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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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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계발 돌봄에세이 [셀프콤마] 저자일상을 관찰 하는 일에 빠집니다. 오늘의 나와 대화합니다. 순간을 기록합니다.  온전한 나의 쉼표를 위한 돌봄을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0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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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 돌봄에세이 [셀프콤마] 저자일상을 관찰 하는 일에 빠집니다. 오늘의 나와 대화합니다. 순간을 기록합니다.  온전한 나의 쉼표를 위한 돌봄을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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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드레스를 벗고 일상복으로 돌아오는 시간이다. - 김애란 작가의 웨딩드레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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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상은 웨딩드레스 같다고 생각하거든요.잠깐 빌려 입고 하루 즐겁게 지내는 옷이요.&amp;rdquo; -손석희 씨의 질문들 &amp;lt;김애란 작가 인터뷰&amp;gt;중에서-  이 말을 듣는 순간 온전히 마음이 멈췄다. 화려한 순간도 잠시이고 결국 우리는 다시 자기 삶으로 돌아와 살아간다는 뜻처럼 들렸다.그리고 작가님의 이야기에 자주 등장하던 공간들, 방, 골목, 생활에 대한 장면들이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V2B15Ie-GQHUlYD5j49SBH31y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42:32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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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내수공업 오픈식! - 융합교육이 삶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sbH/121</link>
      <description>올해 라이프 관점에서 마음먹은 생각이 있다. 강의만 하는 삶에서 &amp;quot;강의도 하는 삶&amp;quot;이 되고 싶다고 했다. 그러고 나니 경쟁도 불안함도 조급함도 사라지는 마법이 일어났다. 저서가 나오고 글을 쓰면서 얻게 된 페르소나를 통해 그 ㄴ사이에 길게 보는 안목이 스며 들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들으셨을까? 현재 진행중인 18차수  초등정서 사회성프로그램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B5Ah__YNYWHT59HvaF7rq1zVX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4:50:24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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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 최가온 선수, 반포동의 실체 - 본질 속 균형 감각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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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가온 선수의 금메달보다 그가 사는 반포동 아파트 앞 현수막 이야기에 더 큰 관심이 쏠리는 현실이다. 결국 철수했다고 한다.  많은 이들이 스포츠 선수의 노력과 성취보다 그 배경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사회가 무엇에 더 주목하고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왜 성공한 사람의 그릇과 배경에 더 큰 관심이 집중되는 걸까?  최가온 선</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4:17:51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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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표와 쉼표가 만났을때 - 음악과 책의 콜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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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로 언어를 찾아보거나 뜻을 헤아리는 것을 많이 하는 편이다. 사람들은 주로 &amp;lt;&amp;quot;확정&amp;quot; 또는 &amp;quot;완성&amp;quot;&amp;gt;이라는 단어를 &amp;lt;&amp;quot;과정&amp;quot; &amp;quot;미완성&amp;quot;&amp;gt;의 개념보다는 더 개운함을 느낀다. SNS에 글을 보다 보면 결정이 난 것과 이미 해결이 된 것에 더 집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더 풀어보자면 결과론적인 삶의 메시지가 더 가득하다.  나도 그랬다. 잘된 것과 해결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BlmjTNM6MDAXxRNNHvwBOMHKJF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8:12:24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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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후 첫 정산서 &amp;quot;흔들려도 괜찮아&amp;quot; - 제법 팔렸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sbH/117</link>
      <description>책이 세상에 나오고 첫 정산서를 받았다. 펼쳐보는 순간 마치 학창 시절 성적표를 받아들었을 때처럼 복잡한 감정들이 확 밀려왔다. 머리로는 분명 감사해야 하는 일임을 알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은 선뜻 따라주지 않았다. 왠지 모르게 마음 한구석이 무겁고 내 안에서는 1쇄니 2쇄니 하는 숫자들과 은연중에 씨름하는 나를 발견하곤 했다. &amp;nbsp;왠지 출판사의 입장은 어떨까?</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7:12:43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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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것이 힘이다. - 여행자락,</title>
      <link>https://brunch.co.kr/@@sbH/116</link>
