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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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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별&amp;middot;사람&amp;middot;시대의 흐름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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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4:52: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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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amp;middot;사람&amp;middot;시대의 흐름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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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0일 호안 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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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섬광처럼, 혹은 아름다운 여성이나 시처럼 매혹적인 그림을 위해 붓터치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면 시가 단어에서 피어나듯 의미는 나중에 찾아온다.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듯 오늘 하루를 채워가자.  오늘은 황소자리의 시작, 곡우  #365일하루한문장 #호안미로 #황소자리 #쌍둥이자리 #황소자리키워드_정원 #오늘의문장 #작가일기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eB3_RgQ4GbawoT5SYaWtXZaBm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2:25:52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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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9일 리처드 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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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세기 후반, 자메이카에 거주하던 영국인 부부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영국으로 보낸다. 해적에게 납치된 아이들은 아이들의 방식으로 해적사회에 적응해 모험을 펼친다.  어린이에 대한 날것의 진실을 한 걸음 떨어져 관찰, 아동문학의 틀을 깬 문제작.  사수자리의 화살은 멀리 떨어진 거리의 대상을 향한다. 피 흘리는 현장은 보지 못하기에 보다 냉철하다.  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wXj2AXzD6wyYnbYoAD-F3I3_2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6:35:21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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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8일 니얼 퍼거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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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자리의 직관으로 본질을 꿰뚫고, 게자리의 시선으로 역사의 흐름을 읽으며, 처녀자리의 치밀함으로 증명해  보이지 않는 금융의 세계를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묘사한다.  돈이란 기록된 신뢰, 지구별에서 살아가기 위한 게임머니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니얼퍼거슨 #금융의지배 #양자리 #게자리 #처녀자리 #양자리키워드_직관 #게자리키워드_기억 #처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Tnpu_T7c-3b9q0HBcnENFjSm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6:31:48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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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7일 카렌 블릭센-시작과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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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 초원과 여주인공의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과 비행기 추락사고만 기억에 남아있던 영화 &amp;lt;아웃 오브 아프리카&amp;gt;의 원작  그녀의 자전적 이야기고 아프리카의 풍광과 다양한 부족의 이야기가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기 참 어려웠다.  그래도 버티는 데 있어, 쓰기가 참 중요하구나 깨달음을 준 책. 오늘도 쓰자!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sPOCtbtKaFv79Ktzcp9rG4j0V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1:1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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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6일 아나톨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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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 센 강변을 상징하는 부키니스트(Bouquinistes) 관광객을 위한 기념품이나 엽서를 파는 곳이 많지만  이들의 기원은 16세기 이동식 선반이나 어깨걸이 가방에 책을 담아 다니던 노점상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야외 도서관 파리의 낭만과 지성을 상징하는 초록색 상자들이 보고 싶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노벨문학상 수상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YlsJs5QXIhAj9JXZ6ea0DuiNp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12:37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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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5일 헬레인 한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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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지가 뽀얗게 쌓인 헌책방을 사랑했다. 누군가 적어 놓은 글귀, 메모, 접어놓은 페이지 사이의 엽서나 책갈피까지. 채링크로스 84번지 헌책방에 가보고 싶었으나 이제는 사라지고 없단다.  왜 굳이 미국에서 영국까지 헌책을 구하나 처음엔 이해하지 못했으나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책의 판본, 장정, 번역까지 디테일하게 주문하는 가난한 작가와 어떻게든 구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cfjnjKa-Oto5cFdrKcItpf160_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0:1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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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4일 에드워드 톨먼-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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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동주의 심리학에 인지적 개념을 도입하여 신행동주의의 지평을 연 심리학자 에드워드 톨먼  미로 속 쥐들의 행동을 연구하여 인간 심리의 비밀을 밝힌 그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길을 잃어도 배움은 계속되며, 보상이 없어도 학습은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러니, 지금 무엇이든 마음이 원하는 한 가지 시작하자. 시작은 선택이 아니라 행동이다.  #365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kEP8w45aWH-iIUf-CIbkhUXBL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0: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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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3일 사무엘 베게트_고도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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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골 길, 잎이 다 떨어진 앙상한 나무 한 그루 아래서 블라디미르(디디)와 에스트라공(고고)이라는 두 남자가 고도(Godot)를 기다린다.  얼마나 오래 기다렸는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그들은 오늘은 가자, 하면서 움직이지 못하고 고도를 기다린다.  오지 않을 구원자를 기다리는 순례자처럼(사수자리) 매일 아침 시작하지만(양자리) 죽음보다 깊은 정체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WyLM7foC7J_WDd-b_MTE_zZ0W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4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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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2일 비버리 클리어리 : 시작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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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천칭자리나 염소자리는 카디널, 시작하는 에너지지만 오히려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을 못한다.  시작 잘하는 양자리 작가 말대로 자신이 가장 하고 싶은 말부터 써도 좋다.  *사진을 교체했다. 양자리의 시작 에너지 가득한 스페인의 여명 새벽의 여신 에오스가 장밋빛 손가락을 가졌다는 말 이 새벽의 붉은 빛을 보면 바로 끄덕끄덕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P-5ZNRxVoJXjh7ZoZp1atENP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4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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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1일 토마스 해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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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생 때 단체관람하고 깜짝 놀랐던 영화 &amp;lt;양들의 침묵&amp;gt;  현대 스릴러의 고전 한니발 렉터라는 불멸의 캐릭터를 창조한 소설가 토마스 해리스는 양자리다.  