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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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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웹 접근성을 통해 누구에게나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주기 위해 고민하는 웹 퍼블리셔. 일상을 필름 사진과 글로 담아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6:1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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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접근성을 통해 누구에게나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주기 위해 고민하는 웹 퍼블리셔. 일상을 필름 사진과 글로 담아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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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선처럼 가만히 누워 ① - 정자매의 해외여행 편 - 베트남</title>
      <link>https://brunch.co.kr/@@stM/17</link>
      <description>인생에서 친언니랑 단둘이 다녀온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심지어 베트남! 사실 어디를 가느냐보다는 단둘이 갔다는 것이 더 놀랍다. 물론 철저히 계획된 여행은 아니었고, 어김없이 나의 충동으로 시작된 여행이었지만(언니가 술이 들어가 기분이 좋아진 틈타 비행기 티켓 링크를 보내며 여행을 권유해서 동행하게 됨).    그래서 이번 여행만큼은 언니를 카메라에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M%2Fimage%2FROQ2brI9-gJeAZWgWZ1VVYBEg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3:05:03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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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BB - 버티자, 버티는 거야, 버티고 보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stM/15</link>
      <description>졸업 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학부 시절 몸담았던 글쓰기 모임 '써글'에서 해마다 후배로부터 메일을 받는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글을 모아 문집을 만들 예정이니, 함께 문집에 실리기를 원하는 사람은 특정 주제에 대한 글을 써서 보내달라는 메일이다.   이번 주제는 &amp;quot;써글 이후의 공간&amp;quot;이었고,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자는 이유가 생기니 설레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M%2Fimage%2Fp9X5zcnXzvg3tWSj9tV2QuBbm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08:50:56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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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후모 -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stM/10</link>
      <description>워킹 홀리데이에서 만난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빠뜨리면 섭섭할 것 같다. 나의 일상을 다채롭게 만들어준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해본다.   크리스마스 시즌 DJ파티에서 친구의 소개로 '후모'를 알게 되었다. 사실 처음엔 나와 어떠한 공통점도 없어 보였다.   간단히 인사만 나누고 시간을 보내던 중 후모는 우연히 내가 가져온 필름 카메라를 보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M%2Fimage%2FGTKezJ0BIw2ac8ZxihvTJRHE6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7:19:11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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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워홀러 그 이후, 솔직한 고민 - 내가 전공을 버린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stM/9</link>
      <description>호주 워홀러의 신분에서 벗어난 지 벌써 1년 남짓의 시간이 흘렀다. 코로나로 인해서 매일매일의 시간은 특별할 것 없이 더디게만 가는 것 같은데, 되돌아보니 이렇게나 시간이 지나 있다.  나에게 워홀이란 그저 즐거웠던 추억으로 덮어놓기보다는 인생의 또 다른 트리거(trigger)로 작용했기 때문에 한 번은 꼭 글로 풀어내고 싶었던 주제이기도 했다. 정신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M%2Fimage%2FlNrhXSiQE7eHHsf0x0Y5knQ1m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8:54:25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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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are you today? - 우리, 숨 한 번 크게 들이쉬자</title>
      <link>https://brunch.co.kr/@@stM/7</link>
      <description>호주에 와서 뭐가 가장 좋냐는 질문에 곰곰이 답해보자면, 다른 게 아니라 &amp;ldquo;How are you?&amp;rdquo;이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하며 겪었던 호주에 온 지 100일 때의 일기를 슬며시 이곳에 옮겨 담아본다.   호주에 온 지 3개월 차, 작은 가게였지만 매일 밤 단골손님들로 넘쳐나는 일식 레스토랑에서 웨이트리스로 풀타임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giJfynhvjTFMoPUhTcp0V8MV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19 02:40:29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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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에 가까워지는 길 - 그래, 이젠 가야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stM/6</link>
      <description>불과 몇 개월 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한다.    취업난 속에서 내 예상과는 달리 졸업 두 달 만에 눈에 넣어두었던 회사에 빠르게 입사했고, 1년을 채 채우지 못한 채 퇴사했다. 앞에서는 고생했다지만 뒤에서는 그것 하나 버티지 못할 정도로 나약한 사람이라고 여겨질지 몰랐으나, 상관없었다. 첫 회사에서 얻은 거라곤 늘어난 몸무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RfAvf7V455E_5ZdBGtaKz97o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19 12:01:57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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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 사람과의 거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stM/2</link>
      <description>2013년 3월, 나는 새내기가 되었다. 지나가긴 할까 싶었던 기나긴 고3 수능 생활이 끝나고 나는 드디어 진정한 자유를 얻게 되었다.   수능이 끝난 12월의 고3 교실 어디를 둘러보아도 구불거리는 형형색색의 머리들을 볼 수 있었다. 그 동안 억눌려왔던 외모에 대한 욕구가 분출되는 것이리라. 나 또한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다</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15 12:31:46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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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출발했니?</title>
      <link>https://brunch.co.kr/@@stM/3</link>
      <description>나는 길치다. 내가 길치란 걸 처음 알았을 때는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학원에 가느라 생애 처음으로 마을버스가 아닌 복잡한 서울 버스를 타야 했는데, 엄마는 그런 내가 걱정됐는지 버스 기사 아저씨에게 목적지에서 내려달라고 미리 말하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매우 소심했던 나는 모기만한 목소리로 말했고 불안한 마음에 버스 기사 아저씨 바로 뒷자리에 자리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stM%2Fimage%2FpoaSzKfc2qyj2Tof9Qk6XqhftZ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15 16:05:45 GMT</pubDate>
      <author>정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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