      <description>부산의 앞바다를 뒤로한채 짧은 여행의 시간이 순식간에 가버렸다. 흘러가는 시간은 붙잡을 수가 없지만, 그 안에서 몽글해지는 아이들과의 기억은 또 살포시 겹쳐지고 있다. 이번 방학은 내 마음의 여유를 만끽하며, 지루한듯 별 일 없는 듯한 일상에 되려 안전감을 느낀다. 그저 할 수있는 일을 하며 손을 뻗었다 내렸다하고 있다. 하루 하루 아이들이 내뱉는 언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7_wdXSAZScSwfxJvED_FNAAWk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4:28:11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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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길을 헤매는 내가, 나는 잃지 않았다. - 길치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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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 살면서 어딘가 '조금 부족한' 나만의 약점을 안고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이 사소한 약점 때문에 괜스레 움츠러들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되기도 한다.  마치 내비게이션 없이는 한 발짝도 떼기 힘든 나의 '길치' 성향처럼 말이다. 나는 강사를 하면서도 길 때문에 애를 먹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아무리 여러 번 간 곳이라도 낯선 동네 길에서</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9:05:25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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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실체를 파헤치다 - 앎,앎,앎</title>
      <link>https://brunch.co.kr/@@sbH/114</link>
      <description>가장 파고 싶은 주제이고 멈추게 하는 두글자, 그 시작은 &amp;quot;감정&amp;quot;이였고 지금도 그렇다. 가짜감정은 계속 손에서 떼질 못한다. 세부 감정들을 쪼개고 표면과 이면 속  가진 의미들의 세계속에 빠진다. 여전히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이 들끓게 한다. 나를 있게한 구절을 만나면 마치 보고팠던 누군가를 만난것처럼 반갑다고나 할까? 새해 첫 강의안에도 좀 더 깊게 녹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_lRUwook0pTVDLH9-wwPcrtcgM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5:14:57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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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즉흥적인 사람이 꾸준함을 만났을때</title>
      <link>https://brunch.co.kr/@@sbH/113</link>
      <description>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다. 문득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나는 어떤 사람이었고, 지금은 어디쯤 와 있는 걸까?' 연말은 반성의 시간이 아닌 회고라고 하고 싶다. &amp;quot;일주일만 이렇게 사세요&amp;quot;라는  인터뷰를 보다가 영감이 올라 기록한다.  나는 즉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거꾸로 말하면 계획적이지 못한 것이다. 나아가서 인내심이 부족하다고 생</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10:55:46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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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찔한 아침, 5분만에 뛰쳐나가다. - 인지적긴장감</title>
      <link>https://brunch.co.kr/@@sbH/112</link>
      <description>지방 강의를 앞두고 새벽 5시반에는 기상을 해야했다. 분명 나의 뇌는 안전하게 설정되어졌다고 생각한 채 잠이 들었다. 진동으로 해놓았다는 것을 잊은채 말이다. 그런데 무의식속에서 뒤척거리다 눈이 떠졌다. 이미 나가야 할 시간이었다. 여기까지 꿈이였으면 좋겠다. 평소같았으면 고성이며 자책이며 스스로를 옴싹달싹 못했을텐데, 분명 놀란기색도 한아름이였고 불안감</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8:16:30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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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거나 말거나 - 그냥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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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들어 나를 채워주는 한 줄이 있다. &amp;quot;그러거나 말거나&amp;quot; 딴청 피우듯 떠오르는 말이라기보단, 어떤 일이 일어나도 안 일어나도 그냥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열정으로 쏟아 붓기보단 부담감을 내려놓은 너그런 수용이다. 때론 이유 없이 그냥 할때가 가장 자유로운데 그 상태에 이르는 건 까지가 어렵다는 것도 안다.  북토크 대본 열어보고 전체 시뮬레이션 돌려보고</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5:13:49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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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 - 존재의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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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조용하지만 담담하게 나의 시간을 보냈다. 사랑하는 아이들이 써준 편지와 틈틈히 모아 내밀어준 남편의 귀한 선물까지, 생일임을 일깨워주시는 정성 어린 인사들 속에 존재의 기쁨도 스며들었다. 북토크에 못오게 되었다며 그 마음을 전해주시는 분들의 인사에 더없이 큰 선물을 받았다.  가족들과 외식후 거닐게 되는 혼자만의 시간, 어둠속에서도 선명한 가지의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s-ImczQnxLvqMP5q0G_hbjtg9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4:10:51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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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후 무기력이 찾아왔습니다. - 내면대화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sbH/108</link>
      <description>책을 드디어 냈을 때 정말 기뻐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깊은 우울감과 허전함이 찾아왔다. 힘들게 책을 만들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은 뒤 오는 '정서적 소진' 같았다. 아마 책 반응이 내가 기대한 만큼 좋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불안감이나 이제 다음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 때문이었을 것이다.   솔직히 이전에도 무기력이 나를 힘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2fceJUKyqx0skVDJZMBda_tk1U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13:25:13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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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만하면 됐다&amp;quot; 라고 허락하기 - 상처와 결핍을 대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sbH/107</link>
