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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이젠더</title>
    <link>https://brunch.co.kr/@@t34</link>
    <description>소시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5:4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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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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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나다 - 사직권고 대항기 여섯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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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글이다.10월 초 더럽고 짜증나서 회사의 조건에 +@를 약간 걸고 퇴사하려 했다.하지만 회사가 말을 바꿨다 ㅡㅡ그냥 근무하란다..결국 사직권고 받은 4명 중 나를 제외한 3명 중한명은 한달치 급여 받고 나가고두명은 일 구할 시간 명목으로 한달 더 근무하고(출근체크만 하고 바로 퇴근) 두달치  급여 받고 나가기로 하고나는 그만두지 않기로 결정이 내려졌</description>
      <pubDate>Fri, 19 Oct 2018 01:21:57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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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이다 - 사직권고 대항기 다섯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34/17</link>
      <description>18.09.17 육아휴직 3개월을 신청했다신청사유는...회사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본인에게 소요되는 급여와 비용 절감차원.....역시나 회사는 대답이 없다...과연 회사는 어떻게 대응할지 너무 궁금하다.18.09.18회사가 노사협의회 회의록을 공개하지 않는 행위에 대해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다.지난 금요일 회의록 공개를 사내 인트라넷으로 요구했으나 감감 무</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14:23:13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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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담을 하다 - 사직권고 대항기 네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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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09.13전무와 면담을 했다.위로금을 조금밖에 줄 수 없다는 얘기를 구구절절.. 하는데 중간에 말을 끊었다전무님, 전 사직권고 받아들일 수 없으니 위로금 얘기는 안하셔도 됩니다......그리고 나서 내가 왜 000지역으로 가게되었는지.. 등등.. 또 구구절절 잡다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전무는 내가 인사일을 하다가 직무전환 한 것도.. 왜 회사에서 나를</description>
      <pubDate>Sun, 16 Sep 2018 15:29:47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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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변을 하다 - 사직권고 대항기 세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34/15</link>
      <description>9.3 늦은 밤 회사에 메일을 보냈다.경영지원팀장 수신, 임원들 참조.약간은 비굴하게 보일 수도 있겠으나,000지역에 발령받은 후 내가 어떻게 일했는지에 대해.... 개인시간없이 24시간 영업, AS에 매달리고, 개인사비까지 써가며 영업하고 다녔던 사실에 대해 적었다.그리고 마무리사직권고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사실 이게 가장 중요한 문구였다.그 전에 구구절</description>
      <pubDate>Wed, 05 Sep 2018 23:46:25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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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을 받다 - 사직권고 두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34/14</link>
      <description>9월 3일 소속팀장을 만났다참고로.. 000로 발령 받은지 1년 지났다..(물론 자의 반 타의 반)신규 시장에 정찰대 개념으로 발령받아 홀로 근무했다. 약속되었던 as인원은 오지 않았으며 신규시장 개척영업 1년만에 철수다...올해 1-8월 홀로 매출 약 3.5억...2명이 근무했을 경우를 가정해 매출 6억을 목표로 잡을 정도로 회사에서도 어렵다고 판단한 시</description>
      <pubDate>Mon, 03 Sep 2018 12:11:00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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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권고을 받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t34/13</link>
      <description>회사로부터 퇴사권고를 받았다..8월 31일....약 일주일 전 회사에서 손익분기점을 낮추기 위해 인원을 정리한다는 공지가 있었다.문득 이번 정리해고에 내가 포함될 것이란 예감은 있었으나 수도권에 있는 본사에서 근무하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000로 발령받아 가족을 데리고 내려온 나를 짜를까..란 생각도 들었으나..이렇게 땋!!!!흠...진짜로 대상자일 줄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NeA1BtiH0pFHeQedGDcU9Nbw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17:44:05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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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함과 낭만사이2 - 17.06.25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title>
      <link>https://brunch.co.kr/@@t34/12</link>
      <description>사는게 이리 전쟁으로 변할줄 누가 알았을까?15년 12월 태어난 첫째, 17년 4월 태어난 둘째로 인해 근 1년 넘게 나들이 다운 나들이를 못하고 지냈다그러던 중.. 첫째가 수족구에 걸려 시골로 귀향을 보내면서 우리 부부는 드디어! 나들이를 계획하게 되었는데...결론 - 등산시 정상 올라가는 시간과 체력을 아끼고 싶은게 아니라면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는 추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LNs0rnVHhJPhIline-n5POi6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17 13:33:10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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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 여행 - 14년 10월</title>
      <link>https://brunch.co.kr/@@t34/11</link>
      <description>바이크 여행은 힘들고 불편하다.특히 탠덤하고 떠나면 더더욱..14년도에 내 인생의 5번째 바이크를 사게되었다하얀이와 연애할때도 바이크를 탔었기에 그리 큰 반대는 없었다. 10월 순천만 갈대밭과 진도를 방문하기 위해 여행길을 나섰다. 차로가면 편하기야 하겠지만, 바이크를 더 좋아하기에 하얀이와 상의 후 바이크를 타고 여행가기로 결정했다.첫번째 목적지는 나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OJAEP05gAyFwtzte7ZTXXyUR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6 03:37:53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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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함과 낭만사이 - 16년 1월 통영 미륵산 케이블카</title>
      <link>https://brunch.co.kr/@@t34/10</link>
