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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민서패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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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9:4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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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차 공무원 / 행정학 박사 과정 / 5년째 철인3종 하프코스(70.3마일) 완주 중 / 언젠가는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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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87년 직선제 개헌 전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81</link>
      <description>1987년은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매우 중요한 한 해였다. 그해 1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이 발생했고, 4월 13일에는 전두환 대통령의 호헌선언, 즉 현행 헌법을 유지하겠다는 담화가 발표되었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6월 민주항쟁으로 이어졌다. 그 결과 노태우 당시 여당 대표는 직선제 개헌 등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는 6&amp;middot;29 선언을 발표하게 된다. 같은 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ose9AbcEfra20-E0TtgBG5fBjWA" width="471"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3:00:15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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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70년대 신민당 전당대회 - 40대 기수론의 등장과 민주화 운동의 태동</title>
      <link>https://brunch.co.kr/@@spl/380</link>
      <description>1970년대 신민당 전당대회는 '킹메이커'라는 영화에서 자세히 묘사된 바 있다. 배우 설경구가 김대중 대통령으로, 배우 유재명이 김영삼 대통령으로 각각 분하여 당시의 상황을 극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그 시절 신민당 전당대회를 살펴보는 것은 독재정권 치하 당내 민주주의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그리고 젊은 정치인이 어떻게 중앙 정치무대에 나타날 수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BHVIQw31Y-hsTwV6T4lUTX6vb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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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투표와 사전투표 날인 관련 검토 - 투표제도의 구조적 차이에서 비롯된 불가피한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6</link>
      <description>선거일 당일 실시하는 본투표와 선거일 전 실시하는 사전투표는 법규정에서 각각을 달리 취급함에 따라 절차와 방식에서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그중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는 부분이 날인(도장을 찍는 행위) 부분이다. 이에 두 제도 간 날인 방식의 차이와 그러한 차이를 가져오게 된 이유 등을 구체적으로 서술해보고자 한다.   먼저, 본투표에서의 투표관리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l7OkkZdcUJWfPd1_8PFd15pHoI8"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13:03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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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팀 미라이'의 도전 - 한국 정당 제도와의 간극</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5</link>
      <description>팀 미라이(みらい), 낯선 이름일 것이다. 일본 정당 이름인데 우리나라 말로는 미래(未來)이다. 지난 2월 열린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신생 정당 '팀 미라이'가 비례대표 11석을 확보하며 원내에 진입했다. 창당 9개월 만의 일이다.  엔지니어, 컨설턴트, 스타트업 창업가 등 비정치권 전문직 출신으로 구성된 이 정당은 현재 일본 야당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MvdEBuq_fwBJEVXIaEGPEHJLb2g.pn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21:12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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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의 선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4</link>
      <description>고대 그리스 아테네는 오랜 기간 귀족정치를 유지하고 있었다. 당연한 것이 토지 소유에 기반한 귀족계급이 정치 및 경제를 이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기원전 7세기 무렵 상공업이 발달하며 상인 계층이 새로운 계급으로 등장하였다. 상인 계층은 돈을 벌면서 경제력은 획득했지만 정치 부분에서의 참여 배제로 인한 불만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소작농 등 농민 계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axglVPkTVyFwinr18nNyTuXYa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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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재건시대와 복원시대, 그리고 트럼프시대 - 노예해방으로 인한 자유는 투표함 앞에서 멈췄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3</link>
      <description>A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cannot stand. I believe this government cannot endure, permanently, half slave and half free. 스스로 분열된 집은 설 수 없다. 나는 이 정부가 반은 노예이고 반은 자유인 상태로 영구히 존속할 수 없다고 믿는다.- 남북전쟁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H25mj7x3U_IVv77cNxe-0HlC1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23:39:11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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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로마의 선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2</link>
