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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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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 호치민에서 틱톡 뷰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Glow Besties를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57: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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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호치민에서 틱톡 뷰티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Glow Besties를 만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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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에게 향수 산업에 대해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t7B/69</link>
      <description>지난 주 어떤 자리에서 &amp;quot;자연주의 컨셉 자체가 향수 시장에서 차별점이 됩니까?&amp;quot;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스스로의 답에 만족스럽지 못했던건지, 자기 전 누웠는데 계속 생각이 나길래  Chat GPT에게 물어봤습니다. 결론은 같았지만, 더 구조적이고 논리적인 문장이 돌아와 당황과 감탄이 동시에 들더라고요.(ㅎㅎ)  바로 아래의 내용이 Chat GPT의 답입니</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09:13:49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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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니스 프래그런스 제품을 만들었어요 - Fragrances for mind, body &amp;amp; spirit.</title>
      <link>https://brunch.co.kr/@@t7B/65</link>
      <description>작고 소중한 제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코로나가 시작됐던 2020년 2월 준비없이 이뤄진 갑작스런 퇴사, 틀어진 관계들, 삶과 일 모든 것에 대한 회의감, 번아웃, 뒤이어 4월 갑상선 종양과 모르고 살았던 망막 유전병의 발견. 몸, 마음은 너덜너덜해졌고 패배감, 좌절감, 무기력함으로 가득했던 부침이 심했던 2년을 보냈습니다. 모두가 등을 돌리고 포기해도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7T-IV4YmSpEZaHyruGRcVbAtx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09:22:30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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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영 뷰티데이터 분석(시트마스크팩) - 시트마스크팩 244개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t7B/63</link>
      <description>올리브영 마스크팩 카테고리에는 629개의 품목이 존재한다.(2021.01.09 기준) 그 중 시트마스크팩은 244개이다. (프로모션 상품 중복제거, n매입 세트상품 중복제거) 브랜드로는 62개이다.   리뷰수 데이터 - 평균 리뷰수 1237- 리뷰가 1만개 이상인 상품은 2개- 리뷰가 5천여개 ~ 1만개&amp;nbsp;상품은 20개&amp;nbsp;- 리뷰가 1천개 미만인 상품은 54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oSnQ9dXaIjgTlZM_35f0yQLT7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7:26:55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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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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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브영 뷰티데이터 분석(선케어) - 선케어 제품 205개 데이터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t7B/62</link>
      <description>올리브영 스킨케어의 클렌징 카테고리에는 205개의 품목, 83개의 브랜드가 존재한다.(2021.01.09 기준) 선케어 제품은 데이터 수가 적어 수기로 프로모션 상품들 중복제거를 어느정도 해서 중복이 제거된 값이다.   리뷰수 데이터 - 평균 리뷰수 287- 리뷰가 1천개 이상인 상품은 194개 (전체 상품의 3%) 품목 수도 적고, 리뷰수도 스킨케어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0ZLhUsk7S4H98wMv6m3yky4CW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1:32:56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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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올리브영 뷰티데이터 분석(스킨케어 &amp;gt; 클렌징) - 클렌징 제품 624개 데이터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t7B/61</link>
      <description>올리브영 스킨케어의 클렌징 카테고리에는 624개의 품목이 존재한다.(2021.01.09 기준) 그 중 프로모션을 위해 기획상품으로 등록된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는데, 624개는 중복 미제거 된 순수 sku로 프로모션 상품은 대략 10% 정도 될 것 같다. (추정)   리뷰수 데이터 - 평균 리뷰수 545- 리뷰가 1천개 이상인 상품은 82개 (전체 상품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booEvSlI1U3EBx8E3fZxRPbLJ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5:53:24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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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올리브영 뷰티데이터 분석(스킨케어 &amp;gt; 페이셜케어) - 들어가는 말 + 페이셜케어 1257개 데이터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t7B/60</link>
      <description>들어가는 말 분기별 국내 뷰티브랜드 수(행정명칭: 화장품 책임판매업자) 수치를 트래킹하고, 2021년 1월부터 주요 화장품 유통 채널의 온라인 베이스 화장품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온라인 판매로 이미 중심이 이동한 화장품 업계에 아주 기본적으로 필요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표준화나 통합이 안되어 있어 데이터 비대칭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t4iqVbSGtCg7_pMWbQy6vYbCk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4:16:23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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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온 편지 - 이 편지는 싱가포르에서 시작되어...</title>
