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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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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1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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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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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다시 봄으로 - 흔들림 끝에 다시 피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tKI/48</link>
      <description>봄이 시작된다는 건 늘 조금 늦게 실감이 난다.추위는 여전하고, 몸도 마음도 아직 겨울 한복판에 있는 기분이라서.하지만 어느 날 문득, 자꾸만 눈이 가는 작은 새순 하나. 어깨를 스치는 햇살 하나가 말해준다.&amp;lsquo;아, 이제 진짜 겨울이 끝났구나.&amp;rsquo; 이상하게 3월은 마음도 몸도 함께 움직이는 느낌이다.계절의 변화처럼 나도 뭔가를 다시 정비하고 움직여야 할 것만</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5:00:00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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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괜찮고, 가끔은 아닌 날들 - 흔들리면서도 지나온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tKI/46</link>
      <description>2월은 참 오묘한 달이다. 2월은 원래 짧은 달이지만, 마음의 무게만큼은 어느 달보다 길게 느껴지기도 했다.어딘가 마음이 붕 뜨는 것도 같고, 괜히 별일 아닌 일에도 감정이 출렁이고. 그래서인지 2월을 지날 땐,나도 모르게 내 안의 날씨에 더 귀 기울이게 된다. 어느 날은 괜찮다가도, 다음 날은 괜히 울컥하고. 심지어는 그 하루 안에서도 기분이 몇 번씩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G2Pi_pFbq9B99dwl7rh5lX35V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9:03:18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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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비슷하지만 매번 새로운 시작 B - 새해는 늘 서툴지만 설렌다</title>
      <link>https://brunch.co.kr/@@tKI/45</link>
      <description>매년 새해가 오면 자연스럽게 뭔가를 다짐하게 된다.  이젠 그 다짐들이 모두 지켜지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럼에도 매년 다시 적는다. 올해는 다르게, 올해는 좀 더 잘해보자고. 어릴 땐 새해 계획표를 칠색펜으로 예쁘게 꾸며가며 그렸고, 지금은 그 대신 다이어리 첫 장에 깨끗한 글씨로 써 내려간다. 비슷한 다짐, 비슷한 각오, 비슷한 결심. 그게 무슨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OxKBbIWEFA9Qum7TaihR7vJWt3s.jpg" width="431"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1:00:37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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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지지 않기 위한 작은 방식들  A - 나는 문제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tKI/44</link>
      <description>대학생 때, 졸업을 위해 필수로 현장실습을 해야 할 시기가 있었다. 대부분 한 곳에서 실습을 마치곤 했지만, 나는 그 당시 나의 적성을 아직 찾지 못한 상태였다. &amp;lsquo;여러 곳에서 일해 보면 조금은 알 수 있을까?&amp;rsquo; 그런 마음으로 세 곳에서 실습을 했다. 혹시라도 나중에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더 적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지금 생각하면 참 부지런하고 안쓰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7lloc2mbJnuS9o_R3E1nvp2W-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10:31:33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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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낸 2024, 또 가보자고 2025 - 한 번 더 해보는 새해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tKI/20</link>
      <description>어느 해였던가, 연말이 되니 이유도 모르게 마음이 조금 무거워졌다. 이유 모를 기분이 나를 감싸며 나를 밑으로 끌어당겼었다. 나를 이렇게 밑으로 끌어당긴 알 수 없는 형태가 나에게 스멀스멀 올라올 때쯤&amp;nbsp;연말이라&amp;nbsp;친구들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요즘 나의 상황들도 털어놓았다. 가만히 듣던 친구가 나에게 물었다.&amp;nbsp;&amp;quot;올해 후회되는 일 있어?&amp;quot; 그 질문에</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04:00:07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guid>https://brunch.co.kr/@@tKI/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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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또 왔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3 - 캐나다의 크리스마스는!</title>
      <link>https://brunch.co.kr/@@tKI/43</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나는 크리스마스를 늘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냈다. 크게 거창한 걸 하지 않더라도, 매년 피자를 시켜 먹는 것이 우리 가족만의 암묵적인 크리스마스 룰이었다. 그런데 이번 겨울, 나는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가족과 보내던 익숙한 루틴을 잠시 깨버린 것 같아 살짝 낯설지만, 외국에서의 크리스마스는 언제나 나에게 신비로운 세계처럼 느껴졌기에 설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cYkLkeUNUpqvqnhXEDQsgbSEt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07:38:19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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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 또 왔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2 - 여기가 효리언니가 왔었다던 포트랭리?!</title>
      <link>https://brunch.co.kr/@@tKI/42</link>
