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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CH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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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책의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 그림 없이 오로지 텍스트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생장에서 산티아고까지, 나만의 카페 창업, 그러면서 크는 거라고 쉽게 말하지(공저)를 썼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53: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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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의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 그림 없이 오로지 텍스트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생장에서 산티아고까지, 나만의 카페 창업, 그러면서 크는 거라고 쉽게 말하지(공저)를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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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마지막 글) - 알사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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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알사탕 작가 : 백희나 출판사 : 책읽는곰  표지에는 눈알만 한 알사탕을 신기한 듯 바라보는 소년이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아파트 놀이터가 보입니다. 미끄럼틀에도 벤치에도 아이들은 보이지 않습니다. 겨울이 다가오는지 놀이터 나무들이 달고 있는 잎은 점점 말라갑니다. 수분이 모두 사라져 버린 잎들과 약한 가지들은 나무에서 떨어져 놀이터 바닥에 쓰</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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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40) - 친구의 전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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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친구의 전설 작가 : 이지은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를 넘기면 장난꾸러기 호랑이가 들에 핀 민들레를 앞에 두고 장난을 치디가 지나가던 오리에게 혼이 납니다.  얼굴에 주름이 가득한 검은 머리 할머니가 민들레를 캐고 있습니다. 봄에 나는 어린 민들레잎은 나물로 무쳐먹기도 하거든요. 그러면서 옛날이야기를 하나 들려줍니다.  옛날, 옛날에 성격</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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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9) - 호랭떡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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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호랭떡집 작가 : 서현 출판사 : 사계절   표지를 넘기면 스쿠터로 떡을 배달하는 배달원이 떡노래를 부르며 달려갑니다. 열두 개도 넘어 보이는 꼬불꼬불 고갯길이 쭈욱 늘어서 있습니다. 고개와 고개 사이에 노란 무언가가 모습을 감추고 있습니다. 노란 털 위에 검은 줄무늬, 고개를 몇 개나 합쳐 놓은 듯한 크기의 배고픈 호랑이입니다. 너무 배가 고픈</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3:00:06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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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8) - 나의 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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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나의 그늘 작가 : 조오 그림책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를 넘기면 모퉁이 벽 아래에 커튼이 쳐진 작은 창이 하나 나 있습니다.  날이 좋은 날, 활짝 열린 창 앞에 검은새가 창밖으로 가지를 펼친 식물을 보고 있습니다.  집에서 키우기에 너무 커버렸다고 생각한 검은새는 화분을 들고 나와 모퉁이 집 바로 앞에 화분에서 꺼낸 나무를 심습니다. 나</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3:00:04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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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7) - 나를 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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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나를 봐 작가 : 최민지 출판사 : 창비   표지를 넘기면 오가는 많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춤을 추는 사람, 임산부, 반려견과 산책을 하는 사람, 지팡이를 든 신사, 우산을 쓴 사람, 서로의 눈을 마주 보는 연인, 모이를 먹는 새들, 웨딩드레스를 입은 여인 등등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초록 옷을 입고 책은 안은 채 길을 가는 여자 아</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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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6) - 제자리를 찾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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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제자리를 찾습니다 작가 : 막스 뒤코스 글-그림/이세진 옮김 출판사 : 국민서관   오리 지팡이를 기대어 놓은 캠핑용 의자에 한 노인이 앉아 있습니다. 푸른 리본이 달린 낡은 중절모, 구멍 난 무릎에 천을 덧대 꿰맨 멜빵 청바지, 붉은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고 입에는 들꽃 한 송이를 물고 있습니다. 노인의 앞에는 작지만 여러 생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3:00:06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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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5) - 울음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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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울음소리 작가 : 하수정 출판사 : 웅진주니어  상자를 열면 책 표지를 대신하는 표지 그림이 담긴 엽서와 이 책을 읽는 방법이 그려진 안내서가 들어있습니다.  하늘 아래 아파트만 있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는 깊은 산맥처럼 끝없이 이어집니다. 사람이 살지만 사람의 흔적이 없는 아파트.  잠깐만, 조용히 해봐.  아파트 주위로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을</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3:00:02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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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4) - 커다란 비밀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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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커다란 비밀친구 작가 : 경혜원 출판사 : 창비   다양한 풀과 나무가 풍성하게 자라고 있는 한적한 숲 속에 하얀 건물 두 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간판에 십자 모양이 있는 것으로 보아 병원 같습니다.  노란 개나리와 분홍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바람이 불자 벚꽃 잎이 바람을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꽃잎이 흩날리는 벚나무 아래 봄빛 도</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24:10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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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3) - 위를 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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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위를 봐요! 작가 : 정진호 출판사 : 현암주니어   이 책의 사용연령은 4세 이상입니다.  승용차가 도로를 달리고 있습니다. 차 안에는 여행을 떠나는 수지네 가족이 타고 있습니다. 큰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자동차 사고입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승용차에서 떨어져 나간 바퀴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갑니다. 