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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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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학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언젠가는 할수 있겠죠. 대신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9:4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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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이야기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언젠가는 할수 있겠죠. 대신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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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병이 찾아오다 (1) - 들어가면서 : 나에게 드라마 같은 일이 일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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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라마를 보면 극중 인물이 단순한 증상으로 병원을 갔다가 의사가 &amp;quot;암입니다&amp;quot;라고 하면서 드라마 내 갈등요소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사실 드라마는 극적인 긴장감을 가지고 극중 인물이 전혀 다른 어려움을 맞닥들이게 하기 위해서 이런 장치를 쓰는 것입니다.  그리고 2022년 8월 30일 저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물론 드라마보다는 좀 디테</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21:35:15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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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에도 답답할때가 있었지... - 마음이 심란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rmR/42</link>
      <description>요즘 마음이 심란하다. 뭐랄까 책을 처음 썼을때의 느낌이랄까 그렇다. 처음 경험하는 일은 다 무엇인가가 그런듯하다.  첫책을 썼을때 사실 그때 상황은 매우 나빴었다. 오랜 백수생활에 지쳐있던 시기였다. 통장은 점차 비어가고 돈 쓸곳은 여전히 있었고 앞날은 안보이던 시기였다. 그때 진짜 우연히 브런치에서 쓰던 글이 브런치 북 프로제트에 당선이 되었다. 은상이</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10:36:42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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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을 사주는 사람에게 나를 소개하기 - 저자 약력을 써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rmR/41</link>
      <description>책을 쓸 때 중요한 것은 사실 본문이긴하다. 책 내용이 좋거나 재미있어야 사람들이 많이 사 주는 것이다. 하지만 책에는 본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다른 부분도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저자 약력이다.  책을 써보기 전까지는 저자 약력이라는 것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왜냐고? 난 그냥 저자 약력을 보고 책을 읽는 것이아니라 일단 책을 읽어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mR%2Fimage%2FvFLwWnpBFJvX9C4Fy0h-z1HaO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03:11:42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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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헨델 님을 경배하게 된 오페라 - 헨델의 오페라 Giulio Cesare</title>
      <link>https://brunch.co.kr/@@rmR/39</link>
      <description>바로크 오페라는 뭐랄까 뭐가 복잡한 마음을 가지게 된다. 바로크 오페라라고 해서 다 내 취향이 아니다. 사실 이건 이해가 되는데 만약 지금으로부터 300년전쯤 후에 지금 시대 노래를 다 &amp;quot;21세기음악&amp;quot;이라고 한 장르로 취급해서 트로트와 k-pop이 같은 장르에 묶인것과 같은 것일듯하다.  그래서 작곡가들이 중요한데 이를테면 난 아무리 자루스키 팬질해도 몬테</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1:16:08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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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발디님의 팬이 된 노래 - 오페라&amp;nbsp;&amp;nbsp;Giusstino 중 Vedro con mio diletto</title>
      <link>https://brunch.co.kr/@@rmR/38</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클래식은 그냥 멋으로 듣는 음악이다. 왠지 있어보인다고 할까 그렇다. 결정적으로 클래식중에 기악곡보다 성악곡을 더 좋아한다. 덕분에 기악곡은 구별 못해도 성악곡은 바로 구별하거나 교향곡보다는 오페라를 더 좋아한다던가 그렇다.  사실 그래서 바로크 음악은 뭐랄까 도저히 범접할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는 곡들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느날 바로크가 너무</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2:16:31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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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브 스타 스토리 - 어랏 알고보니 나는 메카물을 좋아했던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rmR/36</link>
      <description>파이브 스타 스토리FSS라는 일본 만화가 있다. 이걸 언제 안건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내가 덕..이라는 소리를 들었을때 아마 알게된 만화였던것같다. (아 이제는 기억도 안나..ㅠ.ㅠ)  이 만화는 일본의 만화가이자 메카닉 디자이너인 나가노 마모루가 1986년부터 연재한 만화이다. (...헐...도대체 언제부터 연재했던거야-0-;;;) 무려 30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mR%2Fimage%2FN8TyoDgZ7Zx4KkiW4YVkLX4gX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13:02:08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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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말 그곳에 가고 싶은가? - 마감에 쫓기며...</title>