      <description>저번 9월 여행부터 가보고 싶었던 포트랭리.&amp;nbsp;그땐 너무 빡빡한 일정이라 시애틀과 빅토리아만 다녀와도 여행의 반이 훌쩍 지나가버렸고, 아쉽지만 포트랭리는 결국 포기해야 했다. 이번에도 A와 스케줄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지만, 극적으로 시간이 맞아 포트랭리에 다녀올 수 있었다. 이효리가 방송 &amp;lsquo;캐나다 체크인&amp;rsquo;에서 방문했던 곳으로도 우리에게는 잘 알려진 곳.&amp;nbsp;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UjFNAZQPyL-ybmrmSh_MmoY4u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9:00:08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guid>https://brunch.co.kr/@@tKI/42</guid>
    </item>
    <item>
      <title>나 또 왔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1 - 두 번째 밴쿠버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tKI/40</link>
      <description>&amp;lsquo;나 밴쿠버 또 올 거야!&amp;rsquo; 온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오겠다는 나. A는 웃으며 말한다. &amp;ldquo;나야 좋지만, 누가 캐나다를 그렇게 한국에서 국내여행 다니듯이 자주 와!&amp;rdquo; 놀랄 노 자, 못 말리는 나다.   좋아하면서도, 괜스레 걱정이 되어 한마디 보태는 A.   저번 여행이 &amp;lsquo;여행&amp;rsquo;이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한국에서처럼 소소하게 지내는 일상을 계획했다. 캐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dIpTEB2CvlsIWoc9q2pvXOpXd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11:00:48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guid>https://brunch.co.kr/@@tKI/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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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2 다름을 알아가는 시간 - 서로에게 한발짝</title>
      <link>https://brunch.co.kr/@@tKI/41</link>
      <description>나와 A는 비슷한 점도 많지만, 다른 점도 정말 많다. 우리는 많은 부분이 잘 맞아서 친해졌다고 생각했기에, 싸울 일은 없을 줄 알았다.그런데 이상하게도, 1년에 한 번쯤은 '아~우리 사이 좋았는데!그 시간이 찾아온건가' 하며 크게 다투는 일이 발생한다. (1. 사실, 그래봤자 우리는 친해진 지 4년밖에 안 됐다.)(2. 사실, 그래봤자 내가 뜨끔할 정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5bvtNiLsOCTz72ycpErYXxii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5:00:02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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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만으로 괜찮다고 믿는 연습 A - 늘 그때의 최선을 다하고 있을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tKI/21</link>
      <description>요즘은 나 자신에게 어떤 사람이 되어주고 싶은지를 자주 생각한다. 세상에 잘 보이려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나한테 괜찮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멋있어야 사랑받는 게 아니라, 그냥 오늘 하루 잘 살아낸 것만으로도 &amp;ldquo;수고했어&amp;rdquo; 해주는 사람이, 내 안에 하나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다.  근데 이게 은근 어렵더라. 말로는 &amp;ldquo;존재만으로도 괜찮아&amp;rdquo;라고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YKnoNRExi8B6tdc-XraM5OToe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11:01:18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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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ove Myself B   - 우리는 잘하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tKI/18</link>
      <description>좋은 하루는 어떤 하루일까.   계획한 일을 다 해낸 날일까? 하루 종일 기분이 가라앉지 않았던 날? 아니면 그냥, 무사히 지나간 날일까. 어느 날은 괜히 감정이 심술처럼 요동치고, 무언가 하려 했던 마음도 금방 꺼져버리고.   그걸 또 괜히 혼자서 자책하게 된다.   &amp;lsquo;왜 또 이러지?&amp;rsquo;, &amp;lsquo;이런 날은 정말 싫어.&amp;rsquo; 그런데 가만히 돌아보면 그런 생각조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rrDC_M1p4RtDMqiCpzJ5bbUNI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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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모르 파티, 만들어가는 삶 A - 네 인생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tKI/11</link>
      <description>아직 많이 살아본 건 아니지만,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긴하다)한때는 삶이 너무 피곤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다.  항상 무언가를 위해 노력해야 하고, 달려가야만 하는 것 같았다. 단순히 &amp;lsquo;먹고 산다&amp;rsquo;는 일이 왜 이렇게 고달픈지,  무언가를 계속 만들어내야만 할 것 같은 시간들이 앞으로 몇십년은 남았구나 라는 사실이 힘들었다.  &amp;lsquo;아모르파티&amp;rsquo;라는 말을 처음 들었</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10:00:11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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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운과 여독 사이 B - 이건 그냥 오전 감정일 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tKI/19</link>
      <description>A는 자기는 여독을 푸는데 오래 걸리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래서 스윽 말할때마다 여운이라고 얘기했는데 A의 마음속에는 와닿지 않나보다.  여행을 갔다오면 여독이 남아있어 그걸 푸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한 소리를 종종들었다.  나는 분명 즐겁고 행복했는데, 왜 '독'이라는 말이 붙을까? 정말 이 여행이 독사과의 달콤함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독처럼 즐거움뒤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NIbWLQ5026VgGPTP5N3WUXWl8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5:00:04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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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A - 마찰력을 줄이자.</title>
