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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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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도체 엔지니어.가끔씩 이상한 말을 함.그 말보다 더 이상한 글을 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4: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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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엔지니어.가끔씩 이상한 말을 함.그 말보다 더 이상한 글을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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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차 사라지는 많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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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예전에 무슬림 테러리스트 용의자에게 CIA가 자주 쓰고 꽤 효과가 좋은 고문에 관한 NGC 기사가  있었어요. 대부분 중동 출신인 사람들에게 종일 팝(POP)을 들려주는 거라네요. 한때 1등 고문 음악으로 마이클 잭슨의 Beat It과 마돈나의 음악(아마도 like a virgin?)과 베토벤의 교향곡이 뽑혔다고 해요.   중동의 대부분 음악이 트롯</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03:43:08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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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사람 론(論)</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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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착한 사람은 늘, 일찍, 조용히, 그러니까 지극히 '착하게' 죽는다.  나는 이점이 늘 안타깝고 더불어 억울하다.   조선일보 논설위원이던 고)이규태 선생의 '한국, 한국인'에서는  지극히 '자학적인' 한국인만의 속성 때문이라고 했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해외 근로자가 급여에 불만이 있을 때 다른 나라 사람들은 태업을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월급을</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00:29:45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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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에 남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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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소설가 이관용 님의 작고 소식을 뒤늦게 들었어요.​어느 학교에나 있을법한 키 크고 조숙한, 큰 누나 같은 여학생이 하나 있었어요.​꽤나 뛰어난 작문과 강독 실력이 있었던 초, 중 동창인데 고등 1학년 때 우연히 만나 언 듯 내 꿈이 소설가라고 말했던가 봐요. 그러고는 (불량하지는 않지만 엄마가 알면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을) 어른 소설을 읽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1:28:30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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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 책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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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0년대 초반 생인 저는 고3, 학력고사를 마치고 내내 생각하던 겨울 도보여행을 떠났어요. 왜 그런 코스를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서울에서 '걸어서' 경기 광주와 원주와 정선과 동해와 강릉과 속초를 거쳐 고성에 이르는 길이었죠.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또 모르겠지만 비박을 원칙으로 해서 대부분 노숙을 했는데&amp;nbsp; 이 상황을 두자로 줄이면 '걸인'이겠죠. 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g%2Fimage%2FsynZseon-lHTdnC1Rj39DvMyH2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2:24:45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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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춘기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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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완연한 중년의 감정 변화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바람처럼 사라지기를 벌써 몇 달째예요. 대부분 우울함이 실려오고 체념을 받아 가지요.20대 초 중반, 제 인생을 열렬하고 강렬하게 압도했던연인과 여러 가지 이유로 헤어지고 나서 미친 듯이 일을 했어요. Arbeit macht frei, 노동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격언이 마치 저를 두고 한 말처럼</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1:50:59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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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잘한 글들을 눈여겨 읽는다는 것. - -늘어나는 영혼의 무게에 관해.</title>
      <link>https://brunch.co.kr/@@tDg/23</link>
