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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mi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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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에서 남미까지 누구보다 자유롭게 일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9:2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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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남미까지 누구보다 자유롭게 일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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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피렌체 르네상스의 시작, 프라 안젤리코 - 프라도 미술관 투어_수태고지</title>
      <link>https://brunch.co.kr/@@twb/10</link>
      <description>2011.04 - 2019.05&amp;nbsp;- 현재 진행 중&amp;nbsp; 스페인 여행 지식 가이드/ 미술관 도슨트 활동,&amp;nbsp;기록하는 글 &amp;quot;완벽하게 남겨진 기억은 아니지만 더 휘발되기 전에 기록합니다.&amp;quot;&amp;nbsp;였습니다만, 다시 투어를 진행하는 지금 그래도 기록해 보겠습니다. 프라도 미술관 스페인 여행 마드리드 미술관 투어         이탈리아의 수도사이자 제단화가인 프라 안젤리코 F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W774064FbUphU_yAjWQQpccoex8.pn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05:50:22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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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최초를 기록한 화가 : 알브레히트 뒤러 - 프라도 미술관 투어_아담, 이브, 자화상</title>
      <link>https://brunch.co.kr/@@twb/9</link>
      <description>2011.04 - 2019. 05 스페인 여행 지식 가이드/ 미술관 도슨트 활동, 그 기억을 더듬어 기록하는 글. 완벽하게 남겨진 기억은 아니지만 더 휘발되기 전에 기록합니다. 스페인 미술관 마드리드 프라도 미술관 여행 투어           독일 최초의 실물 크기 누드      이 작품을 보는 순간 딱 떠오르는 제목이 있을까요? 힌트는 남녀가 벗은 상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MTs7C3TwcciiLg4x0Ksc33m_R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12:37:50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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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투어 시작 Museo del Prado - 안혜림 가이드의 프라도 미술관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twb/8</link>
      <description>2011.04 - 2019. 05 스페인 여행 지식 가이드/ 미술관 도슨트 활동,&amp;nbsp;그 기억을 더듬어 기록하는 글. 완벽하게 남겨진 기억은 아니지만 더 휘발되기 전에 기록합니다.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스페인 여행 미술관 투어       마드리드에는 유럽의 3대 미술관 중 하나라고 불리는 프라도 미술관이 있습니다.  다른 유럽의 거대한 미술관과 차별점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Ynq8s1_5YUdi6q1YGillnBTt5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2:20:59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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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표현하는 스페인 사람들 - 낭만과 오글거림 그 어딘가, 선택은 당신의 몫</title>
      <link>https://brunch.co.kr/@@twb/7</link>
      <description>오 나의 태양이여, 나의 심장이여!     언젠가부터 '오글거림' '진지충' '중2병' 여러 가지 말들이 생겨나면서 20세기 특유의 낭만이 사라진 것 같아 아쉽다.   특별한 일 없어도 친구들과 심심찮게 주고받던 예쁘게 꾸민 편지들 마음에 좋아하는 시 한 편은 간직하고 살라던 선생님의 말씀에 급하게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외우던 날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E7rgbeUjzEE4S74RQp3ziGgy5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1:32:55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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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집 구하기 2 -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두 도시에서 나의 집 찾기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twb/6</link>
      <description>알코올에 의존하는 사람의 집에 잠시 살아보니 타인과 같이 산다는 것에 신물이 느껴졌다. 무리를 해서라도 혼자 살고 싶었다.  그래서 '방'이 아닌 혼자 사는 '집'을 조건에 넣고 검색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로 본 집은 까탈루냐 광장 근처였다. 투어 모임 장소와도 가까워서 즐거운 마음에 집을 보러 갔는데... 내부는 새로 리모델링해서 깔끔했지만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xdKgAOh4NRJPVYDFYK2lSxeLI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11:01:42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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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방 구하기 1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두 도시에서 나의 집 찾기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twb/5</link>
      <description>* 영화 스페니쉬 아파트먼트(2002)를 보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스페인(마드리드)에 왔으니 어떻게든 살 집을 구해야 한다.   혼자 살 '집'은 언감생심. 나의 첫 월급이 700유로, 두 번째 월급이 780유로였다. 그러니 혼자 살 집은 애초에 생각하지 못했고 Piso Compartido 즉, 공용 하우스를 &amp;nbsp;알아봤다. 말 그대로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9MV5LMrlzZ0pQGUlb8_VmwL2H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20 11:37:20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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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로망은 어디인가? - 나는 어쩌다 스페인에서 살게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twb/4</link>
      <description>0. 나는 어쩌다 스페인 가이드가 되었는가?   1. &amp;quot;다들 여행 가고 싶은 나라 있어요?&amp;quot; 아침 방송을 마치고 식사를 하는데 디제이가 물어본다. 질문을 던진 디제이, 첫째 언니, 둘째 언니 모두 스페인에 가고 싶다고 얘기하는데 나 혼자 아프리카라고 답변했다. (첫째 언니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이라고 말했다. 피디도 있었지만 혐오하는 사람이니 패스하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twb%2Fimage%2FPDIMKebiK5gLf34ENvd5qbVim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12:06:47 GMT</pubDate>
      <author>rimi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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