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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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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상의 이면을 읽고 삶의 고유한 패턴을 발견하는 것에 몰두합니다. 누군가가 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보다는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4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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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상의 이면을 읽고 삶의 고유한 패턴을 발견하는 것에 몰두합니다. 누군가가 하는 누군가의 이야기보다는 나만 할 수 있는 이야기에 집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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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맹그로브 공유주방,&amp;nbsp;내가 기꺼이 수고로움을 선택한 이유 - 코리빙에 사는 배달앱 VIP가&amp;nbsp;투박한 진심으로 되살린 인간의 품격</title>
      <link>https://brunch.co.kr/@@tU3/430</link>
      <description>라이브러리가 20층이 아니라 지하2층에 머물던 초창기 시절, 우연히 서가에 비치되어 있던『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주거 실험』이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다.  홍익대학교 조성익 교수님이 쓴 책인데 당시만 하더라도 새로운 개념이었던 코리빙, 그중에서도 공유주방에 대한 연구내용이 매우 인상적이었고 당시 파일럿 프로젝트였던 맹그로브 숭인에서의 개인적인 경험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X168wWIMVqRquDJizGavfdbG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29:40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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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 라운지에서 당신이 투명인간이 되는 이유 - 맹그로브의 화려한 통유리창 너머,&amp;nbsp;라이프스타일은 결코 돈으로 살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9</link>
      <description>맹그로브의 20층 라운지. 통유리 너머로 탁 트인 시티뷰가 펼쳐지고, 사람들은 이것을 코리빙의 낭만이라 부른다. 낯선 이와 가벼운 눈인사를 나누고, 커피 잔을 부딪치며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우아하게 스며드는 삶.  이곳은 단순한 공용 공간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거대한 메트로폴리스를 발아래 둔 채 일상의 격을 끌어올리는 완벽한 무대다.  벽면을 가득 채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h4f2EIZ_8AEObhGW76m2zRXhh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1:24:20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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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고의 헬스장이 아닌 맹그로브 피트니스 룸을 선택한이유 - 고통을 지불한 자들만이 닿을 수 있는 원초적 커뮤니티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8</link>
      <description>나는 해외 어느 도시를 가든,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그곳 최고의 헬스장부터 찾아내는 사람이다.  글로벌 수준의 최상급 분위기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뿜어내는 전세계에서 모여든 괴수들 사이에서 내 몸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것. 그것이 내가 낯선 도시에 도착해 가장 먼저 내 삶의 주도권을 쥐는 나만의 리추얼이기 때문이다. 다른 모든 것들은 부수적인 일들에 불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5MP-Jgr3jHxP2YM-SAGdsDMX54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1:52:45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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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은 돈이 아니라, 공간과 수고로움이 만든다 - 흙당근을 씻고 생감자를 착즙하며, 맹그로브에서 찾은 삶의 밀도</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7</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먹고, 마시는 것에 진심이다.  커피, 차, 밀크티와 같은 음료부터 술과 과일주스에 이르기까지. 단순히 무언가를 마신다는 것이 아니라 내 취향이 담긴 한 잔을 만들어내는 과정 자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내 몸에 주입할 에너지를 고르고, 내 취향이 담긴 결과물을 직접 빚어내는 고독하고도 정교한 과정. 그것은 매일 아침 최상의 컨디션으로 업무에 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0rvCMO-ZPydzO0ylK-5nwTg7E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9:29:21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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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은 어떻게 개인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가 - 월세 00만 원으로 스티브 잡스의 터틀넥을 샀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6</link>
      <description>20층 라운지의 아침 햇살과 낯선 이방인들과의 찬란한 대화. 누군가에게는 그저 운 좋게 얻 걸린 낭만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단언컨대,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내가 매일 아침 니체를 읽으며 영감을 얻고, 소중한 사람들을 초대해 극진히 대접할 수 있는 여유는 내 삶의 불필요한 노이즈를 시스템적으로 제거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yPINf7DjFDUldc9DQWfkA_5TK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4:04:41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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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되지 않은 진심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된다 - 최고의 환대로 맞이해준 소셜다이닝 벗밭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5</link>
      <description>이토록 많은 온기를 빚지고도, 나는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않았다.  문고리에 걸린 파란 망사 주머니와 무더운 오후의 팥빙수가 거듭 메시지를 보냈음에도, 내 의지는 번번이 일상의 소음 속에 무뎌져 갔다.  내 삶의 언어는 언제나 숫자와 결과였다. 퇴근 후 운동하며 머릿속으로만 언젠가 보답해야지라는 위선적인 행복 회로를 돌리는 사이, 현실의 나는 글로벌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QHdObjki3oksiPHQ-fXMsFkOu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1:40:44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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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맹그로브의 팥빙수는 공짜가 아니었다 - 운명의 틈새에서 만난 두 번째 징조</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4</link>