오늘은 내 안의 양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듯하다.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토마스해리스 #한니발렉터 #양들의침묵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개척자 #양자리키워드_자아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DlKql8YDU1ZbCnXsU_ebHbPnh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43: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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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0일 조지프 퓰리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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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조지프퓰리처 #퓰리처상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솔직함 #양자리키워드_자아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eehdXuKbwwOUAme93UZt3V-Cz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41:58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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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9일 샤를 보들레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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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권태 세상 어디를 가도 결국 권태라는 감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 죽음이라는 미지의 바다로 떠난다.  오늘 내 심장을 콕, 찌른 시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보들레르 #악의꽃 #여행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개척자 #양자리키워드_자아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4eYTacSKE4_F8oz_EppW14zio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4:2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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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8일 바버라 킹솔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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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찰스 디킨스의 《데이비드 코퍼필드》를 훌륭하게 재구성한 작품. 한 소년의 지혜롭고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가난, 중독, 제도적 실패, 도덕적 붕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들려준다. _2023 퓰리처상 수상 이유에서  나는 있다, I am 양자리의 선언으로 시작하는 소설 데이비드 코퍼필드와 비교하며 읽어봐야지.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바버라킹솔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bggiz4nIMXN26qmvVrXIeV3-p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2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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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7일 윌리엄 워즈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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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의 순수한 감수성으로 자연과 교감하고 싶은 양자리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의 소망을 담은 시 무지개  *원고의 처음으로 되돌아가 리라이팅 중.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윌리엄워즈워스 #무지게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순수 #양자리키워드_개척자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FwC6gfAVnhE-O5uW68bWmboh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0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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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6일 신경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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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련된 미사여구 대신 거칠고 투박한 민중의 언어를 시의 영역으로 끌어들인 양자리  *지금 내 글도 과감한 도전이 필요해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신경림 #목계장터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도전 #양자리키워드_개척자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staMgfgDxU5kbEGVeAdNoAOKY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4:3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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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5일&amp;nbsp;토리야마 아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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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 권이나 집어들고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재미있는 쉽고 빠른 전개 양자리답다  세계관의 확장도 휙휙 한 컷으로 해결한다.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토리야마아키라 #드래곤볼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생명력 #양자리키워드_개척자 #양자리키워드_직진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g_p-opuLFIghh4jBd1mRJN4R8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1:36:17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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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4일 마야 안젤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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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존경하는 여성 존 F. 케네디의 취임식에서 낭송한 시인 마야 안젤루는  &amp;lt;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amp;gt; 등 7권의 자서전, 3권의 에세이, 여러 권의 시집을 출판했다. 요리사, 성노동자, 나이트클럽 공연자 연극, 영화 및 공영 TV 프로그램의 배우, 작가, 감독 및 제작자 전방위적으로 활동했던 그녀는  1959년 소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OwTYoiRvybHRihLtaYAJuC7Tx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3:25:41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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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3일 워싱턴 어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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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에서 잠들었다가 20년 만에 깨어나 변해버린 세상을 발견하는 사내의 이야기 &amp;lt;립 반 윙클&amp;gt;을 읽다가 궁금해 찾아 읽은 워싱턴 어빙이 자신에 대해 말한 글  유럽의 민담 형식을 차용하면서도 이를 미국의 배경과 정서에 맞게 변용하여 미국식 단편 소설의 기틀을 마련한 미국 문학의 아버지 워싱턴 어빙은 개척자 양자리  *이와이 슈운지 감독의 2016년 영화 《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R8S2Clra8NYF8Gm2KiE1wWTiK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3:3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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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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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데르센의 동화를 읽다 울었다.  태어날 때부터 못생겨 미움받은 탓에 친구들이 놀자고 다가와도 그걸 받아들이지 못해 더 외로웠을 불쌍한 오리, 아니 백조  오리와 백조(고니)는 같은 기러기목 오리과다. 오리는 작고 아담하며 깃털색이 화려한데, 백조는 오리보다 크고 목이 길며, 새끼 때 회색털이다. 또한 오리는 26~28일이면 부화하지만 백조는 30~35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NlLvuX06b8XVM_EldVVgoxBxJO8.jpg"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3:05:14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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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일 밀란 쿤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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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도 결국 &amp;lsquo;나의 삶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amp;rsquo;를 묻는 양자리적 자아 탐구  *계엄이니 전쟁이니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서도 오늘을 산다!  #365일하루한문장 #오늘의문장 #밀란쿤데라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양자리 #양자리키워드_자아 #작가일기 #별자리성격 #별자리이야기 #글쓰기그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별읽어주는여자김은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WJ%2Fimage%2FdQHxIl8bL5Jom0-YYtNoH1KYQ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2:38:01 GMT</pubDate>
      <author>별 읽어주는 여자 김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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