      <description>1.골란고원 인근의 시리아인 마을인 크네이트라에 갔어요.같은 호텔에 머물던, 비교적 장시간 같이 하여 꽤 친해진 일본 여자분이 가는 길에 마침 할 일이 없었던 저도 따라나선 거였죠.&amp;nbsp; 여기서 사람이 어찌 사나 싶은데 시리아인 청년이 나와서&amp;nbsp; 몇 차례 중동전쟁 중 이스라엘군이 난사한 총알 자국을 보여 주었어요. 가이드를 자처한 청년이 사라지고 저와 그</description>
      <pubDate>Sat, 15 May 2021 10:02:15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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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tDg/22</link>
      <description>종이 박스 따위를 올려놓은 난간 아래서 제가해야 할 일은 그저 1분 간격으로 '아저씨'를불러야 하는 일이라는 걸 처음에 들었을 때땡잡았네. 보다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이라는 걸대번에 눈치챘죠.사실 그날 제가 받은 오만원은 어느 공장의 폐수 정화조 내부에 방수 페인트를 칠하는 아저씨를 정기적으로 불러주는 값이 아닌 아저씨가 대답이없으면 그 통 안에</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13:28:40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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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인연. - -우리는 어떤 이유로 함께하게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tDg/21</link>
      <description>고민과 번민이 너무 버거워 지금은 절대 돌아가고 싶지 않지만 20대, 특히 여행 중 만난 많은 사람들이 더 뚜렷한 추억으로 남곤 해요. 가끔씩 그때 그 사람들은 지금 뭘 할까? 하는 생각을 하지요. 예전에는 사람을 부러 만나지 않지만 꺼리지도 않았는데 요즘은 사실 좀 버겁긴 해요.아무래도 사회 물을 많이 먹은 탓이겠죠.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amp;quot;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g%2Fimage%2FKgij9dtCPr4MyNfK5BcX_Egoo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13:17:45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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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잔인함에 관해.</title>
      <link>https://brunch.co.kr/@@tDg/20</link>
      <description>한 시간 전 친구는 기차를 탔습니다. 까치머리를 한 제 아이 또래의 아이 손을 붙잡고 꾸깃 쥔 기차표를 든 손으로 악수를 청하고는 개찰구를 빠져나갔습니다. 친구는 어쩌면 고작이랄 수 있는 20만 원을 꾸러 한 시간 반을 달려와 한 시간을 더 기다렸습니다. 돈을 꾸러 왔다가 빈손으로 돌아갔다는 다른 친구들의 연락을 이미 받은 참이라 그저 밥이나 사 먹</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10:26:28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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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질감 - - 모든 비교와 인위적인것에 관해.</title>
      <link>https://brunch.co.kr/@@tDg/19</link>
      <description>저는 어느 읍에서 십오 킬로 정도 떨어진, 하루에 버스가 세 번만 다니는 시골에서 중학생 때까지 자랐습니다. 그 동네 우리 집에서 한 십 킬로 떨어진 곳에 보육원이 있었는데 한때 수백 명이 머물곤 했다니 굉장히 큰 규모였을 겁니다. 초등학교 등하굣길에 거치는 동네 앞에는 작은 우물이 있었고 그 우물에 들러 놀다가 곤 했는데 어느 날 좀처럼 보기 힘든 보</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1:54:22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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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길. - -익숙함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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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어렸을 때  한두 해 장마철이면 꼭 북한 사람이 죽은 채 떠내려오기도 하는 강이 있는 시골에 살았어요.겨울에는 그 강바람이 얼마나 차갑던지 아이들이 눈물을 줄줄 흘리며  두 줄로 등교를 했어요.타지에서 전학 온 아이라면 매일 아침 상여 행렬로 착각하기 좋았죠.물론 다음날이면 걔도 눈물을 줄줄 흘리며 상여행렬에 자동으로 참여했고요.봄이 되면 그</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9:51:58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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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의 품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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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 전에 머리를 노랗게 염색한 직장인은 매우 드물었다. 40대 염색이라면 더 드물었을 것이고 나름 위계를 강조하는 보수적인 기업이라면 더더욱 그랬을 것이며 새하얀 빽 바지까지 입고 다녔다면 한층 더 드물 것이다.  그 드문 사람이 내 첫 직장의 팀장이었다.이분하고 몹시 닮아 한 가족이 아닐까 싶은 그의 부하 직원이 이제 막 연수를 마치고 자사 배치</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4:50:58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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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염 - - 선한 영향력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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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프라이언이라는 중저가 옷 메이커가 있어요.전에 살던 곳에는 홈플러스 안에 매장이 있었죠. 이상하게 그 옷만 입으면 옷 태가 난다는 이야기가빈번해서 주로 이용했어요. 아이들이 네댓 살 때 홈플러스에 가서 아내는 장을 보고 저는  매장에 딸린 간이 놀이터에서 아이들을 놀리고 있늗데맞은편에 있던 프라이언 매장이 폐점을 한다더군요. 마지막 반</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3:26:25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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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로가 필요한 때에 관해.</title>