      <link>https://brunch.co.kr/@@t7B/59</link>
      <description>멀리 싱가폴에서 택배와 함께 편지가 왔다. 싱에 있는 친한동생이 보내준 택배다.  %커피 원두 왔다고 히히 하면서 찰칵찰칵 사진 찍다가, 같이 온 편지를 읽고 울어버렸다.  Angela Davis라는 여성 운동가가 이런 말을 했어요. &amp;quot;벽을 눕히면 다리가 된다.&amp;quot; 잊지 말아요. You ARE my woman of the year, Every year, Ev</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4:47:19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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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람보다는 '상황'을 고민하는 편이 더 이롭다 - 줄리아쇼 &amp;lt;우리 안의 악마&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t7B/58</link>
      <description>우리는 자주 타인의 '악'과, 자신 내면의 '악'과 마주한다. 특히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는 '회사'라는 집단에서는 다양한 악함을 볼 수 있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오는 위선, 갈등을 겪고 있는 동료에 대한 미움과 분노, 상사를 대하는 앞과 뒤가 다른 이중성, 일상화 된 험담과 자리합리화, 스스로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배신과 거짓말의 항연</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5:18:06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t7B/58</guid>
    </item>
    <item>
      <title>2020년 12월 뷰티업계 뉴스 클리핑 - 요약: 아모레의 실적 부진과 내년도 디지털 전략, 올리브영의 독주</title>
      <link>https://brunch.co.kr/@@t7B/57</link>
      <description>2020년 12월 1주-3주 차 뷰티업계 소식을 클리핑 해보았다. 내 기준의 주요한 뉴스 큐레이팅과 요약을 덧붙였다.     아모레퍼시픽 하루는 아모레 실적 부진과 희망퇴직에 대한 기사가 우르르, 다음 날은 내년도 디지털 전략과 포부가 담긴 기사사 우르르, 했던 12월이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amp;</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4:13:31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t7B/57</guid>
    </item>
    <item>
      <title>올리브영의 독주 - 알고 보니 존버의 대명사 올리브영</title>
      <link>https://brunch.co.kr/@@t7B/55</link>
      <description>2000년대 황금기를 누렸던 로드샵 브랜드들, 드럭스토어 롭스/랄라블라는 저성장을 넘어 희망퇴직까지 받는 판국에 올리브영은 오히려 매장 수가 늘었다. 올리브영의 오프라인 매장 수는 2017년 1074개, 2018년 1198개, 지난해 1246개에서 올해 7개 매장이 더 늘어난 1253개이다. 코로나 이후 발 빠르게 디지털에 총력을 가하고 있는 올리브영은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XLjWguo25EPlxQ5BebcY_iC0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6:27:42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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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의 뷰티테크 스타트업 정리&amp;nbsp; - 2020년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t7B/54</link>
      <description>요즘 뷰티테크 스타트업 시장을 다시 분석하고 공부하고 있다. 업계 공부를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 해당 업계에서 주요 서비스/팀을 살펴보는 것일거다. &amp;lt;스타트업 얼라이언스&amp;gt;에서는 주기적으로 스타트업맵 을 발행하지만, '뷰티' 영역을 패션과 통합해 '뷰티/패션'으로 보여주고, '뷰티브랜드'도 함께 보여주어,(아마 기관투자 받은 뷰티 브랜드들을 나열한듯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onwoE-f0GDGR6QHlVePgC0ff8p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09:14:11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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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한 삶을 이어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t7B/53</link>
      <description>올 한 해는 많은 것들과 이별을 했다. 애증이 가득했던 회사와 이별을 하였고 좋아했던 사람, 친구와 이별을 하였고 살던 장소, 많은 감정들과 이별을 했다. 많은 것들과 만나기도 했다. 나에게 있는 질병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한 절망감, 상실감, 불안함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깊고 어두운 심연을 갖게 되니 비로소 내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말할 필요도 없고</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4:25:19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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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존중의 태도를 종종 잊는 스스로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t7B/52</link>
      <description>다양한 삶,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나는 얼마큼 그 다양성을 존중하며 살아가는지, 얼마나 자주 존중의 태도를 잊고 살아가는지. 지적 풍요, 그러나 존중은 빈곤인 시대를 살아가며 느끼고 다짐하는 것들. 1. 나에겐 정답인 것이 타인에게는 오답일 수 있다, 지금 정답인 것이 내일은 오답일 수 있다⠀2. 무언가 비난하고 싶거나 개선시키고 싶다면 그 대상</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06:30:27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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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 마케터를 위한 9월 뷰티계 뉴스 클리핑+요약 - 계속되는 비건 뷰티 관심과  패션업계 뷰티사업 진출, 바이레도 색조 론칭</title>
      <link>https://brunch.co.kr/@@t7B/50</link>
