히 좀 편해졌다는 것이다.   우리 집은 아들이 둘이다. 6살 첫째와 23개월 차이 나는 둘째. 둘째는 12월생이라 4살 같은 5살이다.  요즘 이 둘째의 아양이 너무 귀여운데, 이 아기가 아기 티를 벗고 &amp;rsquo;어린이&amp;lsquo;가 될 날이 얼마 안 남아 아쉬운 마음도 들어서 &amp;rsquo;하나 더 낳을까?&amp;lsquo;도 잠깐 생각할 정도.   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N1DpUfVmMSAxJCy_KDxA887CM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14:56:54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guid>https://brunch.co.kr/@@rEc/1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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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똑같이 당해봐라  - 나만 당할 순 없지!</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9</link>
      <description>남편은 지금 출장 중이다.  그래도 좀 가까운 곳에 있어서 주말에는 집에 온다.  금요일 오후에 집에 와서 월요일 아침 일찍 떠난다. 그러다 보니 평일 육아는 온전히 내 몫이다.  아이들이 6살 5살, 그래도 말귀는 알아먹고 대화는 되는 나이라  어떤 때는 수월하고, 어떤 때는 지독히도 힘에 부친다.  아이들이 &amp;lsquo;엄마&amp;rsquo;만 찾으니,  &amp;ldquo;엄마 좀 그만 불러!&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SotpACfa5Ban6AoIwSkrgOSww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22:27:08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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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응원  -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8</link>
      <description>결혼하고 처음으로 단 둘이 콘서트를 보러 갔다. 시어머니께 아이들을 부탁드리고, 지하철을 타고 1시간 반은 가야 하는 거리를 이동해서 콘서트를 보러 갔다. 사실, 남편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도 아니고, 동생이랑 보러 가려고 예매한 콘서트였는데 동생이 사정이 생겨서 남편이랑 가게 된 것이었다.   콘서트를 보고 나서, 특별히 피아노 연주자에게 내 눈이 꽂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ZK2Z7r3GFwRQ_CO4fN_x01MgU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01:04:06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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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면  - 소설 &amp;lt;아몬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7</link>
      <description>도서관이나 서점에서 너무 자주 봤던 표지. 무표정한 남자의 얼굴. 2022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도서관에 예약해서 빌려왔다. (베스트셀러와 수상작은 내용이 궁금해서 보고 싶은 마음) 자기 전에 누워서 1시간 반 동안 다 읽었다. 그다음이 궁금해서 덮을 수 없게 만드는 작가님의 &amp;lsquo;복선&amp;rsquo; 전략. &amp;lsquo;오? 그다음에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 같은데?&amp;rsquo; 하면서 계속 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lShuQeEHMZZkB9Da5fTHqMlv7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Dec 2022 13:51:08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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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결혼생활, 방법의 차이일까?  - THE CROWN 5</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6</link>
      <description>무슨 이유에서였는지, THE CROWN 시리즈를 1편부터 쭈욱 봤다. 크게 재미있다거나, 크게 흡입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 이해되는 내용도 아니었는데 멈출 수가 없었다. 엘리자베스 여왕의 전 생애에 걸쳐 그 전후 상황, 왕실의 이야기, 또 영국의 정치사, 영국을 둘러싼 유럽 국가의 이야기, 세계사까지 공부하게 되는 유익함이 있기는 했다. 하지만 뭐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B1-MskxcjrX5iL3oIlT3IJNRO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22 03:15:20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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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나 내가 어느 순간 사라진다면  - C.S 루이스 [헤아려본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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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나 유명한 작가 C.S 루이스가 쓴 책이다. 그가 50이 넘은 나이에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결혼을 한 지 1년 만에 아내 조이의 골수암 판정을 받게 되었다. 그가 어렸을때, 그의 어머니도 암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혼인신고를 한 지 5년도 안되어 그녀를 잃고 말았다.   아내를 잃고 난 후의 그 슬픔과 고통 속에서 몸부림치며 기록한 메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7B5yMyMk4zJkqAh6IBk_-1g8x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3:07:41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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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대화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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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함께 거실에 있다보면 긴 대화는 거의 불가능하다. 단답형 대화 정도는 가능하지만,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자기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나누는걸 싫어한다. 얘기 그만 하라고, 자기들한테 집중하라고 계속 엄마 아빠를 부른다. 거기다 잠자리마저 함께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더욱 대화할 시간이 없다. (아이가 엄마 없이 자는 걸 너무 무서워해서, 아빠만 따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qqi73agUHdViAY9OryEyxDJAR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2:04:31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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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남자는 본능적으로 이기적이란다&amp;quot;  - 결혼 전, 엄마의 충고</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3</link>