      <description>단 한 번이라도 스스로 깃발을 들어 올려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사람을 이끌어본 자들은 안다. 커뮤니티라는 단어가 얼마나 달콤한 기만이며, 동시에 얼마나 처절한 비즈니스의 영역인지를.  나는 커뮤니티를 갈망하면서도 동시에 혐오했다. 인간을 애정하면서도 그 악한 마음에 치를 떤다. 알맹이 없이 껍데기만 요란한 모임들, 어쩔 수 없이 깃발을 들고 직접 모임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lgdrIs-nsHajQ5BXwKKBWSu2j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41:14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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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각본 없는 테라스하우스, 그 이상의 맹그로브 - 창문 너머 벽만 보던 내가, 서울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이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3</link>
      <description>지인들이 초대한 모임, 낯선 이들과 인사를 나누다 내가 사는 곳의 이야기를 꺼내면 반응은 늘 한결같다. 스마트폰 속 사진을 들여다보는 그들의 눈이 호기심으로 반짝인다.  &amp;quot;와! 한국에 이런곳이 있어요?&amp;quot;  코리빙(Co-living)이라는 단어조차 낯설어하던 시기를 지나, 이제 세상은 이곳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성지로 인식하기 시작했다. 화려한 인테리어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Td9IqYnWublmfusZCJaBIUC63O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9:52:18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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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문고리에 걸려있던 푸른색 망사 주머니 - 나를 신경써주는 누군가의 호의를 받는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tU3/422</link>
      <description>세상에 정면으로 부딪히며 전장을 누비는 자에게, 본업 밖의 영역에 에너지를 쏟는 일은 사치다.  한때는 나 역시 글을 쓰며 내 관점을 세상에 전시하는 축제 같은 나날을 즐겼다. 창업과 강의, 멘토링을 병행하던 시기였다. 그땐 모든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브런치 메인과 카카오톡 등 매번 글이 링크되며 조회수는 폭발적으로 올랐으며, 구독자는 당시 기준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KsPPJ_ODdYDiv5Viy4lA4uqwl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42:45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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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빙이라는 선택, 맹그로브라는 취향 - 나의 코리빙 라이프스타일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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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맹그로브라고 하는 코리빙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한 것도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호텔과 콘도미니엄, 다양한 라운지와 여행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게 되면서 기존에 하지 않았던 생각을 하게 되고 시선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거듭하며 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사람이 되어가는것을 느꼈습니다.  삶이란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낯선 환경에서 온 힘을 다해 부딪힐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JIbzWDBoul9Kcw6__3Pj7EDo0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2:59:49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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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계획서를 쓰는 가장 빠른 방법 - 사업계획서를 쓸수 있는(?) 사람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3/356</link>
      <description>가끔씩 이런저런 이메일을 받을때가 많습니다. 사업으로 시간이 바빠 모든 내용에 답변을 달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사업계획서와 관련해서 고민하고 있는 청년들이 많은듯 합니다. 실제로 제 후배들중 대부분의 경우에도 이 문제로 힘들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음. 어떤 조언을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모습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저 또한 20대 시절에 건초더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t4GfGtC0dXGwSU8MK_a0ACO1I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8:15:54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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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없는 청년들에게 전하는 말 - 자신만의 성장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3/345</link>
      <description>저는 지금까지 우여곡절이 많은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나 또한 처음부터 꿈과 비젼을 갖고 있던 사람이 아니었고 두려움 많은 한 인간에 불과했습니다. 때로는 죽지못해 살아가기도 했고, 스스로를 원망하기도 했고, 내 주변 사람들을 미워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만나는 후배. 동생들이 어렵게 꿈이 없다. 하고 싶은 것이 없다라는 이야기를 꺼내게 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9ziNWUrpaYDg7voi2d85CV3Yd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02:22:33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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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대학의 창업교육에 발전이 없는 이유 - 안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tU3/379</link>
      <description>언제서부터인가 대학의 창업지표가 해당대학을 평가하는 중요지표로 부상하게 되면서 갑자기 전국의 대학들이 창업을 중시하고 창업교육, 창업경진대회, 창업지원 등을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도 나도 창업을 키우겠다고 선언하고 각종 행사(?)와 알 수없는 이벤트가 연이어 발생합니다.  물론 작디작은 제 경험이 모든것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Y8lfLmsAmypGfv8MaJmtjO5nH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18:42:12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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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마케터의 습관 - 평소에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노력</title>
      <link>https://brunch.co.kr/@@tU3/375</link>
