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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운</title>
    <link>https://brunch.co.kr/@@rwU</link>
    <description>푸드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서 일합니다. 마케터에서 기획자로 진화 중입니다. &amp;ldquo;단단하게 먹고, 단단하게 살자&amp;rdquo;가 모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5:53: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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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드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서 일합니다. 마케터에서 기획자로 진화 중입니다. &amp;ldquo;단단하게 먹고, 단단하게 살자&amp;rdquo;가 모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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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안다&amp;rsquo;고 생각하는 것 - 그 오만함이 나를 갇히게 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rwU/24</link>
      <description>#생각끄적내가 좀 알지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사람, 분야, 장소, 어느 것이든.&amp;lsquo;안다&amp;rsquo;고 생각하는 데는 이유가 있긴 하다. 경험을 바탕으로 하거나, 지식을 바탕으로 하거나, 관심을 바탕으로 하거나. 내가 습득한 모든 것들이 나의 가설을 확실한 것처럼 만든다.확신이 생기면 그것은 왠지 모를 자신감이 된다. 내가 좀 안다는 게 특별한 것 같고,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9zTvVIAAxafeiJiMFbcCeZ1D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Nov 2017 16:03:15 GMT</pubDate>
      <author>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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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로 글을 쓴다는 것 - 마음 속 평화를 찾기 위한 나만의 의식</title>
      <link>https://brunch.co.kr/@@rwU/22</link>
      <description>&amp;ldquo;7,000 원입니다.&amp;rdquo;  독일제 연필 한 다스, 휴대용 연필깎이, 그리고 지우개를 작은 봉투에 담아 건네며 점원이 말했다. 칠천 원, 만족감에 비해 참 '그뤠잇'한 액수다.  굳이 그 날 연필 한 다스를 산 건 왜였을까. 평소 문구류에 집착하는 데다 수첩에 뭔가를 끄적거리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연필 12자루를 한 번에 산 건 초등학교 새학기 이후 처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U%2Fimage%2FCk0izoAvTyqEKehFayFln69NV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17 14:59:27 GMT</pubDate>
      <author>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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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의 명가, 장인의 빵집 - 서울 3대 빵집, 그 첫 번째 이야기: 리치몬드 과자점</title>
      <link>https://brunch.co.kr/@@rwU/21</link>
      <description>성산동, 우리 동네서울 마포구 상암동으로 출퇴근을 하던 2년 동안 성산동에 살았다.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을 기준으로 망원역의 아랫 동네는 망원동, 윗 동네는 성산동이었다. 지금의 &amp;lsquo;망리단길&amp;rsquo;, 그 근처다.부산 집을 떠나 서울 생활을 한 지 10여 년, 나에게 서울에서 가장 &amp;lsquo;동네&amp;rsquo;다운 곳을 꼽으라면 나는 성산동을 꼽는다. 고층빌딩은 없고, 작은 주택들이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U%2Fimage%2Flad_gWkhbpH_-SMmE6zzTLr8I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17 22:55:33 GMT</pubDate>
      <author>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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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 빵이 좋아서 떠난 서울 빵지순례 &amp;lt;태극당&amp;gt; 편</title>
      <link>https://brunch.co.kr/@@rwU/19</link>
      <description>프롤로그&amp;quot;서울에 있는 빵집 50군데를 매주 한 곳씩 다녀보는 게 어때?&amp;quot;&amp;quot;&amp;hellip;그래! 그럼 시작을 어디로?&amp;quot;&amp;quot;서울에서 제일 오래된 빵집부터 가봐.&amp;quot;그렇게 빵지순례는 시작됐다. 본인 포함 세 명이 모여서 시작하게 된 프로젝트 덕분이다. /아, 프로젝트가 뭐냐 하면각자 직장에서 자신의 영역에서 열심히 일해온 청년 세 명이 &amp;quot;회사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내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U%2Fimage%2FKg2aA8-GuMbdlEaF1LJ_BKhfzZ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17 11:05:39 GMT</pubDate>
      <author>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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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derstand: 이해하다 - 누군가의 아래에 서다. 나를 낮추고 상대를 받아들이다. &amp;nbsp;&amp;nbsp;&amp;nbsp;(=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rwU/17</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외로움에 지쳐 있다 누구도 누굴 이해하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춤을 추면서 외로워 몸을 흔들며 서로를 그리워하며 아무도 몰래 혼자서- 언니네 이발관 6집 앨범 수록곡 &amp;lt;혼자 추는 춤&amp;gt; 중   카세트 테이프가 있던 시절이었다면 '테잎이 늘어지고 또 늘어질 정도로 들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노래, '혼자 추는 춤(of 언니네 이발관)'. 멜로디, 비트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U%2Fimage%2FlLMrdqUIohKwmh5q0UrNAiS4h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17 13:25:31 GMT</pubDate>
      <author>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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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과 이별하는 미디어 - 또는 매스미디어와 이별하는 대중 (그리고 그 중간에서 일하고 있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rwU/9</link>
      <description>&amp;ldquo;매스미디어를 경유하여 정보를 통제하는 종래의 &amp;nbsp;&amp;lsquo;광고&amp;rsquo;는 소멸된다. 매스미디어의 기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amp;lsquo;홍보&amp;rsquo;도 비오톱이 무수히 생겨나는 와중에 의미를 잃게 된다. 광고도 홍보도 판매 촉진도 드디어 일체화되어 &amp;lsquo;어떻게 적합한 비오톱을 찾고 유용한 정보를 발신할까?&amp;rsquo;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짜고 분산시키고 적합한 컨설팅을 해줄 수 있는 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rwU%2Fimage%2F7pJoY4UxschI-7qTUL60_55QGtY.jpg" width="356"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17 05:05:59 GMT</pubDate>
      <author>고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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