      <link>https://brunch.co.kr/@@rmR/35</link>
      <description>책을 쓰는 것은 사실 너무나 에너지 소모가 많은 일이기도 하다. 게다가 늘 글쓰는데 시간에 쫓기고 마감에 허덕이고 그렇게 허덕여서 그러지 오늘은 내 글이 너무 괜찮은것 같다가도 내일은 이따위 글로 책이 나온다니 부끄럽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렇다.  뭐랄까 책은 출판사가 내 글로 수익을 낼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나를 믿어준것이라 더 부담된다고 할까 그렇다</description>
      <pubDate>Thu, 20 May 2021 19:28:36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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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덕후인가요? - 산새가 에반게리온중 Fly me to the moon</title>
      <link>https://brunch.co.kr/@@rmR/34</link>
      <description>유튜브 방송을 보다가 에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봤다. 에바는 덕질이 아니라 그냥 일반인이라고 했었다. 아 나도 일반인이구나 아하하하...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1995년 하반기에서 1996년 상반기까지 일본에서 방영한 에니메이션이다. 내용은 그냥 뭐 대충 덕후들이나 좋아할만한 내용이었다고 할수있다. (이게 뭐야-0-;;;) 그리고 나는 이걸 보기 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mR%2Fimage%2Fwg8-SM3505nIsobev0oJ85k67Ww.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pr 2021 07:22:50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34</guid>
    </item>
    <item>
      <title>나이가 들었다고 느낄때.... - 장국영의 노래를 듣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rmR/33</link>
      <description>사실 올해 초 중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뭐 다른것은 없었고 그냥 번역기한테 중국어를 배우다 보니까 읽어서 이해하는 것은 어느정도 되지만 정작 말은 한마디도 못한다는 것이 왠지&amp;nbsp;좀&amp;nbsp;&amp;nbsp;그래서였다. 게다가 내가 번역기한테 배운 중국어가 맞는지도 확인하고 싶었다.  사실그렇게 큰 기대를 안하고 갔었는데 참 좋았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방식이 나와 잘 맞는지 중국어 하</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3:05:22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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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도 강연섭외가 들어왔다 - 어쩌다 작가 열번째 : 음하하 나도 이제 강연하는 작가임</title>
      <link>https://brunch.co.kr/@@rmR/32</link>
      <description>혼자 글을 쓰는 것은 사실 편한 일이긴하다. 단점은 돈이 안되는 것이지만 말이다. 특히 내가 쓰는 주제는 뭐 광고 붙는 것도 애매한 상황이라 돈이 정말 안되긴하다. 가끔 아 나도 이제 유튜브 영상을 찍어야하나 우리 두 엘리자베스들(지인들이 선물한 컨트리돌과 테디베어 이름인데 아무생각없이 하나는 빨간머리라고 엘리자베스 1세 이름을 따서 리즈라고 짓고 하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mR%2Fimage%2FIn5R1xc36ijWsEYnDDLwRFEotBw.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2:28:55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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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한자도 못읽음... - 어쩌다 작가 아홉번째 이야기 : 누가 번역좀해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rmR/31</link>
      <description>매일 글을 올려야한다면 그 올리는 글에 대한 압박감은 매우 크다. 다행히 나는 오래도록 글을 쓰면서 그런 압박감을 회피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터득했다. 가장 좋은 점은 미리 글을 써놓는것이다. 언제 글 잘되는날 날을 잡아서 글을 쭈욱 써놓으면 그 후에는 일단 내가 하고싶거나 글을 구상하거나 할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마련할수 있다.  글을 쓰면서 가장 중요하게</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00:49:52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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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삼시세끼.... - 어쩌다 작가 여덟번째 이야기 : 스트레스 받을때 위안이 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rmR/30</link>
      <description>글을 쓸때면 사실 너무 조용하면 집중이 도리어 덜 되어서 배경 소리를 위해서 켜놓는 것이 있다. 노래는 안되는데 내가 가진 음반이나 mp3는 몽땅 팬질용이기에 잘못하면 일 안하고 노래에 빠져서 허우적댈수가 있다. 이를테면 예전에 비발디 음악을 열심히 틀어놨다가 정신차려보니까 비발디 오페라 시리즈를 글로 적고 있던.....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티빙의</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18 00:50:08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30</guid>
    </item>
    <item>
      <title>카메라가 있으면 왠지 글이 더 잘 써질것같아요. - 어쩌다 작가 일곱번째 이야기 : 나도 여행 작가를 해보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rmR/28</link>
      <description>글을 자꾸 쓰다가 보면 자꾸 다른 분야에 대해서 글을 써보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를테면 나도 여행작가가 살짝 되고 싶기도 하다. 솔직히 유럽에 대해서는 가고 싶은 곳도 있고 딱 정해놓은 곳도 있다. 이를테면 베르사유궁전의 그랑트리아농에 있는 프랑스 혁명기 장군들 초상화가 있는 방의 사진을&amp;nbsp;보면서 &amp;quot;저기 보이는 장군들 이름 다알아! 대충 삶도 다 알아!&amp;quot;라고</description>
      <pubDate>Wed, 28 Nov 2018 23:18:41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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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번역기로 중국어 공부를 하다 - 어쩌다 작가 여섯번째 이야기 : 어떨결에 중국어를 쬐금 읽게 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rmR/27</link>