      <description>고대 로마 왕정과 공화정 운영원리의 핵심에 &amp;quot;선거&amp;quot;가 있었다는 것은 지금 시각으로 보면 꽤 낯설다. 일반적으로 선거는 현대의 문법이지 고대의 문법은 아니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나는 타국에서 이주한 사람이지만, 타국인이 로마 왕이 된 선례가 있다. 처자와 함께 전 재산을 가지고 로마에 왔으니까, 이 로마에 뼈를 묻을 마음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나이도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aZaRcYBPKpypT7BUaKuK47TYv2I.jpe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0:00:12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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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서 피아노 콩쿠르를 보러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70</link>
      <description>오늘 준서가 피아노 학원 다닌 지 2년 6개월 만에 콩쿠르에 나갔다. 이번 콩쿠르는 전국 1만 개의 피아노 학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권위 있는 대회는 아니었지만, 성남에 거주하는 초딩들이 한 달에 한 번 판교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우리 가족에게는 성남의 쇼팽을 뽑는 매우 의미 있는 대회였다.  준서는 세 달 전부터 콩쿠르를 준비했다. 연주곡은 슈몰(S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aKuvlrAreM2NoVao0AHtll4ETN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3:27:3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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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서 어린이집 연말 발표회를 보러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8</link>
      <description>둘째 민서는 늘 어렸었다.   오빠 뒤를 따라다니고 오빠 뒤에 숨는 아이. 오빠가 하자고 하면 따라 하고 오빠가 안 놀아주면 우는 아이.   큰 소리에 예민해 영화관에 가면 나가자 했고, 집에서 야구 보다가 내가 환호성을 지르면 그대로 울며 아빠를 째려보는 그런 아이였다.  작년까지 민서를 만났던 사람들은 모두 다 알 것이다. 엄마, 아빠, 오빠 외에 정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C9SWTtiTOWshDIBqLonulwtcK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22:51:18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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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변화를 읽어야 좋은 리더가 된다 - 2025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을 보고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6</link>
      <description>이 글을 쓰는 목적은 누구를 비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나중에 그러한 위치에 있을때 한 번 더 고민하고 생각할 여지를 두기 위함이다.    리더라는 위치가 참 어렵다. 많은 걸 고민하고 결정하여야 하고 그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 사람이 미래를 알 수 없는 것처럼 리더 역시 그렇다. 따라서 확률, 경험 또는 직감 등에 의존해서 결정을 해야하는데 항상</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45:21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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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아들과 지리산 종주를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3</link>
      <description>만 20살 때, 그리고 만 30살 무렵 두 차례 지리산 종주를 한 적이 있다. 성삼재에서 중산리까지, 사람들은 그 두 곳의 앞 글자를 따서 이를 &amp;ldquo;성중종주&amp;rdquo;라고 한다. 보통 발 빠른 사람은 1박 2일로 하고 평균적인 성인은 2박 3일 하는데 나는 두 번 다 1박 2일로 끊었었다.   서울에서 야간기차를 타고 전남 구례에 새벽 3시 정도에 내려 버스 타고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uRamRTT73DaEDV6EhkK-r5eKZ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0:00:08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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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의 캐치볼</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2</link>
      <description>회사에서 퇴근하면 선택지는 세 가지다.  약속, 수영, 귀가  약속을 많이 잡지 않는터라 첫 번째는 많지 않고, 두 번째, 세 번째가 제일 많다.  퇴근해서 차에 타면 아내에게 전화를 한다.  &amp;quot;나 이제 퇴근하려고&amp;quot; &amp;quot;응.. 수영 갈거야?&amp;quot;  루틴 같은 대화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의 멈춤이 생긴다. 길지 않다. 2~3초.  이 무렵 회사에서 나와 교차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6Va7LqwCWrif__ev1XNb7CSqq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1:41:00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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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아이언맨 70.3 고성 완주</title>
      <link>https://brunch.co.kr/@@spl/361</link>
      <description>올해로 5년째 철인3종 경기 완주다. 매 겨울마다 대회 참가 신청하고 6개월 정도 훈련하는 것이 어느새 루틴이 되었다.   1년 내내 체중조절하고 꾸준히 운동도 하다보면 내가 프로 운동선수인건 아닐까 헷갈릴 때도 있지만, 사실 그건 좀 오바고 좀 더 몸 관리에 신경쓴다 정도는 될 것 같다.  6:26:20  올해 기록이다. 작년보다 2분 35초 단축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MG7f7rKwvaweKzxIcemIRz8ry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23:44:22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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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이와의 조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54</link>