      <description>바야흐로 뉴스레터 시대이기도 하고,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리는 뉴스들은 휘발되기에, 관심 많은 뷰티산업에 대한 뉴스 클리핑을 브런치에 정리해서 발행해 볼 예정. 오늘은 9월 한 달치 몰아서 정리해봤고, 앞으로는 미정! 그럼 바로 시-작! *썸네일은 본 글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보고 기분 좋으시라고ㅅㅁㅅ*  2020년 09월 하이라이트  비건 뷰</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3:47:36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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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적다운로드 900만 &amp;lt;화해&amp;gt;는 어떻게 성장했을까#2 - 비즈니스 모델 _ 1.Advertising</title>
      <link>https://brunch.co.kr/@@t7B/49</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beautytech/48 '뷰티 리뷰 플랫폼 &amp;lt;화해&amp;gt;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두 번째 글이다. 뷰티 플랫폼 &amp;lt;화해&amp;gt;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주요 지표들은 첫 번째 글에서 자세히 정리했으니 본 글은 위의 1편을 읽은 후 읽어야 맥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내가 생각하는 화해 서비스의 성장 요인은 크게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NmAR2VZ5_AqxAKJW5K5MJSlfe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08:02:16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t7B/49</guid>
    </item>
    <item>
      <title>누적다운로드 900만 &amp;lt;화해&amp;gt;는 어떻게 성장했을까#1 - 화장품 산업 시장환경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t7B/48</link>
      <description>몇 달 전 &amp;lt;식당 리뷰 플랫폼이 성장 못 하는 이유 &amp;gt;를 읽으며 이것을 화장품 산업에 빗대어 생각해 보다가, '뷰티 리뷰 플랫폼은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에 대한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2013년 론칭해 8년간 생존해 있으며 꾸준한 성장 그래프를 그려나가고 있는, 뷰티테크 플랫폼에서 독보적인 지표를 자랑하는 &amp;lt;화해&amp;gt; 서비스가 성장 그래프를 그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HT9CmBOQp0dLyTq2IPQYovvlz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2:59:06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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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헷갈리는 마케팅 용어를 정리해보자 - Marketing, PR, Advertising, Branding</title>
      <link>https://brunch.co.kr/@@t7B/47</link>
      <description>SNS에서 우연히 Marketing, PR, Advertising, Branding 등을 설명하는 그림을 접했고, 꽤 직관적으로 잘 정리했다고 느꼈다. 일을 하다보면 마케팅 관련 용어에 대해 정확한 이해 없이 남용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이 접하곤 한다. 어떤 일을 하든 용어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이해하는 것은 꽤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구성원간 미스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tLKwX3iyd9Z4bF0RT6DQjL5zs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12:35:39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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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기농 성분에 대한 남다른 고집, 인비아포테케 - Brand Digging _ indie  beauty brand</title>
      <link>https://brunch.co.kr/@@t7B/45</link>
      <description>넘쳐나는 뷰티 브랜드들로 인한 피로감에 지쳐있던 시절 만난 브랜드 작년 삼성증권에서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2월 기준 대한미국의 화장품 산업 규모는 약 43조억 원이고, 대한민국 식약처에 등록된 '화장품 제조판매업자' 수는 1만 개를 훌쩍 넘는다. 수입 브랜드까지 더하면 어마어마한 뷰티 브랜드 홍수 시대를 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화장품 OE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7B%2Fimage%2FKl-0boYhkNe8lw1EM9gkLkjJg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19:07:31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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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인성이 전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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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사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며 사는 요즘, 결국 인성과 태도가 전부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사람은 누구나 나를 귀하게 여겨주는 이에게 끌린다 이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 중 한 명에게 회사에 다니는 동기가 무엇이냐 물었더니 돌아오는 대답이, &amp;quot;대표님께서 나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마음에 이끌렸다.&amp;quot;였다. 그 말이 신기하고 당시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07:48:34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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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관점에서 바라본 리뷰의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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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리뷰 플랫폼&amp;gt;에 대해 개인적으로 공부하며 정리하는 글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매하기 전 &amp;lt;정보 탐색&amp;gt; 과정에서 가장 많이 보는 정보는 무엇일까? 바로 다른 소비자들의 구매 후기이다. 판매를 위해 제품의 장점만 나열하는 브랜드가 하는 이야기보다, 나와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제품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주는 고객 리뷰에 더 신뢰가 가는 건 너무 당연한</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0 05:20:56 GMT</pubDate>
      <author>강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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