      <description>나는 주기적으로 관심사가 휙휙 바뀌는 사람이다. 3년전쯤에는 범선에 미쳐서 한동안 모형범선을 만들려고 시도했었다. 돛줄을 감는 것에 대한 책까지 찾아서 읽어볼정도였고, 범선의 세부 명칭은 물론 심지어 범선시대의 해전을 열심히 봤었다. 물론 그때 관련된 사항으로 프랑스 혁명전쟁의 해전들을 미친듯이 읽은 것도 영향이 있었다. 몇몇 용어들도 알게 되었고 덕분에</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18 23:29:56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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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도 프로필에 학력을 적고 싶은데... - 어쩌다 작가 다섯번째 이야기 : 나의 전공과 쓰는 책이 전혀 무관해보일때</title>
      <link>https://brunch.co.kr/@@rmR/25</link>
      <description>학교를 다니던 시절 가장 친한 선배와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그 선배는 자기는 과학 칼럼을 쓰는 것이 목표라고 했었다. 나는 그냥 연구를 하고 싶어요.라고 했었다. 후훗..그땐&amp;nbsp; 연구라는 것이 뭔지 모를때였던것이다. 그리고 그 선배는 유학가서 박사학위받고 연구원으로 일했었다.  내 성격은 좀 싫증을 잘 내는 타입이라 연구자로써는 진짜 별로인 사람이라는 것을</description>
      <pubDate>Tue, 27 Nov 2018 00:43:11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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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행에 뒤떨어진다고 느낄때... - 어쩌다 작가 네번째 이야기 :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rmR/24</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다른 사람들(한국어 블로그)를 읽을 시간이 많지 않다. 왜냐면 그 시간에 내가 써야할 글들의 자료을 읽는것도 벅차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실 다른 사람의 블로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 못한다. 어짜피 내 글은 읽는 사람들만 읽고 그분들이 별 불만 없다면 된것이니까...  그런데 올해 대구 오페라 축제 온라인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되면서 다른 사람</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8 01:42:34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24</guid>
    </item>
    <item>
      <title>매일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아요. - 어쩌다 작가 세번째 이야기 : 글이 안써질때....</title>
      <link>https://brunch.co.kr/@@rmR/23</link>
      <description>글을 써보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 있다. 바로 글이 안 써지는것!!!  이럴때면 진짜 미칠것 같은 경험을 할수 있다. 물론 그냥 내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라면 &amp;quot;오늘 도저히 글이 안써져요. 이해해주세요. 내일부터 열심히 쓸께요.&amp;quot;라고 하면 읽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해해주신다.(물론 오래 잠수를 타면 안되는데 일단 어디 아프냐고 걱정부터 하셔서 말이다. )</description>
      <pubDate>Sun, 25 Nov 2018 01:56:44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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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도 로맨스소설을 쓰고 싶어! - 어쩌다 작가&amp;nbsp;&amp;nbsp;두번째 이야기&amp;nbsp;&amp;nbsp;: 나를 걱정하는 나의 친구들(??)</title>
      <link>https://brunch.co.kr/@@rmR/20</link>
      <description>나의 경제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친구들은 나에게 늘 &amp;quot;이제 너도 소설을 써야한다&amp;quot; &amp;quot;너도 할수있다.&amp;quot; &amp;quot;요즘 노란페이지 같은데 보면 소소하게 결재하는데 그게 의외로 고정적 수입이 될수 있다&amp;quot; 등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게다가 가장 친한 친구 언니가 바로 로맨스 소설 작가여서 친구는 적극적으로 언니의 예시를 들면서 너도 가능하다를 외치고 있다.  사실 나도</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02:44:03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2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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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작가되니 - 어쩌다 작가 첫번째 이야기 : 들어가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rmR/19</link>
      <description>여러분에게도 삶의 여정이 전혀 달라지는 상황이 있으시겠죠. 저에게도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 여정이 달라지는 상황의 시작은 바로 브런치에서 연재를 시작한것이겠습니다. (플랫폼에 대한 아부성 발언이 아니라 정말 그랬거든요.)  저는 학교를 졸업한후에 주로 고시생을 빙자한 백수, 그냥백수,아부지 과수원 알바를 빙자한 백수등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살았습니</description>
      <pubDate>Sat, 24 Nov 2018 02:25:39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guid>https://brunch.co.kr/@@rmR/19</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첫 여성 천문학 교수 - 여성 천문학자 : 마리아 미첼 (1818-1889)</title>
      <link>https://brunch.co.kr/@@rmR/17</link>
      <description>마리아 미첼은 1818년 미국의 메사추세츠주의 낸트킷에서 윌리엄 미첼과 그의 부인인 리디아 콜맨 미첼의 아홉자녀중 한명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녀의 부모는 퀘이커 교도였으며 이것은 마리아 미첼의 교육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19세기 초만 하더라도 미국에서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학 교육을 받게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퀘이커 교도들은 교육을 중요시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mR%2Fimage%2FPNPwuvtO6iVpNrOpXvmP7Aslrb4"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Nov 2017 04:02:57 GMT</pubDate>
      <author>엘아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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