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시애틀 프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sR0</link>
    <description>스타트업에서 마케팅 분석, 리서처, 에디터 등을 했습니다. 지금은 시애틀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초등학교 방과후 미술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스키와 요가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6:25: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스타트업에서 마케팅 분석, 리서처, 에디터 등을 했습니다. 지금은 시애틀에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초등학교 방과후 미술교사를 하고 있습니다. 스키와 요가를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0%2Fimage%2FtBtqnHWlWu4TR3b6le8MDfx7AM8.jpeg</url>
      <link>https://brunch.co.kr/@@sR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시애틀 로컬 라이프 사전 - 관광객이라면 으응? 로컬이라면 으응! 하는 몇 가지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sR0/5</link>
      <description>최근 거의 며칠, 아니 거의 한달동안 이 브런치의 두 번째 글, 시애틀 정착기에 대한 조회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브런치에서 제공하는 통계만으로는 원인을 잘 모르겠네요. 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0qckJCG722kBQt_rNe-VrjUks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16 15:15:17 GMT</pubDate>
      <author>시애틀 프리즈</author>
      <guid>https://brunch.co.kr/@@sR0/5</guid>
    </item>
    <item>
      <title>[번역]워싱턴 DC일대 로컬 브루어리 가이드 by WP - 언젠가 미국 동부 맥주 여행을 할 나를 위해. 엄청 길다!</title>
      <link>https://brunch.co.kr/@@sR0/10</link>
      <description>시애틀 일대에 온지 8개월. 동네에 영어 공부나 하면서 살던 중 뭔가 재미있는 게 없을까? 생각했는데 문득 기사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서 메모리얼 데이(미국의 현충일) 연휴를 맞아 워싱턴 DC지역의 브루어리 투어 가이드를 내놓았더라고요. 이 동네 와서 크래프트 맥주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이 얘기는 또 언젠가! 나중에!) 언젠가 동부쪽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R0%2Fimage%2FM53nRSlh1bsZiVPvv6c4zCvsJ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6 07:33:41 GMT</pubDate>
      <author>시애틀 프리즈</author>
      <guid>https://brunch.co.kr/@@sR0/10</guid>
    </item>
    <item>
      <title>시애틀의 잠만 잘 자던 한 달, 정착기 - 많이 한 것 같은데 아직 할 게 많은 걸 보면 잠 못 이룰 것 같음</title>
      <link>https://brunch.co.kr/@@sR0/3</link>
      <description>그새 한 달입니다. 시애틀에 오고 나서 은행부터 관공서까지 정신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어느새 시간이 그리 되었네요. 오래 된 만큼 뭔가 진전이 있을법도 한데, 정작 다음 주부터 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KcsUKA8cRUD6vU7Rvg-taiQ5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15 15:59:37 GMT</pubDate>
      <author>시애틀 프리즈</author>
      <guid>https://brunch.co.kr/@@sR0/3</guid>
    </item>
    <item>
      <title>[머릿말] 본격 남편 직장땜에 이민가는 이야기 - 당신이 생각하는 싸모님 그런거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sR0/1</link>
      <description>2015년 10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사실 저는 남편의 H-1B 비자(미국의 전문직 근로 비자)에 딸린 가족 비자, H-4비자 소지자입니다. 이민이나 해외 취업 준비</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15 12:22:18 GMT</pubDate>
      <author>시애틀 프리즈</author>
      <guid>https://brunch.co.kr/@@sR0/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