      <link>https://brunch.co.kr/@@tKI/39</link>
      <description>나에게는 몇 가지 고치지 못한 습관이 있다. - 손의 까칠한 부분 계속 만지기. - 너무 지레 걱정하기. - 밥 먹고 바로 눕기. - 나쁜 자세로 앉아있기등등..  다 하나같이 그 습관을 할 때 그 순간만큼은 나쁜 걸 알지만 정말 그 습관들 때문에 편해진다. 왜 이놈의 습관은 나쁜 행동은 귀신같이 나에게 습관이라는 이름으로 찰싹 달라붙어 있고, 좋은 행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vwt2Ou74gnpMc-rrbwx3rJogE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Apr 2025 11:41:12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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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후 일상 속에 복귀하는 법 B - 길게 그리고 오래 기억하는법</title>
      <link>https://brunch.co.kr/@@tKI/38</link>
      <description>생각해 보면 나의 여건이 된 후부터는 시간과 돈이 있다면 매년 해외여행을 어디든 갔었던 것 같다. 여행 갈 생각으로 돈을 모으고, 예매를 한 후에는 다가올 여행날을 생각하며 여행지에서의 맛집과 그 여행지에서 꼭 사야 한다고 하는 것들. 관광해야 하는 곳을 미리 구경하며 하루하루를 보냈었다. 그렇게 여행할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내면 지루하고 고</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8:00:02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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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직접 간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5 - 사소한 행복은 이렇게 가까이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tKI/37</link>
      <description>9 DAY  일어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갔다.  A가 닳고 닳도록 얘기한 핫팟! 핫팟이 두 매장이 있는데 'Boiling Point'와 'Big Way'으로 되어 있다. 시간이 안 돼서 둘 중에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Boiling Point로 가보기로 했다. 한 그릇에 푸짐하게 담겨서 나오는데 둘이 먹기에 푸짐하니 괜찮았다. 맵기가 조절가능한데 A가 안 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wXfe2ufAT9BXHPOiMUo1Muyfm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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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직접 간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4 -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언제야?</title>
      <link>https://brunch.co.kr/@@tKI/36</link>
      <description>밴쿠버에서 9박 10일을 하면서 정말 많은 곳을 둘러보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는 7일째에 갔었던 '노스밴쿠버'의 웅장함과 밴쿠버의 명소 '스탠리파크'를 자전거로 다녔던 그 시간들과 석양의 아름다움인 '잉글리시 베이 비치'가 아닐까 싶다.  잉글리시 베이 비치의 아름다운 석양을 본 순간 너무 행복한 기운에 사로잡혔다. '진짜 행복하다' '이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Xg_D4hMSz5M5iRLC6NnTFj3oQ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8:00:00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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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직접 간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3 - 나의 첫 미국 '시애틀'_밴쿠버에서 당일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tKI/35</link>
      <description>밴쿠버에 가기 전 밴쿠버에서 많이들 당일치기로 미국인 시애틀에 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미국이라니!' 나의 상상 속 미국은 아주 큰 마음을 먹고 휴일을 가득 모아서 결심이 서면, 값비싼 비행기 티켓을 끊고, 기나긴 비행기를 마친 후 어마어마한 물가를 이겨내며 여행하는 곳처럼 느껴졌었다. 여러 가지 조건으로 인해 쉽게 여행하지 못할 거 같으나 언젠가는 꼭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QVzvHoQGYI6KCqQYZCznKfdxa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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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직접 간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2 - 캐나다의 작은 유럽, 밴쿠버 섬 '빅토리아'</title>
      <link>https://brunch.co.kr/@@tKI/34</link>
      <description>B : 캐나다 밴쿠버에서 우리나라 제주도 같은 곳이 있대! 여기도 갈 수 있으면 가면 좋겠다. 사람들이 당일치기로도 많이 간대!  나의 한마디로 계획하게 된 캐나다 밴쿠버섬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인터넷으로 찾아봤을 때보다도 훨씬 더 아름다운 도시였다.  넷째 날 아침. 우리는 빅토리아로 떠나기 위해 아침 6:40분에 집에서 나왔다. 이래서 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K1yesO476op4Rt7ZKGLh3REQA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5:03:47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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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직접 간다! 8,200km를 날아서 밴쿠버로 -1 - 잘 지냈어?</title>
      <link>https://brunch.co.kr/@@tKI/33</link>
      <description>A가 캐나다로 가는 비행기표를 끊기 전부터 먼저 끊었었던 밴쿠버행 비행기표였다. (A가 도착해서 적응도 좀 하고.. 일도 하고.. 돈도 모으고.. 나중에 내가 다시 갈 기간을 생각하면.. 그래그래 이날이 딱이다!! 그렇다 나는 계획형이다) 안 갈 거 같던 시간은 흘러서 어느새 그날이 다가왔다. 두둥!  사실 이렇게 멀리 혼자서 나가보는 것도 처음이어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KI%2Fimage%2FVCILr6U8LufGpXSg-59j29Dk03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12:06:10 GMT</pubDate>
      <author>두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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