      <description>16.01.24 출산 후 한달만에 와이프와 첫번째 데이트로 찾은 곳 통영케이블카와이프를 만난게 2011년인데 5년만에 겨우 가보게된 곳.. -통영은 와이프 고향이다-장모님께 잠시 아이를 맡기고 다녀와서 여유있게 돌아보진 못했다...와이프는 현재 주소가 인천으로 되어있는데 통영시민 50%할인 때문에 상당히 아쉬워했다..요금은 비싸다면 비싸고 싸다면 싼 만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L-w-6tFbffmaVQwgD2SCgyb3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6 11:50:39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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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이안의 빛 3부 - 하이반고개, 오행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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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 여행 4일차 바나힐 리조트를 내려와 샌드비치 호텔에 여정을 풀었다. 이 호텔이 베트남에 묵는 동안 가장 비싼 호텔이였으나 비싸기만 하고 공사중에.. 좋은점 하나도 없었다 ㅜ ㅡ 뭐 프라이빗 해변을 이용할 수 있다는게 좋은점이라면 좋은점이나.. 여기저기 공용해변이 많기 때문에 큰 이점 같지는 않다호텔에서는 국제면허증이 없으면 바이크를 빌려주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xHo1IdLC-e47okiMKBWnQRZnu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6 17:28:04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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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이안의 빛 2부 - 14년 5월 베트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t34/8</link>
      <description>바나힐스... 베트남 중부 다낭에는 아름다운 원시림을 간직한 해발 1460미터의 산 위로 프랑스풍의 별장과 100년도 넘은 와인셀러가 남아있는 바나힐(BANA HILL)이 있다.바나힐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인 1900년대 초기 프랑스의 장군에 의해 처음 발견된 이후 프랑스인들의 휴양지로 개발되었단다. 정상에 올라보면 15도 안팍의 시원한 온도로 머물기 딱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2yGJqMqFVfLxCTvQ6x5Xm2eQ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15 12:09:26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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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이안의 빛 1부 - 14년 5월 베트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t34/5</link>
      <description>동남아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근데 어디로 갈까?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인도네시아 힌두교유적? 마카오 카지노? -해변 휴양지는 애초에 리스트에서 제외했다..-앙코르와트가 가고싶었다.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캄보디아에서 앙코르와트을 제외하곤 가볼만한 곳을 찾지 못했다 - 정확히는 끌리는 곳이 없었다-그중 내 클릭질에 걸린 곳.. 바로 미선 유적이였다. 베트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P1F139JcYupW85ffPbi5g79o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15 03:03:31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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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아래 하얀눈 - 15년 2월 계방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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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뒤에 계방산이 보인다.. 이날은 인제 9급 운전직 공무원 시험을 치른 날.. 아내에게 또다른 생명이 자란다고 알고 있던 때... 시험이 끝난 후 바람을 쐬러 대관령으로 가는 도중 촬영한 사진이다..-9금 공무원시험은 필기 합격하였으나 실기에서 떨어졌다..-이날 아내에게 멀리 보이는 계방산을 설명하면서 나중에 애기 태어나고 같이 등산할 수 있으면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34%2Fimage%2FSqrgyDSIXldntgvD13-Xmrgikw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15 10:17:06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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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모셔온 아름다움 - 단풍 - 15.09.04 홍천 은행나무 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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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년 가을, 친구와 바이크 여행중 삼봉약수를 지나게 되었는데 차가 엄청 막히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다. 내 부모님이 인근 서석에 사시기 때문에 자주 왕래하던 길인데 이렇게 막히는 걸 본적이 없기에 적잖이 당황해었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은행나무 숲 때문이라고....그래서 갔다 시댁에 들려 이불빨래를 도와드리고 일요일 아침에....작년 지옥의 도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ZO5yMhdMz4hCv5UqRWLzQmWi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15 14:38:19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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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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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기는 일기장에..브런치를 시작하면서 위와 같은 댓글이 달리지 않을까 두려웠다.지극히 사적인 이야기. 실제 여행을 결정하는데 1%밖에 도움 안 될 이야기들... -1%라도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34%2Fimage%2FNRt8U7r9V5o50ewWxTO2jPBl-W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15 13:51:45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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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으로의 여행 - 13년 신혼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t34/3</link>
      <description>당신의 신혼여행지는 어디입니까?발리, 보라카이, 푸켓.. 이처럼 흔하디 흔한 휴양지는 아니십니까?평범한 서민으로 젊은시절 9일-토요일에 결혼하면 최대 9일의 해외여행이 가능-의 해외여행을 할 기회는 신혼여행밖에 없다해도 과장이 아니다. 맞벌이를 하면 여름휴가를 맞추기도 쉽지않고 자녀가 태어나면 젊은시절 시야를 넓히기 위해 약간의 고생을 감미한 해외여행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34%2Fimage%2FRIY8AEESmU0uIfErhCpcTfpyG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15 09:19:41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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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남도 여행기 - 2015. 09.12 ~13</title>
      <link>https://brunch.co.kr/@@t34/1</link>
      <description>여행지 : 죽녹원, 운주사, 화순고인돌유적지, 보성녹차밭, 율포해수욕장지인 결혼식이 생겼다. 전라남도 광주.인천에서 광주까지 결혼식만 참석하고 오기엔 시간도 기름값도 아깝다 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ytveL_DYVbz2dlG7uns0aFIRh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15 00:57:58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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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천 DMZ여행 - 2015.08.29</title>
      <link>https://brunch.co.kr/@@t34/2</link>
      <description>여행하면 어떤 교통수단이 생각날까? 어린시절 여행 교통수단은 버스, 기차였다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버스와 기차와는 멀어지고 자가용, 바이크, 비행기가 그 자리를 대체했다 적어도 나의 경우에는...아내와 여행을 가기로 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여행갈 것을 통보했다.DMZ 지뢰사건 그리고 이어진 남북 대치국면이 진행중일 때 예약을 했고 불행인지 다행인지 여행 몇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34%2Fimage%2FY2_FpNxf8Seb4yitq-xbglP2A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15 00:57:50 GMT</pubDate>
      <author>레이젠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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