      <description>좋은 마케터란 무엇일까요.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는 걸까요. 저는 이 주제로 많은 콘텐츠를 포스팅한적이 있고 언제나 책보고 강의듣는것보다 직접경험을 쌓으라고 강조한바 있습니다. 그과 관련된 이야기는 너무 많이 해왔으므로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이루어진 세계를 탐방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곳에는 정말 무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3KHRDob471Q_vfqkD7Nhs0Zaf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23:07:26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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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에게 오픈된 공간은 누구에게도 필요하지않다 - 왜 정부에서 만든 청년공간은 하나같이 잘 안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tU3/328</link>
      <description>시민단체의 대부 박원순 전시장의 주도로 처음으로 서울시에 무중력지대라고 하는 청년공간이 생겨난 이후로 약 5년간의 시간이 흐르게 되었습니다.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진행된 정책이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가 시작한 제도라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후로 청년공간은 각 지자체장들이 유행이라도 하듯이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내면서 어느새 전국을 가득 뒤덮게 되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EDxlAYd7uCoBY9cMecGATftMk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21:11:55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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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청년이 꿈을 이루는 법 - 비수도권 청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tU3/344</link>
      <description>작년에 조치원 도시재생 센터의 의뢰로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그 지역의 로컬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그들의 꿈을 지원하는 일을 하면서 로컬의 상황, 로컬의 문화, 로컬에서의 라이프스타일등 많은 것에 대해 고민을 해왔습니다. 저도 본래는 대전사람이라 비수도권지역의 열악한 상황에서 어떻게 꿈을 이루고 살아야 하는지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본래 창업은 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q921gxaKj8Vf3PoylsCU2iYAc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8:43:18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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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일해야하는가에 대한 대답 - 내가 책임을 느끼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메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tU3/367</link>
      <description>최근 몇년동안 저는 언제나 창업을 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거나, 적어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하는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살아갔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사업자등록을 내지 않았을뿐 이미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게 도전은 언제나 일상이었고 사람들과 각자의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3rQEFvodLfMD6LQ0C5mCfV6xb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7:14:01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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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로컬에서는 문화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 대전시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tU3/369</link>
      <description>흔한 서울생활을 잠시 중단하고 고향인 대전에서 살아가면서 왜 그렇게 신기한 일이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린시절에는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던 일이 이제는 모두다 이상하게만 보였고 내가 그동안 당연히 누리고 있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 되어버린 현실을 보면서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이루어지는 문화가 로컬에서는 당연하지 않은 것을 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Cb3q8cSIwDtI9yt7N-d-UWRHc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6:11:21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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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들이와 함께 성장할 청년을 찾습니다 - 너나들이 멤버쉽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tU3/358</link>
      <description>앞서 몇번의 글에서 저는 청년공간이 기존의 방식으로는 성장할 수 없으며 특히 수도권이 아닌 로컬의 청년공간은 새로운 방식을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바 있습니다.  독서모임, 와인모임, 운동모임, 취미모임 등 종류별로 그 수를 셀수도 없을 만큼의 온갖 민간커뮤니티가 오픈되어 있고, 온갖 장소에서 다양한 문화적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amp;nbsp;각지에 서울시와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5wYqZOQrCAbDjfl0b_WRIGMF3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2:42:35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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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나들이 프로그램 라인업 - 신청대기중인 프로그램들 소개</title>
      <link>https://brunch.co.kr/@@tU3/354</link>
      <description>오늘은 대전시 청년공간 너나들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너나들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은 대전시 온라인 청년공간인 청춘광장(http://www.daejeonyouth.co.kr/)에 업로드되고 있고 너나들이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bf_042/)에 공지되고 있습니다. 7월6일부터 너나들이는 본격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U3%2Fimage%2F1PMQBKEvSvkmkWvK6sU6K_NPH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02:31:31 GMT</pubDate>
      <author>임서원</author>
      <guid>https://brunch.co.kr/@@tU3/3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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