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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크릭</title>
    <link>https://brunch.co.kr/@@rOA</link>
    <description>Postdoc@Yale university 과학자도 궁금한 과학이슈 정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01: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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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tdoc@Yale university 과학자도 궁금한 과학이슈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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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평범한' 과학자입니다 - 'One of them'이 되는 것이 두려운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rOA/5</link>
      <description>생물학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것도, 안정적인 것도 아닌데 참 많은 사람들이 포닥의 길로 뛰어든다. 기본 5년, 길게는 10년 가까이 걸릴 수도 있는 이 길을 선택할 때, 각자에게 중요한 여러 가지를 신중히 저울질해서&amp;nbsp;결정한다. 그중에는 분명 과학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이 큰 부분을 차지했을 것이다.&amp;nbsp;그러나 많은 '선택'들이 그러하듯 시간이 지날수록 열정과</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19:45:13 GMT</pubDate>
      <author>닥터크릭</author>
      <guid>https://brunch.co.kr/@@rOA/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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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에 대한 사소한 오해들. - - 개 구충제 사태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rOA/2</link>
      <description>한국에 계신 친척분에게 연락이 왔다.(엄마 아님)&amp;nbsp;구충제를 좀 보내주시겠다고, 몸에 좋으니 먹어두라고. 올초 한창 펜벤다졸과 메벤다졸 이야기가 뉴스에 오르내리고 있었을 때다. 내가 이런 거 덥석덥석 믿지 말라고 하니 알겠다고 하셨지만, 막상 왜 믿으면 안 되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봤을 때 정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니 생각보다</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01:18:58 GMT</pubDate>
      <author>닥터크릭</author>
      <guid>https://brunch.co.kr/@@rOA/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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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 이슈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 조금 재미없어도 정확한 글을.</title>
      <link>https://brunch.co.kr/@@rOA/1</link>
      <description>작년 말, 펜벤다졸의 항암 효과에 대한 말들이 많았다. 잘못된 자가 임상실험으로 인한 부작용이 심각해지자 암환우 커뮤니티 내의 이슈를 넘어 주요 언론의 뉴스에도 오르내렸다. 나는 늘 그랬듯 내 일이 아니니 딱히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고, 헛소문 때문에 사람 여럿 잡겠네&amp;hellip;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어갔던 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친척 한분이 안부를 물으시면서 미</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14:06:34 GMT</pubDate>
      <author>닥터크릭</author>
      <guid>https://brunch.co.kr/@@rOA/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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