      <link>https://brunch.co.kr/@@tDg/15</link>
      <description>&amp;quot;아무 말 하지 말고 저 좀 안아 주세요&amp;quot;라고 말하는 분이 계셨어요. 당연히 위로가 필요한 거였어요. '안다, 안기다' 하는 건 그런 의미였죠.- 위로. 사실 '아무 말 말고'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우는 사람 앞에서 무슨 말을 하겠어요.위로라는 게 원래 그런 건데...---*--- 저는 이제까지 살면서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본</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22:34:59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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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재능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tDg/14</link>
      <description>DIY 가구를 하나 사서 만들어 볼까...? 하니 아내가 &amp;quot;저주받을 손재주 가지고 괜한 낭비하지 말고 완제품 사시오&amp;quot; 합니다.. &amp;quot;손재주&amp;quot;라....손재주라...그 이야기를 들으니 생각납니다.  어느 초등학교나 다 그렇겠지만 각 학년에서 '특히' 대표적으로 우습게 보이고 놀림도 받는 아이가 있지요. 제 국민학교 시절에도 그런 아이가 있었지요. 저는 버스가 하</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22:00:48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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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상대적이고 절대적인 지식에 관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tDg/9</link>
      <description>어쩌면 그분이 이 글을 읽을지도 모르죠.배낭여행 중에 그 여자분이 몇 가지 감정을 이야기하며 '서울에서의 연락처'를 물었는데 가짜 연락처를 주는 만행보다는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을듯해서 따로 자리를 할 생각은 없다 말했어요.어느 교수님은 대학생 때 미팅을 하는데&amp;nbsp;꽤 마음에 드는 여학생에게 막 댓쉬를 하려던 찰나 &amp;quot;(이유는 모르지만) 마이클 잭슨을 싫어한다&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21:05:10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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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 해외 출장에 관해.&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tDg/12</link>
      <description>입사 면접 때 제가 다녀온 배낭여행지중 전쟁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세르비아나 이라크, 레바논 등이 있는 것을 알고 왜 영국이나 프랑스나 미국처럼 &amp;quot;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그런 곳&amp;quot;으로 가지 않았는지 물었던 기억이 납니다.저는 아주 호기롭게 &amp;quot;출장으로 방문할 것이기 때문입니다.&amp;quot; 했었죠.&amp;nbsp;딱히 그 이유는 아니겠지만 어쨌거나 합격을 했고 해외출장이 빈번한</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2:49:46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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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amp;nbsp;될 대로 돼라 : 세상 홀로인 느낌이 들 때.</title>
      <link>https://brunch.co.kr/@@tDg/11</link>
      <description>무슨 일 때문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프랑크프루트에서 잠시 지체할 새도 없이 곧바로 바르샤바행 비행기를 탔던 기억은 또렷한걸 보니 꽤나 다급한 출장이었던가 봅니다.오십 대 덩치가 산만한 스튜어디스가 대부분이었던 LOT Polish 즉, 폴란드 국영항공사의 오래된 기재였는데의자 자체가 너무나 덜컹거려 정상 비행 중에도 위기감을 느낄 정도였죠.&amp;nbsp;안 그래도</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2:49:09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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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 이기적인 자기 위안이 필요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tDg/8</link>
      <description>지금은 외국에서 생활하는 대학 동기가 실연을 당했어요.  키가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기고 머리도 좋아서 동급생 중에서도 제일 인기 있었죠.이 친구가 모 여대 여학생과 불기둥 같은 사랑을 하다가 채였죠.학부생 신분으로 모 대기업의 프로젝트에 Pilot으로 참여를 할 때였어요.같은 사무실 안에서 불러도 말을 안 하길래 &amp;quot;뭐하냐?&amp;quot; 하고 어깨를 치며 보니</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2:22:31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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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어떤 문화에 대한 또 다른 헛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tDg/7</link>
      <description>1. 어떤 나라는 아이가 만들어진 곳을 성(fam. name)으로 한답니다. 논둑에서. 밭 한가운데서. 뽕나무 아래서. 이런 식이죠.만약 베트남이 그러하다면 압도적인 성은 '혼다' 일 겁니다. 많은 사랑이 오토바이 혼다 위에서이뤄지니까요.&amp;nbsp;2. 아버지가 전쟁 유공자이고 어머니가 육군 대령인 어느 베트남 여자의 초청을 받아 집으로몇몇과 놀러 갔어요. 흔한 직</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19 12:21:55 GMT</pubDate>
      <author>얼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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