구급대가 급히 달려와 다친 가족을 병원으로 데려갑</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13:00:05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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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2) - 오로지 나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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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오로지 나만 작가 : 사라 룬드베리 지음 / 김아영 옮김 출판사 : 봄볕   표지를 넘기면 벽이 노란 아파트 현관문에서 엄마와 아이가 나오고 있습니다. 엄마는 커다란 고무보트를 들었고 아이는 보트를 움직이기 위한 노 두 개를 들었습니다.  해안가에는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바다로 이어진 나무다리에서는 아이들이 다이빙을</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13:00:04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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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1) - 먹어 보면 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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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먹어 보면 알지 : 호랑수박의 전설 작가 : 이지은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를 넘기면 먹음직스러운 수박들이 지면 곳곳으로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깊은 산속, 선녀들이 목욕을 할 것만 같은 은밀한 옹달샘에 팥 할멈이 더위를 식히려 편안한 자세로 둥둥 떠 있습니다. 옹달샘 주위로는 마치 노란 눈송이가 날리듯 반딧불이가 날아다닙니다. 팥할멈은 달콤</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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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30) - 얼굴은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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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그림책 읽고, 쓰다 (30) - 얼굴은 시 작가 : 줄리 모스테드 지음 / 제님 옮김 출판사 : 나는별   책이 꽤 큽니다. 두꺼운 표지를 북커버처럼 별도로 덮고 있는, 표지 위의 표지가 있습니다. 갑자기 이것이 너무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본 바로는 이것의 명칭은 &amp;lt;덧표지(dust-cover/jacket)&amp;gt;이고, 양장본의 앞&amp;middot;뒤 표지 위에</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3:00:05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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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9) - 욱이네 가족회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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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욱이네 가족회의 작가 : 송새벽 출판사 : 걸음동무   표지를 넘기면 포스트잇이 여러 장 붙어 있는데 가족회의 절차와 규칙이 적혀있습니다.  작가는 &amp;lt;그림책상상 그림책 학교&amp;gt;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도 활발히 운영되는 그림책 학교입니다.  욱이는 이불을 돌돌 말아가며 방바닥을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단순한 놀이가 아닙니다. 이른 아침, 잠에서 깨어나기</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3:00:04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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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8) - 당신을 측정해 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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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당신을 측정해 드립니다 작가 : 권정민 출판사 : 사계절   표지에는 다양한 고양이가 증명사진처럼 나열되어 있고 오른쪽 맨 위에는 의사 가운을 입은 고양이가 줄자를 길게 늘어뜨리고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다양한 측정 도구들이 보입니다. 캘리퍼스, 초시계, 줄자, 각도기, 온도계, 모래시계, 저울 등등 이름을 알 수 없는 기기들도 많이 보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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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7) - 작은 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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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작은 집 이야기 작가 : 버지니아 리 버튼 / 홍연미 옮김 출판사 : 시공주니어   1993년 11월 5일에 초판이 발행되었습니다.  앙증맞은 구름이 떠 있는 하늘 아래 튼튼하게 지은 작은 집 한 채가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집 앞으로 난 길가에는 정갈하게 꽃을 가꾸어 놓았고 집 주변에 자라는 나무에는 다람쥐와 새가 찾아와 노닙니다. 나무</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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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6) - 꽃에 미친 김 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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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꽃에 미친 김 군 작가 : 김동성 출판사 : 보림   표지에 모란꽃이 한가득 피었습니다. 탕건을 쓰고 부채를 든 손을 뒷짐 진 채 상체를 쭈욱 내밀어 김 군이 모란을 보고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책등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에 만든 것 같은 형태인데 누드제본 방식입니다.  초가가 올려진 돌담을 타고 기어오르는 넝쿨식물 아래 이</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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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5) -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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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새벽 작가 : 유리 슐레비츠. 강무홍 옮김 출판사 : 시공주니어   작가는 이 책을 부모님께 바친다고 적었습니다.  좁은 시야로 보이는 공간 속에 형태를 알 수 없는 푸른빛이 퍼져 있습니다. 중간과 하단에는 굵고 진한 띠가 있는 것도 같습니다. 어떤 흔들림도 없어 아주 조용합니다.  첫 장면보다 시야가 넓어졌고 푸른빛도 조금 밝아졌습니다. 중간과</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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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4) - 작은 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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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작은 틈 이야기 작가 : 브리타 테켄트럽. 김하늬 옮김 출판사 : 봄봄    많은 아이들이 곤충, 동물들과 함께 빨간 싹이 솟아난 식물로 모여듭니다. 아이들이 딛고 서 있는 지면 아래 생긴 틈에서 자라난 것입니다. 이 틈은 종이를 일부 잘라내어 그림책 속에 실제로 존재하는 틈입니다.  처음에는 장난이었을지도 모릅니다. 심술궂은 표정으로 소리치고 투</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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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 (23) - 우리 할아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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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우리 할아버지 작가 : 존 버닝햄 글/그림. 박상희 옮김 출판사 : 비룡소    어린 손녀가 할아버지를 찾아왔습니다. 할아버지는 바퀴가 달린 일인용 초록 소파에 앉아 사랑스런 미소를 지으며 손녀를 맞이합니다. 할아버지의 손은 어찌나 큰지 손녀의 얼굴만 합니다. 소파 옆에는 작은 탁자가 있고 그 위에 파이프 담배와 성냥이 놓여 있습니다.  할아버지가</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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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읽고, 쓰다(22)-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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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 : 바나나가 더 일찍 오려면 작가 : 정진호 그림책 출판사 : 사계절   이른 새벽,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 않은 누군가의 집 문 앞에 바나나가 들어있는 택배를 놓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민주씨가 휴대폰을 들고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쇼핑 앱을 이용해 바나나를 주문하는 것입니다. 아침 대용으로 먹기 위해 새벽 배송을 신청합니다.  새벽 배송</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13:00:03 GMT</pubDate>
      <author>숨CHI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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