      <description>우리의 상처는 어디서 오는 걸까? 그 사슬, 정말 끊어낼 수 있을까?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당신이 죽였다'라는 제목이 깊이 와닿았다. 그대로 정주행을 했다.  '대체 무엇이 나를 이토록 힘들게 했을까?' 타인의 시선, 씻기지 않는 상처, 끝없이 갈증 나는 결핍&amp;hellip; 이 감정들이 때로는 우리를 무너뜨리기도 한다.  나도 한 때 그랬다. 날씨에도 삶의 거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kTVX3EFUFsjiCDuszml6s7LmTr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0:19:58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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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음악의 온도가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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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이 가진 온도는 적절할때 스치듯 안녕을 하는 듯 하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혜은스트링콰르텟 팀의 클래식 공연에 다녀왔다. 미취학인 아이들 데리고 우연히 갔던 공연장에서 연주자 언니가 이쁘다며 사진을 찍고 싶어했던 것이 시작이었다. 그저 좋은공연 인사를 sns로 드린 후 제법 시간이 흘렀다. 그런데 출간 후 셀프콤마에 많은 영감들이 떠오르신다며 책인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BKF2WSYi6S1LXIR2YCDLpaxRS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6:05:19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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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내안의 가장 솔직한 언어 - 잠시멈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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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불안, 잠시 멈춰 서서 들여다보기&amp;gt; 불안, 우리 삶에 깊이 스며들어  때로는 예민한 경고등이 되고 때로는 감당하기 힘든 파도가 되곤 하는 감정이다.  내일꿈제작소에서 코칭으로 만난 두 분의 이야기가 내 마음에 깊이 남았다.  한 분은 '사회적 시선'이라는 틀에 갇혀 자신의 진짜 강점을 애써 외면하며 살았다. 그 답답함이 내내 목을 조르는 듯한 불안감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W8lRE2OZKqDQ7TvJPQ_qDtWdO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6:12:34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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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콤마의 시간 - 이너콤마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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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볕이 있고 그 자리에 그림자가 생기는 그 자체는 자연스러움이다. 우리의 마음에도 태양이 드리울때도 있지만 사사로운 감정들이 나를 뒤따라오며 뒤섞일때가 있다. 그 안에서 나 자신을 괴롭히기 바빠 불안의 늪에서 허우적댔다. 그게 틀리지 않았다. 언제든 다시 찾아올 수 기우들이기에 부여잡지 않아도 된다. 다만, 지금의 내면 상태가 지나가기전에 남기며 마주해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WsPUYFupqqSxDJzZUni-8m3GPT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12:03:08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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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콤마-의도적멈춤 - 셀프콤마</title>
      <link>https://brunch.co.kr/@@sbH/103</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p-hxf9P3fCQnJvIfcjYdnpy5y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25 07:43:58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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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미작가와 함께하는 [셀프콤마]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 11/29 (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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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으로 저의 이야기를 가지고 북토크를 해요! 이제는 작가로 쓰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인사드립니다.  이종미라는 사람은요! 셀프 콤마가 아닌 셀프러너의 삶을 살아왔던 사람이예요! 앞만보고 달려가는 법을 언제나 먼저 배웠고,  누군가의 시선에 매달려 하루를 잡아먹은 날이 여러날이예요!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며 감정일기를 쓰기 시작한것이 시작이였죠!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bH%2Fimage%2Fm2xoItedEpCy-z5q-RxFXYaRT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4:08:46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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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디드힐러의 삶을 살아가는 법 - 출간 후 0점조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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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교수님과의 재회였다. 어떻게 이만큼 살아왔을지를 나누는 동안에, 그간의 시간이 필요했으리라 다 배워가는 과정이었노라를 짚어주신다. 출간의 과정을 함께 공감해주시고 한장 한장을 통해 주신 말씀들이 따뜻했다. 책을 받으신 분들마다 예쁘다고 해주시고 제목도 여운이 크다고 하셔서 감사할 뿐이다. 그 어떤 삶의 모습도 정답이 있거나 더 대단하다의 척도를 감</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4:25:34 GMT</pubDate>
      <author>이종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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