      <description>내가 결혼하기 전, 엄마가 나에게 이야기해주셨다. &amp;ldquo;남자는 본능적으로 이기적이란다.&amp;rdquo; 엄마의 말은 &amp;lsquo;그러니 기대하지 말아라&amp;rsquo; 는 조언이었다.   결혼, 남자친구가 남편이 되었을 때 이전과는 다르게 변한 모습에 실망할까봐 하신 말씀이다. 예전처럼 다정하지 않다고 해서, 나를 잘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자기만 생각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해서 &amp;lsquo;날 이제 사랑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W_9dQLcpbcQZZgKI4AaeqYwt_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6:39:35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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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핸드폰을 집어 던져버리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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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아이를 낳고 육아를 시작할 때, 집에는 신생아 돌봄 도우미 이모님도 계셨고 내 여동생도 같이 살고 있었다. 도우미 이모님이 가시고, 동생도 출근하면서 육아가 온전히 내 몫이 되었다. 너무나 다른 삶에, 너무나 많아진 집안일에, 너무나 당황스러운 순간순간의 연속이었다.  저녁이 되면 남편도 오고 동생도 집에 오는데, 퇴근 후 그들도 쉬고 싶었으리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mJbyvBSR8yxxN1R7GIqOAP6Mk9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21:48:48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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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특권  - 아이들은 자라고 엄마도 변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1</link>
      <description>처음 아이를 가지고 출산하고 한참 어린 아이를 돌보던 시기에 나는 &amp;lsquo;억울함&amp;rsquo;이라는 감정이 제일 컸다. 왜 여자만? 왜 엄마만?    아이를 가져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남편에 비해, 내 몸뚱아리는 망가져가고 하고 싶은 일도 못하고 아이에 하루종일 매여있어야 하는 상황이 억울했다. 그래서 남편이 별 이유 없이 미운 순간이 많았다.    이제 두살 터울의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f2X_ZQBAmXbncsulW-m9ppjAepA.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21:48:12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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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글씨를 그린 날  - 글자로 만나게 될 너의 새로운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rEc/120</link>
      <description>네가 글을 읽을 줄 알게 된다면  아마 지금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지겠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글자들을 읽으려 하겠지.   엄마는 글자를 모르던 때가 생각나지 않아.  글자를 알게 되었다고 신났던 기억도 없어.   하지만 네가 글자를 읽고 쓸 줄 알게 될 날이 엄마는 왜 이렇게 기대될까.   그림책의 글씨,  엄마의 메모나 편지,  간판의 가게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ZZ4l4gVTO-l7w0QChfJ9F3MaR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7:23:02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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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잠을 돌리도~~  - 수면 교육이 뭐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rEc/119</link>
      <description>첫째가 태어난 뒤로 통잠을 자본 적이 없다. 통잠이라는 말도 아이를 낳고 나서야 알게 되었지. 특별히 불면증이 있거나 잠자리가 예민하지 않은 이상은 너무나 당연한 것. 밤에 잠들고 아침까지 쭉 자고 일어나는 것. 그 당연한 것이 불가능해졌다.   첫째는 18개월이 지나도록 잠이 안정이 안됐다. 낮잠을 많이 자고, 밤에는 자다가 새벽 3-4시에 일어나서 한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3sc5dMvP13UDLq6_kAdvdw4hC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1:19:35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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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는 한 팀  -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해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rEc/118</link>
      <description>결혼하기 전에는 오빠랑 빨리 합법적으로, 같은 공간에서, 매일 함께 있고 싶었다. 우리는 오랫동안 장거리 연애를 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했으리라. 그리고, 우리가 결혼하게 되고 같이 살면서 오빠는 남편으로서 더욱 든든한 존재였고, 난 그런 오빠를 여전히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서 삶이 너무 달라져버렸다. 갑자기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aZYd9rBfljuii6wHPTp_OB844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07:46:51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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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한 침대에서 자야 하는 이유  - 시시콜콜한 대화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rEc/117</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태어난 이후로 남편과 한 침대에 잔 적이 거의 없었다.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 남편을 위해 잠자리만큼은 배려해주고 싶었다. 그러다 이제 아이들에게서 수면 독립을 하고 싶어서 매일 아이들을 재워놓고는 남편이 있는 침대로 도망(?) 왔다. 물론, 수면 독립은 일단 실패했다. 하지만 남편과 오랜만에 한 침대에 누워 자는 경험(?)을 하면서 '이래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Ec%2Fimage%2FyatGdy8S1AikEjYeMK5mF3MOY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1:29:05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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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기념일에 받는 편지  - 그동안의 결핍이 채워지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rEc/116</link>
      <description>다섯번째 결혼 기념일이다.    결혼하고 내가 얘기했었다.   &amp;ldquo;오빠, 우리는 결혼기념일이랑 생일때 꼭 손편지는 쓰기로 하자!&amp;rdquo;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기억이 안난다.)  반짝이는 선물을 좀 사달라고 하지 않고, 왜 편지를 써달라고 한걸까 나는?      이번 편지는 열흘이나 지나서 받았다.   &amp;ldquo;오빠, 나한테 줄 거 없어?&amp;rdquo;</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21:46:26 GMT</pubDate>
      <author>열매한아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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