      <description>1.  어제는 국회의사당에 갈 일이 있어 9호선 지하철을 탔다. 석촌역에서 급행열차를 탔는데 다음 정거장 즈음에서 내 옆에 누군가 서는 게 느껴졌다. 출근길 혼잡한 터에 누군가 옆에 서는 건 늘 있는 일이라 그러려니 했다. 나는 항상 그랬듯이 이북리더기에 시선을 둔 채 독서를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일 분이나 지났을까. 옆에 선 그 누군가가 내 왼쪽 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mbut-qHC3oiMUkcjmJjLgzj9vVE.jpeg"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7:24:04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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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한 할로윈 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spl/353</link>
      <description>10월 마지막 날은 할로윈 데이다. 우리 문화는 아니고 서양 문화인데, 켈트 족이 음식을 마련해 죽음의 신에게 제의를 올림으로써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고 악령을 쫓은 데서 비롯된 행사라고 한다.  이때 악령들이 해를 끼칠까 두려워한 사람들이 자신을 같은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기괴한 모습으로 꾸미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할로윈 분장 문화의 원형이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n5TXNIDus86SKCfA_cCJJPFS4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8:29:51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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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아이의 영어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spl/352</link>
      <description>내 미국 석사 유학 직전에 딸 아이가 태어났다. 미국행 비행기에 탔을 때가 100일이 갓 지났을 무렵이니 완전 갓난쟁이 아기 때였다. 그렇게 2년을 미국에서 생활했고 재작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따라서 한국으로 올 당시 아이가 가진 기억은 온통 미국에서의 생활뿐이었다. 동네 주민도 미국인, 오빠 친구도 미국인, 엄마 친구도 미국인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1:15:28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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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는 가을이 올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spl/347</link>
      <description>오후 5시 자전거를 타다 풍경이 너무 멋져 그대로 멈춰버렸다. 해가 서쪽으로 뉘엿뉘엿 넘어가는 순간 서울이 느닷없이 내 눈에 들어왔다.  연휴 마지막날 늦더위 때문인지 한강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덕분에 나는 아무런 방해 없이 멋진 사진 한 장을 얻을 수 있었다.  멀리 남산타워 아래로 청담대교와 영동대교, 성수대교가 겹쳐 보였다. 옅은 바람 덕분에 한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ipOWYaU4v0rQrkbWfnZIYMTBh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22:58:5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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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워크를 위한 실용적 접근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spl/346</link>
      <description>세스 고딘의 최신 블로그 글​이다.  제목은 &amp;ldquo;Practical approaches for more effective teamwork 효과적인 팀워크를 위한 실용적 접근방법&amp;quot; 이다.  조직 관리자 혹은 중간 관리자로서 늘 고민하는 것이 팀워크다. 우리말로는 &amp;ldquo;협력&amp;rdquo; 정도로 번역되는데 조직목표 달성을 위해 늘 전제되는 조건이다.   팀워크는 팀원 간의 협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hYB1oVTFNoTKWKH1u0vgAY75zv4.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06:29:40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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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악산 용하야영장 여름 캠핑</title>
      <link>https://brunch.co.kr/@@spl/335</link>
      <description>우리 가족이 여름에 가는 캠핑장은 딱 두 군데다. 서해에 있는 몽산포야영장과 월악산 계곡에 있는 용하야영장이다. 각각 바다와 계곡에서 놀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애용한다.  두 군데 모두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운영한다.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다(1박 2.3만원). 다만, 예약이 매우 어려운데 제한된 공급에 비해 수요가 높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fPBzVlXvDDEfr-0ditI5o4c-I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23:11:57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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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시절 많이 노는 것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spl/343</link>
      <description>아내의 책사랑은 유별나다. 어딜 가든 늘 책 한 권은 품고 간다. 그리고 어디서든 책을 펼쳐든다. 책 주제는 육아, 교육, 역사, 미술 등에 편중되어 있는데 주로 비문학을 읽는 편이다. 반대로 나의 독서는 목적성이다. 정해진 자리에서 업무와 관련된 책을 집중적으로 읽는 걸 선호한다. 따라서 어딜 가면서 책을 챙겨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   엊그제는 분당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pl%2Fimage%2FeA4PYdXzZkzL7DAYOsc1gORYs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15:04:26 GMT</pubDate>
      <author>준서민서패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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