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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title>
    <link>https://brunch.co.kr/@@tdd</link>
    <description>시골 살며 회사도 다니고 두 아이도 키우는 아주 평범한 워킹맘의 돈 쓰는 이야기입니다. 절약?먹어본 적도 없고 먹을 일도 없는 약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40: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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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살며 회사도 다니고 두 아이도 키우는 아주 평범한 워킹맘의 돈 쓰는 이야기입니다. 절약?먹어본 적도 없고 먹을 일도 없는 약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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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오늘 나는 이렇게 돈 썼다. - 2020.12.12. 135,300원</title>
      <link>https://brunch.co.kr/@@tdd/5</link>
      <description>6년 차 워킹맘인 내 몸은 한 해 두 해 달랐다.  첫 해에는 임신으로 20kg 넘게 쪘고 두 번째 해에는 출산의 흔적이 10kg 넘게 남아있었다. 세 번째 해에는 내 몸 하나 간수하지 못해 5kg 더 쪘고 네 번째 해에는 복직을 앞두고 3개월간 열심히 다이어트에 도전, 15kg 감량에 성공했었다. 다섯 번째 해에는 다들 기피하는 업무를 맡게 되었다.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d%2Fimage%2FUofXfrawr41yZhLlrMdVaq2Er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20 14:23:40 GMT</pubDate>
      <author>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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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오늘 나는 이렇게 돈 썼다. - 2050.12.11. 24,500원</title>
      <link>https://brunch.co.kr/@@tdd/4</link>
      <description>유난히도 지치는 날이 있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12시 조기퇴근, 집 정리 후 아이들 학원을 건너뛰고 바로 어른들 생일파티에 참석하려 했지만 일이 많아 조기퇴근은 물 건너갔고 코로나 확진자 소식에 생일파티도 취소되었다.  아침부터 날씨가 흐려 한바탕 눈이 쏟아질 거라 예상했는데 눈은 오지 않고 사람만 쏟아졌다. 시스템도 불안정해 업무처리는 늦어지고 정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d%2Fimage%2F-1kDA6gFD3NrSqwR-QJmGyqjc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Dec 2020 14:20:41 GMT</pubDate>
      <author>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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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오늘 나는 이렇게 돈 썼다. - 2020.12.6. 48,000원</title>
      <link>https://brunch.co.kr/@@tdd/2</link>
      <description>나에게 엄마는 원죄이자 거울이다.  내 엄마와 아빠는 내가 생기면서 양쪽 집안에서 반대하는 (고로 축복받지 못하는) 결혼을 해야 했다.  내 엄마는 시니컬하고 가부장적이면서 경제원리와는 동 떨어진 아버지 밑에서 자라 본인이 번 돈 조차 마음대로 써보지 못했다.  그런 아버지 곁을 떠나고 싶어 안정적인 삶을 꿈꾸는 (듯 한) 내 아빠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d%2Fimage%2FdEp-VPzgb7tZ7XSMunNNozsGZ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10:55:12 GMT</pubDate>
      <author>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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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돈-오늘 나는 이렇게 돈 썼다. - 2020.12.5. 23,500원</title>
      <link>https://brunch.co.kr/@@tdd/1</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이가 흔들리는데?&amp;quot; 스치듯 지나가며 아이가 말한 게 목요일. 병원까지 가려면 인근 소도시나 중소도시까지 가야 하는 시골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선택지는 주말이 오기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시골이라고 해서 병원이 없는 건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읍내에는 치과도 2개나 있다. 단지 우리는  그 치과에 가지 않고 있고 내 아이들은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dd%2Fimage%2FZheLAGZ2a2zX3uWnfH2GVbPmk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5:53:51 GMT</pubDate>
      <author>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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